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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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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etdu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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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이 시키는 삶에서 벗어나, 자신의 심장속에 살아있는 진정 원하는 삶을 살다. 경제적자유는 시간과 제약에서 해방시켜주며, 내면적자유는 온전히 자신의 시야와 밸런스를 갖추게 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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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8T10:1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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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 얽매이는 것이 싫었다. - 그 의미를 채집하고, 분석하고, 추출하여 결론을 얻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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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01:45:26Z</updated>
    <published>2021-06-27T12: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적 자유를 얻으려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그것에 대하여 연구하며, 실행에 옮기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언 듯 생각할 때에는&amp;nbsp;추상적이며 분명하지 않은 개념이었습니다.  &amp;lt;직장에 얽매이는 것이 싫고&amp;gt;, 일하지 않아도 따박따박 매월 현금흐름이 발생하게되면 여유가 생기고, 직장을 떠나고 싶은 잠재된 욕망이 해소되는 것, 그 정도 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ks%2Fimage%2F3c6-xQt7zvRp8_Vil5qAHvEZq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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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꼭 틀린 길은 아니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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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9:28:48Z</updated>
    <published>2021-04-11T09: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내 사업을 키워가고 시행착오를 거쳐 결국 잘 나가는 사업가가 된다는 것은 참 이상적입니다.  하지만, 내게, 그리고 우리에겐, 그럴만한 여유가 없었습니다. 성적을 내며 순위에 들기 위해 매진하며, 대학을 갔습니다.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해 그랬습니다. 이후 &amp;lt;직장생활&amp;gt;이 시작됩니다. 직장 생활은 한 5년 정도 흘러야 그래도 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ks%2Fimage%2FyRcQTX2RUuwQhlO7e-tJmppSO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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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목받지 못한 이에게 - 부끄럽지만 솔직한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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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9:28:52Z</updated>
    <published>2021-04-11T09: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난감 나무 컵에 동그란&amp;nbsp;플라스틱 도넛 4개가 꽉 끼어 물려있다. 한동안 아이가 끙끙대다 아이 엄마도 해결 못한 것을 내게 가져왔다. 아이는 간절하게 원했던 모양이다.  꽉 끼어 있는 도넛을 숟가락 끝으로 모두 빼어 주니 아이는 세상에 가장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아빠에게 &amp;quot;뽀뽀해줄께, 뽀뽀 많이 해줄께&amp;quot; 하며,  &amp;quot;이리 와&amp;quot;, 하고선 얼굴을 잡아당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ks%2Fimage%2F7JnSC6REFP1igrYB1F0uZtaEI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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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취미가 되는 순간, 취미가 일이 되는 순간 - 일과 취미의 그 경계를 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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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11:22:41Z</updated>
    <published>2021-04-11T09: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든&amp;nbsp;일이 되는 순간경계를 탄다.좋아하는 글도&amp;lt;일이 되는 순간&amp;gt;이&amp;nbsp;두렵다&amp;lt;나&amp;gt;를 만족시키면&amp;nbsp;되었지만,&amp;lt;일&amp;gt;은,상대도&amp;nbsp;만족시켜야 하기&amp;nbsp;때문이다.  사회 초년생 시절, 막연하게 내가 좋아하는 것이 &amp;lt;일&amp;gt;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주 막연한 것이었죠. 시간이 지나며, 좋아하는 것이 생겨났고, 이것이 일이 되는 경험을 조금씩 해 보았습니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ks%2Fimage%2FCJTnyWj-7Enqu31ak9qHycYBb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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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은 &amp;lt;그 목적&amp;gt;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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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9:17:37Z</updated>
    <published>2021-04-11T09: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은 &amp;lt;목적&amp;gt;이 있다.그 목적에 부합되는&amp;nbsp;사람은 키우고,그렇지 않으면 키우지 않는다.키워지는 것은 좋은 것일까?그렇지도 않다.&amp;nbsp;그건 &amp;lt;길들여지는 것&amp;gt;이다.또한, &amp;lt;키워지지 않는다는 것&amp;gt;은 패배감과 열등감을 맛보게 한다.그래서, 오로지 직장에 기대어 살지 말아야 한다.직장은 &amp;lt;수단&amp;gt; 일뿐,&amp;lt;목적&amp;gt;은 늘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  대부분 직장생활을 합니다.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ks%2Fimage%2FZj7iBgOUwh0ycMXMCyFUpxg7u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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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한 있는자가 좌지우지 하려들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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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0:30:13Z</updated>
    <published>2021-04-11T09: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아주 높은 사람과 저녁식사를 가졌습니다.그에 걸맞게 여러 사람과 했던 식사 자리였습니다.  얼마쯤 지나지 않아 &amp;lt;비교&amp;gt;라는 것이 시작됩니다.그 높은 사람은 그동안 직장 생활에서 익힌 화려한 언변으로,&amp;nbsp;말 중간중간 &amp;lt;비교&amp;gt;를 잘 녹여내어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이끌어 갑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또 하나 느끼게 됩니다.  &amp;lt;비교&amp;gt;는 목적성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ks%2Fimage%2F-vYmdHu9F_2C0Cw5NzpEYOIdh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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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날 싫어하는 사람은 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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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0:30:03Z</updated>
