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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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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  아나운서로 30대를 뛰어다녔습니다. 늦깍이로 결혼해 아들 둘을 키우면서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인생 사는 것을 목표로 40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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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9T07:33: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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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체적 판단력을 키워주는 질문 - : &amp;quot;글쎄, 네 생각은 어떠니?&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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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0T20:23:57Z</updated>
    <published>2020-07-02T03: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된다는 건 어떤 걸까요? 내게 찾아온 작은 생명. 아무것도 혼자 할 수 없는 존재로 내게 온 자녀를 먹이고 입혀서 키웁니다. 때를 따라 필요한 정서적, 지적, 영적 자극을 줍니다. 과감한 도전이 필요할 땐 격려하고 위로가 필요할 땐 안아주면서 차근차근 성장을 돕습니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가능하면 진자리를 피하고자, 시간을 아끼고자 경험 많은 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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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독서 - :변죽 대신 채궁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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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9T13:07:27Z</updated>
    <published>2020-06-26T03: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독서는 좋은 습관입니다. 이 땅의 많은 부모님들은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독서습관을 장착하면,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말입니다. 독서야말로 아이의 성적, 논술, 문제해결력, 창의력까지 한 방에 해결해줄 만능의 솔루션이라고 단정하는 부모님이 많습니다. 사실 부모님들이 기대하는 능력 대부분은 독서를 통해 어느 정도는 얻을 수 있습니다. 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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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성적인 아이들과 수다 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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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22:06:18Z</updated>
    <published>2020-06-24T05: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성적인 사람들과 대화 나눌 때는 상대방의 진심을 알기 위해 특별히 더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대화 상대가 내성적인 아이들이라면 더욱 세심하게 배려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비교해서 내성적인 성향의 사람은 &amp;ldquo;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amp;rdquo; 자신의 의견을 잘 표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필요한 경우도 다른 사람의 기준으로 보면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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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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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9T13:21:54Z</updated>
    <published>2020-05-29T07: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오사카의 한 라디오 방송국에서 DJ로 활동하며 5000명 이상의 게스트를 인터뷰한 니시토 아키코는 사람과 진솔하게 대화하는 방법에 관해 고민한 내용을 그의 책, &amp;lt;대화의 키&amp;gt;에 소개했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대화의 기술로 상대방을 주인공으로 만들 수 있다고. 질문대화에 이 기술을 적절히 사용하면 질문하고 답하는 아이가 주인공이 됩니다. 주인공이 된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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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탑 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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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9T13:11:29Z</updated>
    <published>2020-05-29T07: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을 분류하는 체계는 매우 다양합니다. 대표적으로 블룸(Bloom)의 인지 영역에 따른 질문수준이 있습니다. 블룸은 인지 영역을 지식, 이해, 적용, 분석, 종합, 평가의 여섯 단계로 구분했는데, 각 영역의 내용을 확인하는 질문이 가능합니다. 우선, 지식 및 이해 영역의 질문은 정보의 내용을 묻습니다. 육하원칙 질문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책을 읽고 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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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즐거워지는 질문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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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6:57Z</updated>
    <published>2020-05-27T05: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하는 사람도, 질문받는 사람도 아직 질문이 어색하다면 질문게임을 추천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질문하면서 웃고 떠들다 보면 어느새 질문을 주고받는 일에 익숙해질 겁니다. 게다가 질문게임은 마침표 대신 의문부호 찍는 변화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한번 해볼 만한 질문게임 소개합니다. 먼저 &amp;ldquo;만약에&amp;rdquo; 게임이 있습니다. &amp;lt;자녀성공대화법, 김상옥&amp;gt;에 소개된 이 게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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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하는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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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13:34:04Z</updated>
