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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limu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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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limu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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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속한 퇴사를 꿈꾸는 15년차 워킹맘, 꽃같은 회사 때문에, 꽃같은 인간들 때문에 또 다시 우울증이 스물스물 올라오려고 해서 셀프치료 목적으로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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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3T07:15: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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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우리 그렇게 친한 사이던가요? - 우울증이 공황장애로 깊어져가는 길목 어디쯤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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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12:11:52Z</updated>
    <published>2022-01-04T13: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애매한 상황이다. 나는 벌써 사십이 넘었고, 애가 둘이고, 이 회사에만 10년을 넘게 다녔다. 첫째를 낳고 살이 쪘고, 회사를 잠시 떠나있을 때 살이 좀 빠졌다가, 다시 복직을 하니 다시 살이 쪘고, 그 상태에서 둘째를 낳고 다시 회사를 잠깐 떠나있을 때 또 살이 좀 빠졌다가, 다시 복직을 하니 귀신같이 다시 살이 붙었다. 날씬하게 자기 관리 잘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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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완벽한 엄마는 없다 - 아이와 함께 점검해보는 비인지능력 키우기 엄마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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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02:19:35Z</updated>
    <published>2021-08-11T17: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여름, &amp;lt;비인지능력 키우기 엄마 수업&amp;gt;이라는 책을 번역했고, 우여곡절 끝에 내 이름을 달고 세상에 다시 나오게 되었다. 외동딸을 하버드에 보낸 일본인 엄마가 쓴 책인데, 번역을 하면서 처음 이 &amp;lsquo;비인지능력&amp;rsquo;이라는 개념을 접하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회사 일을 마치고 돌아와 아이들을 재우고, 컴퓨터 앞에 앉아 한 자 한 자 번역을 하는 과정은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ya%2Fimage%2FIxeSPGTFMqmLx_EByJCGcmqDSGk"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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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라도 빨리 퇴사하고 싶어서 쓰기 시작한 책 - 모 출판사 편집장님한테 대차게 까인 바로 그 문제의 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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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06:51:49Z</updated>
    <published>2021-08-05T15: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하루라도 빨리 퇴직하고 싶어서 쓰는 책  부제: 마흔에 시작하는 한국형 파이어족 실천기  한 줄 소개: 끊임없이 물욕을 채워가며 앞만 보고 달려가다 어느 날 갑자기 우울증에 빠져버렸다. &amp;lsquo;일&amp;rsquo;과 &amp;lsquo;돈&amp;rsquo;에 대한 가치관을 완전히 달리하면서 &amp;lsquo;재테크&amp;rsquo;를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40대 워킹맘의 셀프 우울증 극복기.  책 소개 -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lsquo;대기업&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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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희망고문에서 벗어나는 법 - 아직 5개월이나 남았는데, '올해도 넌 안돼'라는 말을 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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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14:37:46Z</updated>
    <published>2021-08-05T14: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부장 면담을 했다. 면담 결과는 예상보다 더 쓰라린 또 한 번의 &amp;lsquo;희망고문&amp;rsquo;이었다. 그래도 본부장님은 저녁 시간을 할애하여 나와 한 시간 넘게 면담을 해주었다. 회사의 윗사람들이라면 &amp;lsquo;님&amp;rsquo;자를 붙이기도 아깝고 억울할 만큼 이가 갈리는, 꽃같은 인간들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기꺼이 본인의 귀한 시간을 내어주고, 몇 년 째 계속되는 희망고문에 멘탈이 털리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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