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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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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단 이거저거 해보고 있습니다만 #아카이브 #큐레이션 #영화 #드라마 #책 #마케팅 #소회 #IP마케팅</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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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8T05:01: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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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레이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해도 - 영원히 알고싶지 않았던 그 시절의 예쁨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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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7:58:20Z</updated>
    <published>2025-12-31T07: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스트셀러 원작을 기반으로 한 일본의 청춘.. 감성.. 영화(?)의 리메이크작이 한국버전으로 나왔다는 소식에.. 또 평점이 9점을 넘는다는 소식에.. 한 걸음에 달려가서 보지 않을 수 없었다.  흠.. 보면서 느낀 점은.. 이 영화는 딱, 10대가 보기에 가장 적정한 온도로 만들어졌다는 점..? 감정은 넘치지도 않고, 슬픔이 과장되지도 않았고,&amp;nbsp;사랑은 여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A%2Fimage%2FnbOR2rIs8-sY1VsvZYspDZANG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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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레이션] 넷플릭스 &amp;lt;굿뉴스&amp;gt; - 과거의 사건으로 현 시대를 풍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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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17:43:03Z</updated>
    <published>2025-11-01T17: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의 주말에 생긴 여유에 넷플릭스에 들어가 가장 최근에 나온 TOP10 중 상위에 있는 한국영화 한편을 골라서 봤다.  참신한 전개였다. 나는.. 보통 중간에 스토리의 맥이 끊기는 류의 영화를 잘 못 본다.대표적으로 뮤지컬 영화 같은? 개인 취향일 뿐, 싫다는 건 아니다. 명작도 너무 많으니까.  근데 이 &amp;lt;굿뉴스&amp;gt;는 단번에 끝까지 봤다.실화 기반인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A%2Fimage%2FbgbtnEKiB86EHLd_x4O3ADL1zX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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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레이션] 넷플릭스 &amp;lt;멜로무비&amp;gt; - 맹목적인 응원은 때로 가장 잔인한 위로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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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9:11:03Z</updated>
    <published>2025-10-11T19: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의 진심 어린 응원을 받는다는 건 참 고마운 일이다. 나를 위해 기도해주고, 잘 되길 바라고, 내가 힘들 땐 대신 분노해주고, 내가 기쁘면 진심으로 함께 웃어주는 마음들.. 그 마음이 분명 따뜻하다는 걸 알면서도,&amp;nbsp;나는 가끔 그 마음이 버겁다. 타인이 잘 되길 응원하는 마음,&amp;nbsp;그 자체가 참 예쁘고 순수한데..&amp;nbsp;그 대상이 되어 본 나는&amp;nbsp;감정의 폭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A%2Fimage%2F1HKZTD8W-1nLhnEuPDtHZdD2D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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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회] 일을 잘 한다는 것_251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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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4:07:31Z</updated>
    <published>2025-10-10T13: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밸런스 게임이 있다. &amp;ldquo;일은 잘하는데 성격이 안 좋은 사람(일명 싸가지 없음) vs 일은 못하지만 성실하고 착한 사람.&amp;rdquo;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나는 전자를 택했다. 일 잘하는데 성격까지 좋을 수 있나? 회사는 일하는 곳이잖아. 그렇다면 일을 잘하는 게 착한 거야. 라고..  그런데 오늘, 아는 동생의 일을 잘하는 기준에 대한 물음에 나는 한참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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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_밀란 쿤데라 - 삶을 살아가는데에 있어 선택의 중요함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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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6:10:14Z</updated>
    <published>2025-06-12T15: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제목 하나로 마음을 사로잡는 경우가 있다.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제목부터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뭐,, 유명한 책이기도 한 이&amp;nbsp;작품은&amp;nbsp;기대와 달리 책은 철학적이고 난해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 끝까지 집중하기 어려웠다.  특히 프란츠의 가치관은 나에게 가장 낯설게 다가온 인물이었다. 나와 너무 달라 이해하기 힘들었다. 프란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A%2Fimage%2FiahHddD1x_4JFl_tJx7XFWdT5UM.webp" width="22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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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줄리 앤 줄리아&amp;gt; - 영화 속에서 발견한 예전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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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22:08:48Z</updated>
