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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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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해방일지 플젝을 기록해요. 아직도 그때는 아파요. 하나,둘,셋.. 회사들을 도망치듯 떠났어요. 그 녀석 영어. 걱정 말아요, 이젠 가슴 뛰는 오늘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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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6T03:45: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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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개월만 외국어가 능통해졌다는 사기꾼 선배? - 영어를 단시간에 확-늘리는 공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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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07:07:20Z</updated>
    <published>2024-04-10T06: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4개월만 외국어가 능통해졌다는 사기꾼 선배가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사기꾼이 아닐지 모른다. 열정이 가득한채 중국으로 어학연수 공부를 떠났던 선배. 4개월만에 중국어로 사업을 한다고 했다. '뭐? 언어가 그렇게 금방 된다고? 사기꾼이고만...'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내게도 일어나기 시작한다.  다른 세상이 시작되었다.&amp;nbsp;5시간 후 필리핀에 도착했다. 무더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RX%2Fimage%2FoaDQg-Rcw6wdHEVjxJmwCYts0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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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앙을 가져다준 영어 너란 녀석 덕분에 - 영어 때문에 못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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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0:39:35Z</updated>
    <published>2024-04-02T21: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흑역사는 취업과 함께 시작되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기회였지만 당시엔 몰랐다. 재앙이었다. 영어가 안돼서 매일이 힘들었다. 너무나 힘들어서 일 년이 아닌, 11개월 드디어 떠났다. 회사를 떠나기 전까지 매일 고민이었다. 결국 일 년을 채우지 못하고 해방되었다.  구로역에 위치한 조그만 수출기업이였다. 무역을 전공해서, 졸업하면 당연히 수출 수입을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RX%2Fimage%2FWBYvzL-_eIq3RS-SVkCR5y0pKM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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