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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본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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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omano100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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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의욕부활에세이 &amp;lt;인생노답&amp;gt; 저자. 함께 잘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좋아하는 글쓰기로 돈 버는 법을 연구하고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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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8T03:01: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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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 ㅇㅇ하지 않으면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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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7:34:32Z</updated>
    <published>2020-11-01T13: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글 짓는 법에 대해 설명해보았습니다.  장황한 설명을 보시곤 &amp;quot;이런 거 언제 다하냐. 귀찮아. 안 할래.&amp;quot; 하시며,  그냥 쓰시겠다는 분 계시나요?  이런 과정 없이 그냥 쓰시면 줄줄 써질까요?  그것이 되시는 분은 정말 언어 천재이십니다.  저 같은 일반인과는 결이 다른... 너무 부럽습니다. 그러나 저 같은 일반인들은 몇 번 해보면 금세 깨닫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oyRHX5pBJ5XhxTOx4yRLF0q-r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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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만들기 - 7. 멋진 간판 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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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6:06:35Z</updated>
    <published>2020-11-01T13: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아~ 열심히 가게(글)를 지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그런데 여기서 끝일까요?  만약 예쁘게 가게를 지었는데 간판이 없으면 어떨까요?   실제로 며칠 전 길 가다가 정말 예쁜 가게를 봤습니다.  예쁜 꽃들이 테이블을 둘러싸고 있는 내부가 보였어요.  흥미를 가지고 다가갔는데 간판이 없어서 뭐하는 가게인 줄 모르겠더라고요.  추측하건대 카페나 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8V_Nz9FeA__Jh_dpfhs4VsN3O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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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기 좋은 글로 만들기 - 6. 인테리어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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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3T23:44:57Z</updated>
    <published>2020-11-01T13: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가 고파 식당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눈에 보이는 가게가 너무 초라하고 볼품이 없습니다.  그에 반해 바로 옆에 있는 가게는 예쁘고 깔끔합니다.  같은 메뉴를 판매한다면 어디로 발이 갈까요? 음식은 모양보다 맛이라지만 &amp;quot;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amp;quot;란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amp;quot;보기 좋은 글이 읽기도 좋습니다!&amp;quot;  사실 맛이 너무 기가 막힌 식당은 인테리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sDIDQiHMhnO-T3r2HUKa0O98E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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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 - 5. 도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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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7:17:13Z</updated>
    <published>2020-11-01T13: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을 열심히 쌓아서 외관이 완성되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끝인가요?  바로 입주할 수 있나요?  그 누구도 도배하지 않은 집에선 살기를 꺼려할 것입니다.   건물의 모양이 완성되었다고 바로 입주해서 살 수 없는 것처럼, 글도 다 썼다고 바로 발행하면 안 됩니다.  도배하는 것과 같은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렇다면, 글짓기에서 도배를 한다는 것은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pE3UyF4RJjP9PqjtoO-O6ala9-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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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이상해도 써 내려가기 - 4. 쌓아 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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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4T08:19:28Z</updated>
    <published>2020-11-01T13: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제 설계하고 땅을 잘 다듬고 나면 건물은 무서운 속도로 올라갑니다. 이처럼 초반에 글에 어떤 내용을 쓸지 설계를 잘해 놓고 첫 문장을 잘 잡으면, 글 또한 줄줄 쓸 수 있습니다.  만약 줄줄 써지지 않으면 두 가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설계할 때 어떤 내용을 쓸지 별로 생각해 놓지 않았거나, 너무 잘 쓰려고 문장 하나하나 공들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iNMFx8g6Cn1XO7Y-QhRjyTcOj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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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 첫 문장이 어렵다 - 3. 땅 다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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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4T08:19:11Z</updated>
