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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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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인, 이제 내가 하고싶은거 해도 되는거 아니야? 하고싶은걸 지금 찾기 시작했다. 나를 브랜딩하고 싶다.김이 들어간 라면도 만들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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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9T07:31: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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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7. 제 운전점수는요 46점입니다. 반성합니다.  - 직장맘 상담소(나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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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2:03:40Z</updated>
    <published>2025-12-01T11: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에 민감하다. 에너지 비축을 해야 한다는  이유로 잠의 양에 집착한다. 5-6시간 정도만 자도 남들은 지낼만하다는데 의사 선생님도 5시간이면 지낼만한 잠의 양이라는데~ 적어도 7시간은 자야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5시간 자는 것은 안 잔 거나 매한가지다. 에너지가 생기지 않는다. 하루가 매우 힘들어진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자고 싶은 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JSXaYOncWBvdcMeSwG0xgEFLb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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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6. 아들아! 엄마가 가진 건 돈밖에 없잖아! - 직장맘 상담소(육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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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1:01:11Z</updated>
    <published>2025-11-25T12: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도와주는 시어머님의 영향력 때문일까.  어머니는 연금을 380만 원을 받고 있는 정년퇴직을 한 초등학교 선생님이시다.  늘, 근검절약을 하시고, 함부로 돈을 쓰지 않으신다.  오히려 써야 할 일이 생기면 화끈하게 남에게 베푸신다.  그래서인지~  할머니와 0.5개월부터 함께한 둘째는  늘 돈 계산을 한다.  &amp;quot;너무 비싸지 않아?&amp;quot;  &amp;quot;사도 되겠어?&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0Fz7C1vpwJ9TQfP6GGVoGedXmU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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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5. 열흘간의 추석!가지마. 어쩔수가 없다. - 직장맘 상담소(나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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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2:54:05Z</updated>
    <published>2025-10-19T12: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이 길다.  길어서 좋다. 설마 지루하려고. 지루할 틈이 없을 거야.  지루할 틈이 정말로 없었다.  열흘이 이토록 빨리 지나갈 줄이야.  여행을 간 것도 아닌데.  눈 감았다가 뜨면 하루가 지나가 있었다.  더 쉬고 싶다. 더 놀고 싶다. 더! 더!  오늘이 오늘이 아니라고 말해줘. 오늘이 추석전날이라고 말해줘 아들들에게 나는 연휴를 멈춰달라고 수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APdEoab_oTHuyXj9m_PkIxlax7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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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뉴욕 한번 돌아다녀볼까? 뉴욕뉴욕! - 직장맘 상담소(가족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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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3:44:22Z</updated>
    <published>2025-09-06T09: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낙에 짧은 일정이고, 시차도 적응이 안 되는 상황이어서  그냥 신랑이 짜놓은 스케줄에 나를 넣었다.  하고 싶은 것도 별로 없었고, 어차피 내가 머무는 동안에는 박물관 미술관 위주에 요즘 유행하는 덤보에서 사진 찍기, 뉴욕 베이글 먹기, 야경 보기, 센트럴파크에서 자전거 타기 등 신랑과 아들이 하고픈 것이 적절히 섞여있어 소소하게 즐길 예정이다.  신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teRppczNZ2lkBbVtlRzf73mVcF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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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아들 스테이크를 사주러 뉴욕에 가다. 뉴욕뉴욕! - 직장맘 상담소(가족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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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4:30:14Z</updated>
    <published>2025-09-03T04: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신랑이 또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나는 고1 아들 때문에 갈 생각이 없었기에, 관심을 두지 않고, 조심히만 다녀오라고 수차례 둘째 아들에게 부탁을 하고 있었다. 이번 여행지는 뉴욕!  그들이 뉴욕 여행을 떠나기 3주 전  인사발령이 있었고 업무 일정상 휴가를 한주 미룰 수밖에 없었다.   첫째 방학에 라이딩을 하고 식사를 챙기고 할 일을 정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YrJu9P8NyKgalhcYdboxtFi9q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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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4. 오히려 좋아. 예외를 만드는 사람들! - 직장맘 상담소(조직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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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4:37:36Z</updated>
    <published>2025-07-02T11: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입담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다. 여전히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모두에게 통하는 것은 아니다. 젠장, 어쩔 수 없다.  나는 예외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외롭고 쓸쓸하다고! 근데, 예외를 안 만들더라도  외롭고 쓸쓸하다. 애석하다. 이래나 저래나.  수렴되는 곳은 같다.  나는 솔직하다. 솔직함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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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3.  초6의 애착점퍼, 밝은 파란색 패딩 - 직장맘 상담소(가족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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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8:27:10Z</updated>
