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서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WI" />
  <author>
    <name>hansu0930</name>
  </author>
  <subtitle>진행 잘하는 기획자 / 각종커뮤니케이션 대표</subtitle>
  <id>https://brunch.co.kr/@@9WWI</id>
  <updated>2020-04-18T10:34:33Z</updated>
  <entry>
    <title>&amp;lt;스몰토크 연습실&amp;gt; 후기 - 진행자의 관점에서 풀어보는 현장 이야기 0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WI/14" />
    <id>https://brunch.co.kr/@@9WWI/14</id>
    <updated>2026-04-08T09:53:56Z</updated>
    <published>2026-04-08T09:5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실제 현장 작업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씩 올려보려고 합니다. 어쩌다 보니 새해 첫글을 4월에야 씁니다만, 이 와꾸는 재밌어서 그냥 지나가기 어려웠다는.!  모 기관에서 청년 대상 강의 요청이 있었는데, 기획자쌤이랑 도란도란 수다 떨듯 와꾸를 짜다가 '스몰토크 연습실'이라는 아이디어가 나왔어요. 간판부터 정해놓고 와꾸 짜기.! (신남)  후기부터 냅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WI%2Fimage%2F1cO-0tI9KIOCf8HKi_X2ykuyIX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아이스멜팅 툴 29&amp;gt; 드디어 발간!  - 참여자의 마음을 녹이는 29가지 진행의 기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WI/13" />
    <id>https://brunch.co.kr/@@9WWI/13</id>
    <updated>2025-12-07T02:00:13Z</updated>
    <published>2025-12-07T0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책 구경 바로 가기 : [링크]   제가 드디어 책을 진짜로 냈습니다.. (감격)  참여자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녹이는 29가지 아이스멜팅 툴 모음집이에요.  커뮤니티 모임에서 초면인 사람들끼리 어색함을 잘 녹이고 싶을 때, 회사에서 여러 주체들이 참여하는 회의나 워크숍을 준비할 때, 학기 초 수업 시작 전 학생들과의 라포 형성을 위한 아이스멜팅이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WI%2Fimage%2Fgpnx1Ybsx3vVTk6-9Hm347WEt7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료 코칭 진행 소식! - 진행에 대한 모든 고민과 궁금증 환영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WI/12" />
    <id>https://brunch.co.kr/@@9WWI/12</id>
    <updated>2025-09-22T10:53:08Z</updated>
    <published>2025-09-22T10: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진행의 노하우들을 담은 책을 쓰고 있어요. 책에 보다 더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담기 위해 리서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준비해보았습니다. 현업에 계신 분들께 도움드리면서, 저도 영감 받을 수 있는! 무,료,코,칭 이벤트!  실제로 책이 출간되면 유료로 진행 예정인 서비스예요. 혹시 서유의 진행방식이나 '참여자 중심 설계'에 관심이 있다면 이번 기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WI%2Fimage%2FpDtK3vBi02fPhmJLNtAhIj5-tL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보다 몸이 먼저인 순간들 - 아이스멜팅 북의 마지막 툴, 움직임 놀이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WI/11" />
    <id>https://brunch.co.kr/@@9WWI/11</id>
    <updated>2025-08-27T05:50:30Z</updated>
    <published>2025-08-27T05: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씩 짝지어 마주 선다. 손가락을 맞댄다. 닿을 듯 말 듯하게.단 몇 초만 머물러도, 새로운 감각이 열리는 걸 느낄 수 있다.  연극놀이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익숙할 수도 있다. '거울놀이'의 변형 버전이랄까. 마주 선 상태에서, 진행자는 거리를 지정한다. 1cm, 10cm, 30cm, ... 그리고 움직이라고 한다. 단, 거리를 유지하면서.  드디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WI%2Fimage%2FLsPZ6d2lTAWL6TnmmHTlw7bpYG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행의 본질 : 참여자 중심 설계  - 진행자의 집착 시리즈 번외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WI/10" />
    <id>https://brunch.co.kr/@@9WWI/10</id>
    <updated>2025-08-06T10:04:36Z</updated>
    <published>2025-08-06T10: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인상을 파악하는 데 1초 걸린다고 한다. 모임도 마찬가지다.공간에 들어서는 순간, 그냥 알 수 있다. 얼마나 정성을 담아 준비된 자리인지.   모임의 양상에 따라 진행 방식도 다양할 것이다. 어떤 목적으로 구성되는 만남인지, 어떤 사람들과 함께 하는지 등.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진행의 본질은, 참여자들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WI%2Fimage%2FD7buJ3XUBjQq4dCrEE1a32HC9i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사전 설문에 집착하는가  - 진행자의 집착 시리즈 05 : 사전 설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WI/9" />
    <id>https://brunch.co.kr/@@9WWI/9</id>
    <updated>2025-07-15T06:34:34Z</updated>
