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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renay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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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yungheey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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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erena의 브런치입니다. 늘 변화를 꿈꾸지만 다람쥐 챗바퀴 돌더니 그 자리에 있는 그냥 일반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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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7T07:07: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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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실행에 옮긴다는 것의 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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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6:35:54Z</updated>
    <published>2026-03-19T06: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릿속으로는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스마트폰 보지 않고 나가서 40분이라도 뛰어보자를 생각한다. 매일처럼 이 생각을 반복하고 있다.  5시나 5시 반에 눈이 떠지면 스마트 폰 집는 것이 너무 자연스럽다. 카톡 확인, 인스타 그램 둘러보기를 하다가 유튜브까지 넘어간다. 그러면 요새는 많이 느슨해져서 시간이 6시 반을 훌쩍 넘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서, 시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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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 있든 우리는 가족... - 연결고리는 카카오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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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0:39:29Z</updated>
    <published>2026-03-12T00: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말에 둘째 딸아이가 캐나다 토론토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한 학기를 예정하고 나간 여정이다. 캐나다와는 지금 13시간 시차. 여전히 서머 타임제를 적용하고 있다. 우리의 아침이 그쪽의 저녁이니, 우리는 매일 거꾸로 시간대에서 카카오톡 가족 단톡방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간지 이제 2주 차 접어들고 있다. 14시간 비행기 타고 멀리 가 있지만, 기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nQ%2Fimage%2F89kbC-5HvJdiELUIeGTRSicg3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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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의 시작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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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0:04:18Z</updated>
    <published>2026-02-26T10: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서실 발령 이후 매일 7시 출근을 하였다. 5시에 일어나서 이거 저거 하다 6:30 전후에 출근을 해서 차분히 업무를 정리하고 하루를 준비하였다.. 거의 6개월을 이 루틴으로 움직여 왔다.  2월이 되면서 이 흐름에 게으름이 스멀스멀 스며들고 있다. 이번 주가 특히 그렇다. 아예 8시 출근이 되어버렸다. 일어나는 시간은 같은데, 일어나서 침대에서 유튜브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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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일이 없어도 불안함이 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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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23:48:43Z</updated>
    <published>2026-02-10T23: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서실 근무가 여전히 불안함의 연속이다. 오전은 외부 일정이라, 아무 일도 없을 것 같은 아침에 여유 부리면 출근하는 중에 던져지는 일정변경은 당황스럽다. 운전 중에 여기저기 전달하고, 무슨 머피의 법칙인가.  사무실에서 커피 한잔 내리면서, 내가 왜 이렇게 늘 불안함에 사로 잡혀 있을까.. 하는 일이 그래서 일가.. 무슨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왜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nQ%2Fimage%2FiBWTbLNKZnRDn604zPyo2G6sK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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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첫 월요일 새벽녘 눈발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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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8:46:18Z</updated>
    <published>2026-02-02T08: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는 일기예보가 아주 정확하다. 새벽에 눈이 내린다고 하더만, 하얗게 눈이 내려앉아 있다. 눈 내리면 앉아서 풍경 구경은 좋은데, 출근을 할라치면, 제설은 제대로 되어 있는 걸까, 운전을 해도 괜찮으려나 하는 여러 가지 생각이 동시에 든다. 차분히 이른 출근을 준비하면서, 그 사이에 뜨거운 에스프레소 크림라테 한잔을 마시려 출근길을 돌아간다. 무슨 의식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nQ%2Fimage%2FXG10N0Is5w7f9z4XFN8Kk1Ycn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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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병오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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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7:00:55Z</updated>
    <published>2026-01-09T07: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이 시작한 지 벌써 9일 차다. 시간이 너무 잘 지나가는 것 같다. 올해는 1월 1일 해돋이도 보러 가지 않았다. 심신이 지쳤다. 사무실내에서 이러저러한 일로 내 마음이 피폐 해진듯한 기분이었다. 내가 이야기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혹시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들었다. 뭔가 믿고 지냈던 세계가 흔들리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nQ%2Fimage%2FqiLgdmiXr2ZshTeWpYyL4oZAN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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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상태가 정상이 아닐 수도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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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6:00:46Z</updated>
