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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타는 과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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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전거 타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지구의 역사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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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8T08:05: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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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아기 공룡 - 1억년 전의 아기 공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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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0:00:11Z</updated>
    <published>2026-03-22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여러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습니다. 그중에는 공룡이 모티브가 된 캐릭터도 있었죠. 아마 이 글을 읽어보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아실만한 공룡인 아기공룡 둘리입니다. 저도 어릴 때 이 공룡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화를 자주 봤었죠. 지금도 최소한 90년대생이라면 다 알 귀여운 캐릭터입니다. 최근에 이 둘리의 이름을 따온 공룡의 화석이 학계에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59gqg3TTZ1Tze-iQN-f0Pxcb1f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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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에 살았던 독특한 원시적인 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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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1:05:59Z</updated>
    <published>2026-03-15T01: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는 공룡의 한 종류입니다. 1억 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공룡이 진화하면서 수많은 분류군으로 나누어졌는데 그 분류군중 하나가 바로 새인 것이죠. 즉, 오늘날 모든 새들은 다 하나의 가지에서 갈라져나온것입니다. 분류학적으로 보자면 공룡상목(Dinosauria)-용반목(Saurischian)-수각아목(Theropod)-마니랍토라(Maniraptora)-펜나랍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QhCmO3UescUaynTBBt5aOLlHxS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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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조새의 입 - 먹이를 먹기 효율적인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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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0:00:21Z</updated>
    <published>2026-03-01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새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동물의 대명사입니다. 이 생물들은 앞발이 진화하여 형성된 날개를 이용해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날개의 움직임, 그리고 날개에 부착된 깃털로 하늘을 나는 것이지요. 그런데 날갯짓을 하기 위해서 새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하늘로 날기 위한 충분한 양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만큼 날개를 강하게 움직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pTBgq2BaC9lHU6DOYXrIRWmfs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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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를 용궁으로 데려간 자라 - 공룡시대의 별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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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0:52:19Z</updated>
    <published>2026-02-22T00: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판소리에는 수궁가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바닷속 용궁의 용왕님이 병에 들었는데 토끼의 간이 약이라는 처방을 받아서 토끼를 찾으러 별주부 자라가 육지로 올라가는 이야기입니다. 결말은 판본마다 다르긴 하지만 (단순히 토끼가 도망가고 끝나는 판본, 책임감에 자결하려던 자라에게 화타가 나타나 약을 지어주니 그것을 용왕이 먹고 병이 나았다는 판본, 토끼가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NGUI-tqsfsj5ZnIpKq3fxqOFoQ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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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룡시대 이후에도 살아남은 암모나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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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2-15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석은 과거에 살았던 생물의 흔적입니다. 우리는 화석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우리는 화석을 통해서 과거에 어떤 생물이 살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과거 지층이 어떤 환경에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화석 이외에도 암석의 종류 및 퇴적 구조를 통해서 교차검증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지층이 어느 시대에서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SF1_tkRcTAGBe215vEOxqbKMI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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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타는 과학자의 화석 연구 이야기 (3) - 콥토클라바 스피노사 - 13년만에 붙은 이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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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0:00:06Z</updated>
    <published>2026-02-08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콥토클라바라는 곤충을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https://brunch.co.kr/@dinos20000/9). &amp;nbsp;이 곤충화석은 진주층이라고 불리는 우리나라 남부지역에 분포한 1억 년 전에 만들어진 퇴적층에서 매우 흔하게 발견됩니다. 이 곤충의 화석은 우리나라의 여러 자연사 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유충의 화석이 전시되고 있지요.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xn5dAqC1Bcc3yDYTafFPO_G0va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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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발톱을 가진 공룡들(2) - 땅늘보의 선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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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3:32:18Z</updated>
    <published>2026-02-01T03: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늘보. 이 동물은 오늘날 나무 위에서 살아가는 이 귀여운 동물은 한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긴 발톱입니다. 나무늘보의 긴 발톱은 이 동물이 매우 느리게 움직여도 나무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나무를 잘 붙잡는 역할을 합니다. 이런 발톱은 나무늘보의 먼 친척인 땅늘보라는 동물들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동물들은 나무늘보와는 달리 나무 위에서 살지는 않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OnPAi55STdFL5ENiz90uWqed0A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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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발톱을 가진 공룡 (1)  - - 미스터리속 공룡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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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0:00:29Z</updated>
    <published>2026-01-18T00: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쥬라기공원 시리즈는 꽤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시리즈가 나온 작품이었습니다. 2001년에 개봉하였던 쥬라기공원 3편 이후로 14년 이후인 2015년에 다시 시작된 쥬라기월드에서는 혼종 공룡이라는 독특한 컨셉이 나오기도 했었습니다. 사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전 개인적으로 혼종 공룡이 쥬라기월드 1편에서는 좀 신박하였으나, 후속작에서는 '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M9w5SSLjsayqQwdtTwdJiYdIk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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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콥토클라바(Coptoclava), 물방개와 닮은 곤충 - 공룡시대에 살았던 물방개와 비슷하게 생긴 수서딱정벌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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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0:00:31Z</updated>