    <published>2025-06-02T07: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 둘 엄마다.  어렸을 때는 항상 같은 모양의 옷을 입혔다.  같은 옷을 입고 있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면 흐뭇했다.  둘이 형제예요.라고 알리고 싶었나 보다.  귀여운 녀석들!   딸이 없어서 그런가, 아기자기하게 입히지 못해도  같은 옷을 입히면 행복했다.  그 이유는 모른다.   큰 아이와 작은아이는 4살 터울이다.  큰 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MhieWHrQknFh9oknRiXoQEQ9YS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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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교육비, 이게 맞나? - 직장맘 상담소(교육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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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13:21:14Z</updated>
    <published>2025-02-24T11: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가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 둘째 교육비 포함 200만원 내외였던 지출은 거대하게 늘어나고 있다.  교육비가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도 되는 걸까?  2월 소비 내역을 보다가 불현듯 두려움이 밀려왔다.   2024년 학원비 지출액 : 3,000만원 (첫째, 중3) 월  평균 150만원 : 영어 50만원, 수학 60만원, 농구 30만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4p4vqFZvmBa_5a3QXAsDY9SOgZ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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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 둘째 아들이 붕어빵을 굽는다. - 직장맘 상담소(가족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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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6:16:56Z</updated>
    <published>2025-02-03T13: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으로 다양한 초콜릿을 너무나도 많이 즐기는 둘째! 이제는 누텔라 붕어빵이다.  세상의 모든 초콜릿은 다 먹을 기세다.   집 근처에 붕어빵 아저씨는 내가 봐도 친절하지 않다. 아이는 몇 번 붕어빵을 사러 방문했다가 상처를 받고 나서 결심이 섰는지 만들어 먹겠다고 선언한다.     - 붕어빵 아저씨의 불친절함에 대한 예 - (1) 아저씨! 오늘 2천 원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2vcerJ1OHvxg257ON6s-WhsuO0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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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 중학교 졸업이 싫다는 아들을 위한 축사! - 직장맘 상담소(가족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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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1:51:59Z</updated>
    <published>2025-01-15T13: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로부터 축사를 부탁받았다. 고민없이 알겠다고 했다.  웬만한 발표에도 떨지 않는 나인데,  이 날만큼은 떨렸다.  발표라서 떨린 게 아니라, 그냥 아들의 졸업식이라 떨렸던 거 같다.  신랑에게 동영상 녹화를 신신당부해 놓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막상 보지를 못했다.   왠지 오글거릴 거 같은 것이 보면 흑역사가 될 거 같달까.  물론, 학부모들, 선생님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F8eizrWKrJwDcTG7rqw7-OAXkg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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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 서울형 자사고 도전기. 아들의 결단력! 합격! - 직장맘 상담소(가족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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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7:52:56Z</updated>
    <published>2025-01-13T13: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는 아들의 미래에는 자사고는 없었다.  가까운 학교 가운데 괜찮은 학교에 보내면 되겠지?  학교는 가까운 곳이 제일 좋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그 가까운 학교가 나와 신랑이 졸업한 고등학교다.   하지만 아들의 생각은 확고했다.  3학년이 되자마자, 자사고 준비에 대해 얘기했고,  성적관리를 스스로 시작했으며,  자사고가 떨어졌을 경우에 대한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WabtZsAa9hOS0XVsVv4RMgkgVg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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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8. 자기 계발 서적은 더이상 읽지 않으려 했다.  - 직장맘 상담소(나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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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22:21:06Z</updated>
    <published>2025-01-05T13: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에 반납할 책이 있어서 퇴근 후 추운 날씨에도 꾸역꾸역 도서관으로 향했다.  아무리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  있어도 책을 반납하고 대출하는데 적어도 20분은 소요된다.  둘째는 퇴근시간만 되면 집에 빨리 오라고 재촉하고 마음은 늘 급하다.  조용하게 도서관의 공기와 책 냄새, 고요함을 즐기려 하지만  마음이 바빠 늘 서두르게 마련이다.   책을 반납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O6bOJWtq5wKssXmnamQ69h77bY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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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7. 낙엽이 떨어지기도 전에 눈이 내렸다. - 직장맘 상담소(나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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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15:30:33Z</updated>
    <published>2024-11-27T12: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란 은행잎이 아직 나무에 붙어 있는데 하얗게 눈이 내렸다.  가을이 길어, 겨울은 언제쯤 오려나 했는데 겨울이 갑자기 찾아온 탓이다.   나는 아직 겨울 맞을 준비가 안되어 있는데,  불쑥 찾아오면 어떻게 하니?  하얗게 나무에 쌓인 눈을 마주하니 올해 겨울이 실감이 난다.   12월이 온다는 사실에 오전부터 감성적이다  어제, 오늘 눈이 온다는 뉴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i4VRm-F5rxB8JJQ4vLrmEDjTI6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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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6. 학부모 임원 아무나 하면 안 되는 이유. - 직장맘 상담소(가족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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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12:14:04Z</updated>