    <published>2025-06-08T14: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가게 된 게더링에서 틀어 준 영화에 마음이 뺏겼다. 처음에는 &amp;quot;아, 요리 영화인가 보다&amp;quot; 정도로만 생각하고 봤다. 그런데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점점 화면에 빨려 들어가고 말았다.&amp;nbsp;반가운 얼굴들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메릴 스트립과 스탠리 투치.  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모든 배우를 정말 좋아한다. 거기서 워낙 강렬한 인상을 남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A%2Fimage%2FkeTMYy7lkz8VVt5YdMjEqDvp19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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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노트북&amp;gt; - 그들만의 사랑을 추억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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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5:43:32Z</updated>
    <published>2025-06-08T14: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그런 날이 있다. 뭔가 보고 싶은 것도 없고, 읽고 싶은 것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그럴 때는 TV 리모컨을 툭툭 넘기다가 우연히 걸리는 영화를 그냥 틀어둔다. 노트북은&amp;nbsp;그렇게 만난 영화였다. 노트북을 보면서 한 개의 질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대체 뭐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영향? 힘? 욕구? 공감?  영화에서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A%2Fimage%2FJRQ6pDr9XrwiqvPtB8JqQsRciO8.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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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개츠비 - 그토록 맹목적인 한 남자의 사랑과 한 여자의 욕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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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0:15:20Z</updated>
    <published>2025-05-26T15: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대한 개츠비는 1920년대 미국, 특히 '아메리칸드림'의 허상과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인간의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2013년 개봉한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 버전이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인상적이지 않을 수 없는 남자주인공이었다. 특히나 영화의 화려한 시각적 연출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몰입도 높은 연기가 그 자체로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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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비포 선 라이즈&amp;gt; - 사랑을 할 때 나의 시선이 향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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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8:53:23Z</updated>
    <published>2025-05-06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타이밍이다. 이 단순한 사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영화가 또 있을까. 이 영화 비포 선 라이즈는 내게 사랑의 본질과 이상향을 잡아준 작품이다. 제시와 셀린느, 두 낯선 남녀가 우연히 기차에서 만나 빈의 밤거리를 걷는 그 하루 동안, 나는 그들의 대화에 완전히 몰입하게 된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amp;lsquo;대화&amp;rsquo;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A%2Fimage%2F9zajzpHUIcdtaZuLA9d9n1KLJ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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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즈의 계절_김민주 -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계절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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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0:59:06Z</updated>
    <published>2025-05-05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저자인 김민주는 재즈클럽에서의 경험으로 재즈에 대해 깊게 빠져들었던 만큼, 재즈를 잘 모르는 독자에게도 친숙한 문화 콘텐츠들을 사례로 활용해 재즈를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선물과도 같이 풀어낸다.  신선하게 느껴졌던 점은 각 사례들의 통일성이 없던 것이다. 특히 창작자들과의 인터뷰 등 사례들을 풀어내는 방식이었던 것 같다. 그들만의 자유롭고도 영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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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레이션]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 - 삶의 모든 계절을 열심히 살아온 당신, 폭삭 속았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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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8:31:12Z</updated>
    <published>2025-05-04T05: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를 좋아하는 내가 이 드라마만큼은 재생버튼을 누르기가 두려웠다. 무성한 소문들과 올라오는 쇼츠들을 무심히 지나쳐봐도 결국은 내 얘기였다. 우리 엄마 아빠의 얘기였다.  내가 울지 않을 그 어떤 방법도 없었다. 보는 내내 금명이와 한 몸이 되어 죄책감이 파도처럼 밀려와 가슴이 답답하고 코 끝이 찡해지곤 했다.   내게로 와닿은 눈물 한 방울들 그들의 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A%2Fimage%2Ff8lso8dMSwv03FBrBR2-MdV5u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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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레이션]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 사랑을 얘기할 때 늦었다는 말은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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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18:51:31Z</updated>
