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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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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은 클수록 좋고 돈은 많을수록 편하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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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0T01:13: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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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2.40대 경단녀, 일단 서바이벌부터(2) - 그냥 한다 : 내가 나를 고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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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6:16:08Z</updated>
    <published>2025-05-18T13: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낳고 나이 사십 넘어 다시 일자리를 구하려니 할 수 있는 게 많이 없었다. 나를 고용해 주는 사람이 없어서 나는 나를 스스로 고용했다. 그렇게 나는 &amp;lsquo;사장님&amp;rsquo;이라는 말은 허울 좋은 명함을 갖게 되었다.  [1] 적과의 동침으로 시작한 SNS마케팅  생소하던 온라인판매에 처음 도전하게 된 계기는 2017년 사업 망함의 연장선에 있다. 그 당시 투자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3C%2Fimage%2FRQz2JL0wze-SuKx-1Y3ZzxgTJ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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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2.40대 경단녀, 일단 서바이벌부터(1) - 일단 한다 : 한때는 상위 1%, 지금은 알바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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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6:19:21Z</updated>
    <published>2025-03-29T03: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영광은 현재의 내가 무언가를 시도함에 있어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이다.  한때 나는 자수성가의 상징이었다. 담보대출 비율이 높긴 했지만 어찌 되었든 30대 중반이라는 젊은 나이에 강남에 49평짜리 자가 아파트를 분양받아 입주하는 길까지 걸어가면서 참으로 열심히 살았었다. 난 고등학생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었고, 나름 안 해본 거 없이 여러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3C%2Fimage%2FnMedD8vFEr8OTa9fv8PnUhUzq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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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1. 실패, 어디까지 해봤니?(3) - 사업 실패하고도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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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3:38:37Z</updated>
    <published>2025-03-09T08: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첫 직장부터가 성과급위주의 영업직이었다. 정해진 날짜가 되면 정해진 고정급여가 들어오는 직장인의 생활을 해본 경험이 별로 없다. 하지만 돌아보면 그때는 성과급 영업직일지라도 회사와 팀이라는 큰 조직이 있었고 누군가가 나를 교육시키고 예상되는 상황을 알려주는 어느 정도 울타리가 있는 상태였던 것이었다.   대한민국에서 자영업자가 된다는 것은 동물원 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3C%2Fimage%2FW2pzwc0ocwDWmcemvKZWTJR-K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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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1. 실패, 어디까지 해봤니?(2) - 투자 실패하고도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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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14:37:28Z</updated>
    <published>2025-02-23T05: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가지 투자대상 중 나의 투자대상은 부동산이었다.  40대로서 부동산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2020년~2021년쯤이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 어떤 광풍을 몰아쳤던 시기였는지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저금리와 수년간 이어진 부동산 성장기가 맞물려 2021년쯤 되서는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천정부지로 올라있는 부동산 가격으로 인해 아무것도 안 하고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3C%2Fimage%2F8FAG3kYRxr_nXN2m9pGqysj3K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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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ER 1. 실패, 어디까지 해봤니? (1) - 사기당하고도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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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9:54:37Z</updated>
    <published>2025-02-15T03: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호사도, 의사도, 그 어떤 똑똑이라도 당하는 게 사기다. 마음먹고 속이려고 작정한 사람을 당해낼 재간은 없다고 한다. 혹시나 이 글을 읽는 분 중에 지금 당신의 삶에 날벼락같이 찾아온 사기라는 사건으로 인해 고통 속에 있는 분이 있다면 진심을 담아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당신 잘못이 아니다. 이건 당신 잘못이 아니다.  당신이 어리석고 바보 같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3C%2Fimage%2FjRtx5mFOcjQ3zsUGO17XRyaTA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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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3. 내 특기는 긍정 - 해맑은 긍정을 버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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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3:56:52Z</updated>
    <published>2025-02-02T03: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참.. 긍정적이다 꾸준히 질리도록 긍정적이다. 사람이든 상황이든 나쁜 점보다 좋은 점을 먼저 보는 타입이다. 이런 나의 긍정적인 성향이 참 좋았다가도 나조차도 질리는 시절이 있었다.  나의 긍정은 미래지향적이다 학창 시절부터 내 긍정은 &amp;lsquo;늦었다&amp;lsquo;라는 인식이 잘 없었다. 어떤 것을 새로 시작함에 있어서 &amp;lsquo;지금 이거 배워봤자 뭐 해.. 내 나이에 배우기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3C%2Fimage%2F-zVgCIGzhdaBCT_pOSXQ78HUJ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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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2. 죽고 싶지만 이대로 죽을 수 없어 - 나를 살아남게 만든 두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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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4:24:46Z</updated>
    <published>2025-01-12T08: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46살이 되면서 지금까지 인생을 살면서 &amp;lsquo;죽고 싶다&amp;rsquo;라는 절망감에 휩싸이던 시절이 2번이 있었다  죽음을 떠올린 첫 번째 사건은 2017년 전 직장 대표가 횡령/배움으로 잠적을 한 뒤 모든 사건이 폭풍처럼 몰려오던 나의 첫 망함의 기록시간 동안 둘째를 임신한 상태에서 죽고 싶었다   두 번째 사건은  2020년 이후 저금리의 시대와 부동산의 폭발적인 상승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3C%2Fimage%2FW6TNQ-M58Sd6K4HNu0lalyNWf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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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1.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가 힘이 되길 - 끝나지 않을 거 같은 어두운 터널도 언젠가는 빠져나오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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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4:26:25Z</updated>
    <published>2025-01-11T03: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81년생이지만 원숭이띠이다 빠른의 개념이 없어진 시대를 살지만 내가 태어난 시대에는 당연했던 빠른 입학을 했던 1월생이다  나는 이 &amp;ldquo;빠른&amp;rdquo;이라는 개념이 싫었다 &amp;ldquo;빠른&amp;rdquo;이라는 개념이 가져오는 &amp;lsquo;빠른 년생&amp;lsquo;만이 살면서 겪는 상황들이 있다.  사례 1) 살던 대로 친구들과 동일한 나이로 말하면? &amp;rdquo;왜 나이 많은 척하냐 &amp;ldquo;라는 핀잔의 말을 듣던가 원래는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3C%2Fimage%2Fe8DortGFaxhe8mciYHMgruQ7f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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