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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올프체스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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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ncu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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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의할 수 없는 음악적 취향이 있는 잡식성 음악 청취. 그래도 레트로가 좋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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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9T09:15: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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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우린 힙합에 빠져 있었지! - 힙합 음악에 대한 전문적인 글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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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3:26:57Z</updated>
    <published>2022-02-12T11: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우리 대중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춤'입니다. 요즘의 CF만 보더라도 분야를 가리지 않고, 펑퍼짐한 복장의 스타일리시한 'MZ감성'의 사람들이 나와 춤을 추는 광고가 엄청 많아요. 기업의 트렌디함을 강조하기 위해 이제는 필수가 된 것 같습니다.  챌린지 댄스로 시작한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트렌디한 춤 동작들이 '틱톡'감성을 입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UcvkExN7K2fyF4pWBLxzMMKIW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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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Z(아제)에겐 반가운 MZ를 저격한 '하이틴 감성' - 없던 기억을 소환하는 신기한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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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02:26:29Z</updated>
    <published>2022-02-04T07: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억나네... 나 우리 학교 아이스 하키팀 주장 좋아했었지...&amp;quot; 여리여리한 미소년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상남자다운 아이스하키복을 입고 머리의 헬멧을 벗으면 땀에 젖은 찰랑이는 머리가 슬로우모션 되면서 등장하는 하키팀 주장. 우리 기억 속에 아주 익숙한 모습이지만, 우리나라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실제로 그런 모습을 본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90년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8DghBfzsOTujq2NYwbHG1w6oo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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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라디오를 듣습니다.  - 라디오 듣기 제일 좋은 밤 10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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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8T14:53:26Z</updated>
    <published>2022-01-29T11: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의 일과가 끝이 나고 해가 지는 저녁 시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주파수를 맞춰 듣던 라디오. 제가 중학교 시절이었던 90년대 후반만 해도 라디오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 듣던 친숙한 매체였습니다. 지금이야 운전을 할 때나 버스나 택시를 탈 때 잠깐 듣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적어도 라디오란 MP3라는 신문물(?)을 소수만 즐기고 알았던 시기 다양한 음악을 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3C05B6s9dIwmrBdh3fzcj24Mk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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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몰이가 물러가고 후크송이 떠오르던 그 때를 추억하며 - 거짓말과 텔미가 휘어잡은 2007년 가장 빛났던 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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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3:18:19Z</updated>
    <published>2022-01-20T15: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가요계는 두 남녀 그룹이 일종의 신드롬을 만들었던 해였습니다. 바로 '빅뱅'과 '원더걸스'가 주인공이었는데요. 특별히 설명할 필요가 없지만 빅뱅의 &amp;lt;거짓말&amp;gt;과 &amp;lt;마지막 인사&amp;gt; 그리고 원더걸스의 &amp;lt;Tell me&amp;gt;는 2000년대 후반을 대표하는 노래라고 해도 과장이 아니라는데 많은 분들이 동의할 거라 생각합니다. 2000년대 후반까지는 2세대 아이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PuY-ZgT67D47i0pB391fs-jHFB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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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대 여신'을 추앙하던 그 시절 홍대 감성이 그립다 - 타루(Taru) - ep앨범 R.A.I.N.B.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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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3:09:10Z</updated>
    <published>2022-01-18T07: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쯤 다니던 직장이 홍대 인근이었고, 단골로 다니는 미용실이 홍대와 가깝다 보니 홍대 인근의 변화되는 모습들이 눈에 보일 정도로 홍대의 변화는 현재진행형입니다. 2000년대 후반의 홍대는 정말 홍대라는 특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공간이었던 것 같아요. 그 특유의 분위기가 걷는 재미. 찾아가는 재미를 주었기에 홍대는 단순히 놀러 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dipJqbu7TwhWxm1jT7HSDobgs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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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백년을 활동 중인 '시티팝'의 대표 아티스트!! - 시티팝이 뭔진 잘 몰라도 드라이브 음악으론 최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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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14:52:31Z</updated>
    <published>2022-01-09T13: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드하지만, 세련된 감성을 전하는 말그대로 '레트로' 감성이 요즘 잘 먹히고 있는 것 같아요. 새로움을 오래된 것에서 찾는다는 게 참 재미있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최근 국내 대중음악에서도 박문치의 음악이 인기를 끌었었고, 국내 시티팝의 대부라고도 말하는 김현철의 1집 앨범 수록곡 &amp;lt;오랜만에&amp;gt;가 2020년 재발매 되기도 하면서 정작 본인은 1집 제작 당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IBKJupnimmo5uvSaiqUkmKLDV_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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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그맨들의 음반, 그 마이너했던 싸이 감성도 좋았다. - 도토리 페스티벌에 좀 껴줬었음 좋았을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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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3:17:49Z</updated>
