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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왕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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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구에 사는 어린 왕자(?)이고 싶은 지구인. 평범하면서 특이한 저의 약 2달간 유럽 여행기를 연재하였습니다. 화학, 음악, 문화, 삶에 대한 글을 서랍 속에 저장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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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8T06:35: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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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ker와 deft 그리고 E-sports#2 - e-sports도 거대 자본이 오가는 산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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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4:11:46Z</updated>
    <published>2023-05-13T10: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 글에서&amp;nbsp;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e-sports(#1)를 살짝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산업적인 면으로 조금 더 확장하여 보겠지만 제가 보고, 느낀 정도로만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전 세계의 e-sports  그럼 다른 나라는 어떨까요? 앞서 임요환 선수의 일화 중 한인 유학생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듯이 e-sports는 전 세계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WMn4JHFjbZnlN1WnV0eCeDm8G8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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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ker와 deft 그리고 E-sports#1 - faker와 deft의 데뷔 10주년과 나의 e-spor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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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7:13Z</updated>
    <published>2023-04-12T11: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LOL 프로게이머인 faker 선수와 deft 선수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e-sports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이를 잘 모르실 겁니다. 현재, 두 선수는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며 e-sports의 상징이죠. 이와 같은 이야기를 잘 모르시더라도 두 선수는 뉴스나 예능 프로그램에 제법 출연했기에 지나가듯 한 번씩은 봤거나 들었을 거라 짐작해 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KSwZNZtB6etu9BuxtvaE0sF6JR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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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램덩크와 짤막한 추억 - #30대 끝자락 아저씨의 짧은 추억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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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6:13Z</updated>
    <published>2023-01-27T12: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웹툰에 관한 글을 보여드린 차에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1996년에 연재가 끝난 '슬램덩크'가 26년 만에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슬램덩크는 현재 30~40대 아저씨들이라면 안 본 사람이 드물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죠. 그리고 우리들에게 뜨거운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10-FEET &amp;ndash; 第ゼロ感（映画『THE FIRST SL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ngNMUsoemiN-wn9v_bkW5QObsW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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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그저 행복하게 살고 싶을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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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6:13Z</updated>
    <published>2022-12-20T14: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내가 좋긴 한데, 문득문득 이 세상을 살아야 하는 이유를 잃어.  물론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냐. 가족, 연인,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 때문에, 하고 싶은 것들이 있으니까.  그래, 사람은 사람 때문에, 사랑 때문에, 꿈 때문에 살아가. 그리고 행복하기 위해 라는 걸 알고 느끼고 있어.  그런데 그러한 의문들이 궁금한 건, 이유들을 잃는 건 그것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emxsiw-ZAjvm1DnHB2y6XmtCN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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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와 웹툰 - #만화, #웹툰, #금서, #꿈, #t소년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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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6:13Z</updated>
    <published>2022-12-18T08: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도서관에 못 보던 책들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책이었기에 조금 놀랐지요. 그 책은 만화책입니다. 도서관에서는 금서라고 할 수 있었죠. 조금 더 먼 과거에는 도서관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금서 또는 악서였습니다. 만화책을 본다는 것은 좋지 못한 행위였으니까요. 그 시간에 공부를 해야 것이 학생의 본분이었기 때문이지요. 현재도 자녀가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UfckOO5O-lONW2CSulOacVzB-0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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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명, 같이 울리다 - 화학에서의 공명(Resonance, 共鳴)과 사람에서의 공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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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05:04:52Z</updated>
