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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주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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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담 없이 쓰고 싶은 에세이를 나눕니다.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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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9T11:02: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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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적인 내가 밉다면 - 그 이유를 살펴봐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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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9:10:47Z</updated>
    <published>2024-08-14T19: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향적이든 내향적이든 성향이라는 게 일단은 타고나는 것이다. 나도 MBTI가 I로 시작하는 상당히 내향적인 사람이다. 그렇지만 주변인에게 물어보면 I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모임을 갖거나 아무쪼록 사람을 만나고 돌아오면 일을 힘들게 할 때보다 더 지쳐서 회복 기간이 길어진다.  그 이유를 살펴봤다. 제법 많은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는 양보와 배려였다. 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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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무시해도 자신과 싸움으로 - 내 경험은 버릴 것이 단 하나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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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6:29:57Z</updated>
    <published>2023-10-14T17: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은 로즈메리 한 줄기가 수직이 아닌 왼쪽 수평으로 굳세게 뻗어 자라는 꿈을 꿨다. 마치 벽을 뚫을 것만 같았는데 좋은 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한 꿈을 꾼 것은 두 가지 이유일 것이다. 한 가지는 매일 관심과 걱정을 제대로 기울였다는 것과 다른 한 가지는 어머니를 위한 내 마음 때문일 수도 있다. 아무튼 그 한 줄기는 지금도 잘 자라고 있다.  길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Pe%2Fimage%2FG7xs-UOn1qw96fx_pnIlpH-Lka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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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을 줄도 알아야 한다. - 내가 줬을 때를 생각하면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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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6Z</updated>
    <published>2023-10-11T17: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나를 걱정해 주셨던 치킨 가게를 운영하는 60대 부부이야기를 잠깐 들려줬었는데 기억이 날지 모르겠다. 대략 30년 정도 돼 보이는 가게를 두고 말도 없이 이전하셨다. 한국 사람이라면 모를 리가 없는 프랜차이즈다.&amp;nbsp;분위기만 하더라도 20세기 말이 느껴질 정도였는데 그만큼&amp;nbsp;추가적인 인테리어를 할 사람들이 아니라서 더 의아했다. 가게 이전 사실을 국밥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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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기분이 우선이다. - 기분은 멘털과 분노를 다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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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6Z</updated>
    <published>2023-10-09T17: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사를 해오면서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어머니였다. 실수나 사건이 발생했을 때 어머니는 기분을 원래대로 돌려놓지 못하셨다. 그리되면 그 하나의 화살이 두 개가 되어 내게 날아오고 또 배가 돼서 어머니께 날아간다. 당연히 다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실수가 발생하면 빨리 해결하고 넘어가야 하는데 계속 짜증을 연발했다. 그 이유가 내 생각에는 자신에게 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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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를 제어할 수 있는가? - 나를 사랑하는 만큼만 타인을 사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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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6Z</updated>
    <published>2023-09-30T18: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에는 보통 두 가지 성향이 있다. 인간관계를 즐기는 사람과 즐기지 않는 사람이다. 나는 지금도 인간관계를 중요시 여기지만 즐기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사적인 자리에서 어울리고 돌아오면 수많은 영감을 얻어온다. 창작을 하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한 친구는 우울감에 빠져있고 다른 한 친구는 자만에 빠져있고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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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줄기의 메시지 - 내 희망은 내가 알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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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6Z</updated>
    <published>2023-09-23T18: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여름이 오기 전에 겨울철 월동이 가능한 크기의 로즈메리 허브를 구매해서 서재 옥탑방에 들였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뒀고 물도 일주일에 한 번씩 듬뿍 줬다. 그러나 가을이 오기 일보 직전 서서히 시들며 죽었다. 나와 수년을 함께한 이름 모를 식물 친구들은 잘 버텨냈는데 허브만 죽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가게 근처에 있는 꽃 가게 사장님께 여쭈었다. &amp;quot;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Pe%2Fimage%2FupunWmcVhyTZSQFp8olURJDfL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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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해서 고집이 셀지라도 - 고독한 사람을 고독한 사람이 몰라주면 누가 알아주겠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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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6Z</updated>
