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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없는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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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자와 여행지가 행복한 여행, 세상에없는여행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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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0T04:34: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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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여행] 로키산맥 방랑기 vol.3 - 등산 극혐러가 재스퍼에선&amp;nbsp;&amp;nbsp;트래킹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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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41Z</updated>
    <published>2020-09-02T09: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글을 읽었던 사람은 기억할 수도 있는데 나는 등산을 혐오한다. 정확히 말하면 &amp;quot;역시 산이 조아~&amp;quot;라며 불륜 내연남 내연녀와 이름도 헷갈리는 산을 오르고, 막걸리에 취해 추태를 부리고, 이런 장소를 심지어 부하직원에게 강요하는 지극히 한국적인 등산을 혐오하는 것이다.  누군가 강요한다면 버려진 금덩이를 마음껏 줍는 활동도 거부감이 드는 태생 반골인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oAeTD0xbx2uU645Qrzkpx0YZU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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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여행] 로키산맥 방랑기 vol.2 - 남들 다 가는 곳을 가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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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2T09:24:21Z</updated>
    <published>2020-08-13T09: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 다 간다는 그런 곳이라면 무조건 가야 하는 J. 한국의 지방 도시나 서울에서 데이트를 하게 되면 이런 것 때문에 J와 나는 종종 싸웠다. 지금도 그런다. 나 또한 철저한 경험주의 자이지만 J는 나와 결이 달랐다. 무언가를 해 보고 '재미없네'라는 것을 느끼는 것도 중요한 경험으로 생각하였다.  하지만 이곳은 로키산맥. 나나 J 모두 로망이 있던 곳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_voIqp-cADOPOujsYjqfyC1ky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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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여행] 로키산맥 방랑기 vol.1 - We are the youth gone wi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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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06:25:52Z</updated>
    <published>2020-08-06T07: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되면 캐나다에서 살겠다던 어린 시절의 당찬 포부. 하지만 현실은 30살이 되도록 캐나다엔 단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 그냥저냥 버킷리스트로 남겨 놓는 것도 한계가 생길 무렵 매우 좋은 핑계가 생겼다. 2019년 당시 결혼을 앞두고 있던 우리 커플. 현 아내 구 여친인 J는 20대 초반 우연한 기회로 방문한 캐나다에 짙은 향수를 느끼고 있었다. 마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Cu13MuuU_Cb_yXTDNThonhKzv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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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벳부 여행, 지옥온천 나들이 - 지옥으로 떠나는 소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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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0T10:43:17Z</updated>
    <published>2020-07-30T05: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벳부는 온천 여행으로 유명한 지역이다. 그저 따뜻한 온천수에 온 몸을 푹 적시며 피로를 푸는 것을 한 번이라도 해 본 사람은 쉽게 그 맛을 잊지 못한다. 일본 벳부 여행 = 온천여행이라는 공식이 있을 정도로 벳부는 큐슈에서도 특히 질 좋은 온천수로 유명하다.  물론 직접 느끼는 온천도 훌륭하지만 벳부에는 입욕을 하지 못해도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Wu_2EnbuKMEkKEpvVdWq0nzml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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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여행 준비하다 한 달을 살아버렸다 - 안식휴가 30일을 포르투갈에 모조리 때려 박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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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3:31:25Z</updated>
    <published>2020-07-23T07: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세상에없는여행의 코딩여신 향팀장의 30일 안식휴가 후기입니다 팀장 달면 괜찮아질 거야, 팀장이면 이 정도는 받겠지. 모두 큰 착각이었을까. 늘어난 연봉과 명함만큼 나에게 다가온 부담감과 책임감은 막중해졌다. 스타트업의 초기 멤버로 비교적 이른 나이로 팀장을 달았다. 하지만 한 회사에서 그것도 처음 사회생활을 한 회사에서 연속으로 3년을 버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iPe37OMMaVn_MWcJR_DkU9PUKc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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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타쿠 친구와 일본 나고야 여행 vol.3 - 나고야 근교 여행지 BEST 3 (1시간 내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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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3T09:57:45Z</updated>
    <published>2020-07-15T02: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타쿠 친구와 일본 여행 3편이다. 사실 동선에 따라 브런치 글을 작성하고 싶었지만 워낙 출장 형식으로 동선이 빡센 편이었기에 글이 뒤죽박죽 될 것이 뻔했다. 그래서 실제 동선과는 다르지만 이번엔 나고야 근교 여행지를 소개해 보려 한다. 시라카와고는 워낙 거리가 멀어 아예 날을 1~2일 잡아야 하기에 부담스러운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 말하는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A6-NcovNmrxRyszgb-2AlWnD1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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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타쿠 친구와 일본 나고야 여행 vol.2 - 눈 하나 없는 시라카와고 다녀오기(feat. 렌트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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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8:58:52Z</updated>
