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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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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younyu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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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런던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런던 삶에 대해, 경제 일반에 대해, 아이들 교육에 대해 글쓰기를 하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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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2T07:3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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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길로이는 골프를 진정으로 이해하는가? - 골프 그 재미와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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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08:37:00Z</updated>
    <published>2024-03-18T07: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의 묘미가 살아 숨 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 &amp;lsquo;맥길로이는 골프를 진정으로 이해하는가?&amp;rsquo;       세계 랭킹 1위인 스카티 셰플러의 기량은 뛰어났다. 앞으로 오랫동안 그가 1위 자리를 지킬 것이라는 생각에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그의 스윙은 프로를 동경하는 아마추어에게 모델이 되지 못한다. 아름답지도 않으며, 오소독스 하지도 않다. 특히 피니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8ba-L8A8rxmRsvttcuLr_HiwF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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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을 흘러 보내다 - London Life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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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22:42:28Z</updated>
    <published>2024-03-07T13: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실을 흘러 보내다.        와이프가 인근 커뮤니티 센터에서 진행하는 불어 강의를 들으러 가는데 태워달라는 거예요. 태워주고 집에 오려다가 두 시간을 기다리기로 했죠.   주변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초밥집을 찾는데 없더라고요. 스시 대신 치킨이 생각나더라고요. KFC에 들어갔어요. 닭 6조각과 콜라를 주문했어요. 3파운드만 더 내면 감자칩도 주고, 샐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xDNM219LK97SuKzjQ9ETSHT2u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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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리 맥길로이가 LIV로 갈 거 같죠? - 골프 그 재미와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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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15:41:44Z</updated>
    <published>2024-03-01T12: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리 맥길로이가 LIV로 갈 거 같죠?      갈 거 같아요.  1. 제이 모나한과 키이스 펠리는 아주 유능한 커미셔너로 선수들로부터 지지가 높아요. PGA, DP와 LIV가 갑작스러운 협상을 선언했을 때, 선수들의 그들을 신뢰하고 있지 않았다면, 거의 풍지박살 났을 거예요. 그 과정에서 불만을 토로한 선수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잘 다독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PqSSGnzUD8IB-GMFIUSj3Y4PI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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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강인이 놓친 캡틴의 의미 - London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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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0:57:01Z</updated>
    <published>2024-02-14T21: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캡틴의 의미       이강인이 간과한 것은 캡틴의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선후배 또는 나이 문제는 아니라고 볼 수 있어요. 사과했으니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운동을 한 적이 없어서 영국에 오기 전까지는 캡틴의 의미를 잘 몰랐습니다. 영국 신문에 운동선수의 사망, 결혼이나 출산과 관련한 뉴스가 나올 때면, 반드시 이름과 함께 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4UPezx7EllIjYZSQheVFCsTr7s0.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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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와 인생, &amp;lsquo;쉽다는 그 점 때문에 어려운 것 같아요 - 골프 그 재미와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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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21:48:15Z</updated>
    <published>2023-12-20T21: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와 인생, &amp;lsquo;쉽다는 그 점 때문에 어려운 것 같아요.&amp;lsquo;            대부분의 구기 종목은 움직이는 공을 대상으로 하는데요. 구기종목 선수는 움직이는 공을 잘 치는데, 골퍼는 왜 멈춰 있는 공을 잘 치지 못할까요?  테니스 세계랭킹 1위였던 예브게니 카펠니코프는 골프 선수로 전환하여 유로피언 투어 2부 리그를 뛴 적이 있는 데요. 대부분의 대회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79pA4-Um0faDKEkN7iLVXKGIb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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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의 가격? 더타임스는 한 단어에 1644원!  - 골프 그 재미와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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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6:25:13Z</updated>
    <published>2023-12-01T12: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칼럼을 쓰면 얼마를 받나? 더타임스는 한 단어에 1644원!            주간지에 골프 칼럼을 쓰고 있어요. 어느 분이 &amp;lsquo;그거 쓰면  얼마나 버냐?&amp;rsquo;라고 묻더라고요. 얼마를 받느냐 보다 중요한 것은 골프 글을 쓰는 것 자체라고 생각해요.  어느 분은 &amp;lsquo;이 친구는 좌파인데 이상하게 우파 매체에 칼럼을 쓰네. 이 친구의 글은 골프에 관해 쓸 때가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_2MO75czOyFWflBMyUh_wfEvR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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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영혼은 가자가 아니라 이란에 있다. - 이스라엘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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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5:00:59Z</updated>
