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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용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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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agontig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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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둥이 아빠, 평범한 직장인, 많은 책을 읽고 싶고, 많은 산을 오르고 싶은 송용호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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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8T04:24: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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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작음을 안다는 것 - 그래서 더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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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9:35:38Z</updated>
    <published>2024-05-24T06: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려한 수식어 고유명사보다는 담담한 언어로 그리고 솔직함으로 글을 쓰고 싶다. 좋은 글을 많이 읽다 보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잘 쓰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은 어렵다. 그래도 쓰려면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써야 한다.  우연한 기회로 이직 관련 면접을 볼 예정이다. 그러다 보니 약간의 준비를 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al%2Fimage%2FsfUxUIXHutUnbVOSXYoW_a6Cr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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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달리기에서 마라톤 풀코스까지 - 누구나 한 번쯤은 가져봄직한 노력과 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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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06:45:00Z</updated>
    <published>2024-04-26T06: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산을 좋아하는 나였다.&amp;nbsp;와이프의 허락으로 주말마다 한 번은 산에 오르던 나였다. 그것도 점심 먹기 전 집으로 복귀를 위해 전날 밤에 채비를 마치고 새벽에 일어나 이른 시간부터 산행을 했었다. 하늘이 주신 셋째 아이가 태어난 후 나에게 '자유시간'이란 것은 사치가 되었다.&amp;nbsp;주 1회 산행마저 불가한 상황이 되자 갑갑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달리기'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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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할 때 가져야 할 생각 - 나는 나를 믿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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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3:02:33Z</updated>
    <published>2023-12-28T09: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은 본인에 대한 확신이 있는 사람이다.  우리는 왜 불안할까? 내가 행한 어떤 행동 때문에 타인에게 비판을 받을까 봐? 불투명한 미래 때문에 내 삶이 망가질까 봐? 나의 선택이 최선이 아닐까 봐? 위에 언급한 질문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불안해하는 이유는 수없이 많을 것이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믿지 않더라도 적어도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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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없이 성장하려면... - 너무 정직한 내 몸을 통해 알게 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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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05:09:57Z</updated>
    <published>2023-12-19T05: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부터가 스트레스다. 왜 끝없이 성장해야 해? 성장에 대한 욕구는 당연한 것일 수 있지만 조금 더 들어가 생각해 보면 결핍이 있기 때문이다. 무언가에 느끼는 부족.. 아마 그것은 개인의 능력치나 경제상황일 것이다. 때문에 현대인들 상당수는 이른바 자기 계발을 통한 성장을 갈구하며 살아간다.  경제적인 결핍 때문에 나는 투잡을 하고 있다. 퇴근하고 심야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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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네이션 - 고통과 쾌락 그 중간 어디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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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07:49:45Z</updated>
    <published>2023-12-14T06: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장 영양가 없어 보이는 지금의 행동들이 실제로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축적되고, 이것이 미래의 언젠가 나타날 거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amp;quot;(p.278)  - 목차 - 1. 책 소개 2. 저자 소개 3. 개인적 평점 4. Key Point 5. 생각해 볼거리(논제) 6. 아쉬운 점 or 나와 생각이 다른 점 7. 우리 삶에 즉시 실행할 것  1. 책 소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al%2Fimage%2FhL-EwvHFQaB3KrUDPyM0tb3VSGE.jpg"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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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주얼 씽킹 - 추정은 인간의 타고난 질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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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2:37:01Z</updated>
