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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월필름 October fil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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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을 여행하며, 이야기를 수집하는 다큐멘터리스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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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5T09:27: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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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연기대상 장나라 수상소감을 보고 느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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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3:14:10Z</updated>
    <published>2024-12-24T02: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은 연예인이 되고 나서 되게 늦게 안 건데, 더 빨리 알았더라면 더 빨리 깨달았더라면 좋았을 텐데...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저를 좋아해 주고&amp;nbsp;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저희가 만든 드라마를 봐주시는 이 모든 게 얼마나 큰 기적 같은 일인지, 나이가 들면서 깨달아서 감사하면서도 죄송한 마음이 컸어요.&amp;nbsp;시청자 여러분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amp;nbsp;좋게 봐주시던 조금 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y1%2Fimage%2FSEaCHs5vnjNg13kFsWb1k1hnL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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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목표가 '경제적 자유인' 20대의 기록  - 찬란한 우리의 인생은 아름다운 단편이 모여 장편을 이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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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11:14:08Z</updated>
    <published>2022-01-03T09: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Q1. 12월을 보낸 소감? 드디어 12 개의 단편이 모여 장편이 되었다. 뿌-듯 나는 장기적인 모든 것에 약한 편이다... 이 냄비같은 성격은 어딜 가지 않취 그치만 이 단편기록-셀터뷰 프로젝트는 12월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정말 뜻 깊고, 기쁘다 : ) 총 12개의 질문들을 12달 동안 스스로에게 질문하여 단편이 장편이 되었다.  Q2. 12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y1%2Fimage%2FsPclOTV_STlfIs7MihIXscSxP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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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직장말고 나를 소개할 수 있는 무언가 있나요?&amp;rdquo;  - 28살의 11월 단편기록 셀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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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3:40:15Z</updated>
    <published>2021-12-01T14: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Q1. 11월을 보낸 소감?  11월도 아주 감사한 달이었다.  11월부터 제대로 시작해서 내 소비를 기록하기도 하고,  별 일 없으면 퇴근하고 서점에도 많이 가서 책도 읽은 소중한 11월을 보냈다.   Q2. 11월을 기억하기 위한 노래? 스텔라 장의 신곡 L'amour, les baguettes, Paris 파리가 고대로 노래로 전해졌는데  그냥 여행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6Gy3Fx9heAupwg65XAZMfrOT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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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이 2달 밖에 안 남았다고? |28살의 10월 - 찬란한 우리의 인생은 아름다운 단편이 모여 장편을 이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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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14:52:35Z</updated>
    <published>2021-11-01T10: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Q1. 10월을 보낸 소감? 10월은 정말 기분 좋은(?) 바쁜 달이었다. 감사하게도 광고 영상도 찍고, 회사 영상 만드느라 바빴고, 유튭도 찍느라 바빴다!  Q2. 10월을 기억하기 위한 노래? my universe 콜플 정말 좋아해서 콘서트도 갔었는데 콜플이 한국어로 노래를 부르는 순간이 오다니.... 음색이 더 와 닿는 느낌!  Q3. 10월에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PcaW79h5XObKznyHjaX9l2U1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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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패드를 샀다.| 28살의 9월 단편기록 - 찬란한 우리의 인생은 아름다운 단편이 모여 장편을 이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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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14:52:44Z</updated>
    <published>2021-09-30T14: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Q1. 9월을 보낸 소감?  이런저런 작고 큰 변화들이 많았던 달. 제일 큰 것은 아래 항목에서도 열심히 말하겠지만(ㅋㅋ)  여러 종류의 종이들을 항상 달고 살았던 내가 모두 전자물로 옮겨 가보자 했던 것!  Q2. 9월을 기억하기 위한 노래? 최유리 - 잘 지내자,우리  배민 라이브에서 우연히 마주친 노래, 아티스트인데 이제껏 느껴본 적 없던 가수에게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AkA6TSFWWOKtaEt4HCFV5_uZ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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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하게 태어난 건 죄는 아니지만..| 28살의 8월 - 찬란한 우리의 인생은 아름다운 단편이 모여 장편을 이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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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7T08:23:12Z</updated>
