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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남매맘 딤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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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가고 글쓰는게 좋은  경력단절 1n년차 내공을 가진  사남매의 엄마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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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5T08:3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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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화에 청바지 입고 가는 학부모 참여수업 - 사남매맘의 우당탕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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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7:00:02Z</updated>
    <published>2026-04-08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리던 아이들 학사 일정이 나왔다. '재량 휴일이 왜이리 많은 거야' 투덜거리면서 다이어리를 꺼내들었다. 올해도 여름방학은 3주고 겨울방학은 길고 길었다. 겨울 방학이란 단어를 떠올리기만 해도 머리가 아파온다. 상담주간, 방과 후 교실 신청기간과 수업 기간을 다이어리에 빼곡해 적어 나갔다. 아차 하는 순간 잘 놓치는 1인이라... 매번 다이어리에 꼼꼼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z-KnNpdPup6WGiFCJr3J-K-v0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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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남매 데리고 여행다니는 나 - 내가 사남매를 키우며 힘듦을 이겨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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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1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고 키운다는건 정말 쉽지 않은 것 같다.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1도 없는 우리 부부에게 사남매 육아란 정말 답이 없었다. 힘들어도 무슨일이 있어도 아이를 업고 이고 안고 움직여야 했다. 둘이서 아이들 부등켜 안고 울고 불고 한지 7~8년쯤 되었을 때 한계를 느끼고 있었다 우리 둘 다 (정말 미친듯이)&amp;nbsp;많이 지쳐있었다. 이때는 .. 여행이고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ARFoYdkgn3powSmxpbWwNHj3A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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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 할 수 있는 곳이 글쓰기뿐이다 - 육아 1N년차 나에게 남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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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7:00:02Z</updated>
    <published>2026-03-11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좋아했지만 글쓰는건 늘.. 자신이 없었다. 이상하게 읽는 것 대비 나는 글을 잘 쓰지 못했다. 그럼 많이 읽은게 아닌 건가?? 20대 때 나름 많이 읽는다고 읽었는데 30대 이후에는 1년에 10권 정도 읽는 것 같다. 동화책은 진짜 많이 읽었다 하루에 3~10권 정도 읽은 것 같다. 지금도.. 쭈욱~~ 지금은 넷째 낳은 뒤로 뇌를 낳은 건지 집중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EUd3VenqrJd4roQobhC4SLjJK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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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만에 미용실 가서 펌을 하다 - 어색해진 사남매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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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2-18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가 무거워지기 시작한게 언제부터 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머리를 좀 길러 보자는 마음으로 1년은 미용실에 가지 않았다. 길게 길러서 쭉쭉 피는게 목표였다. 10년간 미용실도 제대로 못 갔는데 그걸 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을 했다. 내가 왜 아직도 일을 하지못하고 경력단절이 10년이 넘어갔는지 다시한번 상기 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 (미용실도 못가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OMgjYN6dRLamy1NXHv0MRFtYY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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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 미안해&amp;quot; 아이가 아프다 - 내가 일을 못하는 이유(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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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2-04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일을 하지 않는건.. 처음엔 출산 때문이었다 혼자인게 싫었던 나는 아이를 많이 낳고 싶었었다 멋모를 때의 자신감이 랄까? 낳고자하면 낳을 수 있고 일하면서 무지 잘 키울 수 있다는 이상한 생각을 했었다. 멋진 나의 모습과 다복한 가정 둘 다 노렸다. 난임이야기를 듣고 펑펑 울던게 이제는 엊그제처럼 느껴진다 셋째 낳은건 진짜 오래전일처럼 느껴진다&amp;nbsp;첫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IsRXOOwe0gsw-_FDAbKnNkIP_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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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가서 사남매의 아빠 신랑이 응급실에 실려가다 - 아빠는 입원하고 아이는 아프고 진퇴양난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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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6:00:06Z</updated>
    <published>2026-01-14T06: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하.. 어쩌지?&amp;quot; 사남매를 키우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상황이 정말 많았다. 진짜 이렇게 답없는 육아가 사남매 육아인가 싶었다. 처음에는 울기도 하고 난리를 부렸었는데.. 그것도 여러번 경험하니 무덤덤하니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찾아서 해결해 나가기 시작했다. '다 지나갈꺼야' 라고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움직이려고 노력했다. 지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G48in6_OkTByIqfBP1sQI2FCJ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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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 쓸어내리며 무서워서 손이 덜덜 떨렸다 - 룰루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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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6:00:04Z</updated>