    <published>2023-09-20T16: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게에서 혼밥을 자주 하는 고독한 단골이 있다. 60대 어른이다. 그 손님이 처음 우리 가게에 왔을 때 내게 내뱉은 말은 &amp;quot;저 쪽에 울산&amp;nbsp;동구에&amp;nbsp;중공업 가는 길에 기술 양성한다고 현수막 붙여 놓은 거 봤나?&amp;quot;였다. 나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처음 본 사람이 아무리 어른이라 하더라도 반말로 말도 안 되는 말씀을 했기 때문이다. &amp;quot;예?&amp;quot;라고 대답했고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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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럼프가 오는 이유 - 반복 숙달은 새로운 것을 만나기 위한 가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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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6Z</updated>
    <published>2023-09-09T17: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럼프가 오는 결정적인 이유를 알아냈다. 그것은 기존의 것을 반복 숙달함과 동시에 새로운 것을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 몇 년간 장사를 이어오다 보니 원활한 인간관계를 이루어내지 못했을뿐더러 조금의 에피소드만 바뀌었을 뿐이지 반복 숙달에만 전념해 왔던 것이다. 쓴 글을 봐도 거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쓰는 듯한 느낌을&amp;nbsp;받고는 했다. 지나친 반복 숙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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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신 것 조심해라. - 나는 나를 걱정 안 해도 남이 나를 걱정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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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5Z</updated>
    <published>2023-09-05T19: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 앱 리뷰가 하나 달렸는데 내 안경을 관리해 주는 안경점 사장님이었다. 나도 거기에서 안경을 맞추고 그 사장님도 우리 가게에 음식을 종종 주문해 준다. 내용을 봤더니 새우젓이 빠져서 가게에 전화를 걸었는데 바빴는지 받지를 않아서 사장님께 보이기 기능으로 리뷰를 남긴다고 했다. 나는 그래서 다음에는 신경 쓰도록 하겠다고 댓글을 남기고는 내가 배달 나간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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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도 배신을 한다. - 희망이 절망으로 변했던 까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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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5Z</updated>
    <published>2023-08-30T14: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다 보면 품었던 희망이 절망으로 바뀔 때가 있다. 그 사유를 곰곰이 생각해 봤더니 자신 안에서 희망을 품었던 게 아니라 외적인 것에 품었기 때문이었다. 외적이라 함은 나를 제외한 모든 것이다. 투자, 미래, 타인 등처럼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것이 타인이다. 돈과 미래는 어떻게든 죽자고 달려들면 해결될 수도 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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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선에서 끝내라. - 자신을 인정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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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5Z</updated>
    <published>2023-08-16T17: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조건을 즐겨라' 내 18살 좌우명이었다. 서로 눈치 보며&amp;nbsp;남들이 기피하는 일과 막상 들이닥쳤을 때 1초의 망설임 없는 판단과 행동,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악조건을 즐겼었다. 어쩌면 소수의 사람 중 한 명이라고 볼 수도 있다. 어른이 되어 20대가 저물어 갈 때쯤 &amp;quot;네가 뭐 한다고 그런 짓을 하냐? 바보냐?&amp;quot;라는 말을 종종 듣고는 했을 때 '아, 내 철학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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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은 생각의 과부하다. - 끙끙 앓는 시간을 없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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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5Z</updated>
    <published>2023-08-10T18: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친구들은 번아웃이 왔을 때 내게 전화를 걸어오거나 먼 걸음을 해서라도 나를 찾아온다. 번아웃은 다른 게 없다고 생각한다. 생각의 과부하다. 몸은 지치면 하루 이틀 푹 쉬어버리면 그만이지만 생각은 끊임없이 쌓이기 때문에 풀어내지 못하고 끙끙 앓다가 주저앉아 버리는 것이다. 평온한 일상적인 삶을 이어오다가 갑자기 괴로운 상황을 직면했을 때 생각이 많아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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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가리지 않는 태도 - 괴로움에는 얻는 게 더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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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5Z</updated>
    <published>2023-08-06T18: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을 대할 때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물어온다면 나는 사람을 가리지 않는 태도라고 말한다. 처음 방문할 때부터 겸손한 고객은 가면 갈수록 본모습이 드러나고 솔직히 말해서 싹수가 없는 고객은 그게 본모습이었다. 여기서 아마추어는 전자에게 마음이 가겠지만 프로는 후자에게 마음이 간다. 후자가 재방문을 2회, 3회 정도 하게 되면 우리 가게에 정착을 했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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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롭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 배달원도 사랑할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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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5Z</updated>
