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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드마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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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파드마의 일상]내가 살고 있고, 살아가고 싶은 방식들에 대한 이야기. 언젠가 정원이 있는 집에서 부지런히 사는 것이 꿈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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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3T00:18: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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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액션영화보다 잔잔한 시골영화요. - [영화] 파드마의 작은 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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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11:15:32Z</updated>
    <published>2021-08-26T06: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섬에서 태어났고, 기억이 나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나의 배경엔 물과 풀을 집 주변에서 언제든지 볼 수가 있었다. 어른이 된 내가 자연을 이토록 그리워하고 있을 줄 그땐 생각지도 못했다.  십 대의 나는 '어른이 되면 서울에서 화려한 삶을 살겠지.'라고 당연히 생각했다. 막상 서울에서 뭔가를 이루기 시작했을 때엔 오히려 허무한 마음이 가득했다. 일상을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zXAhRET919vtJSdvYLlA3rVW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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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판보다 흙바닥. 집에서 식물 기르기 - 파드마의 일상 식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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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09Z</updated>
    <published>2021-08-20T03: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살이 10년차에 접어들었다.  수많은 피드에서 자연만 보이면,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무럭무럭하다.  저 자연을 작게나마 집에서는 볼 수 없을까? 해서 이전부터 좋아해온 식물을 하나, 둘 들이다보니 어느새 집에 있는 창문들을 식물에게 다 내어주게 되었다.   요리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허브들과 채소 꽃을 예쁘게 피워주는 관상용 식물, 수형이 독특한 생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fuLuDfzvWg01R-ea0JArV0Rn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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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드마의 일상, 글쓰기의 시작 - 파드마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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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13Z</updated>
    <published>2021-08-18T05: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밍웨이는 말했다. '글쓰기는 너무 어렵고, 때로는 불가능해 보였다.'   그런 글쓰기 나도 과연 할 수 있을까. 브런치에 가입한 지 시간이 꽤나 흘렀지만, 쉬이 시작하지 못했다. 글쓰기에서 꾸준함을 보일 수 있을까? 에 대한 걱정 때문이었다.   워크보단 라이프에 치중해 있는 요즘. 이러한 일상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기도 했고, 이러한 삶에 관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mBM0raqeRhCp5fBY_tN_cze4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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