    <published>2020-11-01T13: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글을 어떻게 쓸지 설계까지 마쳤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글을 써야 합니다. 건물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땅이에요.  땅이 고르고 단단하지 않으면 그 위에 어떻게 쌓아 올려도 휘청거립니다.    글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시작이 좋지 않으면 뒤에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힘듭니다.  그래서 글 쓰시는 분들은 시간의 대부분을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aoupO54pVL4EaYsrbbhn7o5fV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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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지 말고 짓자 - 2. 설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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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2T04:02:39Z</updated>
    <published>2020-11-01T13: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과 위치를 선정한 뒤,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이제 글 쓰는 것을, 나만의 가게를 짓는다고 생각해볼게요.  제가 건축에 대해 잘 모르지만 어떤 건물도 무작정 일단 쌓아 올리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설계 도면 없이 무작정 느낌 가는 대로 쌓아 올리면 나중에 고치기도 힘들고 일단 지어 올리는 것부터가 버겁습니다.  이는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fSHIb9AGJvGMUmwsPbwnLj3d7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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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을 어디에서 누가 볼지 파악하기 - 1. 글의 위치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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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6T11:08:06Z</updated>
    <published>2020-11-01T13: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을 지을 때 가장 먼저 누가 어디에서 살지 정합니다.  마찬가지로 글을 쓰기 전에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타깃과 위치를 정하는 것입니다.   누가 볼지 '타깃 설정'  먼저 '내 글을 누가 보게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사실 너무 기초적인 건데, 이것을 염두에 두지 않고 쓰는 글이 의외로 많습니다.  특히 마케팅을 한다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30WVCHT0UyvoGymsp2WSx8ZMd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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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야 한다 - 글 잘 짓는 도구 획득하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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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6:56:31Z</updated>
    <published>2020-11-01T13: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글쓰기에 대해 배우면 꼭 로직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전 그런 설명들이 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너무 어려워요.. ㅠㅠ 그리고 복잡한 로직에 맞춰서 글 쓰려고 하면 너무 힘들어서 결국 안 쓰게 됩니다..  이렇게 전 블로그 로직에 대해 잘 모릅니다.  그런데 자세히는 몰라도 고수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로직이 점점 변한다고 합니다. 단순히 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2E8BT6jyQToY7Q6Ba_zwwh04W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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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으로 - 글 잘 짓는 도구 획득하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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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6:53:32Z</updated>
    <published>2020-11-01T13: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영상의 시대입니다.  영상 제작의 장벽이 무너지니 많은 사람이 영상을 찍어서 각종 정보를 나눕니다.  이제 청소년들은 정보를 검색할 때 영상을 찾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블로그는 죽을 것이라 예언이 나오기도 했어요. 하지만 영상이 글을 온전히 대처하지는 못 했습니다.  영상의 영향력이 크긴 하지만 영상이 대처할 수 없는 글 만의 장점이 있거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I4hiaARhubj-INNGxLG2gy_K-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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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에 달라붙어야 한다 - 글 잘 짓는 도구 획득하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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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03:30:47Z</updated>
    <published>2020-11-01T1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TV에 광고를 하려면 엄청난 비용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15초 정도 되는 잠깐의 순간을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지불하는 회사가 참 많아요.   얼마 안 되는 그 짧은 영상에 엄청난 돈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을 때는,  왜 그렇게 까지 할까 의아했었어요.  그만한 효과가 있을까 의문이었거든요.   그런데 저부터가 무의식적으로 광고로 접한 상품을 긍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UzUccoTvaTAun8Nve-SAVv4W7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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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해야 한다 - 글 잘 짓는 도구 획득하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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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6:44:21Z</updated>