    <published>2024-11-26T09: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아이가 학생 회장이 되고 나서 학부모 임원이 되었다. &amp;quot;신랑은 그거 꼭 해야 되는 거 아니니까. 굳이 하지 마.&amp;quot;라고 조언을 해주었지만  전년도 학부모회장의  &amp;quot;하는 거 없어요.&amp;quot; &amp;quot;저도 작년에 해봤는데, 그렇게 바쁘지 않았어요.&amp;quot; &amp;quot;전 직장맘이라 시간 내기도 힘들고, 아는 사람도 없어서 학부모회를 꾸리기가 힘들 거 같아요.&amp;quot; &amp;quot;아~ 괜찮아요.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zZ1s6nSh38vEIzxO5wtnBn03sw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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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5. 엄마 월급이 얼마야? 아들의 진로 결정~  - 직장맘 상담소(가족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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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10:58:01Z</updated>
    <published>2024-11-21T09: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월급이 얼마야? 첫째의 단골 질문이다.  중3, 진로를 찾으라니까 편하게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을 모색 중이다.  의사는 싫다고 한다.  10년의 시간을 갈아 넣어야 하니 할 수 없단다.  난 의사 되라고 한 적도 없는데.   고민 중인 녀석의 모습이 역력하다.   엄마, 약사는 어때? 그냥 가만히 앉아서 약만 팔만 되잖아.  근데, 약사는 하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aB0NwGW6afjMhIg7DLE_K_fHsD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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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4.가장 친한 친구가 벌써 희망퇴직을 했다.  - 직장맘 상담소(조직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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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0:26:04Z</updated>
    <published>2024-11-16T14: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는 23년 차 직장맘! 우리는 정년까지 10년이 남았다. 그녀는 나의 입사 동기이자, 같은 부서에서 시작한 동료이다.   우리는 성향이 다르지만 회사에 대한 반감부터 시작한 터라  같은 불만은 갖고 함께 의지하며 지냈다.   지금까지 퇴사를 안한 가장 큰 이유는 안정감이다. 모든 다른 이유가 안정감을 이길 순 없었다.  나는 워낙에 입사 때부터 다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Q_ydlQmld6slYmBg-kcWQsUhG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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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 요즘에 불만이 많아졌습니다. 어쩔까요? - 직장맘 상담소(나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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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20:18:37Z</updated>
    <published>2024-11-07T14: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도 불만이 많은 편이긴 하다. 그래도 즐겁게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불만이 생기면 떠들고 풀어버렸기 때문이다. 주로 회사밖의 지인과 회사 안의 한두 명 하지만 요즘에는 떠들어도 안 풀린다. 나도 모르게 직원들 앞에서 불만이 드러난다. 평정심이 사라졌다.  나이가 들수록 직급이 올라갈수록 입이 무거워져야 하는데, 불만이 입을 나불거리게 한다.  결국 불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3xoOH-_gRIiPJpaYypX7PQyYQ2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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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 23년차 직장맘으로 산다는 것 feat.아들둘 - 직장맘 상담소(나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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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2:13:22Z</updated>
    <published>2024-11-01T11: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스케치의 '산다는 건 다 그런 게 아니겠니&amp;quot; 란 노래가 있다.  산다는 건 다 그런 게 아니겠니. 원하는 대로만 살 수는 없지만 알 수 없는 내일이 있다는 건 설레는 일이야, 두렵기는 해도  산다는 건 다 그런 거야. 누구도 알 수 없는 것  정말 좋아하는 노래다.  나의 얘기 같은 가사다.  서정적이면서 따뜻하다.  들으면 들을수록 곱씹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I9jZ_-CZSwlWjgtHMEbFOrhDYR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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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 둘째의 잔망!두바이 초콜릿이 사망하였습니다.  - 직장맘 상담소(가족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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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6:04:38Z</updated>
    <published>2024-10-22T13: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아들은 새로운 초콜릿이 나오면 무조건 먹어보려 한다.  아니 무슨 수를 써서라도 먹는다.  그 첫 번째가  킨더조이 에그초콜릿이다. 한국에선 구하기 힘들어 면세점서 구입했다, 가격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한 알에 2,500원 정도! 알 속에 있는 장난감은 1도 관심이 없다. 그냥 초콜릿이 맛있단다.  두 번째는 피스터블 초콜릿이다. 스페인 여행 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KkH6wgIrFVLIolRXArbEo33ObY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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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 자존감을 올려주는 누군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 직장맘 상담소(조직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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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5:01:47Z</updated>
    <published>2024-10-08T15: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을 올려두는 누군가 한 명만이라도 있다면 잘 산거다. 행복한 거다.  일을 하다 보면 이런저런 일에 부딪힌다. 때로는 감정에 치우쳐 화가 치밀어 오를 때가 있다.  나 같은 경우는 이용당했거나 무시당했거나 남이 나의 일을 가로챘거나 예의 없이 굴었거나 배려 없는 말을 들었을 때이다.  그럴 땐, 누군가에게 말을 해 풀어버릴 수 있다. 나는 속으로 삯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J2%2Fimage%2Fir-UuX3NKXJjGRXRj7WMhRCcf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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