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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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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쥬니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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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7T06:45: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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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철 과자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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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23:36:05Z</updated>
    <published>2025-10-23T04: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요즘 제철 과자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어요!(●'◡'●) 저에게 제철 과자란, 시즌 한정 상품으로 나오는 과자를 의미합니다. 주말 나들이를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 동네 마트에 들러 새로 나온 제철 과자를 고를 때면 &amp;quot;와, 행복하다!&amp;quot;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오는 요즘의 마트 선반에는 사과나 녹차, 말차 콜라보 과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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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그작, 포카칩이 건네는 든든한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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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4:54:47Z</updated>
    <published>2025-10-23T04: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인터넷을 보다 보면 길티 플레저,라는 단어를 발견하곤 합니다. 그래서 무슨 뜻인가 하고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았더니, 네이버 지식백과에 &amp;quot;어떤 일을 할 때 죄책감&amp;bull;죄의식을 느낌과 동시에 엄청난 쾌락을 만끽하는 심리&amp;quot;라는 뜻이 나오더라고요. 단어의 뜻을 듣자마자 저에게 떠오른 것은, 네 그렇습니다. 바로 간식이었어요. 하하  저는 간식을 정말, 정말 애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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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초코바 한 입에 행복이 팡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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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4:54:18Z</updated>
    <published>2025-10-23T04: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알초코바를 알고 계시나요? 요즘은 단종된 건지 보이지 않아서 몹시 아쉬운 아이스크림 중 하나입니다. 제가 어릴 때 정말로 좋아하던 아이스크림 중 하나입니다. 저는 과자와 초콜릿도 사랑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아이스크림도 굉장히 애정하는데요. 어릴 때 가장 좋아하던 아이스크림을 고르라면 수도 없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거북이바와 알초코바가 단연코 1등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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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독오독 빼빼로를 먹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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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4:53:47Z</updated>
    <published>2025-10-23T04: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얇은 스틱 모양의 과자를 초콜릿에 풍덩 담갔다가 뺀 것 같은 모양의 빼빼로. 제일 좋아하는 과자를 물어보는 질문에는 언제나 대답하기가 너무나 어렵습니다만, 베스트를 몇 개 꼽아달라고 한다면 주저 않고 빼빼로를 추천할 것 같습니다. 그만큼 빼빼로를 많이 애정하고 있어요.  빼빼로는 종류도 다양합니다. 기본 초코맛부터 과자 안에 초코를 가득 채운 초코 필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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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가방 속 필수 준비물, 초코틴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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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1:51:53Z</updated>
    <published>2025-10-23T01: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자 초코틴틴을 아시나요? 제가 어릴 때 정말 좋아한 과자인데요. 그 당시의 초코틴틴은 둥그런 원통 모양의 포장 안에 든 아주 얇은 초코 과자였습니다. 다이제 같은 모양인데 두께는 훨씬 얇았어요. 삼각김밥 포장지를 순서대로 뜯듯이 위에 한 줄 잡아당겨서 뜯으면 뚜껑처럼 열리고, 하나씩 빼서 먹는 재미가 있었죠.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는 단종되었는지 한동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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