    <published>2021-12-29T15:3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젠 &amp;lt;놀면 뭐하니&amp;gt;의 대표적인 포맷이 된 옛날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 '싹쓰리'로 소환된 여름 댄스, 2000년대 보컬 그룹의 추억을 소환한 'MSG 워너비'에 이어 이번에는 전국민이 미쳐있던 시절. 금단의 '싸이월드 감성'을 꺼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블랙아이드필승의 노래는 너무나도 작정하고 카피한 느낌이라 관심이 푹 꺼져서 싸이월드 감성을 너무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aQNvUQ7kbcOTgxz2tGRoWCjmHL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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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한 R&amp;amp;B를 들고 나왔던 아이돌의 애매했던 앨범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2집 앨범 - 'The Promi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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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3:17:39Z</updated>
    <published>2021-12-26T13: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 감성을 잊지 못하다 보니 요즘 지난 노래들을 계속 찾아서 듣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 리뷰를 하고 싶은 앨범은 2001년 발매한 '플라이 투 더 스카이(FLY TO THE SKY)'의 2집 앨범입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다양한 장르들이 대중들의 선택을 받던 시기 &amp;lt;데이 바이 데이&amp;gt;로 혜성 같이 등장했던 R&amp;amp;B 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GjuWEAhc3xU8q0SaTSdW3e6nhX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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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을 노래하지 않는, 겨울에 듣기 좋은 겨울 노래 - part-1, 시리즈가 몇이나 갈지는 알 수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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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51Z</updated>
    <published>2020-12-17T14: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겨울 노래 플레이 리스트가 궁금합니다~  겨울은 참 좋다. 손이 시리고 찬 공기가 몸을 감싸는 고통이 있지만, 그렇기에 포근함이 주는 행복감이 더 커지고 왠지 모르게 추억을 자극시키는 알싸한 공기 냄새도 좋고,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좋고, 무엇보다 괜히 좋은 일이 생길 것 같고 즐거운 일이 떠오르는 겨울 노래가 자주 흘러나와서 좋다.  누구나 자신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f4ZwrTwl0zitMH5d_nJxbDehT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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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슈가맨에 안 나왔어요? | '보이클럽' &amp;lt;초록비&amp;gt; - 청량함과 따뜻함이 느껴지던 보이그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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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13:53:43Z</updated>
    <published>2020-10-12T13: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가맨 시즌 1과 2를 이어가면서 내심 기대를 했던, 보고 싶었던 가수가 있었다. 3인조로 활동했던 보이클럽(Boy Club)이 그 주인공이며 오늘 그들에 대해서 짧게나마 써보며 추억을 하고 싶다. 우선 보이클럽은 홍석준, 백민우, 변상현으로 구성된 댄스팝 스타일의 노래를 부른 3인조 그룹이다. 처음 데뷔는 2001년 &amp;lt;Always&amp;gt;로 했으며 다음 해인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pRbjCZ1aGpuxbYpUJKhiV1Rfb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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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만 같아도 좋은 내일을 살고 있나요? - JJ Project '내일, 오늘'을 듣다 감성 돋은 30대의 한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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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3:13:31Z</updated>
    <published>2018-11-18T09: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도 절반을 넘기며 올해도 이제 이렇게 흘러가고 있다. 서른과 마흔의 딱 중간에서 이제 마흔으로 가는 중간 지점을 넘어가고 있는 내 나이가 무덤덤하게 익숙해지다가도 문득 지난날을 돌아보며, 후회의 한숨이 깊어지면서 중년이라는 꼬리표가 슬슬 붙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게 이상하게 느껴지고 있다.  20대의 나는 지금의 그리고 그 때의 20대들처럼 하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gO4womIUFc0Qxkcd5hcwvL64e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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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PvP 게임, 클래시로얄 파헤쳐 보기&amp;nbsp; - ['기획' 두뇌 키우기 프로젝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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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3T15:10:54Z</updated>
    <published>2018-02-21T16: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그저 재미있었다. 어쩌다 보니 6개월 정도를 매일 접속하고 있었다. 그리고, 1년이 넘도록 매일 즐기고 있다. 개인적으로 &amp;lt;클래시로얄&amp;gt;은 '나에게는' 완벽한 게임이다. 출시 2년이 넘은 &amp;lt;클래시로얄&amp;gt;은 현재 전세계 모바일 게임을 말 그대로 '씹어먹는' 게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헤이데이와 COC로 특유의 스타일을 고수하면서 계속 발전하는&amp;nbsp;'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AcPyytdrEvxEHJaWHioTdJsxW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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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소공포를 몸소 느낀 VR - 이거 뭐야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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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0T14:27:57Z</updated>
