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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맘다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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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속 즐거움을 수집하고, 읽고 기록하며 나를 찾아가는 남매둥이맘 온맘다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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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5T00:06: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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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삶도 아름답게 가꾸어라. - 엄마이기 이전에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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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4:00:02Z</updated>
    <published>2024-10-26T17: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둥이 육아가 한참이던 때, 둥이에 대한 질문을 참 많이 받았다. 길을 걷다가 잠시 횡단보도에 멈춰있으면 그 시간은 바로 질문타임이다. &amp;quot;아구~~&amp;quot;로 시작되어 &amp;quot;정말 고생이 많아요.&amp;quot;로 끝나는 대화. 여기서 벗어나는 이야기는 별로 없다. 그 사이에 들어가는 내용인즉, '쌍둥이냐, 이란성이냐, 누가 위냐, 첫째가 누나라 좋다, 엄마가 고생이 많다. 등' 늘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kG%2Fimage%2FCg2MJZUjIHy_IL2KXSZYKV24S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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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최고로 좋아. - 아이들의 온 우주가 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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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6:46:09Z</updated>
    <published>2024-10-26T17: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4년 6개월 전, 나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남매 쌍둥이 아이들을 만났다. 2주간의 조리원생활이 끝나고 드디어 아이들이 집으로 왔을 때, 나는 믿기지가 않아서 매일 아침 아이들을 한참 동안이나 들여다보곤 했다. 친정이 멀어서 도움을 받지 못하고 한동안 나 홀로 육아를 감당할 때 드는 마음은 미안함이었다.  &amp;quot;엄마가 몸이 하나라서 한 명만 안아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kG%2Fimage%2FapVCvDY5ygYVNuUQMoUWUBbf5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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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하루 보내세요. - 나를 살리는 말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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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5:46:56Z</updated>
    <published>2024-10-26T16: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네 살 되던 해, 코 끝에 겨울바람이 불어오던 1월, 우리 가족은 이사를 했다. 3월이 되어야 어린이집에 입소할 수 있기에 그때까지 나와 다다는 하루종일 함께하기로 했다. 그 시간은 무척 행복했고, 또 고단했다. 하지만, 이단 분리가 취미인 아이 둘을 데리고 차가 쌩쌩 달리는 골목을 나서는 건 큰 용기가 필요했다. 그렇게 행복하고도 고된 하루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kG%2Fimage%2Fmzx106FNEH-2ZhghZ9T3h6Ysp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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