    <published>2023-07-31T16: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세상에&amp;nbsp;소피가 몇이나 될 것 같니, 나처럼 50년이나 기다리지는 마.&amp;quot;  작가 지망생 '소피'는 잡지사에서 자료조사원으로 일하고 있다. 식당 오픈을 앞두고 준비에 바쁜 이탈리안 레스토랑 셰프인 약혼자 '빅터'와&amp;nbsp;결혼식&amp;nbsp;전&amp;nbsp;신혼여행으로 이탈리아 베로나로 떠난다.&amp;nbsp;그러나 여행과 소피는 뒷전이고 일에만 몰두하는 빅터로 인해 각자의 시간을 보내기로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A%2Fimage%2FHQWQEBsSwfr3afA5QJBnYdHu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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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카이브] 기업의 세계관 마케팅(IP유니버스) - 세계관 마케팅이 각광받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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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6:16:41Z</updated>
    <published>2023-01-04T07: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세계관 마케팅은 최근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으며, 금방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amp;nbsp;세계관의 사전적 의미는 &amp;lsquo;자연적 세계와 인간 세계를 이루는 인생의 의의나 가치에 관한 통일적인 견해&amp;rsquo;다. 하지만 최근 브랜드들이 선보이고 있는 세계관은 사전적 의미와는 약간의 거리가 있다. 현실과는 다른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A%2Fimage%2FNqXBcyl6k_b94URPuzFTwtqVJ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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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레이션] 린치핀 - 세스 고딘 - 누구에게나 탐스럽고, 존재 자체가 권력인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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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13:17:13Z</updated>
    <published>2022-12-15T06: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이나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서 '적당히, 편하니까, 남들이 하는 만큼..' 정도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평균 혹은 보통의 인간이라고 한다면, 나는 '보통의 인간'이기를 거부한다. 나의 생각이, 삶이 건강하다고 스스로 합리화하려는 나름의 발악인 것 같기도 하다.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크게 모나지 않고 때로는 겸손이 미덕이라고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A%2Fimage%2FzhITVTuOTsOOCBi13ECgAR05Eh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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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레이션] 영화 굿 윌 헌팅 - 소울메이트란,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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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08:50:56Z</updated>
    <published>2022-11-18T07: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 관해 물으면 한 수 시까지 읊겠지만, 한 여자에게 완전한 포로가 되어 본 적은 없을 거야. 진정한 상실감이 어떤 건지 넌 몰라. 타인을 너 자신보다 더 사랑할 때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넌 누굴 그렇게 사랑해본 적이 없을 거야.   남부 보스턴에 사는 윌 헌팅은 천재적인 기억력과 수리 능력을 가진 청년이다. 박학다식할 뿐만 아니라 기억력이 뛰어나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A%2Fimage%2FcpaCbQ7_AmhFGV8wKwh1itotIHg.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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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카이브] 2023년 10대 미디어 트렌드 - 덴츠인터내셔널이 발간한 2023년 10대 미디어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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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06:34:20Z</updated>
    <published>2022-11-18T01: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덴츠인터내셔널이 &amp;lt;덴츠 2023 10대 미디어 트렌드&amp;gt;를 발표했다. 확실히 연말이 되다 보니 내년 트렌드를 예측하고자 하는 보고서와 책이 하나 둘 나오기 시작한다. 또 책을 사러 서점에 가야 하겠구나.. 생각하다가 문득 작년에 사둔 3권의 책이 생각났다. 나는 작년까지만 해도 책을 사서 읽고 책장에 넣어놨다. 막상 읽으면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얻게 되고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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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카이브] 세터 대표의 브랜드 성장전략 - 브랜드 론칭 시 확인해야 할 4가지 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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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07:51:49Z</updated>
    <published>2022-11-18T01: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채널 톡 유튜브 채널에 뜬 세터 대표님의 브랜드 성장과정에 대한 영상을 보게 되었다.  사실 보고&amp;nbsp;마케팅과 시장에 관심 있는 사람으로서&amp;nbsp;대표님의 경영 전략이나 마인드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대단하다고 느껴졌고 나라면, 나였다면 이렇게 할 수 있을지.. 다시금 성장의 욕구를 돋우는 영상이었다.&amp;nbsp;특히 sns 마케팅과 고객&amp;nbsp;Segment를 하는 부분에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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