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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피부로 느꼈던 경험을 풀어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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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17:55: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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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 삽니다 #06 집 계약하던 날  - 임대인과 임차인의 어색한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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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13:52:55Z</updated>
    <published>2022-01-25T07: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의 가계약을 걸어놓고, 권리분석을 신청했다. 부동산에서 순조롭게 권리분석이 통과됐다는 연락이 왔다.&amp;nbsp;&amp;nbsp;계약만이 남았는데, 계약날짜를 내게 통보하듯 말했다. 부동산 측에서 내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 듯이 말하는 탓에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 당시, 학생이었기 때문에 시간적 문제는 없었지만 대전에서 서울까지 가는 시간을 고려한다면 이른 아침부터 준비해야 했다.&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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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 삽니다  #05 집 가계약 - 집 상태도 중요하지만, 위치도 중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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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08:47:39Z</updated>
    <published>2021-12-08T15: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억 2천에 올전세 관리금X ' 내가 부합하는 금액대의 집을 만났다. 크기도 거실1, 방2 내가 원하는 구조였다. 햇빛도 잘 들어오는 편이고 따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수리할 집이라고 하니까 이 집이 마음에 들었다.  수리하기 전 화장실이다. 분홍빛의 변기와 세면대 왠지 모르게 앤티크한 느낌이 들었다. 단점은 너무 옛날 화장실이었다. 수압이 괜찮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W9%2Fimage%2FUrJPdJlDvLiok1w2J6npDMuau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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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 삽니다 #04 전세 매물 구하기(2) - 집은 늙어가지만, 가치는 올라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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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08:47:43Z</updated>
    <published>2021-11-28T15:3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는 가성비가 없다.   서울 집값은 장난 아니게 비싸다. 단순한 숫자에 불과해 보일지라도 막상 내가 낼 돈이라고 생각하니까 부담이 되는 금액이다. 애초에 그렇게 비싼 전세금이 없다는 웃기고도 슬픈 사실이라는 것이다.   물건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떨어진다. 누군가 사용하면 그 물건은 &amp;quot;중고&amp;quot;이다.  반대로 집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올라간다. 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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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영화 리뷰]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 어쩌면 다른 모양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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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41Z</updated>
    <published>2020-12-29T12: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는 다양한 고정관념을 만든다. 그 고정관념에서 편견이 발생된다. 차별은 편견에 근거해 이루어지고 있다. 소수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고정관념은 우리 사회에 만연하다. 낙인효과는 어떤 사람이 나쁜 사람으로 낙인찍히면 그 사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이론이다. 대중의 낙인은 차별로 이어진다는 반면, 자기 낙인은 자신이 무능한 존재이며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W9%2Fimage%2FDOCNmSC0Igr6O_vAt-2DTI9Kz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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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 삽니다 #03 전세 매물 구하기(1) -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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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29Z</updated>
    <published>2020-12-22T15: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에 타협하는 방법   1억은 큰돈이다. 1억을 모으기 위해선 최소 15년에서 최대 1년의 기간이 걸린다. 그만큼 1억이란 숫자는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 모으자고 하면 모을 수 있겠지만, 살아가면서 소비의 유혹은 끊이질 않고, 고정지출은 유효하다. 평범한 대학생인 나에게 1억은 큰돈이자, 언제 모을 수 있을지 가늠도 안 되는 큰 금액이다. 하지만, 부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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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 삽니다 #02 우당탕탕 집 구하기 - 나의 전세 구하기 대모험 - 전세대출 이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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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08:47:53Z</updated>
    <published>2020-12-16T17: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는 왜 항상 없을까?  최근, 전세난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7월 임대차법 시행 이후 전세난이 급격해지기 시작했다. 전세수급 지수는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기사가 나올 정도로 전세 매물이 부족한 상황이다. 내가 전세 집을 구하기 시작한 시기는 4월이다. 이때도 '전세 매물 없어요.'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이렇게 집이 많은데 왜 내가 살 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W9%2Fimage%2Fsz4zZ1nBmRRsm3o5S3x5eQKc8_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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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 삽니다 #01 그 놈의 서울 - 사람답게 살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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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08:47:56Z</updated>
    <published>2020-12-15T15: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 살아야겠다 서울공화국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모든 인프라가 다 서울에 몰려 있다. 문화생활부터 직장까지 많은 사람들이 서울에 살고 있다. 사람이 많아서 좋은 점도 있지만, 그만큼 불편함도 많다. 미여 터지는 대중교통, 정신 사나운 소음과, 어딜 가든 사람들로 가득하다. 이런 이유로 서울은 살고 싶으면서도, 살고 싶지 않은 곳이었다.   '서울공화국'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W9%2Fimage%2FNdYp4V3rb64uY-qMEsjVQKhdd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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