    <published>2022-09-01T12: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Benzene    화학의 상징으로 사용되는 구조식이 있다. 바로 benzene(벤젠)이다. 그림 1과 같이 한 줄과 두 줄이 반복되는 육각형은 사람들에게 화학을 떠올리게 한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상징으로서 필수 요소인 단순함과 독특함이 있다. 물론 러더퍼드 원자 모형도 많이 사용되지만 물리, 과학 등 좀 더 넓고 다양하게 사용된다. 하지만 be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vIFqfSKUWimB4yHWGCruNB2350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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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자 오비탈과 사람의 파동으로 연결된 세상 - 분자 오비탈 이론과 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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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7:20Z</updated>
    <published>2022-07-30T12: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자가 결합 이론(Valence Bond Theory, VBT)를 알아봤으니 분자 오비탈 이론(Molecular Orbital Theory, MOT)도 알아보자. VBT에서 원자가 전자가 가장 중요한 의미라는 것을 알 수 있듯이 MOT도 마찬가지로 분자 오비탈이 가장 핵심 단어가 된다. 아주 간단히 말하면 분자의 전자는 분자 오비탈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B8COOIy6pgmgAR-TuR4q0AWpR8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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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내가 섞여있는 세상 - 오비탈의 혼성화와 혼성 오비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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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15:44:42Z</updated>
    <published>2022-06-14T11: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학과에서 조별 과제는 거의 없다. 몇몇 이유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공부할 양이 많기에 진도가 가장 우선이다. (다 못 끝내면 보강을 한다. 급하면 주말도 한다. 그래서 정말 효율적으로 빠듯하게 강의하신다.) 그래서 교수님과 선배들은 신입생에게 과 이외에 활동은 하지 않는 것을 권한다. 따라서 학과 행사 외에는 딱히 같이 할 일이 없어 보인다. 거기다 화학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TG9rjPjT5Nc_meo6ulTGVE0-r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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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의 겹침과 사람의 거리 - 원자가 결합 이론과 시그마 결합과 파이 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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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7:24Z</updated>
    <published>2022-05-06T11: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학과 과제  화학과에도 많은 과제가 있다. 그중 하나는 전공서의 한 chapter가 끝나면 연습문제를 풀어 제출한다. 꽤 많은 양이지만 술 한 두 번 안 마시고 하면 가능한 양이다. 또한 너무 많으면 교수님께서 추려주신다. 그런데 만약 다른 전공 연습문제와 겹친다면, 교양과목 과제도 있다면 부담스러운 양이다. 특히 시험을 학기당 3번 치는 과목 특성상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4BDnpXamilfuLG85M6XwNFE1s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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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늦은 벚꽃 - #꽃비, #꽃길, #늦어도 괜찮아, #질 때도 아름다운 꽃, #꽃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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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6:13Z</updated>
    <published>2022-04-09T10: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은 연분홍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벚꽃 명소가 있어요. 예전에는 동네 사람들만 아는 곳이라 사람이 적었지만 요즘에는 소문이 나서 엄청난 인파들이 모여듭니다. 코로나로 인해 사람이 줄긴 했지만 그래도 조심해야 하기에 때를 기다려야 했어요. 더욱이 사람뿐 아니라 미세먼지도 피해야 했고요.  그렇게 기다리다 보니 조금 늦게 벚꽃을 보러 갔지요.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A_nZsMbl6FOT8DGYQfGacpti1x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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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진실과 지식의 가치 - #탈지식, #지식 경시, #지식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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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6:13Z</updated>
    <published>2022-03-20T10: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탈진실  현대에는 정보의 습득은 쉬우나 많은 정보량과, 고도화된 거짓으로 진위 파악은 더 어려워졌지요. 그런데 현대인들의 시간은 촉박하고 그런 상황에 빠른 결정들을 강요받습니다. 그러니 정보의 진위 파악보다는 빠르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쉽게 택하게 되었죠. 결국 진실을 찾는 것에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객관적 사실과 진실은 사고와 많은 사람들과의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TnRojOFt-E7wKZ2VSQ5LL0bc79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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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보다는 감정, 진실보다는 신념 - #탈진실(Post-Truth), #이용되는 감정, #진실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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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6:13Z</updated>
    <published>2022-02-25T09: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대선 정국으로 모든 이슈를 선거가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거가 예전과 다른 위화감이 느껴졌어요. 이는 한국 선거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변해가는 거 같아요. 제가 위화감을 느낀 부분은 바로 사람들의 감정입니다.  그 감정을 이용한 시대가 있었습니다. 냉전 시대이지요. 전 세계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 둘로 나누었고, 한국은 경상도와 전라도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t-ZFKoLl1UTCXlXicPtxJMG5Z3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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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원자를 하나의 표에 담다. - 주기율표로 알아보는 원자(사람)의 분류와 경향성 그리고 예외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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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7:30Z</updated>
    <published>2022-01-27T13: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많이들 MBTI로 사람의 성향을 분류한다. 그리고 MBTI의 분류를 설명하면서 직업군을 예시로 들기도 한다. 그중에 연구직도 있다. 대체로 그러한 유형이 많은 편이다.    대학까지는 대체로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대학원은 확실히 연구에 유리한 유형들이 많다. 외부보다는 생각에 집중하고, 감정보다는 사고를 우선시하며, 생각의 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h54bOOyKnG281BbWsbWjw2Mag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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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와 자신의 본모습 - 쌓음 원리에 따른 원자 오비탈 전자 배치와 예외 그리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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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7:32Z</updated>
