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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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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ae62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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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본 &amp;gt; 호주 &amp;gt; 태국 &amp;gt; 마카오 &amp;gt; 카타르 외국인 노동자 생활만 어언 10년! 외국 항공사 승무원 6년차! 인생이 여행 여행같은 인생을 꿈꾸는 소내의 해외생활 이야기를 연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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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4T13:3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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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에서 나의 첫 자취생활을 시작하다니! - 해외에서 여자 혼자 임대아파트 자취 생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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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9:47:53Z</updated>
    <published>2022-08-04T01: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태국에 오자마자 나를 여기 치앙마이로 불러주신 사장님네 집에서 단기로 생활을 하였다. 사장님네에서 생활하는건 편하고 좋았지만 나는 역시 혼자 사는게 좋았다. 사장님은 치앙마이가 치안이 괜찮은 편이지만 그래도 위험하지 않겠느냐고 걱정을 하셨지만 나의 강한 의지로 결국 나는 치앙마이에서 홀로서기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사실 혼자 사는 자취생활은 처음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bGxeFbmbkYdBSjBxwR9C7z9ny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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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타지 생활을 하다 여행 블로거가 되었다 - 힘든 해외생활을 함께 해준 늘 고마운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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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00:28:22Z</updated>
    <published>2022-06-05T05: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에 온지 어언 한달즈음 되었을까? 하루하루 내 일기장처럼 들낙하던 블로그의 투데이 방문자수가 급격히 늘기 시작했다. 응..? 뭐지..? 그냥 일기 쓰듯 쓰고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내 일기를 보고 있다 생각하니 괜히 머쓱해졌지만 은근 기분이 좋았다. 이것저것 치앙마이에 대해서 물어보는 댓글도 많이 달리기 시작했고 어느날은 대뜸 메인에 내 글이 올라가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5IERIAARLKFhuZFD0r--joU4f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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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워홀 워킹홀리데이 인턴쉽 준비하기! - 일본어 공부 면접 준비 및 일본생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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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7:50:13Z</updated>
    <published>2022-06-02T07: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호주 워킹홀리데이 관련된 글에 이어서 이번에는 일본 워킹홀리데이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지난 번 호주 워홀 후기를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고 많이 좋아해주셔서 꼭! 일본 생활 후기도 올려야겠다! 하고 벌써 세네달이 훌쩍 넘었네.. 두서 없이 길어질수 있는 글일수도 있겠지만 일본 워킹홀리데이 인턴쉽 일본 생활을 준비하는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8Xi7yNT-zBt5eN_Ql0H9_dEwl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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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노자로 지내며 나는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되었다 - 태국 치앙마이 여행사 직원에서 여행 블로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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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13:46:29Z</updated>
    <published>2022-02-19T02: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 여행사에서 일하는게 점점 적응이 되어갔다. 같이 일하는 태국친구와도 쿵짝이 잘 맞아서 문의 및 예약이 척척 돌아갔고 직원과 사장님들의 화기애애한 이 분위기 속에 겨우 발을 내딛은 신입 직원이지만 이 공동체의 일원이 되었다는게 괜히 기분이 좋았다. 예약을 도맡아 하는 태국 직원은 늘 새로운 직원이 오면 툭탁툭탁 싸우기 일쑤였다는데 나에게는 한번도 화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TQjyorr57pRcvJb0n9l9d1Ufm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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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이 그리워서 나는 글을 쓰기 시작했다. - 하늘과 사랑에 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다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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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07:59:33Z</updated>
    <published>2022-02-12T04: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비행 시절 사진을 찾아보는날이 많아졌다. 모든 선택에 옳고 그른게 없고 그냥 개개인의 선택일뿐 맞는 길은 없다고 생각했다. 내가 내린 결정이었고 그렇기에 후회는 안하려고 노력중..이지만 어찌 후회가 안되겠뇨! 그렇게 좋아했던 일이고 행복하게 지냈던 내 인생에 가장 찬란했던 한 순간인데! 그래서 나는 가아끔 아주 가끔만 비행을 추억하고 그때의 선택을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HdkIvLRc8qB-Glk9pI0K8j8m2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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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만 3번째! 태국 여행사에서 일을 시작하다! - 태국 치앙마이 생활, 난 치앙마이에 놀러온게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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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06:59:00Z</updated>
    <published>2022-02-08T02: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태국에 놀러 온 게 아니었다. 조금 거창하게 멋있게 말해보자면 '해외취업' 나는 여기 치앙마이에 취업이 돼서 넘어온 것이었다. 그 당시 잘 알려지지도 않은 곳에서의 취업이라니! 태국에 가서 뭐 하는 거야?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물어보곤 했다. 나를 치앙마이로 불러들인 사장님은 여행사를 운영하고 계셨다. 태국 친구들만 직원으로 두고 한국 쪽 업무는 사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rmDjuTPkPR3gxq2fDabr6ssP1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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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치앙마이 생활, 살아보는 여행이 매력적인 이유! - 치앙마이는 여유롭게 돌아다녀야 제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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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3:47:34Z</updated>