    <published>2020-05-27T05: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육은 몸에만 있지 않습니다. 머리에도 생각하는 근육이 있습니다. 운동으로 몸의 근육을 자극해 단련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몸놀림이 빨라지는 것처럼, 머리의 생각하는 근육도 단련하면 생각하는 일이 더 쉬워집니다. 그럼 머리 근육은 어떤 운동으로 키울 수 있을까요? 사고하는 데 필요한 머리 근육은 질문을 받을 때 자극받아 튼튼해지고 커집니다.  튼튼한 머리 근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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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대화에 엄마가 적임자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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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03:29:01Z</updated>
    <published>2020-05-26T07: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질문 있으십니까?&amp;rdquo; 수업이나 강연의 마무리 시간에 으레 나오는 말입니다. 요즈음은 하나라도 질문을 받으려는 강사가 많아지면서 Q&amp;amp;A 시간에 한두 가지 질문하는 건 거의 의무사항인듯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 시간은 불편하고 누군가가 나서서 빨리 마무리해주었으면 하는 기류가 흐른다는 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질문해본 적 없고, 질문하는 방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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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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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6T07:20:30Z</updated>
    <published>2020-05-26T07: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서 영문학을 배울 때 기질에 대한 히포크라테스의 이론을 처음 접했습니다. 사람의 체액이 기질을 결정한다는 그의 해석은 당시에는 &amp;lsquo;황당&amp;rsquo;했던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히포크라테스의 이해를 바탕으로 서양사람들은 4가지 기질로 사람의 성향을 나눴습니다. 체액이 담즙질인 사람은 열정적이고 화를 빨리 냅니다. 우울 기질은 흑담즙을 가진 사람으로 쉽게 화를 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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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하면 자존감도 올라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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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4T04:49:38Z</updated>
    <published>2020-05-14T03:1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애가 8살, 둘째가 6살이 되면서 아이들 사이의 관계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형을 역할모델이자 경쟁자로 삼은 둘째는 심심찮게 형을 도발합니다. 여간해서는 멈출 줄 모르는 동생의 장난과 도발에 그렇지 않아도 예민한 첫째는 까칠하게 반응하곤 합니다. 우선 짜증이 잔뜩 섞인 고성이 오가고, 서로 엄마에게 자신의 피해를 주장하며 상대를 응징해 달라고 강력하게 요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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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풍뎅이가 행복할까? - :아이들도 논리적으로 생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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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4T03:14:45Z</updated>
    <published>2020-05-14T03: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는 곤충을 어지간히 좋아합니다. 시골 외할머니 집에 가서 삼촌이 잡아준 장수풍뎅이며, 엄마랑 매미채로 잡은 올챙이 등을 관찰하고 나서 놓아주는 일은 그래서 어지간히 어려웠습니다. 매번 실랑이가 벌어졌죠. 키울 수 있다며, 문방구에 풍뎅이가 먹을 곤충젤리도 팔고 올챙이 먹이도 자신이 챙겨줄 수 있으니 키우자며 고집을 피우곤 했습니다.  5살에 맞은 여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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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히 아이들에게 질문하기 어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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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3T07:37:29Z</updated>
    <published>2020-05-13T04: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에게 질문하지 않는 이유 중에 이런 것도 있습니다. &amp;ldquo;에이~ 애들이 뭘 알아?&amp;rdquo; &amp;ldquo;나중에 말이 통할 때 뭘 물어봐야지!&amp;rdquo; 한마디로 수준이 안 맞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요, 아이들은 모르지 않습니다. 어르신들 하시는 말씀처럼 속이 다 있거든요. 다만 아직 경험하지 못한 것뿐이죠. 처음이라 친절한 설명이 필요할 뿐입니다. 번거롭더라도 차근차근 이야기해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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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을 배우는 왕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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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3T06:15:49Z</updated>
    <published>2020-05-13T04: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도 어렵지만, 처음에 아이들에게 질문할 때는 정말 막막했습니다. 사실 육아의 일상은 눈 감고 입 닫고 귀 덮은 채로 지내도 충분히 분주합니다. 별생각 없이 하루를 살 수 있을 만큼 말입니다. 빨래는 세탁기가, 말리기는 건조기가, 밥은 밥통이, 청소는 청소기가 해줘도 주부의 집안일은 끝이 나지 않는 미스터리랍니다. 참 신기하지요. 특별히 의식하고 뭔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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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 속 질문매뉴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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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3T05:09:54Z</updated>