    <published>2023-11-24T07: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 공부 (12) - &amp;rsquo;우리의 영혼은 Gaza에 있지 않고 이란에 있다.&amp;lsquo;       이스라엘 공부를 하면서 이스라엘 주변국이 생각하는 이스라엘이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제가 &amp;lsquo;튀르키예가 생각하는 이스라엘&amp;rsquo;이라는 글을 튀르키예의 언론인에 부탁하여 피렌체 식탁에 실었죠. 반응이 좋았죠.  김현종 대표가 이란의 생각도 들어보자는 거예요. 이란요? 제가 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nBZ4AeBXBlCBg2slKfG5_6vX-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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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트의 미학과 윤석열 대통령의 외교 - London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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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2:32:03Z</updated>
    <published>2023-11-19T21: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칸트의 미학과 윤석열 대통령의 외교        외교학과에 입학하여 느낀 것은 외교관이 내게 맞는 옷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내가 생각하는 외교관은 헨리 키신저나 제임스 베이커 같은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외교관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외교가 대한민국 국력에 맞는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온전히 외교관의 잘못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uPYnDzfKJ_qf2dspIoAKfZoIP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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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대인과 블록체인, 그리고 비트코인 - 이스라엘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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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5:21:26Z</updated>
    <published>2023-11-10T00: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 공부 (9) - 유대인과 블록체인, 그리고 비트코인          &amp;lsquo;유대인이라는 것은 멀지 않은 기억 속에 그들의 가족이 전재산을 놓고 살던 곳에서 쫓겨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amp;rsquo;라고 합니다.     유대인 가족이 독일의 어느 곳에서 큰 슈퍼를 하고 있었는데, 평소 친하게 지내던 동네 아저씨가 어느 날 가게에 오더니 아버지를 부르더래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UOF83CzTINahiJ9BdOpy0UR1Z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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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공부 (8) &amp;ndash; 네탄야후와의 인터뷰 - 이스라엘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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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2:20:53Z</updated>
    <published>2023-11-06T22:3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 공부 (8) &amp;ndash; 네탄야후와의 인터뷰         이스라엘의 총리 벤자민 네탄야후를 인터뷰하고 싶어요. 시도해 봤냐고요? 아뇨. 너무 바쁠테니까요. 그래서 조금 덜 바쁜 네탄야후를 만나봤어요. 28살의 네탄야후를 말이에요. 어떻게 만났냐고요? Young Netanyahu를 치면, 1978년도에 있었던 토론회 내용이 나와요. 그걸 정리해 봤어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lEEY_E9zAqDmRfZiYUVAApxEaTA.JPG" width="1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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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공부 (6) &amp;ndash; 반유대주의의 역사 - 이스라엘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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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7:00:26Z</updated>
    <published>2023-11-02T12: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 공부 (6) &amp;ndash; 반유대주의의 역사       (1)   고대 이집트부터  아주 옛날부터 반유대주의가 있었다. 이집트인은 유대인이 반사회적이라고 생각했다. 같이 음식 먹기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유대인은 코셔 음식이 아니면 먹지 않았으므로 다른 사람들과 테이블에서 어울리기를 거부했다.       (2)   로마제국에서는  로마는 유대왕조를 무너트린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GECFzLl_LX_M_w5N7O3dq1c2k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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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를 받아들이는 것은 견고함의 마지막 단추다 - 골프 그 재미와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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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9:52:13Z</updated>
    <published>2023-11-01T07: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수를 받아들이는 것은 견고한 루틴의 마지막 단추다]        오늘은 아이 방학 9일째, 이제 수목금만 놀아 주면 됩니다.   Bob Rotella의 책에 보면, Golf is not a game of perfect라는 말이 나와요. 그럼 골프는 무슨 게임인가요? Golf is a game of mistakes라는 거죠. 골프는 실수로 구성되는 게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PhU7Ug5wYtqEgmDN0ymbeYwKP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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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공부 (4) - 전쟁에서 지는 이유에 대하여 - 이스라엘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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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23:05:05Z</updated>
    <published>2023-10-20T16: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 공부 (4) - 전쟁에서 지는 이유에 대하여        (1) 1차 이스라엘-아랍 전쟁, 적을 얕잡아 봐서 졌다?  -. 요약: 경적필패? -. 시기: 1948년, 9개월 지속 -. 시발: 이집트, 이라크, 시리아, 요르단의 이스라엘 공격 -. 전사: 이스라엘 6 300명, 아랍 측 15 000명 -. 결과: 이스라엘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PpwsNchlz5id306ylSn4S4Sbu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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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공부(3) &amp;ndash; 선언과 합의, 그리고 hinds - 이스라엘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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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7:45:12Z</updated>
