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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민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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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기로 끄적거리던 어느날  현실과 달리 그림으로는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것을 맘껏 그려줄 수있음을 깨닫고 아이들을 향한 엄마의 마음을 글과그림으로 그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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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23:41: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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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이 상식이 되는 삶 - 나의 실패, 나의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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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5:49:45Z</updated>
    <published>2020-07-12T14: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은 기적이 상식이 되는 삶이 되게 해달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시작한 한해였습니다. 그런 마음을 품고 살던 어느 날, 사촌남동생으로부터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미국체험학습을 가는데 아이들의 인성을 담당할 여자 선생님이 필요하다며 7월23일부터 8월 3일까지 10박 12일의 기간 동안 시간이 되냐고 물었습니다. 비행기 값이며 모든 비용걱정은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1w%2Fimage%2FkNEfoVYgYZrKgaXvO2y3poRXz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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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사랑을 담은 김밥 - 잘 말아줘 잘 눌러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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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5:48:18Z</updated>
    <published>2020-06-21T14: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잠 많은 나를 번쩍 눈뜨게 하는 힘을 가진 놀라운 녀석이 있다. 자명종소리보다 더 큰 엄마의 목소리로 깨우기도 전에 몸이 벌써 일어나는 것을 보면 큰 힘을 가진 게 분명하다. 사부작사부작 밤새 잠을 설쳤는데도 일찍부터 나를 설레발치게 하는 오늘은 학교 소풍가는 날.  막상 소풍을 가면 다리만 아프고 땡볕에 고생하는데도 전날 잠을 설치게 만드는 이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1w%2Fimage%2FKlDPgb6DrOd7FoN1eTm9IJ5VF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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