    <published>2023-08-05T20: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이 있을 때마다 전화를 걸어오는 동생 녀석이 있다. &amp;quot;여보세요?&amp;quot; 내가 전화를 받으면 동생은 항상 똑같은 대답을 한다. &amp;quot;형님은 낮에 걸든 밤에 걸든 걸 때마다 바람소리부터 슝슝 들리노?&amp;quot; 그러면서도 항상 열심히 산다고 칭찬을 해온다. 나는&amp;quot;그게 아니라, 장사를 하게 되면 사람이 이래 돼버린다.&amp;quot;라고 설명해 줬다. 내가 서른 한살이고 동생이 서른 살인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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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다투지 않고 살 수는 없다. - 모르는 사람과 다툴 때 이것을 확인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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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5Z</updated>
    <published>2023-07-30T19: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사설 구난차 기사님과 다툰 적이 있었다. 중요한 전화가 걸려와서 오토바이 운행을 멈추고 갓길에 오토바이를 세워두고 통화를 이어가고 있었는데 왕복 4차선 도로 반대 2차선에서 끊임없는 경적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사설 구난차 차량이었다. 어찌 됐든 저 앞 건널목에서 보행자가 건너고 있든 우측 건물에서 빠져나오는 차량 때문이든 택시 승하차 때문이든 정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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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 - 보이는 것만 봐야 할 때가 있고 안 보이는 것도 봐야 할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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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5Z</updated>
    <published>2023-07-29T19: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는 것만 봐야 할 때와 보이지 않는 것을 봐야 할 때를 구분 지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어떠한 분야든 인간관계든 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여겨왔지만 어느새 더 간단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를테면 인간관계였다. 어떤 사람은 보이는 것만 보고 넘어가고 어떤 사람은 보이지 않는 것까지 파고들어야 하는 것처럼 정답이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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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 성장통 - 쉬워 보이지만 쉬운 일은 없고 아무나 배달원이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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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5Z</updated>
    <published>2023-07-28T16: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철에는 사고가 많이 난다. 코너마다 접촉사고가 생겨 있을 때도 더러 있다. 얼마 전에는 또 한 명의&amp;nbsp;배달 기사님 한 분이 뻥 하며 날아갔다. 많이도 다쳤지만 목숨에는 지장이 없어 보였다. 어떠한 직업을 가지든 수습기간이라는 것이 있다. 배달원도 마찬가지다. 3개월에서 1년 정도는 그러한 기간이다. 나는 이것을 '배달 성장통'이라 부른다. 보통은 비 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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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만 안 줘도 반은 성공이다. - 바퀴벌레는 사실, 악착같이 살고 있을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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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49Z</updated>
    <published>2023-07-26T20: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하더라도 안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다만,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살아갈 수는 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경지까지는 올라야 갈망하던 더 큰 성공과 어울리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자신이 느끼기에 노력을 했음에도 안 될 때 남 탓, 수저 탓, 유전자 탓, 과거 탓 등 외부적인 탓을 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새 열등감이 생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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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확한 대화를 나누는 방법 - 짧고 간결한 오늘 1분 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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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5Z</updated>
    <published>2023-07-24T19: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멀어지는 이유가 있다면 상대의 말을 경청하지 않아서다. 자신의 말은 들어주기를 바라고 상대의 말은 무시해 버리는 것이다. 누가 먼저 시작하든 결국에는 가장 소중한 서로가 그러한 관계가 되어 버린다. 내 어머니가 그렇다. 절대 내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어느새 나를 그런 사람으로 단정을 지어버린 것이다. 사적인 일에는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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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 - 개드립을 게을리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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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8:09:35Z</updated>
    <published>2023-07-19T21: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생활을 할 때 행동으로 옮기지 않더라도 그 순간에 관한 애드리브를 생각해 본다. 셀프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주유가 끝나면 &amp;quot;IC카드를 뽑아주세요.&amp;quot;라는 안내 음성이 나온다. 그때 '뭐요? 아이씨? 어딜 봐서 아이씨입니까? 이 아지매가요.' 경상도에서 가능한 이러한 애드리브 같은 것들 말이다. 볼링을 치다 넘어졌을 때도 다음번에는 윈드밀을 해야겠다고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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