    <published>2018-02-17T10: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VR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부쩍 많아지면서 소소하게 인기를 끌고 있다.묘하게 생긴 기계를 머리에 쓰고 한 손에는 컨트롤러를 들거나 기계에 앉아 가상현실의 세계 속에 들어가는 일이 과거 오락실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오락거리가 하나 늘어나서 데이트 코스로도 아주 인기가 높은 것 같다.  VR에 관심은 많았으나 초기의 어설프고 별다른 재미도 느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0BOV-hzN_zOlVcE5d4cJW0y9XYs.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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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는 없다. 재미있게 읽었던 명작소설들 - 책장 속 고전을 꺼내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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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6T07:37:15Z</updated>
    <published>2018-02-08T14: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우리 사회에 &amp;lsquo;고전&amp;rsquo;의 유행이 일고 있다. 유행을 넘어 이제 고전이란 하나의 특정 영역을 상징하는 단어가 된 것 같다.  나 역시도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휩쓸려서인지 고전 문학을 찾곤 했다. 이런 문학작품들을 읽다보니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책 뿐만이 아니라 영화, 연극 그리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경제, 사회, 스포츠 등등에서 이런 고전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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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의 자기 반성. - 똑같은 것도 생각하면 바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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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19:40:33Z</updated>
    <published>2017-06-28T16: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는 실패가 아니다수많은 기업에 빠지지 않는 직군이라 하면 바로 마케터다. 어떻게 보면(마케터로서 자존심이 상할 수 있지만) 특별한 기술이 없이 직장에 몸 담을 수 있는 직군도 바로 마케터다. 현재 직장에서 기획적 업무도 병행하고 있지만, 어찌됐든 업무 DNA는 마케터인 난 이런 것을 느끼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아니 어쩌면 알고 있었지만 스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Gnl842Yct2FVt87hJfaNpewNS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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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햇병아리의 스타트업 리뷰#2 - 스타트업은 고속도로 주행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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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4T01:40:10Z</updated>
    <published>2016-05-17T15: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출발해 목적지는 부산으로 정해졌다. 이제 나는 차를 운전해 부산까지 가야한다. 아니! 근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내비게이션이 없이 부산까지 가야한다는 조건이 생겨버렸다!! 이제 난 도로의 표지판과 지도만을 의지해 부산까지 가야한다. 그것도 가능한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amp;quot;김 대리는 아직 IT 업체에 대해 잘 이해 못 하고 있나봐&amp;quot;  대표님과 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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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햇병아리의 스타트업 리뷰 #1 - 스타트업의 좋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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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6:18:10Z</updated>
    <published>2016-03-23T15: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이라는 분야에 오래도록 흥미를 갖고 있었다. 하지만 주변에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지인이 없고, 글로만 정보를 습득할 수밖에 없었기에 일종의 '동경'하는 불특정 집단과 같은 나에겐 그런 곳이었다. 왠지모르게 단어만으로 두근거림을 줬지만 나는 생각했다. 난 스타트업이란 곳과 인연이 없겠지... 그런 내가 스타트업으로 새롭게 취업을 했다. 솔직히 말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IRL-_RyDlYfLcBafAeqbP_bzl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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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내비게이션&amp;gt; 난 왜 재밌었지? - 재밌다 하면 욕먹는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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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8T15:46:45Z</updated>
    <published>2016-03-08T15: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사항: 취향존중 나쁘거나 혹은 나쁘거나, 영화 &amp;lt;내비게이션&amp;gt; &amp;lt;폐가&amp;gt;라는 영화를 봤다. 개봉 당시 심야 영화로 그 넓은 상영관에서 혼자서 봐서인지 공포영화를 사랑하고 웬만한 공포물도 팔짱끼고 보는 나도 온몸에 긴장하면서 자꾸만 뒤를 돌아보며 무섭게 봤던 영화였다. 온갖 악플 투성이인 그곳에 &amp;quot;재밌게 봤다고 추천한다&amp;quot;고 썼다가 '댓글알바'에서부터 무지막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OMuS4XbPWTXFejuxN_MjwH-xH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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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킁킁' 어디서 명곡 냄새 안나요? - 강백수 &amp;lt;타임머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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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3:12:34Z</updated>
    <published>2015-11-26T15: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글이라는 것에 대한 기준이 어느 순간부터 조금은 변화가 생긴 것 같다. 화려한 미사여구와 학술적 용어들. 내 지식을 뽐낼 수 있는 글이 잘 쓴 글이며 가치가 있다고 평가 받았다면, 지금은 짧고 굵게 그리고 '공감'을 더한 글들이 더욱 많이 읽히고 대중이 좋아한다. 어쩌면 짧은 글로 매력을 준다는 게 더욱 어려운 일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kNC6jA8ukM_u35XRdJddmJAlD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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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 때리고 싶을 때 듣는 음악 - 신스신스하거나 힙합재즈 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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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3:12:09Z</updated>
    <published>2015-10-09T06: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포스트의 음악은 지극히 주관적이며, 듣는 이에 따라 매우 다르게 느낄 수 있으니 청취 시 주의를 요함※  자타공인까지는 아니어도 아이돌 음악부터 클래식까지 오랫동안 다방면의 음악을 들어왔다. 나만 아는 노래는 아닐지라도, 함께 들으며 같은 감성을 공유하고 싶어 소개하는 #오늘은뭐듣지  상황에 맞는 음악들을 몇 개 선별해 모르던 노래라면 한번 들어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0%2Fimage%2F56opnYoGg0Y6n2g2WgxcKjzF2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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