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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초민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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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nilab21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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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연농 농사를 짓고 잡초라 불리는 풀을 채집하여 밥상에 올린다. 요즘은 마음 깊은 곳을 다이빙 중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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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6T11:15: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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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베트의 행복해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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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09:21:35Z</updated>
    <published>2024-06-18T17: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의 동기와 의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랑과 연민을 모든 중생과 자신에게 보내는 마음 (나도 중생이기에) 계속 연습하면 무엇을해도 즐겁고 행복하다고 합니다.  사랑이란 무엇인가.  모든 생명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 연민이란 무엇인가. 모든 생명이 고통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마음  지혜란 무엇인가. 모든 생명이 평등심에 머무르기를 바라는 마음  자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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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라는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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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9:24:31Z</updated>
    <published>2024-06-17T07: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마음밭에 보리심 씨앗을 키우는 중이다. 그런데 오늘(도) 질투라는 감정이 마음 밭에 뿌려졌다. 오늘은 남들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지 않으려 했는데 그 사람의 포스팅을 보고 순간적으로 마음이 올라온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나와 잘 알지도 못하고 이야기를 제대로 나누어본 적도 없다. 그래서 괜시리 이러한 감정이 생긴 것은 나의 감정이 아니라고 여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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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듣고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amp;lsquo;나&amp;rsquo;가 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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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7:52:34Z</updated>
    <published>2024-06-17T07: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늦은 저녁 옆지기인 짝꿍과 '콘크리트 유토피아'라는 영화를 보았다. 그런데 영화의 잔상이 머릿속에 남아 자기 전과 아침에 일어나서도 영화 속 잔인한 장면들이 드문드문 떠올랐었다. 안그래도 그 전날 부안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인해 내가 사는 곳까지 여파가 있었는데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내는 순간 '쿠~~~웅'하면서 대 진동이 느껴진 것이었다. 그 순간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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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인스타그램의 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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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7:45:50Z</updated>
    <published>2024-06-17T07: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인스타그램은 다양한 세속적인 예를 보여준다. 물론 다른 sns인 유튜브나 블로그 카카오톡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인스타그램과 다른점이라면 유튜브 블로그 카카오톡은 의지만 있다면 원하는 정보나 메세지만 클릭하여 볼 수가 있고, 인스타그램은 그보다 더 다양한 정보에 무작위로 노출되어있다는 거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정보의 이점과 단점을 말하려는 것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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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초일까 나물일까. &amp;lsquo;채집부터 밥상까지&amp;rsquo; - 9번째 절기 &amp;lsquo;망종&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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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2:53:45Z</updated>
    <published>2024-06-17T07: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부터 오뉴월에는 보릿고개라 하여 작년에 농사지어 저장한 곡식과 작물은 떨어지고, 이른봄에 피워난 들나물은 억세져서 이맘 때 수확하는 보리를 먹으며 이 시기의 고개를 넘겼다고 한다.  지금이야 하우스와 시설재배로 여름부터 먹을 수 있는 고추, 가지, 토마토 같은 작물들을 일찍이 먹을 수 있지만 노지에서는 마늘과 양파, 쪽파 정도로 수확이 가능하고 조금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br%2Fimage%2Fjtw5vwZ9n1ihGvZgv1BYnRjLq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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