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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훈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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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훈아빠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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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04:2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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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택스와 친해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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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12:39:47Z</updated>
    <published>2024-07-08T10: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하는게, 장사를 한다는게 돈번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영업이익의 상당수는 이런 저런 세금으로 나가게 되기 때문이죠. 세금을 절세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탈세는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범죄행위입니다. 세금은 정확히 내야 하지만, 안내야 할 세금을 낼 필요는 없기 때문에 세금의 종류에는 뭐가 있는지,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해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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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래를 트자 - 일단 메일을 보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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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03:46:32Z</updated>
    <published>2024-06-22T02: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홈페이지, 도메인 네임, 디자인 결제 시스템 등을 결정했습니다. 물론 사업자도 내고, 통신판매업 신고도 마쳤습니다. 하지만 이와 함께 진행해야 할 것이 있는데, 어떤 물건을 어디서 받아올 것인가 하는 부분입니다. 공급선의 문제이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일단 메일을 보내보자. 평소에 수입해 보고 싶은 제품이 있다면&amp;nbsp;이를 생산하는 회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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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쇼핑몰을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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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02:46:05Z</updated>
    <published>2024-06-15T12: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기간 동안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사실 쓰지 못했다는 표현이 더 바른 것 같습니다. 바쁘기도 했고, 아주 작은 시간이 나더라도 게으름 피우고 싶었으니까요. 과연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글을 쓰게 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해서 오랜만에 글을 써 보기로 합니다. 기억을 더듬어가면서 말이죠.  어디서 팔 것인가? 무엇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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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게 자리를 알아보다. - 탈 구석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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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14:16:21Z</updated>
    <published>2022-11-15T11: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구석에서 창업하다 애플의 잡스 형님도 아니고, 방구석에서 창업을 했습니다. 저희 집은 용인에 있는 작은 아파트 입니다. 방이 3개가 있지요. 그 중에 가장 작은 방은 이름이 &amp;quot;아빠 놀이방&amp;quot; 입니다. 발 그대로 제가 취미생활을 하는 방인 것이지요. 이 곳에는 제 컴퓨터와 각종 RC같은 장난감들이 있는 그런 곳이죠. 일단 이곳을 사무실 비슷 한 곳으로 사용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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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가가 되니 바뀌는 사소한 점들 - 별일을 다 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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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11:18:13Z</updated>
    <published>2022-11-11T11: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다니던 시절에는 새벽에 여사님들이 먼저 나오셔서 사무실을 청소해 주십니다. 물론 내 책상위는 스스로 청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만, 그 이외의 것들 그러니까 바닥청소나 쓰레기통 비우기, 재활용품 처리등은 제가 할 일이 아니었고 오롯이 청소를 담당하시는 분들의 몫이었지요. 물론 그 분들이 일하시기 쉽게 분리수거 잘 해 놓고 어지른 것은 좀 치워 놓는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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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의 시작 - 모든 것에는 시작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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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20:50:07Z</updated>
    <published>2022-06-14T13: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을 팔 것인가? 사업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무언가를 팔아 돈을 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직장인도 자신의 노동을 팔아 돈을 버는 것이라는 점에서는 큰 차이가 없을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사업을 하려면 무엇을 팔지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봐야 합니다. 물건을 팔 수도 있고, 서비스를 팔 수도 있습니다. 제가 마케팅 일을 오래 했기 때문에 마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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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직장을 나왔다. - 뭐해먹고 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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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20:48:35Z</updated>
    <published>2022-02-07T08: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회사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아마도 40대 직장인이라면 경험을 했을수도 있고, 최소한 이에 대한 걱정은 해본적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40대라면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대부분 결혼을 했고 아이가 있고, 현재와 미래에 돈들어갈 부분이 많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곳에 글적이는 이 글을 통해 회사에서 나가라고 했을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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