    <published>2022-01-20T14: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슈뢰딩거 방정식을 오비탈로 그려보았다. 이제 오비탈이 어떠한 형태를 가졌는지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어떤 오비탈에 전자들이 위치할까?     오비탈은 전자의 파동함수이다. 하지만 전자 혼자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핵과 상호작용으로 만들어진다. 그래서 오비탈은 일종의 공간으로 전자들이 오비탈에 '들어간다', '채운다', '배치된다' 등과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duH_hd7anmLBLRfamDQXGu0N0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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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뽕과 긍지 그리고 비난과 경각심 - #국뽕, #자부심, #경계심, #국가와 국민 그리고 개인, #시민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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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6:13Z</updated>
    <published>2021-12-30T13: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흘 전 기사를 하나 보았습니다. 기사의 제목은 &amp;quot;일본경제연구센터 : 2027년 한국이 1인당 명목 GDP 일본 추월&amp;quot;이었습니다. 늦은 디지털화로 인해 노동생산성이 둔화되어 5년 이내에 한국과 대만에 추월당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어릴적 부터 어른들에게 절대 일본을 따라잡을 수 없다며 듣고 자랐지만, 저는&amp;nbsp;조만간 곧 일본을 넘어설 거라는 생각은 늘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CeFNZMhDKj7zhtHeskrSNSAwX-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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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세계를 방정식으로 그리다. - 슈뢰딩거 방정식과 좌표 위의 오비탈 그리고 인생의 방정식과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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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2:05:19Z</updated>
    <published>2021-12-17T13: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는 수식이 많습니다. 수식이 많이 낯설다면 '이렇게 해서 눈에 보이는 형태가 되는구나'정도로 쓱 보셔도 됩니다.)   슈뢰딩거는 어려워    학부 시절 화학에서 가장 날 괴롭히던 인물은 바로 슈뢰딩거였다. 한없이 부족한 수학 실력을 가진 나에게 슈뢰딩거의 수학적 테크닉과 물리, 화학에 대한 아이디어는 화려함이고 탄복함을 넘어 벽이었다. 내게 수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cosq1iaJeHDQk1RV9BnJO3Eum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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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악은 어떤가요? - #풍류 대장, #국악 크로스 오버, #음악, #고정관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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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6:13Z</updated>
    <published>2021-11-30T12: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매체가 다양하고 유튜브의 힘으로 TV를 챙겨보는 이가 드물지요. 저도 마찬가지지만 최근 본방 사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화요일 저녁, JTBC에서 하는 &amp;lt;풍류 대장&amp;gt;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국악인들이 출연하여 국악과 현대 팝 음악의 크로스오버 곡으로 경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릴 적 들었던 국악    요즘 10대들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HkRQ6G6rp17xJPy9lO5oZv8CX9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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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식과 월식 그리고 지식 - #앎으로서의 변화, #지식의 영향, #지식과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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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1-22T13: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긴 월식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녁 하늘을 올려다보며 신비한 자연현상을 즐겼지요. 요즘은 망원경이 없이도 유튜브로 아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현대에는 가끔씩 찾아오는 우주 이벤트로 여기지만 오랜 과거에는 우리처럼 여유롭게 볼 수 있는 즐거운 이벤트가 아니었습니다.   두려움  고대 사람들은 해가 떠 있는 시간에 밖에서 활동하고 해가 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ioplyVfr7noRXCn_JIZSAN10E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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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와 사람 그리고 확률 - 원자 모델의 변천과정과 오비탈(궤도함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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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2:01:11Z</updated>
    <published>2021-11-10T11: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학의 출발점    두 번째 글에서 전자가 공유되는 공유 결합을 간단히 알아보았다. 그리고 SN 반응에서 공유결합을 설명하면서 단일 결합(single bond)만을 다루었다. 그때, 유도 효과를 설명하면서 &amp;sigma;-bond(sigma, 시그마 결합)를 잠깐 언급하였다. 그리고 isomer를 알아볼 때 cis와 trans를 설명하면서 이중결합(Double bon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FFZrUN5HyfD-z-LSnG4VXe1yA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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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남해 빵집 아저씨 - #행복한 사람, #나눔, #의인, #유퀴즈, #착한 마음, #선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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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6:13Z</updated>
    <published>2021-11-01T10: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알고리즘이 '유퀴즈'로 안내해줬어요. 그리고 행복한 웃음을 가진 남해 빵집 아저씨, 김쌍식 사장님을 보게 되었어요. 아침 등굣길 아이들에게 빵을 나눠주시는 분이시죠. LG의인상을 받으시고 인터넷상에서는 이미 유명인사이시죠.   왜 자꾸 눈물이 날까요?    그런데 영상을 보는데 저는 왜 자꾸 눈물이 날까요? 왜 눈물이 멈추지 않을까요? 아저씨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RE%2Fimage%2Fj26lm41VR58RnT1cxCTmXcjOEl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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