    <published>2023-10-14T22: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 공부(3) &amp;ndash; 선언과 합의, 그리고 hindsight     우리가 가진 편견을 극복하려고 이스라엘을 공부하고 있어요. 되도록 객관적이기 위해서 팔레스타인 자료도 보고, 알자지라 방송도 보죠. 물론 한계가 있죠. 이곳에도 저곳에도 억울함뿐이에요. 우리가 가지는 편견도 그 억울함에 기여하고 있어요.    (1)   팔레스타인은 먼지만 풀풀 날리는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bN2Zyluo84MzO60k_nLB2ekGnBw.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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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공부 (2) - 제국과 민족, 제국주의와 민족 - 이스라엘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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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3:03:15Z</updated>
    <published>2023-10-13T21: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 공부 (2) - 제국과 민족, 제국주의와 민족주의       우리는 차분하여 쉽게 흥분하지 않죠. 우리가 얼마나 침착해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침착하게 양비론을 펼치잖아요.         (1) 우리가 쉽게 흥분하나요?   아뇨. 그런데 이스라엘 문제에 대해서는 잘 흥분해요. 우리와 관련이 깊은 &amp;lsquo;제국&amp;lsquo;과 &amp;rsquo;민족&amp;lsquo; 문제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ARVLV7mSBV9IsaqYAPn-9Xv7rhg.png" width="2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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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공부 첫번째, 땅과 인구 - 이스라엘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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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21:24:23Z</updated>
    <published>2023-10-13T00: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 공부(1) - 땅과 인구       이스라엘에 대하여 다분히 선동적인 글이 많아서 화도 나고 반성도 되더라고요. 이럴 때는 공부밖에 없는 것 같아요. 나부터 편견을 버리고, 절대 그리될 수 없지만 가능한 한 객관적으로 처음부터 살펴볼게요. 같이 해보실래요? 선동과 편견을 자제할 수 있는 분들은 같이 해봐요.       (1) 유대인은 팔레스타인 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_r-orp3GgxbuEppP8wQNbwSa2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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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티칸에서 보는 민족 정체성과 국가 정체성의 충돌 - London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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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0:36:05Z</updated>
    <published>2023-08-27T11: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티칸에서 보는 민족 정체성과 국가 정체성의 충돌          바티칸에서 수많은 흉상과 조각상을 보았다. 바티칸 박물관을 브리티시 뮤지엄이나 루브르 박물관과 비교하면 어떨까? 영국과 프랑스 박물관이 인간이 모은 전시품이라면 바티칸 박물관은 신의 작품이란 생각이 든다. 비교할 수 없는 훌륭함이 느껴진다.  홍범도 장군의 흉상이 육군사관학교에서 치워질 예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wq2YsBa7KT9JZYSbt8_rPqmQm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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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틴은 앞으로 웃통을 못 벗는다. - London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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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2:52:47Z</updated>
    <published>2023-08-23T23: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고진 사태 정리: 푸틴은 앞으로 웃통을 못 벗는다.         푸틴은 웃통 벗는 것을 좋아한다. 남자다움을 들어내고 싶어서다.  푸틴은 격투기를 좋아한다. 삼보, 유도, 권투와 MMF를 비롯한 모든 격투기를 좋아한다. 격투기 챔피언을 찾아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   러시아인은 그를 룰을 지키는 격투가로 본다. 남자며 격투기 선수다. 러시아인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V4CcAapWYZA61NTVujTuKGsez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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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세상에 대하여&amp;hellip;  - 골프 그 재미와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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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13:22:16Z</updated>
    <published>2023-08-23T11: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세상에 대하여&amp;hellip;         38도에 선을 쓰윽 긋고, 휴전선에 철책을 두르고, 비무장 완충지대까지 만드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 세상이 있다. 교류란 오로지 땅굴을 통해서만 하고, 긴장완화로 만들어진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도 쉽게 닫아 버리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 세상이 있다.  히드로에서 더블린에 도착하면 더블린 국경에서 &amp;lsquo;왜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9PA-J6x-IhmTXXf4Ehhrk1hU0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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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스타일과 중국 스타일!  - 골프 그 재미와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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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8:59:58Z</updated>
    <published>2023-08-14T07: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스타일과 중국 스타일!        일본인하면 이어령 선생의 [축소지향의 일본인]이 먼저 떠오른다. 중국인하면 베이징행 비행기에서 로얄살루트를 꺼내 벌컥벌컥 마시던 젊은 여성이 떠오른다. 대륙 스케일은 이런 것이구나 싶었다.   일본인을 축소지향이라고 말하고, 중국인을 대륙 스케일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무렇게나 던지다 보면 가끔씩 맞는 그런 류의 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3c%2Fimage%2F_N5hCuFWnWteJFschgg_RmRv-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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