    <published>2022-01-20T02: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겨울에 도착한 태국은 참 따뜻했다. 겨울에 동남아에 오는 기분은 이런거구나! 공항에 나오자마자 반겨주는 따땃하고 축축한 공기에 괜히 마음이 촉촉해졌다. 누가 그랬었지? 이 나라와 내가 맞는지는 공항에서 나와 처음 맡는 공기를 통해 알수있다고- 나는 처음 치앙마이와 만나는 그날부터 이 축축한 공기가 참 좋았다. 이때부터 난 알았다. 이곳과 나는 무척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Rv4skuJgnSyJkvBXaKBOFJAdZ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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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없는 어른이 되고 싶었던 어린시절의 나에게- -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나는 아직도 어른같지도 않은데 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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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11:47:58Z</updated>
    <published>2022-01-11T02: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늘 100% 아니 200%의 에너지를 끌어다 하루하루를 살았다. 그렇게 비행을 하면서 여행을 다닐 힘이 있어? 주변 사람들은 나를 참 신기해 했다. 쉬는날엔 호텔에 쳐박혀서 그리고 침대에 묻혀서 사는게 일상인게 승무원들의 삶이었지만 나는 늘 침대밖을 뛰쳐나가 어디론가 떠났다. 난 정말 하루를 정말 그 하루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2UmEcHfWxG9o8ceOWj9uZNwcJ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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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다짐! 자족하며 빛을 낼수 있는 사람이 되자! - 언제 어디서든 내 인생을 사랑하며 살아갈수 있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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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02:07:44Z</updated>
    <published>2022-01-01T05: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았다! 벌써 22년이라니! 벌써 서른넷이라니!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점점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것 같다. 새해를 맞이하며 이제껏 살아온 나의 인생을 돌아보니 나는 참 꽉꽉 바쁘게도 힘들게도 살았다. 정말 있는 힘껏 놀았고, 있는 힘껏 여행을 다녔고, 갖고 있는 젊음 열정 건강을 다 쥐어짜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즐기며 살았었다. 그래서 돌아보면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l-64vyksuR8YrB4rIp6JNWj_F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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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열풍이 불기전, 치앙마이 생활을 시작했다! - 태국 치앙마이 생활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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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3:46:40Z</updated>
    <published>2021-12-23T01: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말, 나는 나의 세 번째 월드라이프를 재개했다. 나의 세 번째 월드라이프를 함께하게 된 곳은 바로 태국의 치앙마이, 지금은 한달살기 열풍으로 한국인들 누구나가 다들 아는 그런 곳이 되었지만 그 당시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태국의 작은 도시 중 한 곳이었다. 태국 하면 방콕이 가장 인기가 많았던 터라 치앙마이라고 하면 어디냐고 묻는 사람이 더 많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EkIw6OXWF9jC7UcZwTF7E6wD2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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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워킹홀리데이 갈까? 전직 워홀러의 워홀 성공하는법 - 해외 경력 충분한 워홀러의 호주워홀 후기 성공하는법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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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05:29:44Z</updated>
    <published>2021-11-11T02: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글을 써보려고 한다. 해외생활 워홀러 일기 에세이를 쓰다보니 궁금한거 질문주시는 분들도 많았고~ 워홀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게 워홀을 준비하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니 내가 무조건 맞다는건 아니니 참고로만 생각해주시면 좋을듯! 호주워홀 가는게 좋을까요?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Pn1BFJgm63jFjX5vImpcy1gjt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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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울룰루, 그리고 안녕 내가 사랑하는 나라 호주- - 사막생활도 이제 끝! 새로운 해외생활을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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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02:24Z</updated>
    <published>2021-10-27T15: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약속한 6개월이 흘렀다. 분명 4개월만에 그만둘줄 알았던 나의 사막생활은 마지막 데드라인까지 깔끔하게 채우고 6개월을 마무리 지었다. 아마 울룰루에서 더 있을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면 사막 생활을 지속해 나갔을까? 아마 나는 어디서든 적응을 잘하는 성격인지라 무던히 해냈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사막생활을 마치고 나는 더 많은 곳에 대한 갈망이 느끼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8I54XDgaOoOwOlmbV5V40SxIo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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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사막생활, 환경 탓하지 않고 감사할 수 있었던 이유 - 사막도 사람 사는 곳이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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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09:37:42Z</updated>
    <published>2021-10-19T02: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었다. 사막에 처음 왔던 첫 달에는 매일매일을 눈물로 밤을 지새우곤 했다. 그렇게 힘들어서 한 달도 못 버틸 것 같은 일도 너무나 척박했던 사막에서의 생활도 이건 적응될 수 없다!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시간이 지나니 이것 또한 적응되어 가고 있었다. 건조해지는 피부와 머릿 털 그리고 점점 새까매지는 피부는 갈수록 나를 원주민화 시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TIgfEllnxmhTXCFjjezPKT0M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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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사막 어디까지 가봤니? 워홀러 추천 울룰루 명소! - 호주의 아웃백 사막! 에어즈락 리조트 명소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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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06Z</updated>