    <published>2020-07-02T02: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6시. 칼같이 울리는 핸드폰의 알람. 그렇게 오타쿠 친구와의 2일 차 아침이 밝았다. 딱히 밤문화가 없어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던 것도 있지만 이렇게 여행지에서 일찍 일어난 것은 이유가 있다. 바로 오늘은 시라카와고를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편도로 바로 달려도 3시간은 족히 걸리는 곳이기 때문에, 이른 기상은 필수다.  처음에는 시라카와고 근방 료칸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rabPEzGzuilfprEiHV1SmDkiJ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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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트빌리시에서 '낯선 봄' 맞이하기 - 언어는 낯설지만 그들의 미소는 익숙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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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5T12:33:08Z</updated>
    <published>2020-06-25T05: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그저 호기심으로 찾은 곳이었다. 나에게 조지아는 아니, 그루지아라는 이름이 더 익숙했던 그곳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었다. &amp;quot;나 다음 달에 조지아 여행가&amp;quot;라고 말하면 열의 아홉은 미국 조지아냐 되물었다. 그때마다 자연스럽게 조지아의 옛 이름인 '그루지야'라고 이야기했다. 사람들은 아~ 라고 말하면서도 그저 어렴풋이 소비에트 연방국 중 하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zjQob0gDZlpUhf0sh3l18wfpR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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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타쿠 친구와 일본 나고야 여행 vol.1 - 오타쿠지만 일본은 처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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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6T07:08:28Z</updated>
    <published>2020-06-18T04: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한일 외교관계가 악화되기 전에 다녀온 것임을 알립니다   &amp;quot;난 나중에 일본 여자랑 결혼하는 게 꿈이야&amp;quot; 이런 말을 자주 하던 친구 녀석이 있었다. 그 녀석은 진골 오타쿠로 우리 사이에서 유명하다. 워낙 어린 시절부터 만나온 친구 K. K는 학생 때부터 일본 펑크락, 만화, 영화, 연예인을 섭렵하며 일본어까지 어느 정도 구사했다.  우리는 당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WiqQg4ibXhFKqlNwh5YVKz-Cc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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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트랑 가족여행 메카, 빈펄리조트 그것이 궁금하다 - 나트랑 빈펄리조트 자주 묻는 질문 TOP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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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1T04:42:41Z</updated>
    <published>2020-06-11T02: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여행의 트렌드가 관광중심에서 휴양중심으로 바뀌었다. 자연스레 여행 예산의 50% 이상을 리조트 등 숙박에 배정하는 문화가 자리 잡은 것이다. 베트남도 크게 다르지 않다. 4~5시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나트랑은 호캉스 가족여행의 최적화된 도시다. 이에 많은 가족 여행자들이 나트랑의 주요 리조트에 체크인을 한다.  나트랑에는 수많은 5성급 리조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h4ca55GUDmrNj2avWn38jwPVp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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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낭 가족여행은 역시 풀빌라죠 - 빈펄말고 다른 곳? 다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풀빌라 BEST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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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1T23:05:28Z</updated>
    <published>2020-06-05T02: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베트남 다낭 가보신 분?!&amp;quot;이라고 명동에서 외치면 몇 명이나 돌아볼까? 모르긴 몰라도 상당한 사람들이 손을 들지 않을까. 그만큼 베트남 다낭은 한국 여행자들에게 너무나 친숙한 여행지다. 일본 오사카를 제치고 가장 접근성 좋은 여행지로 뽑힐 만큼 다낭은 파죽지세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다낭은 가족여행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상대적으로 안전한 치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wJlPx_txyQ_G4SmQdtQVo8aKH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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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여기 베트남 맞아요&amp;quot; 베트남 무이네 사막 여행 - 화성에 온 듯 척박해보이던 그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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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9T08:39:41Z</updated>
    <published>2020-05-29T05: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 여행하면 흔히 생각나는 풍경들이 있다. 복잡한 시내. 그 시내를 가로지르는 끝없는 오토바이의 행렬들. 북적이는 사람들 속에서 함께 나누는 쌀국수 한 그릇의 행복. 그런 이미지 말이다. 물론 90% 이상은 맞는 이야기다. 하지만 베트남 여행만 15번 이상 간 나도 갈 때마다 적응이 안되는 풍경이 있다. 바로 '베트남 무이네'  베트남 무이네 여행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s6NfKo2WVtAYrcOGLBEBSDSkR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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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낭 자유여행, 핵심만 모아보고 싶다면? - 빼놓으면 정말 섭섭한 베트남 다낭 여행지 BEST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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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2T09:57:16Z</updated>
    <published>2020-05-22T02: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 다낭은 가족여행으로도&amp;nbsp; 그리고 친구끼리 방문해도 부담 없는 여행지로 이미 너무도 잘 알려져 있다. 명동으로 나가 10명을 붙잡고 &amp;quot;베트남 다낭 가보셨나요?&amp;quot;라고 물어봤을 때 최소 3명은 &amp;quot;그렇다&amp;quot;라고 대답할 것이다. 이미 인터넷엔 수많은 정보가 넘치고 있다. 오늘은2박 3일 등 짧은 기간 다낭을 방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놓치면 계속해서 후회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YMBJWzZVeJdk8tB5vs-u47cq7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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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에서 프로메테우스 생각하기 -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그 거대한 산 앞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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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8T06:04:48Z</updated>
