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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성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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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강성헌. 작가지망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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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8T02:36: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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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비야 대성당 경비에게 지은 죄 - 요즘 여행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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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10:38:22Z</updated>
    <published>2022-02-08T11:1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22년 1월 22일, 중앙유럽 표준시(UTC+1) 10:50경(사건 발생시각)      안달루시아를 렌터카로 종주하고, 우리(나와 아내, 그리고 딸)는 전날 저녁 세비야에 도착해서 짐을 풀었다. 나름 긴 드라이빙을 한 터라(말라가 출발 후 마르베야, 론다 들러 세비야 도착하는 약 253Km 코스), 푹 자고 나온 상황이었다. 조식도 햇반으로 때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7J%2Fimage%2FW380eQ7pupgR8Wa_yPcEbVIAE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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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러시아 국경의 어느 하루 - 지난 여행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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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10:56:11Z</updated>
    <published>2022-01-06T07: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17년 봄.  조지아(그루지야)를 렌터카로 일주하던 중, 조지아 북쪽, 게르게티 트리니티 수도원&amp;nbsp;맞은편 호텔(룸스 호텔 카즈베기)에 며칠 묵을 때였다. 조식을 먹고 뭐 할까 고민하다가, 갑자기 체첸을 가고 싶었다. 한때 내 관심의 대상이었던 조하르의 나라. 동행들도 역사와 인문에 관심이 많은 자들 이어서 흔쾌히 동의해줬다(동행 H는 사법연수원 동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7J%2Fimage%2F0Lu411B2WmMUA4G4lxkh-gGl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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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복지법상 '방임'이라는 괴물 - 놓아두면 방임, 끌고 가면 학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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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22:54:37Z</updated>
    <published>2020-04-10T04: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법정, 증거조사로 재생된 CCTV 이야기를 해 본다. 피고인은 24개월짜리 아이들 예닐곱을 돌보았던 어느 보육교사. 그중 한 아이가 야외 단체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교실에서 꼼짝하지 않는다. 다른 아이들은 이미 나갔고, 교실은 2층이라 아이들 중 누가 계단을 내려가다 다칠 수도 있는 상황. 교사는 아이 앞에 무릎을 꿇고 눈을 맞추며 설득하나, 아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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