    <published>2021-08-31T11: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Q1. 8월을 보낸 소감? 그렇게 덥더니 언제 더웠냐는 듯 벌써 바람이 제법 선선하고 산책하기 좋은 날씨가 온 거 같다. 또 나뭇잎도 물들어 가고 있다. 가을이&amp;nbsp;오는&amp;nbsp;순간을&amp;nbsp;알아차리는&amp;nbsp;순간이&amp;nbsp;참&amp;nbsp;좋다! 예를 들면 누구보다 빠르게 나뭇잎 색이 변하는 걸 알아차리는 일.  Q2. 8월을 기억하기 위한 노래?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딱 가을 시작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9-Q5cjbJrKihZJNLlqynNEV39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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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인생 월간회고 - 28살의 7월 단편기록 - 찬란한 우리의 인생은 아름다운 단편이 모여 장편을 이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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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2T08:29:02Z</updated>
    <published>2021-08-01T06: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Q1. 7월을 보낸 소감?  일년에 한 번 아플까 말까 한 나지만, 이번에 근 몇년 통틀어 무지 아팠다. 질병 명은 신우신염. 나는 신우신염으로 학생 때 입원했던 내력까지 있다. 신우신염은 방광염을 방치하면 발생한다. 신체적 구조때문에 남자들보단 여자들에게 그리고 겨울보단 여름에 잘 발생하는 질병이다.&amp;nbsp;이제 조금이라도 깨름칙한 게 있다면, 바로 병원에 가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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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후반에야 깨우친 인생꿀팁들 - 28살의 6월 - 찬란한 우리의 인생은 아름다운 단편이 모여 장편을 이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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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2T14:30:11Z</updated>
    <published>2021-07-08T16: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Q1. 6월은 어땠나요? 덥다 더워- 벌써 여름이 시작됐습니다!   Q2. 6월을 기억하기 위한 노래? 6월에 잠깐 휴가를 다녀왔는데, 조금 특이하게 경기도 수원에 다녀왔다. 그 곳에서 우쿨렐레로 '여름아 부탁해'라는 연주를 해서 그런지 이 노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Q3. 6월에 가장 잘 판 것? 6월부터는 내 소비패턴이 많이 바뀌었다. 요즘 경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y1%2Fimage%2FNcZH-g_a-L825znzah7MSMVIz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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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반이나 지났네 - 28살의 5월 단편기록 - 찬란한 우리의 인생은 아름다운 단편이 모여 장편을 이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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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2T09:18:16Z</updated>
    <published>2021-07-08T15: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Q1. 5월을 맞이한 소감? 단편기록을 지금까지 5번이나 이어와서 내 자신이 참 기특하다 허허  Q2. 5월을 기억하기 위한 노래? 저스틴 비버 peaches ! 오예시---- 대대시----   Q3. 5월에 잘 산 것? '와플기계!' 크로플도 왕창해먹고 부침개도 해먹었는데 부침개는 역시 펜에다 하는 게 맛있다.  Q4. 5월에 많이 하는 말? '곧 더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y1%2Fimage%2F9XxDYAOYORnlGYEi9WAVILCBb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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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은 기억을 만든다 - 28살의 4월 단편기록 - 찬란한 우리의 인생은 아름다운 단편이 모여 장편을 이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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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8T21:30:59Z</updated>
    <published>2021-07-08T15: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Q1.4월을 보낸 소감? 이벤트도 많았고, 생일도 많았고, 이직도 하고,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도 하고, 너무 바빴다. 4월은!   Q2. 4월을 기억하기 위한 노래? 영화 Her의 OST중 하나인 The moon song. 우쿨렐레 노래라 더 감성있다. 4월엔 달이 예쁜 날이 참 많았다. 그래서 더 문 송.   Q3. 4월에 가장 잘 산 것? 바로 캠코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y1%2Fimage%2FlQbOttsEpQlr72bNLiVfqXhNO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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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20대를 기록하는 법 - 28살의 3월 단편기록 - 찬란한 우리의 인생은 아름다운 단편이 모여 장편을 이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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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8T21:33:44Z</updated>
    <published>2021-07-08T14: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Q1. 3월은 어땠나? 3월은 온다. 봄은 항상 찾아온다. 그럼에도 항상 아쉽고 짧게 느껴진다.   Q2. 3월을 기억하기 위한 노래는? 3월에는 백예린의 0310이지.    Q3. 3월의 물건? 동묘에서 산 자켓! 빈티지는 너무 좋다 : ) 그리고 선물 받은 행운,자유,안전을 뜻하는 돌고래 꼬리 목걸이   Q4. 3월에 가장 많이 한 말? 날씨 짱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y1%2Fimage%2FirPhZouqNHNHraoOe-w_LGryc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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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의 셀프 인터뷰 - 28살의 2월 단편기록 - 찬란한 우리의 인생은 아름다운 단편이 모여 장편을 이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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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8T15:14:08Z</updated>
