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양지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2z" />
  <author>
    <name>yangjy1204</name>
  </author>
  <subtitle>양지연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W2z</id>
  <updated>2020-04-16T12:07:42Z</updated>
  <entry>
    <title>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2z/3" />
    <id>https://brunch.co.kr/@@9W2z/3</id>
    <updated>2024-07-19T15:25:41Z</updated>
    <published>2024-07-19T14: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시험관 8차 만에 어렵게 임신이 되고 2017년 출산을 했어요. 임신 출산과정을 거치며 상담대학원을 휴학하고 있었던지라 어느덧 휴학한 지도 2년이 다 되어 가고 있었어요. 쉽게 선택을 내리지 못하고 고민을 하고 있을 때 남편이 복학을 할 수 있도록 지지를 해주었어요. 아이를 육아하는데 도움받을 수 있는 자원은 아무것도 없어서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덧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외아들을 얻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2z/1" />
    <id>https://brunch.co.kr/@@9W2z/1</id>
    <updated>2024-07-17T05:50:21Z</updated>
    <published>2024-07-17T04: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을 한 명 키우고 있어요. 매우 어렵게 얻은 아들이지요. 결혼을 하기 전 자궁 관련 질환으로 수술을 하고 2세를 가질 수 있을까 걱정이 되어 결혼을 하자마자 바로 임신을 준비하였어요. 하지만 역시 1년 동안 자연임신이 안되었고, 바로 난임병원을 찾아가 난임 검사를 해보았어요. 난임 검사 결과에서도 자연임신이 어렵다고 하였고, 인공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