    <published>2020-05-07T03: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메테우스, 불쌍한 프로메테우스. 불 도적한 죄로 목에 맷돌을 달고 끝없이 침전(沈澱)하는 프로메테우스.  『 윤동주 / 간 』   드디어 도착했다. 조지아 여행에서 가장 설렜던 그곳 카즈베기. 카즈베기는 조지아의 대표적인 여행지로 조지아를 신화의 나라라고 불리게 한 곳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건네준 죄로 형벌은 받은 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fLKIHXH5OSj8LQV6PY-_jGLv6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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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가족여행 추천 리조트 3곳 - 수영장, 접근성, 부대시설로 살펴본 리조트 BEST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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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5-07T02: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키나와가 가족여행으로 좋은 이유   1. 사잔(southern) 리조트   2. 카리유시 오션스파  3. 라구나 가든 호텔  오키나와 숙소의 특이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K0hxKoE8uESYZqjJutMQ4Ua5B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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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여행, 코카서스에서 스노보드 타기 - 첫 해외 파우더 보딩 원정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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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4-29T08: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원정 도박, 해외 원정 성매매, 해외 원정 출산 등. 해외 원정이라고 말을 들으면 뭔가 부정적인 이미지가 떠오르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나처럼 레포츠와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늘 '해외 원정'은 꿈이자 목표가 된다.  나는 참 취미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았다. 모터사이클, 낚시, 활쏘기, 사격 등등 하나같이 돈 많이 들고 위험한 것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yQg81GP-szysgkBDN9Yqu5O_s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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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호이안에 있는 세상에서 제일 조용한 카페 - 리칭아웃 티하우스에서 조용한 시간 보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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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9T02:17:50Z</updated>
    <published>2020-04-29T08: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 호이안은 다낭여행을 하는 분들이 무조건 들리는 곳입니다. 호이안은 사실 예전엔 베트남 중부의 무역항으로 이용되던 곳입니다. 기수지역이라고 하죠.  바다와 강이 만나는. 실제로 호이안은 안방 비치부터 투본강까지 물길이 이어져 있습니다. 교역의 중심지였기에 호이안은 베트남, 일본, 중국 등 다양한 문화가 섞여 있습니다. 호이안은 보는 이로 하여금 이색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mm4KkxIp8If8DrBGkySTdE9n6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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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가족여행 추천 리조트 3곳 - 수영장, 접근성, 부대시설로 살펴본 리조트 BEST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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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4T21:52:54Z</updated>
    <published>2020-04-29T08: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오키나와는 가족여행으로 수년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키나와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곳이다. 동남아처럼 열대성 기후를 보이지만 겨울 시즌엔 또 선선한 기후를 보이는 오키나와. 또한 일본이기에 어느 정도 청결과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한국 인천공항에서 2시간 내외면 만나볼 수 있는 휴양지이기에 소아 동반 가족단위에게 적합하다.  오키나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K0hxKoE8uESYZqjJutMQ4Ua5B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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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로 부담 없이 떠나자. &amp;lt;3부 루앙프라방&amp;gt; - 조용한 아침의 도시 루앙프라방에서 진짜 라오스 만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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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9T08:07:02Z</updated>
    <published>2020-04-29T08: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오스로 부담 없이 떠나보자 3번째 이야기. 오늘은 라오스 여행에서 마니아층이 두터운 지역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루앙프라방'이다. 루앙프라방의 특징을 다음과 같은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다. &amp;quot;조용한 아침의 도시&amp;quot; 실제로 루앙프라방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분위기는 '조용함'이다.  수도인 비엔티안에서 바로 가기 위해선 국내선 항공을 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6XhOpY0AyMi2nleSSyxGGUdlb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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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로 부담 없이 떠나자. &amp;lt;2부 방비엥&amp;gt; - 젊음의 성지, 방비엥에서 즐기는 짜릿한 액티비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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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9T08:06:41Z</updated>
    <published>2020-04-29T08: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 라오스 여행에 대해 글을 써보려 한다. 라오스 여행 시 가장 기대되는 지역은 뭐니 뭐니 해도 당연히 '방비엥'일 것이다. 라오스 방비엥은 과거 꽃보다 청춘, 배틀트립 등 유명 여행 방송에서 지속적으로 방송될 만큼 인지도가 높다.  &amp;quot;라오스는 못 들어봤어도 방비엥은 들어봤다&amp;quot;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니 말이다. 베트남에 다낭이 있다면 라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8L%2Fimage%2Fh4ZWXlp2L3xlv6DtD9xcmR2mO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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