    <published>2025-12-28T00: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계(animal kingdom)에 속하는 생물 중에서 가장 많은 숫자를 차지하는 분류군은 바로 곤충입니다. 곤충은 그 특유의 작은 몸집과 유충에서 성충으로 변태하면서 각자 다른 생태를 가진다는 특징(덕분에 서로 경쟁하는 일이 매우 드뭅니다.) 및 날개를 지녔다는 점과 한 번에 많은 개체수를 번식한다는 특징 등으로 무려 수억 년을 지구상에서 살아왔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NO8HIwPd3rsJz3jIPyt9SivlZW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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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타는 과학자의 화석 연구 이야기 (2) - 반도에서 처음 발견된 바퀴와 흰개미, 그리고 사마귀의 친척 화석 출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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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22:00:00Z</updated>
    <published>2025-12-20T2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퀴, 사마귀, 그리고 흰개미. 이 곤충들은 언뜻 볼 때는 거리가 매우 멀고 서로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사실 이들은 가까운 친척 관계입니다. 바퀴와 흰개미는 둘 다 바퀴목(Blattodea)에 속합니다 (참고로 사마귀는 별도로 사마귀목-mantodea-에 속합니다.). 그리고 바퀴목은 사마귀와 함께 망시상목이라는 분류군에 속합니다.  오늘날 살아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L8deDx0Fl9_bOVbPpdYnR2VFYA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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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타는 과학자의 화석 연구 이야기 (1) -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견된 명주딱정벌레 화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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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0:00:05Z</updated>
    <published>2025-12-14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주딱정벌레 여러분은 명주딱정벌레라는 곤충을 아시나요? 이 곤충은 딱정벌레류에 속하는 곤충 중에서, 육식을 하는 딱정벌레과(Carabidae)에 속하는 곤충입니다. 이들은 주로 나방의 애벌레를 잡아먹고 살기에 애벌레 사냥꾼(caterpiller hunter)라고 불리지요. 보통 딱정벌레과에 속하는 곤충들은 하늘을 날 수 없는데(그래서 영어 이름도 grou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N_qAssgEVvg9bf9B_P1RMhVm8Z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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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룡의 두뇌 - 뇌가 화석으로 발견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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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0:00:07Z</updated>
    <published>2025-12-07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과서에서 화석을 정의할 때 보통 나오는 표현이 있습니다. '생물의 뼈나 치아, 껍질같이 단단한 부분이 사라지지 않고 돌로 치환되어 지금까지 남아있는 것'. 이 정의는 아주 틀린 표현은 아니며 현재까지 발견된 거의 모든 화석에서 그대로 적용됩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예외라는 것이 존재하는 법이죠. 공룡의 화석 역시 그 예외가 있습니다. 공룡의 신체에서 아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Q4rWTBP6ys8OtLD4zvS5E89-z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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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밀로돈의 이갈이와 송곳니 - 천천히 자랐던 기다란 송곳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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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9:02:06Z</updated>
    <published>2025-11-10T09: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밀로돈, 흔히 검치호라고 불리는 이 동물은 매우 멋진 동물입니다. 입 밖으로 길게 튀어나온 이 이빨은 그 용도에 대해서 여러 가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현재 살아있는 대형 육식동물에서는 보이지 않는 특징이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생각해 보면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용도가 어떻게 되었든 간에 이 동물의 송곳니가 매우 길게 튀어나와 있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a9ky3U7waoaisrBNihQ8AEmZU8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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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억년 전의 자식사랑 - 알을 다리에 품었던 수서곤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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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6:54:21Z</updated>
    <published>2025-11-09T06: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성애, 부성애 모두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간혹 자식을 홀대하고 차별하는 막장 부모에 대한 이야기가 종종 들리고는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에게 자식은 사랑이며 특히 자식이 어릴 경우에는 철저한 보호를 해주려는 본능이 생기게 하는 존재입니다. 동시에 어린 자식에게 부모는 말 그대로 세상의 전부이며 가장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존재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TN1UBa2WWyGsytAiDTYO3AWXyT8.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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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에 살았던 독특한 원시적인 새들 - 지금은 살아있지 않은 독특한 모습의 원시적인 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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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2:25:07Z</updated>
    <published>2025-11-08T02: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는 공룡의 한 종류입니다. 1억 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공룡이 진화하면서 수많은 분류군으로 나누어졌는데 그 분류군중 하나가 바로 새인 것이죠. 즉, 오늘날 모든 새들은 다 하나의 가지에서 갈라져나온것입니다. 분류학적으로 보자면 공룡상목(Dinosauria)-용반목(Saurischian)-수각아목(Theropod)-마니랍토라(Maniraptora)-펜나랍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cHIqzF-wXzl0cZ2CQ6U5w1lQ80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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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늘보 - 과거에 살았던 나무늘보의 거대한 친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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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23:11:31Z</updated>
    <published>2025-11-06T23: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어릴 적에 빙하기 동물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스 에이지라는 애니메이션입니다. 2003년에 1편이 나온 후로 2016년에 5편까지 나왔었지요. 그리고 2027년에 신작이 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외에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된 여러 단편 영화도 있지요. 여기에선 다양한 빙하기 시절 동물들이 나옵니다. 주인공에는 아마 독자분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b29lluAUDz3dgGI_59ArZjKkvTk.jpeg" width="2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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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계탕과 치킨에서 보이는 공룡의 흔적 - 무엇이 공룡을 공룡으로 만드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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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8:59:07Z</updated>
    <published>2025-11-06T08: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혹시 삼계탕 좋아하시나요? 삼계탕은 복날, 아니면 엄청 더운 날 먹으면 매우 맛있는 보양식입니다. 마늘과 양파, 생강, 인삼과 생닭을 오랜 시간동안 푹 삶아서 맛있는 국물이 우려져나온 삼계탕 한 그릇 뚝딱이면 무더운 여름도 견딜 수 있죠! 그리고 한국인의 소울 푸드라고 불리는 음식이 있죠. 치킨! 후라이드 치킨뿐 아니라 각종 양념 맛이 있는 치킨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gR%2Fimage%2FMGDGdaDCqHmG4y_4ufd4bYAHgQ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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