    <published>2025-12-31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PM 3: 00 하원 알람이 울렸는데도 정신이 없다 전날 빨래가 안 말라서 빨래가 밀려버렸다 하루만 빨래를 안해도 빨래 속에 사는 기분이 들 정도로 빨래가 많이 나온다. 서둘러했는데도 세탁기 3번 돌리기엔 시간이 부족했다. 틈틈이 집안일도 하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포장했다. 아슬아슬하게 겨우 끝내고 분리수거를 들고나가려고 하는데 .. 마트 배송시킨게 도착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x57ELSuOmzugpZ5YFYdeoHd8X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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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에 한번 친구들 만나는 날 - 룰루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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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6:00:03Z</updated>
    <published>2025-12-17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와 다르게 분주하게&amp;nbsp;움직였다 언제 했는지 알수없는 고데기도 먼저 꺼내 들었다 한번 슥 닦고 머리를 시작했다 부스스한 머리가 조금은 정리가 되는 듯 보였다&amp;nbsp;&amp;nbsp;20대부터 쓰던건데 이정도면 잘 산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미용실&amp;nbsp;한번 다녀오고 싶은데 ...가격도 너무 비싸고 ...비싸고...비싸서 언제 가봤는지 기억이&amp;nbsp;안난다 확실한건 1-2년 사이 간 적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7o1x9F71cg4bf0zSh1jC2Axe2l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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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나를 재운다 - 룰루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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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2:52:25Z</updated>
    <published>2025-12-10T14: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6시가 되면 아이들 모두 집에 있다 이건 월화수목금토일 한번도 바뀐 적이 없다 10년 넘게 이어져오고 있는 저녁 루틴이다 아이들이 어릴 땐 오후5시면 집에 다 들어왔었다 &amp;nbsp;토요일 일요일에 고비가 있긴 했지만 독하게 지켜왔다 (불꽃 축제가 제일 힘들었다 구경 가고 싶어~) 늦지 않게 저녁을 미리준비했다&amp;nbsp;우리 집은&amp;nbsp;식판을 이용하고 있다 식판에 반찬 3-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uXnioDYUE-AEnCBEumsw9FWYs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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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를 피지도 걷지도 못한채 육아 - 룰루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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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2:52:45Z</updated>
    <published>2025-11-26T06: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추워진다는 뉴스가 계속 들리고 있다 최고 17도인데 최저가 7도라고? 올해 가을은 없는 거야? 아쉬워도 하기 전에 &amp;quot;아... 옷정리해야겠다&amp;quot;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덥지만 2-3일 뒤부터 기온이 뚝떨어지니 이참에 여름옷들을 겨울옷들로 바꾸기로 했다 옷장에 있던 아이들 여름옷부터 전부 꺼냈다 더 이상 물려 입을 수 없는 옷들과 작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tt2I8IJiC4FdwrxVmkTglhGUc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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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남매를 키운다는건 - 룰루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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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2:52:59Z</updated>
    <published>2025-10-29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남매의 엄마다.  7부&amp;nbsp;회색 추리닝 바지에 칙칙한 핑크색 가디건을 입고 오늘도 여기저기 다닌다 비가 내려서인지 평소보다 더 분주하다 추위에 약한 나지만 외투 하나 더 걸칠 여유가 없다 늘 밖에 나와서야 많이 춥다는 생각을한다 '등원할때 외투하나 더 꺼내입는다 해놓고는' &amp;nbsp;늘 후회의 연속이다 아이가 넷이다보니 등원시간도 제각각 하원시간도 제각각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weoCFzombNtpohRiGv7Qek3VVP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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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때부터 소심했다니..  - 소심한 사남매 엄마의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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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11:56:46Z</updated>
    <published>2025-05-14T06: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학기가 되고 아이들은 또 친구 엄마 번호를 가져오기 시작했다. 학부모 총회도 있었고 다가가려면 충분히 아이 엄마들과도 소통하며 지낼 수 있었다. 그런데.. 하루아침에 변하기란 쉽지 않을 것 같다. 나는 여전했다 키도 크고 날카로운 눈매 때문인지 시선은 확 사로잡는 편이지만 누군가 말을 걸며&amp;nbsp;다가오기에 쉽지는 않은 이미지이다.&amp;nbsp;&amp;nbsp;이건 타고난거라 쉽게 변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ig2flEDAxOrg3p8rHQxA4l4VY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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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남매 엄마는 어린이날이 참 어렵다 - 소심한 사남매 엄마의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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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8:18:58Z</updated>
    <published>2025-05-07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개인적으로 크리스마스나 아이 생일보다 어린이 날이 좀 어렵다 왜 그런지 딱!! 꼭!! 찍어서 머라고 말할 수는 없는데.. 이상하게 어린이 날이 어렵다 어려우면 크리스마스도 아이 생일도 연휴란 연휴는 다 어려워야 하는데 아이들에게 먼가 해줘야 하는 날은 다 어려워야 하는데 머랄까 한 10%정도? 고정도 더 어렵다 묘하게 참&amp;nbsp;어렵다  10%정도면 비슷하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BfLyMWRrV8GWU2E338eHUbT6l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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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의 대화가 즐겁다 - 소심한 사남매 엄마의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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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8:12:52Z</updated>
