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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잘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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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zal-m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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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도 잘하는 중인 엄마, 오잘맘입니다.아기를 키우며 나를 다시 써 내려갑니다. 살림과 육아 속, 작지만 단단한 마음을 기록합니다. 오늘도 잘하고 있는 나를 응원하며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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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0T08:54: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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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 - 몸도 마음도 튼튼한 엄마가 되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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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3:21:46Z</updated>
    <published>2025-09-29T13: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하며,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  가장 먼저 달라진 것은 집안 살림이었다.  아기와 함께 안전하게 지내기 위해, 위험한 물건들과 불필요한 물건들을 다 비워냈다.  그다음으로 달라진 것은 식탁 위 풍경이었다.  아기 이유식을 시작하고,  다가올 유아식을 대비하고자 우리도 천천히 건강식으로 식단을 바꾸기 시작했다.  아기가 돌이 지난 후에는 나의 일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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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행복한 엄마&amp;rsquo;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하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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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3:21:55Z</updated>
    <published>2025-09-22T13: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를 낳고서 달라진 것은  나의 몸은 하나인데, 해야 할 일들은 무수히 늘었다는 점이다.  말 그대로 나는 &amp;lsquo;멀티 플레이어&amp;rsquo;가 돼야만 했다.  규칙적인 일과를 옆에서 코칭해줘야 하며,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게 요리해야 하고, 아기가 머무르는 집을 쾌적하게 관리해야 했으며, 그의 배변 상태와 컨디션을 세심하게 살펴야 했다. 물론, 이것 말고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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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또 내가 너를 사랑하는 시간 - 너를 기다리며 준비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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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3:27:31Z</updated>
    <published>2025-09-15T11: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늘은 아이에게 말하듯, 편하게 적어보는 글입니다&amp;gt; 매일 24시간이 주어지지만,  너를 만나고 내 하루는 좀 더 분주해졌어. 원래는 나랑 아빠, 두 사람만 챙기면 됐거든. 그러다가 어느 날 네가 우리 곁에 온 거야.  처음 네가 우리를 찾아와 준 걸 알게 된 순간은 지금도 너무나도 선명하게 기억이 나.  어느 정도 사회생활도 했다 싶었지만, 가정을 꾸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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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도 모양이 있다면 - 당신의 사랑은 어떤 모양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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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9:40:32Z</updated>
    <published>2025-09-08T09: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를 키우다 보니,  내가 얼마나 간사한 사람이었는지 수시로 알게 되었다.  오늘은 부드럽게 잘 달래주겠다고 아침에 다짐했다가도,  저녁이 되면 아기에게 성난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런 일상들이 반복이 되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랑에도 모양이 있다면  &amp;lsquo;나의 사랑은 어떤 모양일까 &amp;lsquo;라고.  흔히, 사랑을 표현할 때면 하트를 그린다. 동글동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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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되면, 아기만 잘 키우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 엄마의 역할은 그럴 거라 생각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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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2:47:43Z</updated>
    <published>2025-09-01T12: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처음 임신 소식을 접했을 때 자신이 없었습니다 잘 해낼 자신이요.  그 이후, 저는 &amp;lsquo;엄마 공부&amp;rsquo;를 시작했습니다. 무작정 도서관에서 &amp;lsquo;육아, 엄마, 아기&amp;rsquo;라는 키워드로 책을 빌렸습니다. 신생아 육아를 하던 시기예요. 그만큼 마음이 급했고, 절실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꾸만 저는 지쳐갔습니다. 갈피가 잡히기보다는, 여러 전문가들의 다양한 견해와 정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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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를 키우며, 사랑하는 것들이 늘었습니다 - 육아하며, 사랑하는 걸 배우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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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0:55:42Z</updated>
    <published>2025-08-25T10: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는 사랑을 배우는 과정이자,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길이었습니다.  아기를 키우며 함께 배우는 중입니다  아이를 가지기 전, 이 세상에 태어난 존재가 얼마나 귀한지 마음 깊이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품고, 낳고, 돌보며 한 생명이 세상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정성과 노력이 필요한지 몸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제야 엄마가 늘 말하던 &amp;ldquo;모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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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되어가는 시간 - 임신을 확인한 그날의 이야기와 예비 엄마의 마음속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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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5:42:46Z</updated>
    <published>2025-08-18T05: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을 확인했던 그날  임신 소식을 처음 알았던 날을 나는 아직도 잊지 못한다. 그날의 공기, 손끝에 남은 떨림, 가슴을 꽉 채우던 벅참까지.  유난히 피곤하고, 유난히 졸리던 나날들이 이어졌다. 감기 몸살보다 더 힘들었지만, 약 한 알조차 입에 대지 못한 채 그저 버텼다. 어쩌면 본능적으로 이미 알고 있었던 걸까. &amp;lsquo;혹시 내가&amp;hellip; 임신한 걸까.&amp;rsquo;  2주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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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가 태어난 후, 집안의 풍경은 완전히 달라졌다 - 이 작은 친구가 큰 소용돌이를 만들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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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12:27:48Z</updated>
    <published>2025-08-11T12:2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가 우리의 세상에 온 순간, 우리 집의 풍경은 아주 빠르게 변하기 시작했다. ​ 그동안 한가롭게 핸드폰 시계만 보던 삶에서 집안 곳곳에 탁상시계가 놓여있는 삶으로 바뀌었다. ​ 그제야 우리는 아기를 맞이하는 동안 우리의 공간 안에도 새로운 변화가 찾아왔다. &amp;ldquo;아기의 시간에 맞추어진 삶&amp;rdquo;의 단상 ​ 아기의 수유, 낮잠, 깸, 울음&amp;hellip; 그마다 나와 남편은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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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시절의 나, 어쩌면 엄마 공부를 한 게 아닐까 - 아기를 보다가, 문득 식물 키우던 어린 시절의 내가 떠올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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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2:33:25Z</updated>
    <published>2025-08-04T02:3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지 못하는 존재와의 소통에서 떠오른 단상 ​ 아기를 키우다 보면, 종종 식물이 떠오른다. 둘 다 말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분명히 &amp;lsquo;신호&amp;rsquo;를 보낸다. 필요한 게 있으면, 표정과 기운으로 알려준다. ​ 식물도 그렇다. 햇빛이 부족하면 잎이 축 처지고, 물을 너무 주면 뿌리가 상한다. 적당한 때에, 적당한 방식으로 살피고 돌봐야 겨우 잘 자란다. ​ 그런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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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가 태어난 날, 나도 엄마로 태어났다 - 그렇게 갑자기, 나는 엄마가 되어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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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7:11:53Z</updated>
    <published>2025-07-28T07: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와 한 몸으로 지내던 10개월의 여정이 끝난 그날의 이야기  나도 아기와 함께 엄마로 태어났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훨씬 많은 변화가 찾아올 줄은 몰랐다. 그래서일까, 아기가 자라는 동안 나도 엄마로 함께 자라났다.  임신을 준비하기 전, 나는 한동안 &amp;lsquo;딩크족&amp;rsquo;을 꿈꿨다. 안온해 보이는 그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고, 내게는 이상적인 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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