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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전문가 나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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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땅의 브런치입니다. 부동산 투자자이자 전문가이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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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6T02:11: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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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냥 하나 - 나의 뜨거운 마음을 전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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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1:45:21Z</updated>
    <published>2023-11-06T19: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의 마음에는 소원이 하나씩 있다. 무엇이 되고 싶다거나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기도 하다. 부자가 되겠다는 소원이 있는 사람도 있다.  나는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매주 만난다. 부동산이라고 이야기했지만 경매로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열심히 노력하면 성공할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열심히 하는 것은 누구나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PM%2Fimage%2Fe6YFwyUukJAXPEGUnDG4jNkc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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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 공매를 해야 하는 이유 - &amp;ldquo;등산로에는 산삼이 없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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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0:03:49Z</updated>
    <published>2023-10-26T14: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경매로 시작을 많이 하는 이유는 교육하는 곳이 많기 때문이다. 경매는 책도 많고 교육도 많다. 권위가 있는 전문 교육기관부터 한 두 개 낙찰받은 경험으로 스터디를 하는 경우도 많다. 자신의 한정적인 경험으로 교육을 하는 것은 참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나 경매책과 교육은 참 다양하다. 그래서인지 입찰자들이 많고 경매 낙찰가는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PM%2Fimage%2Favcox4KwUsQT6Cr2p7UW-O82s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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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를 다지면 실행력과 용기가 된다. - 실패보다 더 나쁜 것은 두려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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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21:46:30Z</updated>
    <published>2023-10-24T06: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 아빠, 부자 엄마 그리고 경제적 자유와 함께 몇백억 자산가라는 말이 발에 채일 정도로 많았다. 잠을 푹 못 자는지 늘 개운치 않은 잠자리를 뒤로 하고, 사람이 가득한 지하철에 환승에 환승을 거듭하여 직장에 겨우 정시에 도착하여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캄캄한 밤까지 주 5일 한 달을 꼬박 일해서 몇백만 원을 겨우 받아 월급이 급여일에 통장을 스치고 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PM%2Fimage%2FZt0Y2uYwPEBUVXNbQIm6Eypmv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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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꿈 - 아빠도 한 때는 개구쟁이 소년이었고, 꿈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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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0:57:59Z</updated>
    <published>2023-08-20T22: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에 강의 후에 먹태를 먹으러 갔다. 20분 조금 안 되는 많은 인원이 해도 아직 안 떨어진 오후 5시부터 낮술을 마셨다. 주제는 모두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되는 것이었다. 가장 어린 연령의 멤버는 28세 가장 주류는 40대~50대이다. 제 연령대이기도 한 그 나이는 늙지도 젊지도 않은 나이다. '뭔가를 이룬 것도 없고 새로 시작하기에는 두려운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PM%2Fimage%2FEV9kW_5gLczzU5qMFyKVxp_I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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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온도를 올리는 일 - 냉랭한 가슴에 불을 지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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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12:05:07Z</updated>
    <published>2023-07-10T09: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참 잘난 사람이 많다. 돈은 어떻게 그렇게 많은지 성능이나 가치에 비해 말도 안되는 가격의 물건을 척척사서 자랑을 한다. 유튜브나 책에서 책을 읽고 수십억을 벌었다하고 또 이렇게하면 부자된다는 식의 어그로가 많다. 한달에 꼬박 일해서 200~300만원 받는 대다수의 직장인이보면 분노가 치밀어 오르거나 내가 한심해보인다. 당신은 결코 한심하거나 무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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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어둑해진 오후 4시 - &amp;lsquo;확실한 죽음인가? 가능한 삶인가?&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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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12:09:35Z</updated>
    <published>2023-04-18T00: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어둑해진 오후&amp;nbsp;4시 일요일이었고 유난히 빨리 어두워진 오후 4시 부자가 되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정확하게는 가난하게 살지 않기로 결심했다.  오늘까지 게으르게 살았거나 방탕하게 살은 적은 단 하루도 없었다. 어른들이 하라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않았다.  본래 반항적인 기질 따위는 없었기 때문에 규율 안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성실하고 모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PM%2Fimage%2FrqZzIL6NmJkCa5KgpwOP6WGUj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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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되는 일이 사무치게 있다면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 후회란 성장하고 난 뒤 껍질 같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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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17:50:39Z</updated>
    <published>2023-04-14T06: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부동산 전문가 모임에서 만난 전문투자자로 성공한 사람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저의 이야기는 전문 투자자가 아니라 가족들과 안정된 생활을 하고 싶은 일반 소시민들의 이야기를 하려고해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내 집 마련을 너무 부족한 지식과 미숙한 경험으로 시작합니다. 많은 것을 부모와 선생님에게 배우는데 이들은 부동산이나 내 집마련에 대한 지식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PM%2Fimage%2FMEdGtdIBtOL5uc3MOwS_kWxaE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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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 대학보다 아파트 - 재개발 뚜껑에서 몸테크한 동창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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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05:22:20Z</updated>
    <published>2023-04-14T05: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이 다가오자 나와 생일이 일주일 차이나는 소희에게 전화가 왔다. 김소희는 아직도 연락하는 고등학교 유일한 동창이다. 고등학교시절에는 나의 단짝이었고 지금은 중학교 다니는 쌍둥이 딸이 있는 엄마이자 유능한 공부방 선생님이다. 우리는 몇 년에 한 번 만나고 전화도 1년에 한 번도 안 하는데 신기하게도 20년 지기로 지내고 있다. 우리는 부촌에서 학교 다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PM%2Fimage%2FLSrFzce8VI1SyJz1GocfNnzNERM.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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