    <published>2025-07-15T03: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임은 이벤트 당일에 시작되지 않는다.&amp;nbsp;사람들이 '참석하겠다'고 응답한 순간부터, 이미 시작되는 거라고 생각한다.&amp;nbsp;그래서 나는 사전 설문에 집착한다.&amp;nbsp;단순한 명단 작업이 아니라,&amp;nbsp;설문을 통해 데이터를 얻고 그를 바탕으로&amp;nbsp;모임의 분위기, 역동의 흐름을 디자인한다.  정보 수집 &amp;lt;&amp;lt;&amp;lt; 분위기 설계  이름, 연락처, 참석여부만 묻는 사전 설문은, 응답자로 하여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WI%2Fimage%2F2WHFSizLXDvfA7FhLVLdZXuNNc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포스트잇에 집착하는가 - 진행자의 집착 시리즈 04 : 메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WI/8" />
    <id>https://brunch.co.kr/@@9WWI/8</id>
    <updated>2025-07-05T07:43:00Z</updated>
    <published>2025-07-05T07: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모하며 대화하는 것의 효율은&amp;nbsp;상상 이상이다.&amp;nbsp;신체의 안과 밖, 역동의 점과 선을 넘나드는 탁월함이 있다.  나는 포스트잇과 사인펜만 있으면 어디서든 무슨 대화든 진행이 가능하다(!). 그 정도로 진행자 서유에게 중요하고 유용한 도구다.   포스트잇과 네임펜으로 준비 부탁드려요  '메모지와 필기구', '포스트잇과 네임펜'은 다르다! 그래서 나는 사전에 정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WI%2Fimage%2Fscp_idLrE8TvXSbz4IgshA1WwJ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브금BGM에 집착하는가 - 진행자의 집착 시리즈 03 : 배경음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WI/7" />
    <id>https://brunch.co.kr/@@9WWI/7</id>
    <updated>2025-06-22T14:32:14Z</updated>
    <published>2025-06-22T09: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이 나오는 공간은,마치 물이 가득 찬 수영장 같다.어떤 물 속에서 대화를 리드할 것인가는 진행자의 몫이다.  좋은 음악은 대화를 돕고, 나쁜 음악은 대화를 방해한다   나는 음악을 잘 아는 편은 아니다.  그러나 대화를 설계하는 입장에서는,  음악이 '분위기'에 미치는 영향만큼은 늘 온몸으로 느낀다.   가사가 있는 음악은 대화에 불청객이 끼는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WI%2Fimage%2FTBIM8NXa_2koGV8EBc3sL6qUne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의자 간격에 집착하는가 - 진행자의 집착 시리즈 02 : 공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WI/5" />
    <id>https://brunch.co.kr/@@9WWI/5</id>
    <updated>2025-09-12T05:44:06Z</updated>
    <published>2025-06-18T06: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서유님, 테이블 배치 어떻게 할까요?&amp;quot; &amp;quot;제가 볼게요, 기본 배치만 잡아주세요~&amp;quot;  그리고 나는, 직접 테이블 간격을 조정해가며 여러 의자에 앉아본다. 입구에서 들어오는 길, 케이터링으로 가는 길이 자연스러운지, 의자를 넣었다 뺐다 했을 때 여유 공간이 있는지, 가방을 둘 자리가 있는지, 테이블 위 공간은 넉넉한지, 스크린이나 진행자가 잘 보이는지 등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WI%2Fimage%2F4AjZijAWGRQ-Hswd5IyG11dMcQ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이름표에 집착하는가 - 진행자의 집착 시리즈 01 : 이름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WI/4" />
    <id>https://brunch.co.kr/@@9WWI/4</id>
    <updated>2025-06-22T08:26:33Z</updated>
    <published>2025-06-06T12: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본명도 좋고 별명도 좋아요. 오늘 불리고 싶은 호칭으로 적어주세요.&amp;quot;  각 잡고 만들어둔 목걸이 이름표를 참 싫어한다. 물론 가끔 참여자 중에 악필이신 분들이 손으로 직접 이름표 써붙이는 걸 싫어하는 것도 안다. 하지만 '불리고 싶은 호칭'을 '스스로' 적는 것은, 웬만하면 포기하기 어렵다.   현재 집필 중인 책의 서두에 이 세 줄을 써놓고 한참을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WI%2Fimage%2FBq6VFg3kI6PSegJf10-WBjK4qY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극장의 조건, 극장장의 조건 - 2023 삼일로창고극장 창고포럼 진행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WI/2" />
    <id>https://brunch.co.kr/@@9WWI/2</id>
    <updated>2025-06-05T04:27:00Z</updated>
    <published>2025-06-05T03: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고 알록달록한 레고블럭, 그나마도 1인당 10피스 내외만 사용해야 한다. 누군가 이미 만든 극장도 안 된다. 20명의 참여자들을 위한 5개의 테이블에, 먼저 도착한 이들이 드문드문 앉아 블럭을 매만지고 있다.  포럼에 입장한 참여자들은, 자리에 앉자마자 속사포 같은 진행 안내를 듣는다. 본인 보드 챙겨서 작성해주시면 돼요, 블럭으로 좋아하는 극장을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WI%2Fimage%2F4w1ZVClON3DTQA9viFHvx5K2-U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눈 떠보니 진행자 - 어쩌다 보니 진행이 업이 되어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WI/3" />
    <id>https://brunch.co.kr/@@9WWI/3</id>
    <updated>2025-06-05T03:46:46Z</updated>
    <published>2025-06-04T09: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행 잘하는 기획자  기획자란 단어는 모호하기 짝이 없다. 10년을 고민했지만 여전히 정의가 어렵다. 그냥 일이 정말 많아요... 정도?  진행은 즐겁다. 마이크 잡고 사람들 앞에 서서 주어진 시간 안에 뭔가를 해낸다는 건 늘 설렌다. 특히 내가 짠 '와꾸'를 풀어가는 시간은 나에게 큰 기쁨이다.  나는 잡스런 기획자다. '기획'이란게 붙을만한 건 다 재밌</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