    <published>2020-11-01T12: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지금 무슨 말을 하시는 거예요?  회사를 다닐 때, 참고 참다 결국 폭발한 적이 있었습니다.  업무가 바뀌어서 인수인계를 받는데 하필 제게 업무를 인수해주는 사람이 회사 내에서 무능하기로 유명한 분이셨어요.   이런 말이 있지 않잖아요.  &amp;quot;무능한 상사와 일하는 것은 지옥이다.&amp;quot;   답답함의 지옥을 뼈저리게 느끼며 결국 화가 쌓여 폭발했었어요..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KPFLRN82oMutNSNcMrsYKZhc0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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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워야 한다 - 글 잘 짓는 도구 획득하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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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3:58:08Z</updated>
    <published>2020-11-01T12: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이나 마케팅은 읽는 독자를 염두에 두고&amp;nbsp;글을 씁니다. 글을 쓰는 이유 자체가 내가 원하는 것을 읽는 사람이 행동(구매)하도록 하기 위함이에요.  그런데 이런 글을 쓸 때 가장 기본이지만 자주 간과하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쉽게 작성해야 하는 것이에요!  많은 사람이 자기 자신을 너무 사랑해요. 그래서 마케팅한다는 본분을 잊고 자아도취에 빠져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6cQaDVIeJx0Ky9kx79aSEXGzm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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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 글 잘 짓는 도구 획득하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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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3:58:08Z</updated>
    <published>2020-11-01T12: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이든 마케팅이든 글을 쓰는 궁극적인 목적은 누군가가 제 글을 읽도록 함입니다. 아무도 읽지 않는 글은 개인 일기에 불구합니다. 이미 엄청난 인플루언서가 아닌 이상 일반인의 일기에는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계속 읽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들은 스토리가 있는 글에 끌린다  오랫동안 사람들의 입과 입으로 전해져 오는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hHzQglCIoXd-4wcND7-Wbl_V-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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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글을 못 쓸까? - 글 못쓰는 이유 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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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2T14:57:39Z</updated>
    <published>2020-11-01T12: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글을 쓰려고 합니다.  저는 글 잘 써서 돈을 많이 벌고 싶으니까요.  특히 매출 부진에 어려움을 느낀 판매자나 마케터 분들은 더 적극적입니다.   그런데 이런 내 맘과 달리 막상 손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일단 써야 하는데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 그저 눈만 껌벅이고 시간만 자꾸 흐릅니다.  세상 쉬울 줄 알았던 글쓰기의 어려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Rz12S40bxsfUXRSVI3sX0-vE1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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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글을 잘 쓰면 돈을 벌까? - 글 잘 쓰면 돈 버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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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05:44:13Z</updated>
    <published>2020-11-01T12: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섭게 세상이 바뀌고 있습니다. 예전에 당연하던 것들이 이제는 당연하지 않게 되었고 원치 않아도 바뀐 세상에 적응해야 합니다.  혼란스럽고 정신없는 이 시국에 유명 유튜버가 당당히 말합니다. &amp;quot;단군 이래 가장 돈 벌기 좋은 시대다!&amp;quot; 아니, 여기저기서 힘들다고 아우성인데, 가계 부채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데, 이게 대체 무슨 말일까요?  실제로 바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5W0OrnAQFaegxHw9pAwUVLHYM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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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겐 실패를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가 부족했다 - 강렬하고도 두려웠던 첫 실패, 수능. 그리고 이어진 탈락의 아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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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13Z</updated>
    <published>2020-07-12T12: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론 실패가 성공으로 이끄는 자양분이 되기도 하는데, 막상 실패를 겪으면 그렇게 좋게 생각하기 참 힘들다. 간절히 원했던 만큼 비례해 낙담과 좌절이 급습해 숨이 막힌다. 어느 정도 실패를 해봤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다양한 경험을 했지만 지금도 나는 실패가 너무 두렵다. 하지만 실패를 하나씩 극복하면서 실패가 참 두렵고 싫지만, 막상 실패했어도 인생이 끝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vREAYZO5s1k2sx34fkm9h4H9h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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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인생이 노답이다 - 노답이 정답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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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16:38:30Z</updated>
    <published>2020-06-25T07: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또 실패하셨습니다&amp;quot;  별로 먹고 싶지 않은 게 있다면 나이 별로 얻고 싶지 않은 게 있다면 실패  그런데 나는 그것들을 자꾸 먹고 얻고 있었다.  이 정도면 난 실패의 고수인데?라는 생각이 들 즈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인데 대체 성공은 언제 낳나란 생각도 들었다.  남들이 기피하는 것만 쌓고 있던 나는 내세울 것 하나 없는 초라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8k%2Fimage%2FFy12WZ5N7zt3oEHhn3IMSD9ta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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