    <published>2021-03-01T16: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프로젝트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싶은 내가 나 스스로를 기록하며 알아가는 프로젝트다. 셀프로 인터뷰하는 이 프로젝트 이름은 단편기록, 셀터뷰이다. 한 달에 한 번씩, 그러니까 12월엔 12개의 단편이 모여 장편을 이룰 것이다.   Q1. 2월을 보낸 소감? : 1월의 단편기록 바통을 잘 이어 2월도 기록하게 되어 참 다행이다.   Q2. 2월을 기억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y1%2Fimage%2FYfRBlRz1sD9NbqCDCZfoswwI6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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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이 무서운 20대의 인터뷰-28살의 1월 단편기록 - 찬란한 우리의 인생은 아름다운 단편이 모여 장편을 이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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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8T15:18:20Z</updated>
    <published>2021-03-01T15: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나는 28살이 되었다. 그리고 장기 개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바로 1년 내내 한 달에 한 번씩 내게 질문을 던지는 것. 이 프로젝트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싶은 내가 나 스스로를 기록하며 나를 알아가는 프로젝트다. 셀프로 인터뷰 하는 이 프로젝트 이름은 단편기록, 셀터뷰이다. 한 달에 한번, 그러니까 12월엔 12개의 단편이 모여 장편을 이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y1%2Fimage%2F9liK_HkfVR0S4j3jOJ5zq3OW0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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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잔의 차와 여유가 그리울 때 봐야하는 영화  - 다큐멘터리스트가 보고,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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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21:18:42Z</updated>
    <published>2021-02-25T09: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 타임(Tea Time)은 칠레의 한 영화 제작자인&amp;nbsp;Maite Alberdi 의&amp;nbsp;다큐멘터리 영화다.  영화감독인 그녀는 그녀의 할머니와 친구들이 매년 티 타임을 위해 정성스레 베이커리를 준비하고, 티를 우려내는 과정을 보며 자란다.  그런 그가 할머니와 친구들이 차를 내리며 나누는 이야기 속에서&amp;nbsp;가치를 발견한 것이다.  &amp;quot;이 의미있는 만남을 기록해서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y1%2Fimage%2FOzlW93N1IGVWHJBO_C53NbQRC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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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멘터리 조연출 한 달 후기.  - 잡x리아 or 사x인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존재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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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7:16:16Z</updated>
    <published>2021-02-15T07: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12월 이 일을 시작하고 이제 21년 2월을 맞이했으니, 이제야 2개월차에 돌입했다.  아직도 20년을 21년으로 쓰고 고치는 일을 반복한다.  그 짧은 시간에도 지난한 시간들이 빠르고, 또 느리게도 지나갔다.   내게 조연출로 한 달을 일하며 좋은 기억과 나쁜 기억을 말하라면,  나쁜 기억을 말하는 것이 더 쉽고 또 극도의 흥분감을 가지고 말해버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y1%2Fimage%2FoKoxTtjuOsWBngrmz66RQH-ST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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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연출 일기ㅡ첫 촬영을 거치며 배운것들.    - 시간이 지나도 남을 초심자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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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7:16:16Z</updated>
    <published>2021-01-09T18: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출근, 그리고 그 이후 시간들 생각보다 간단했던(?) 첫 출근을 하고,  일한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촬영 날짜가 잡혔다.  첫 촬영, 첫 조연출로서의 일거리들, 처음 마주하는 감독님들, 처음 뵙는 작가님들, 출연진 분.  조연출 업무도 난생 처음인 나는 그저 현장에서 일거리를 부딪혀가며 배워야 했다.   1.촬영 구성안 써보기  촬영이 없이 사무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y1%2Fimage%2FMM7aOvV32Pks54t2b5p12IsP2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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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살 그렇게 조연출이 되었다.  - 2020년 끝자락, 27살에 시작한 새로운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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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7:16:16Z</updated>
    <published>2021-01-03T12: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연출 되기 전 나의 방황들 26살. 대학을 졸업을 하고, 돈보단 흥미로워 보이는 직업에 기웃거리며 말만 그럴싸한 프리랜서이지 사실상 어디에도 소속이 없는 무소속 생활을 전전했다. 한 가지 일을 지긋이 못하는 난 그래도 프리랜서가 좋았다.  졸업 직전 우연하게 &amp;quot;덕업일치! 여행하며 돈 벌어볼래?&amp;quot;라는 솔깃한 공고에 휩쓸려 여행인솔자라는 직업으로 일을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y1%2Fimage%2FfcisiOuH_BXvzSa-43beXFIi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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