    <published>2021-04-11T09: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은 늘 있다.&amp;nbsp;그렇다고, 싫어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까?&amp;nbsp;그럴 필요 없다.&amp;nbsp;잘 바뀌지도 않는다.&amp;nbsp;그들에겐,&amp;nbsp;&amp;lt;평정심을 유지&amp;gt;하고&amp;nbsp;거리를 두면 된다.&amp;nbsp;모두가 나를 좋아할 필요도 없고,&amp;nbsp;그렇게 만들 수도 없다.  어떤 직장에 있든, 어느 부서에 있든,&amp;nbsp;어느 곳에 있든 늘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있습니다.&amp;nbsp;처음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그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ks%2Fimage%2FLWepctGy9qtKOKaGMh3qzcLFD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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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건 내길이 아닌가?&amp;quot; 생각이 들 때 - 돌아보니 명확히 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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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3:55:39Z</updated>
    <published>2021-04-11T09: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의 대부분을...30대의 또 상당 기간을...원치 않는 곳으로 흘러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어느 것에 에너지를 다 쏟아도 결과가 나오지 않고, &amp;lt;내 것이 아닌가&amp;gt; 하고 돌아선 적도 많았고, 그렇게 헛물을 켜는 듯한 느낌들...파도 파도 결과가&amp;nbsp;나오지 않으면, 한동안 마음을 다독이며,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무언가를&amp;nbsp;다시 파보고,한번 쌓아 올려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ks%2Fimage%2Fb8wfQYNjUhin3aovd-jfjwA7U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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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을 떠난, 대낮의 자유가 어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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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7:23Z</updated>
    <published>2021-04-10T06: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amp;nbsp;대낮의 자유를&amp;nbsp;불안해하는 직장인과열린 새장 문을 나온 새는,익숙한 그곳으로&amp;nbsp;다시, 들어갔다.새장 안에,&amp;nbsp;저 새와 같이야생성을&amp;nbsp;잃은 탓이다.  &amp;lt;평일 대낮&amp;gt; 한동안 거리를 활보합니다. 모두들 사무실에 있는 시간&amp;nbsp;자신은 그곳이 아닌,&amp;nbsp;평일 대낮 한동안 거리를 거닐며,&amp;nbsp;&amp;lt;정당하게 주어진 시간&amp;gt;이&amp;nbsp;왠지 어색한 느낌이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amp;nbsp;느낄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ks%2Fimage%2F1PBogOPwgZhTssT_YlqqngQ3B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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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입사동기에게 뒤처질까 두렵다 - 김대리! 해줄말이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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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9:17:36Z</updated>
    <published>2021-04-04T12: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널 속, 닳아버린 귓굽, 회색빛과 갈증, 때 묻은 책, 한숨, 방전된 노트북,  20대, 나를 연상시키는 단어들,  잡히지 않는 무언가를 위해 내달리던 시간,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그 고통의 &amp;lt;뒤 맛&amp;gt;을 느끼지 못했다면,  나를 지탱하는 삶의 깊이는 어디에도 없다.   20대, 대학생활, 취직을 위한 노력, 낙방, 방황, 앞으로 가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ks%2Fimage%2FNiP07k2YE3Zt0AxrwF1wfpZEP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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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한 장의 떠나라는 의사표시 - 동료를떠나보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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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9:17:37Z</updated>
    <published>2021-03-28T12: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런 선택권 없이 그는 그렇게 떠납니다.  직장인 B는 이번에도 선택권을 행사하지 못했습니다.  늘 최선을 다했던 그였지만, 저 멀리 지방으로 인사발령이 났습니다.  그는 지난번에 승진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amp;nbsp;여기서 한번 더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후배에게 자리를 내어주어야 합니다. 새로 온 부서장에게 선택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는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ks%2Fimage%2FC6Ih3WMVjjI0_7NUw5HjNOaOi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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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서 산행은 연장근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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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37Z</updated>
    <published>2020-08-30T00: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산을 좋아합니다. 산을 오르며 차분히 사색하는 것도 좋고, 나뭇가지의 새싹과 들꽃들의 색감, 풍겨오는 향기도&amp;nbsp;참 좋습니다. 강요받지 않고 내 페이스대로 차분하게 오르며, 차가운 산 공기가 좋아 가끔 등산을 합니다.  그런데, 직장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amp;lt;등산 예찬론자인 부서장&amp;gt;은 등산의 묘미를 이야기합니다. 그는 산의 공기와 푸릇한 자연을 즐기며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ks%2Fimage%2FmCu9AErIHgXF2LgNKGIoEJb1g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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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어나서 앞서 간다고, 먼저 도착하지 않았다 - 주변에 잘나고 뛰어난 사람이 많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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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9:17:37Z</updated>
    <published>2020-08-23T06: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을 보면, 뛰어나고 영리하며 잘난 사람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언제나 남들보다 빠르게 앞서 나가곤 합니다.  한때,&amp;nbsp;그런 사람들을 보면&amp;nbsp;조바심이 났고 어떻게든 간격을 좁히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격차는 좁혀지기 힘들었지요. 하지만, 자신의 방향성을 찾고 그 길로 가는 여정 속에서 요즘 느끼는 감정은 사뭇 다르게 다가 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ks%2Fimage%2FjMqJJVHOZihoXYBZmb6ugpZN0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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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여학생의 깨진 액정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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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9:17:37Z</updated>
    <published>2020-08-16T07: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에서 학생들을 많이 봅니다.열심히 친구들과 카톡을 하며 폰 액정화면 속에서 대화를 합니다.  그리고, 은근히&amp;nbsp;&amp;lt;깨진 액정화면&amp;gt;을 속을 들어다 보는 학생이 꽤 많이 있습니다.&amp;nbsp;어리고 발랄한 학생들은 자주 떨어 뜨리서 그런가 봅니다. 폰의 &amp;lt;약정&amp;gt; 때문에,&amp;nbsp;깨진 화면을 얼마간 보아야 하는 학생들이 애처로워 보인다. 생각해 보면, &amp;quot;우리의 삶 속에서 &amp;lt;약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ks%2Fimage%2FEi1ws6uscmMflxKhzuhT8CSf2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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