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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담 바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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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행복을 찾아 하루살이아이와 함께 매일을 살아내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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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3T01:39: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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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랑 사는 이야기 - 아이가 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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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2:30:09Z</updated>
    <published>2025-11-05T02: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년 반을 해외에서 살다 돌아왔더니 예전에 아이와 시간을 보냈던 그 장소에 가면 2년 반 전에 그 나이의 아이를 이 곳에 두고 갔다가 다시 만나러 돌아온 듯한 느낌이 든다.  아이를 다른 곳에서 키워서 돌아온 건데, 뭐랄까, 한참을 떠나 있다 이곳에 돌아왔으니, 2년 전의 그 아기같던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다.  그래서인지 마주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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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가 등짝을 때렸다. - 아프고 나니 조금 달라진 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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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2:29:25Z</updated>
    <published>2025-11-05T02: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이 났다. 분명 전 날 체한 줄 알고, 소화제를 먹으며 하루를 내내 보냈는데, 하룻밤 자고 일어났더니 핑하고 돌았다. 이상하다. 아이 학교를 보내려고 서두르는 와중에 거울을 보니 얼굴이 새빨갛다. 뭐지. 열을 재어보니 39.3도. 열감기가 왔네. 어쩐지 밤새 온몸이 으슬으슬하더라.  급하게 그날 있던 약속을 취소하고, 해열제를 먹고 드러누웠다. 너무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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