    <published>2021-10-07T04: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는 참 멋진곳들이 많은 나라였다. 너무나 아름다운 해안도시 시드니와 자연과 여유로움이 좋은 퍼스 그리고 고풍스런 느낌이 멋있는 멜버른까지. 돌아볼수 있는 곳들이 참 많은 나라였다. 그렇지만 나는 호주에서 꼭 소개시켜주고 싶은 곳이 있다면 여기 내가 살았던 호주의 울룰루를 꼭 소개해주고 싶다. 그냥 내가 살아서 더욱 정이 들었던 곳이 아닌 정말 울룰루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cEXE6GylzNnru9wpMQTlDJcjg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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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야 하는' 삶은 없다. - 눈치보는 어른이 아닌 내가 만족하는 삶을 사는 어른이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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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18:39:26Z</updated>
    <published>2021-09-09T05: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어릴 때부터 철드는 게 참 싫었다. 철든 어른이랍시고 나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늘 다짐하곤 했다. '나는 저런 사람이 되지 말아야지'라고. 철이 든다는 건 뭘까? 어른이 된다는 건 또 뭐고.. 사실 어른이라는 그 기준도 누가 정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다들 주변에서는 그렇게 말하곤 한다. 그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_4K1qHpJOQ5JuUNbfoXgOCG7M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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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 누가 맞는 건 없다. 나는 내 인생을 살아갈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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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12:06:36Z</updated>
    <published>2021-08-13T04: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소울에서 &amp;quot;A spark isn't a soul's purpose&amp;quot;라는 대사를 들었다. 늘 스파크를 쫓아다니는 나에게 해주는 말 같았다. 나에게는 그 스파크가 '여행'이었으려나? 늘 여행하는 삶을 꿈꿨고 가보지 않은 곳들을 열심히 다니고 싶었던 욕망만이 가득했으니깐.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 그 스파크는 늘 여행에서 만날 수 있었으니깐. 그렇지만 영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zxbfAMogVAmAjGexMQNqaqogB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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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 퇴사일기] 비행을 그만두었다 - 괜찮아, 나는 내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멋있고 사랑스러우니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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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14:32:03Z</updated>
    <published>2021-07-30T04: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무원이 되고싶다고 내 블로그에 찾아오는 친구들에게 항상 그런말을 했었다.&amp;nbsp;&amp;lsquo;승무원이 다가 아니에요.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하되 만약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괜찮아요. 본인은 있는 그대로도 충분히 멋진 사람이니까요.&amp;rsquo;&amp;nbsp;내가 준비하던 시절에도 항상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열심히 노력하되 그 결실을 맺지 못한다 하더라도 속상해 말기로, 그리고 언제까지 기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7XrmpjacTg_KxEGcAZHfWJirl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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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일을 하며 돈을 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야 - 여행이 좋아서 비행을 선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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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04:38:16Z</updated>
    <published>2021-07-20T03: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랑 작가님의 책을 읽고 그런생각이 들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밥벌이'를 한다는건 참 행복한 거구나. 누군가는 좋아하는일이 '일'이 된다면 그 좋아하는게 싫어질 수 있다고 일은 일대로 좋아하는건 좋아하는거 대로 즐겨야 한다고 하지만 나는 어릴때부터 그 말에 동의할 수 없었다. 하루에 평균 8시간 자는시간을 빼면 대부분의 시간을 일을 하며 보내는데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GygfCn2UzWpkv4aoBnS003jG_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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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항사 승무원 영어/외국어 공부 팁! - 4개국어 구사자가 말해주는 외국어 공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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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3:34:47Z</updated>
    <published>2021-07-16T04: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항사 승무원 되는법!Part.3 영어/외국어 공부팁! 1. 외국어는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다!  일단 닥치면 외국어가 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일단 해외에 가면 그 상황이 들이닥치면 일단 영어는 하게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내 나이가 틴에이져일 경우나 해당되는 말이다.&amp;nbsp;(제발 해외나갈때 기본적으로 외국어공부는 좀 하고 나가자..!)&amp;nbsp;어릴때부터 외국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IIZzOsNMPPYN8hzPRw4Rm1Ino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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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 면접팁 승무원상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 Part 2. 면접 준비!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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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03:09:52Z</updated>
    <published>2021-07-08T04: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항사 승무원 되는법!Part2. 영어 면접 준비하기  1. 승무원상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 승무원 프리패스상! 우리 승무원들 사이에서는 승무원 프리패스상이라고 불리우는 사람이 있다. 흔히 말하는 '웃상'인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정말 신~기하게도 면접에 척척 잘붙는다. 특히 첫인상이 중요한 처음 면접 CV드롭에 항상 붙는사람들의 공통점은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aN%2Fimage%2F6TazbMy0So-cuTVeiHWsQ5xDE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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