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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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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yl488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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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환경교육으로 만드는 좀 더 나은 세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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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9T00:4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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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교육은  어떤 사회를 만들어가길 원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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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43Z</updated>
    <published>2020-12-20T11: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공이 뭐에요? 환경교육입니다. 좋은 일하시네요. 환경교육은 좋은 일이라는 이미지를 준다. 이 사회를 위해서 좋은 효과를 만들어내는 일이라고 인식하기 때문일 것이다. 환경교육이 좋은 일이라면, 환경교육이 만들려고 하는 사회, 세상도 좋은 사회이고 세상일까? 여기서 생각해보려고 한다.&amp;nbsp;환경교육은 어떤 사회를 만들어가길 원하는가?  「환경교육진흥법」에서 환경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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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재료 교육을 통해 바라본  환경교육의 지속가능성 - 환경교육 파트너십(EEP) 세미나 '클래스 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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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41Z</updated>
    <published>2020-12-17T04: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0. 들어가며  지속가능성은 많은 분야에서 큰 화두가 된다. 지속가능성이란 문자 그대로 해석했을 때, 어떤 것을 지속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특성이라고 볼 수 있다. 이 특성을 생각할 때, 자신이 몸담은 혹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분야를 지속할 수 있도록 고민하는 것은 필연적인 것이 아닐까? 필자는 환경교육에 몸담고 있으며, 환경교육의 지속가능성을 오랫동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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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환경을 바라보아야하는  환경교육 - 환경교육 파트너십(EEP) 세미나 '듀이의 민주주의와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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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40Z</updated>
    <published>2020-12-17T03: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살아가면서 시기에 따라 멋있다고 느껴지는 삶의 방식들이 있다. 인생의 어느 순간에는 일에 집중하는 삶이, 어느 때는 여유를 즐기는 삶이, 시기에 따라 우리의 지향점이 되기도 한다.&amp;nbsp;그런 시기 우리 눈에 띄는 것은 일에 집중하는 나의 동료 혹은 여유롭게 삶을 즐기는 친구의 모습이다. 이처럼 우리는 &amp;lsquo;사회적 환경&amp;rsquo;이라고 칭해질 수 있는 우리 주변에서 특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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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가지 모습으로 하나가 될  환경교육 - 환경교육 파트너십(EEP) 세미나 '듀이의 민주주의와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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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40Z</updated>
    <published>2020-12-17T03: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경교육은 교육의 내용과 목적에 따라 두 가지로 분류될 수 있다. &amp;lsquo;환경&amp;rsquo;교육과 환경&amp;lsquo;교육&amp;rsquo;이 그 구분이다. Crouch(2007)은 이를 교육정책에서의 환경교육과 환경정책에서의 환경교육으로 구분하기도 하였으며, Wals et al.(2008)는 비슷한 구분으로 도구적 목적의 환경교육과 해방적(변혁적) 목적의 환경교육을 구분하기도 하였다.1) 오늘부터 연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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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교육의 가치중립 - 환경교육의 교육적 가치지향과 교육내용의 가치중립은 어떻게 양립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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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7T11:18:48Z</updated>
    <published>2018-09-27T11: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가치로운 학습에 대한 관심은 다시금, 가치 있는 삶의 형식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것으로 이끄는 자질은 무엇인지에 대한 상세한 검토를 요청한다. Pring(2015: 49)에 따르면, &amp;rdquo;가치 있는 삶의 형식을 구성하는 것, 그리고 이것으로 이끄는 자질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서는 &amp;ldquo; 교육이란 것도, 교육적 연구라는 것도 가능하지 않다(박은주&amp;middot;곽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z%2Fimage%2Fg24pZlCLwBAv_RV4PrmGaar237o.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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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언어: 합리성의 복수화 - '환경과교육연구소' 독서세미나 '공부와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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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8T14:14:55Z</updated>
    <published>2018-06-08T14: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경갈등은 하나의 축으로 존재하기보다 다양한 축이 중첩되어 나타난다. 예를 들어, 핵발전 건설 재계에 대한 논의를 생각해보자. 논의에는 환경적 측면은 물론 사회적 측면, 경제적 측면까지 고려되는 것을 알 수 있다. 환경갈등 속에 포함된 다양한 축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는 환경갈등이 쟁점적 상황으로 존재함을 알려준다. 하나의 정해진 답으로 존재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z%2Fimage%2FNJEbJnhCAYw89oeqgPOabu0mHZ4"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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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결핍'이 필요하다. - : Blooming the fu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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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9T14:28:00Z</updated>
    <published>2017-08-12T11: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있으십니까? [....]  질문은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상대가 사용한 단어에 대한 의미에서부터 그 내용의 논리에 이르기까지 상대의 생각이 나의 생각과 겹쳐지는 과정에서 일정한 &amp;lsquo;결핍&amp;rsquo;이 만들어지면서 우리는 질문을 가지게 된다.  우리는 얼마나 질문하는가?   2010년 G20 정상회담 이후,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 기자들에게 질문권을 주었지만 아무 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z%2Fimage%2FYzx5qcXDfmgEM0wM3necc4T7o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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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차 산업혁명' 장면의 연속 - : Blooming the fu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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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4T13:09:16Z</updated>
    <published>2017-07-20T01: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장면 1&amp;gt; 자율주행차가 등장한 이 도시에는 최적의 효율로 자동차가 운행된다. 차량 간의 안전거리가 필요 없이 고속주행이 가능하여 도로 위에 빈 공간은 찾아볼 수 없다. 주차장도 과거에 비하여 현저하게 줄었고, 자동차는 시동이 꺼진 시간이 최소화되며 최대의 효율로 사용된다.  &amp;lt;장면 2&amp;gt; 자동차 공장은 생산을 멈췄다. 이미 이 도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z%2Fimage%2Fw-4kYhralQfew3_GesBDUfEKx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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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 맘이 내 맘 같지 않은데 - : Blooming the fu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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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0T05:17:10Z</updated>
    <published>2017-07-05T13: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5년 구 유고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amp;lsquo;국제 환경교육 워크숍(International Environmental Education Workshop at Belgrade)&amp;rsquo;에서 채택된 베오그라드 헌장은 환경교육의 목적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amp;ldquo;환경&amp;nbsp;그리고 환경과 관련한 문제에 대하여 인류의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며, 현재의 문제는 물론 앞으로 발생할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z%2Fimage%2FFND0fz1NBBuT2CEVj4IqQxIkN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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