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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로 수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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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obin302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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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간결한 것이 더 아름답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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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12:08: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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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 라이프 - 007.태도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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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15:04:19Z</updated>
    <published>2021-09-21T05: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물건들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나 자신을 좀 더 마주 보게 된다. 그러면서 그동안 몰랐던 나의 모습을 알게 되는데, 외적인 부분도 있지만 내적인 부분을 더 확실하게 마주 보게 되더라!  가장 기본적인 부분은 내가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 하는 부분이다. 내 경우에는 부정적인 모습이 더 컸는데 어두운 표정이나 다소 공격적인 말투 등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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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 라이프 - 006.참고, 찾는 재미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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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15:04:02Z</updated>
    <published>2021-03-17T14: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벼워지려고 노력하는 삶은, 보다 자세히 나에 관하여 알아가는 방향으로 변화하게 한다.  물건을 줄여야 하기 때문에도 무엇이 나에게 더 잘 어울리는지, 어떤 걸 더 잘 사용하는지 알아가야 하고  새로운 물건을 살 땐 그 정보를 바탕으로 더 신중하게 고르게 되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에 흐름에서 나 자신이 중심이 되어 흘러가야 함은 물론이다.  그렇지만 유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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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 라이프 - 005.머문 자리도 아름답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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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15:03:12Z</updated>
    <published>2020-05-20T08: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제를 정하고 처음엔 단순히 뒷정리에 관한 생각들을 떠올렸다. 우리가 흔하게 화장실이나 가끔 학교 교실에서 종종 접하는 교훈 정도의 개념으로. 실제로도 요즘과 같이 바이러스와 맞서 싸우는 상황이 생겨서  나의 자리 혹은 행동이 다른 이들에게 폐를 끼치진 않는지 생각해보게 되기 때문에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것이 의미 있는 것으로 느껴졌다.  -  내가 머문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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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 라이프 - 004.각자의 자리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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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15:02:49Z</updated>
    <published>2020-05-10T12: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목받지 않아도 괜찮아.   가정에서 벗어나 사회로 입문하게 되는 순간부터 각자의 자리가 주어진다. 누군가는 앞장서서, 누군가는 중간에서, 누군가는 끝에서. 각자의 성향과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 목적에 따라 그리고 때와 장소에 따라 거기에 나와 맞는 위치가 있기 마련이다.  -  어릴 때의 나는 늘 앞선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했다. 어른이 된 지금도 가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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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 라이프 - 003.마음 비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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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15:02:27Z</updated>
    <published>2020-05-09T07: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 둘 물건을 비우다 보면 그 비우는 행위가 내 마음에 도달하게 된다. 내 마음속에 들어있는 감정의 찌꺼기도 물건 버리기처럼 비우고 싶은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보다 마음을 비우는 것은 좀 더 심오하고 어려운 느낌이라 계속 반복적으로 연습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물건을 사고 싶다는 욕망, 남보다 더 잘 나가고 싶다는 욕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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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 라이프 - 002.비움으로 시작하여 얻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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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15:01:50Z</updated>
    <published>2020-05-09T07: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우고 나니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 최근 몇 년 사이 삶의 방식이 변화하게 되기 전까지  나의 인생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사고, 더하고, 채우는 것의 반복이었다. 누구보다 더 좋은 것으로 나를 덧씌우고 싶었고 눈에 좋아 보이는 그 모든 것들이 나에게 온다면  그것만으로도 무조건 기쁘고 행복하다고 느끼던 그때의 그 시절들. 사실 누구든지 늘 부족함 없이 풍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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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 라이프 - 001.마지막까지 아름답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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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15:01:19Z</updated>
    <published>2020-04-14T14: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 20대의 패기 넘치던 그 시절엔 무조건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번듯한 직장에서 일하면서 돈도 많이 벌고 좋은 집에, 차에, 명품 등등  어릴때의 나에겐 성공의 기준이 오로지 눈에 보이는 것들만으로 존재했었다.  그러나 삶을 살아가다 보면 인생의 방향성을 다시 정하게 되는 순간이 오게 되는데,  나의 경우는 20대 후반에 겪은 아버지의 죽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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