    <published>2025-04-23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낯선 사람과의 대화는 좋아하지 않는다 흥미 없는 주제의 대화는 힘들어한다 낯선 사람과의 대화도 좋아하지 않는다기 보다는 힘들어하는게 맞는 것 같다  먼가 모르게 좀 힘이 든다 20대 때는 이게 문제가 되는지 몰랐다. 힘들다는 생각을 못해봤다 늘 내주위에는&amp;nbsp;같은 공부를 하는 친구들이나 같은걸 좋아하는 사람들이었다.&amp;nbsp;내가 이런 성격인지 모르고 지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58iy49Q-AqzpViiPYgOk9rFW7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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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소풍 가는 버스 나만 궁금한 건가? - 소심한 사남매 엄마의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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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2:24:28Z</updated>
    <published>2025-04-16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때는 어린이집&amp;nbsp;보내는 것도 힘들었고 혼자 버스 타고 소풍 가는 것도 걱정이 됫는데 둘째 때는 아무렇지도 않더라(?)식의 글을 자주 보게 된다. 한글을 첫째 때는 안절부절했는데 둘째부터는 마음이 편하더라.. 이런 글도 자주 본다. 나만 이런 글이 보이나??  사실 셋째부터는 발로 키운다는 말도 나는 화가 났었다. 누가 셋째를 발로 키우는지 궁금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M2q1gw-7CJ5o4F04vIXXZxSZZ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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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를 걸어 전화를 걸란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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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4:00:22Z</updated>
    <published>2025-04-09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화를 걸어!! 전화를 걸란 말이야 왜 전화를 못 걸어서 난리야!! 화가 좀 많이&amp;nbsp;났다 나 자신에게 화가 너무 났다  &amp;quot;어떻게 어떻게&amp;quot;만 하고 막상 전화를 걸지 않는다 진짜 전화 거는게&amp;nbsp;머 그렇게 힘들다고 못하는 건지 모르겠다 분명 받으신 분은 친절하게 내 질문에 대답을 해주시고 방법을 알려주실텐데 나는 그 전화를 못 걸고 있다 선생님께도 전화를 걸어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YnnOw0Xx8YL_mSM3J3IOlAVmq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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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말과 할일을 적어야 한다 - 소심한 사남매 엄마의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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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11:30:43Z</updated>
    <published>2025-04-02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머든 노트에 적는 편이다 다른 사람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 이상하리 만치 다른 사람을 많이 질투하고 부러워하는데 .. 이상하리 만치 관심은 없다.  회사 다닐 때도 그랬다. 팀장님이 업무를 주시고 일정을 짜면 그걸 보고 매일 하면 되는데 나는 꼭 그걸 다시 다이어리에 적었다 날짜마다 멀 해야 하는지 적어두고 마감날을 달력에 체크해 두었다. 내가 하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pGRVq4IzkRPKDaXWKx1NJ3_gX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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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많은 곳은 싫지만 여행은 좋아합니다 - 소심한 사남매 엄마의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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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9:17:44Z</updated>
    <published>2025-03-26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 많은 곳은 싫어하는데 여행은 좋아합니다.  여행을 이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았다. 특히 지역 축제나 이런 건 가본 기억이 잘.. 없다. (가본 것 같긴 한데) 알아보지 않고 갔다가 축제랑 겹쳐서 식겁하고 돌아온 적은 몇 번 있다.&amp;nbsp;축제에 가면 축제를 즐기기보다는 사람만 보고 오는 것 같고 더 피곤하다. 왜 그렇게 피곤한지.. 너무 피곤하다. 아이들을 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RtKC-u1F1SJw9bjf_RhlPPsU7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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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슈크림 라떼로 봄을 느낀다 - 소심한 사남매 엄마의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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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0:11:25Z</updated>
    <published>2025-03-19T0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 많은 곳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꽃을 보면서 힐링해야 하는데 꽃이 핀 곳은 늘 사람이 많다. 사람이&amp;nbsp;많으면 머리가 아프고 답답한 느낌이 먼저 들어서 꽃을 볼 여유가 사라져 버린다. 10대 20대 때는 딱히 이런걸 몰랐다. 개학을 하고 학교에 핀 꽃을 보면서 봄이구나 ~ 했었다. 친구들의 산뜻해진 옷과 따뜻해진 날씨 이런 것들로 봄을 느꼈다. 새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M3kCyi5SaEc9LEbSG95UvEzky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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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학교에서 친구 엄마 전화번호를 가져온다 - 소심한 사남매 엄마의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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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5:34:24Z</updated>
    <published>2025-03-12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학기가 되면 정신이 없는 사람 중 한 명이 바로 나다  대부분 엄마들이 새학기가 되면 정신이 없다.&amp;nbsp;나는 원래 정신이 없는데 거기에 더 정신없음이 추가되서 대 환장 파티가 된다. 이상하게 난 왜 매일 정신이 없지?&amp;nbsp;ㅋㅋ 내가 생각해도 우습다. 부산할 정도로 정신이 없다 막상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닌데 .. 한것도 머 없는데 정신이 없고 시간이 쏟살같이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GVvFK9nBaVQHn_bKUwGsohYJV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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