    <published>2020-05-13T04: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는 그 사람의 속사람을 잘 보여줍니다. 사용하는 어휘나 표현뿐 아니라 억양까지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안에 있는 것이 말로 흘러나오는 셈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언어가 사람을 빚기도 합니다. 형상을 빚는 조각도(彫刻刀) 같은 언어!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게 있습니다. 아프로디테 여신을 숭배하던 도시 키프로스에 사는 조각가, 피그말리온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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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대화의 힘 - :의사소통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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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6T17:05:24Z</updated>
    <published>2020-05-13T02: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3이라는 숫자는 조금 특별한 것 같습니다. 보통 이유나 근거를 제시할 때 왠지 두 개는 부족한 것 같고, 네 개까지는 불필요할 것 같아 세 개를 고집합니다. 옛이야기에서도 3이라는 숫자는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 민족의 신화에는 보통 세 명의 주신이 나옵니다. 대표적으로 그리스신화만 하더라도 천하를 삼등분 해서 지하세계는 하데스, 바다는 포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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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내심 기차 타고 좋은 습관 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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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1T14:58:43Z</updated>
    <published>2020-05-13T02: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하는 습관은 하루아침에 들지 않습니다. &amp;ldquo;아이들과 질문대화를 해야지!&amp;rdquo;라고 결심했다고 해서 입에서 질문이 술술 나오는 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할 말조차 선생님이나 엄마가 입에 넣어주는 일에 익숙한, 표현이 수동적인 아이들이 갑자기 부모님이 질문한다고 해서 답변을 술술 풀어가기 어렵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오히려 급작스러운 변화에 잔뜩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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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하는 아이, 생각하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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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3T02:34:16Z</updated>
    <published>2020-05-13T02: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질문한다면 생각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사진을 보고 나서 큰애는 죽음에 대해 한동안 이야기했습니다. 친정아버지는 제가 큰애를 임신했을 때 돌아가셨습니다. 외할아버지를 뵌 적 없어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외할아버지는 네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다고, 나중에 천국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이후 아이는 죽음에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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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넌 꿈이 뭐니?&amp;rdquo;의 AI 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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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09:32:55Z</updated>
    <published>2020-05-12T02: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꿈을 세우고 이루는 게 성공의 공식으로 통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90년대 후반 들어 경제성장률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90년대 초반 학번이 졸업할 즈음부터 대기업의 고용이 줄어들었죠. 그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평생직장 개념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직업적 꿈의 달성이 반드시 성공으로 연결되지 않는 사회적 구조 속에서 살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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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성도 질문하는 습관으로 길러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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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2T06:21:41Z</updated>
    <published>2020-05-12T02: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창의성이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뭔가 콕 집어서 설명할 수 없는 능력인 것처럼 여겨지던 때도 있었습니다. 창의성에 관한 연구가 거듭될수록 그동안 우리가 창의성을 오해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한국과학재단의 &amp;lt;창의성을 키우는 영재 선생님들의 비밀노트&amp;gt;에서 창의적 문제해결력이란, &amp;ldquo;낯선 문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알고 있는 지식 원리, 문제해결 방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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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배우기 ABC&amp;nbsp;&amp;nbsp; - 토론 초대와 적용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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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2T11:59:53Z</updated>
    <published>2020-04-22T06: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법의 주문으로 아이와 질문대화를 시작했다면 정말 잘하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다음 단계의 질문으로 대화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동양문화권에 있는 우리에게는 심적으로 불편한 주제여서 의식의 변화가 필요할 겁니다. 바로 토론을 유도하는 질문입니다. 우리는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수용하지 못합니다. 나와 &amp;ldquo;다른&amp;rdquo; 의견을 가진 사람은 내가 &amp;ldquo;틀렸다&amp;rdquo;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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