    <published>2023-10-27T10: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목차 - 1. 책 소개 2. 저자 소개 3. 개인적 평점 4. Key Point 5. 생각해 볼거리(논제) 6. 아쉬운 점 or 나와 생각이 다른 점 7. 우리 삶에 즉시 실행할 것  1. 책 소개 - '인간은 언어로 이해하고 학습한다.'라는 통념을 보기 좋게 깨버렸다. '추정은 인간의 타고난 질병'이라는 말이 증명됐다. 저자는 사람이 사고하는 것엔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al%2Fimage%2F1caWn9SHZvXQktVHqM8Wx-bRh-A.jpg" width="3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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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천의 공부 - 우리는 어떤 것을 어떻게 배우고 살아가야 하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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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2:34:17Z</updated>
    <published>2023-10-20T06: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의 이야기 중 정말 '탁' 공감 가는 내용이 있다. 발췌해서 얘기해 보자면  약대 진학을 하는데 생물학과를 교두보로 삼고 있다. 이런 선택을 하는 이들에게 자신을 2평짜리 방(약국)에 가둘 것인가? 나는 생물학과를 선택해서 이 나이에 전 세계를 누비면서 활약하고 있는데.. 크게 공감 가는 부분이다.  저자는 의대에 떨어져 생물학자가 되었다고 한다.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al%2Fimage%2FSjGwgofSERNdY4qvrPWKOPolUCY.jpg" width="3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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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우연이 아닙니다 - Feat. 그러나 인생에선 우연도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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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2:47:52Z</updated>
    <published>2023-10-20T06: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목차 - 1. 책 소개 2. 저자 소개 3. 개인적 평점 4. Key Point 5. 생각해 볼거리(논제) 6. 아쉬운 점 or 나와 생각이 다른 점 7. 우리 삶에 즉시 실행할 것  1. 책 소개 (인생은 우연이 아닙니다.) &amp;quot;결정적 순간은 준비하고 기다리는 사람에게 찾아온다.&amp;quot; - 전문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 그리고 삶을 살아가며 느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al%2Fimage%2FcY1GHgspgGQIzIVpbXf1VvZ27oQ.jpg" width="3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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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 1인 브랜드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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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2:36:05Z</updated>
    <published>2023-10-20T04: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동호회(독서)를 통해서 처음으로 최인아 책방에 3년여 전 들려 보았다.  당시 독립서점이란 게 꽤나 힙했다.  그래서 자칭 책방마님으로 불리는 최인아 대표님과 질의응답시간에  그 당시 나는 필터를 거치지 않은, 깊게 사고하지 않은 날 것의 질문을 던졌다.  독립서점이 트렌드인 것 같은데, 어떻게 트렌드를 읽고 책방을 하시게 되었나요?  날카로운 대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al%2Fimage%2FKqN7foKl19Nw8vWP6PwkzC5nZeU.jpg" width="3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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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퓨처 셀프 - 북튜버가 되기로 한 결심, 그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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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4:13:29Z</updated>
    <published>2023-10-13T08: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책&amp;nbsp;소개 2. 저자 소개 3. 개인적 평점 4. Key Point 5. 생각해 볼거리(논제) 6. 아쉬운 점 or 나와 생각이 다른 점 7. 우리 삶에 즉시 실행할 것  브런치에 좋은 책을 읽고 내 나름의 구성으로 서평을 정리하고 이를 스크립트 화 해서 강의 형태의 북튜버가 되려고 마음먹었다.  - 내가 북튜버가 되기로 한 계기&amp;nbsp;- 올 한 해 생각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al%2Fimage%2FweehG_JFpHizbIQ3hHw0BSmfc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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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끔찍해서 오늘도 달립니다 - 우리는 성취감을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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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09:21:55Z</updated>
    <published>2023-05-22T05: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의 의미?  왜 끔찍해서 오늘도 달리는 걸까?  안 달리는 게 끔찍하다는 이야기일 텐데.  안 달리면 불안한 걸까? 아니면 몸이 어딘가 이상이 생기는 걸까?  음... 고민 끝에 내가 내린 결론은 달리는 게 이렇게 좋은데. 이게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그런 달리기를 못한다면? 끔찍하지 않을까? 이런 의미일 것 같다.  울트라 마라토너인 '딘 카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al%2Fimage%2FmkMxA1z2aPv8TkbHXZB4G0RcRdQ.jpg" width="4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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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루지 - 합리적 의사결정을 위한 생각의 도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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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01:17:12Z</updated>
    <published>2023-05-19T08: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프 해커 자청 유튜브에서 강력 추천한 책이라 빌려보았다.  책이 중반부를 읽을 때까지 매우 지루하게 느껴졌다. (내가 어지간하면 책을 중간에 멈추고 싶지 않은데 이 책은 그만 읽고 싶었다.)  우리가 생각을 할 때 어떤 현상이 있는지를 쭈우우욱 어떤 오류를 범하는지만 쭈우우욱  빨리 해결책을 알고 싶은데 해결책을 내놓지 않는다.  그러다가 후반부에 1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al%2Fimage%2FnOvnKrpBQsUQeuoe-QXRwgmvG9U.jpg" width="4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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