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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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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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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1T06:03: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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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못 이루는 밤 - 의식에도 스위치가 있었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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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8:16:43Z</updated>
    <published>2025-10-17T07: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 잠! 잠!, 잠을 잡시다!  잠을 잘 자고 싶다. 정확하게 말하면 좀 더 일찍 자고, 푹자고, 개운하게 아침을 맞이하고 싶다. 나에겐 너무 어려운 숙제다..  잠을 자야 덜 피곤하고, 덜 늙고, 덜 걱정할텐데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향하는 새벽, 밤샘을 직감했다.  분명 12시부터 하품은 났는데 정신은 또렷하다. 평소처럼 1시 가까이 일단 유튜브를 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Ab%2Fimage%2F33bPVED7qBHmhnjM9uADgPSZVG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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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증 - 결국 끝은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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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6:49:33Z</updated>
    <published>2025-10-02T05: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초, 1년 반 가량 만났던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분노와 함께 따라 붙은 수만가지의 결별사유도 이제와 돌이켜보면 딱히 거창한 설명이 필요없어 보인다. 그냥 달랐다. 우리는.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착각에 서로 놔주지 못해서 오래 힘들었다. 내가 이번 연애로 (다시 한번) 깨달은 것은 애정과 증오는 반비례가 아니라는 점. 분노가 커진다고 사랑이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Ab%2Fimage%2FhWmBTyxnFOr5gcxIfx0NvvcA0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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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독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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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03:55Z</updated>
    <published>2025-06-11T08: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이면 본가에서 독립한 지 벌써 1년..   지방살이라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대학 시절 잠깐의 자취 경력이 있지만 그땐 별 감흥도 없고,  5평 남짓의 공간은 나에겐 그저 잠만 자는 곳이었다 그렇다 보니 냉장고는 늘 텅텅,, 또 당시엔 다이어트에 잠시 미쳐있던 시절이라 음식엔 관심도 없었다  취직을 하고 서울에서 본격적인 사회생활이란 것을 시작했다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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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인터널브랜딩(스크랩) - 왜 이 책을 지금 만난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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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6:51:03Z</updated>
    <published>2023-08-12T14: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 조직문화를 담당할 때 이 책을 만났으면 더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HRDer로서의 첫 걸음을 내딛는 지금의 나에게도 분명 큰 도움이 될 책이다.  사실 책 전체를 통째로 스캔해서 뇌에 옮겨놓고 싶은 마음이지만 그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개중에서도 가장 좋았던 내용의 일부를 이곳에 스크랩해본다. 혹시나 아직 이 책을 못 읽어본 인담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Ab%2Fimage%2FHEvb5Owga3RCEEuQZoSwxtUeC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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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수준이 낮은 사람 - 바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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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12:13:45Z</updated>
    <published>2023-06-27T08: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썸원님의 뉴스레터에 실린 글('글쓰기가 어렵다'는 말은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을 읽고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나는 매일 기록의 중요성, 글쓰기의 중요성을 되뇌었었는데 정작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맞다. 나는 글 쓰는 것을 어려워한다. 아니, 정확하게는 내 생각을 글로 정확하게 풀어내는 행위에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Ab%2Fimage%2FJiuF16hv8u9aiIHg5_HHFCKpF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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