    <published>2025-12-10T06: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간 직장에서 겪었던 일들로 오늘은 나에게 뭔가 문제가 있을까, 정상이 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고 하고 싫은 소리 하기 싫어 참아 버릇하던 것이 그게 내 몸에 병으로 나온 것 같기도 한데,  직장에서 소리를 지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리 큰 잘못을 했다고 해도 소리를 지를 수 있을까? 내 상관도 아닌 사람이 전화기 너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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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놓치고 있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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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22:56:50Z</updated>
    <published>2025-11-17T22: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출근길에 문득 차를 세우고 사무실 입구를 들어가려다 오른쪽에 있는 단풍나무가 눈에 들어왔다. 언제 색을 저렇게 갈아입었지...  매일 출근을 하는데, 주차를 하고 그 가운데 계단을 올라가는데 오른쪽에 있는 나무 한 그루가 눈에 들어오지를 않았다니. 왜 인지를 못하고 지난 간 것이지 하는 생각 가운데에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늘 눈앞에 있어도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nQ%2Fimage%2FCOxk9TgqWRg7EDMLGVDP6i0NM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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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존감의 단계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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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8:01:42Z</updated>
    <published>2025-11-14T08: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아존중감을 &amp;quot;자존감&amp;quot;이라고 줄여서 이야기하기도 한다. 오늘은 문득 나의 자존감은 어느 정도 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나는 과연 자존감이 높은 사람일까 아니면 낮은 사람일까... 나름 해석을 해보면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아닌 듯합니다. 업무적이던 일상에서 던 나 스스로 해석하자면 긍정적으로 모든 일을 생각하려고 하는 경향이 높다.  자아존중감(自我尊重感,&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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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새는 하늘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 하늘이 나를 행복하게 해 주는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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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4:32:07Z</updated>
    <published>2025-11-13T04: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는 하늘 보는 재미가 좋다. 이른 새벽 시간이기는 하나 출근길에 올려다보는 하늘이 구름과 함께 아름다운 장면을 만들어준다. 아름다운 하늘을 간직하고 싶은 시절이 많은데, 운전 중이라 사진 찍지 말고 내 마음속에 담아두는 것으로 갈음하자고 몇 번을 지나쳐 갔는데,  오늘은 운전 중임에도 불구하고,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하늘이다. 내 마음속에 담아두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nQ%2Fimage%2FIzM2kWQ2L7eHmRjM_t_Wr2Mm-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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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운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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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9:45:25Z</updated>
    <published>2025-11-01T09: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7박 9일 미국 출장을 다녀오면서 렌터카를 빌려 온전히 나 홀로 운전을 했다.  미국에서 운전은 23년 5월 저녁 운전 한 시간 정도 한 게 다였는데, 이번 출장에서는 시애틀에서는 도요타 4 runner와 LA에서 닛산의 Rogue suv를 운전하였다. 4 runner는 우리나라 펠리세이드보다 조금 더 큰 차 느낌이었다. 운전석에 오르기가 한 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nQ%2Fimage%2F-CxDUvzXJ3pwkHrwgzZO6YBrZb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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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서실도 이젠 익숙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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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7:02:40Z</updated>
    <published>2025-10-13T07: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서실장으로 근무를 한지 이제 3개월이 지나간다. 이제 한 바퀴 돌아간 셈인 듯하다. 처음의 긴장감과 비서실 전체를 책임져야 한다는 중압감이 앞섰다. 오너의 일정 관리부터 이러저러한 일들을 소리 나지 않게 처리해야 하는 것이 주 임무이다. 이제 업무가 익숙해졌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힘든 게 여전히 사람인 것 같다.  오너도 사람, 비서들, 주변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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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6개월 시한부 암환자이다 - 잊고 있던 사실을 깨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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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23:43:34Z</updated>
    <published>2025-09-18T23: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6개월 정기검사를 위해 서울 아산병원을 다녀왔다. 8시부터 피 뽑기를 시작으로 오전 일정과 오후 3시까지 이어지는 검사를 끝냈다. 병원 가면 늘 사람들이 많다.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 잠실나루역에서 내려 병원에서 제공하는 버스를 타기보다는 날도 시원해서 걸어가는 것을 선택했다. 10분 정도 거리라 산책하는 기분으로 걸어가면 나름 풍경이 예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nQ%2Fimage%2F4vzMgjXOMr8gq6ffJccx7Z842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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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이해하는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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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23:51:40Z</updated>
    <published>2025-09-12T23:5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월 말  직접 사회를 보는 행사를 진행했다. &amp;nbsp;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행사라, 한글과 영어 진행을 혼자서 동시에 진행하였다. 차분하게 떨지 않고 나름 잘했다고 생각했다. 내 생각이었는지... ​ ​사람들 반응은 일단 내 앞에서는 너무 잘했다였다. 그런데 뒤로, 영어 발음이 별로네라는 소리를 들으니, 국내파로서 자격지심이 발동했다. 미국식 영어처럼 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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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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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23:20:52Z</updated>
    <published>2025-09-01T23: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서실 업무가 많이 없는 것 같으면서도 매일 일정 체크, 민원 전화, 오너 눈치보기등, 사람들 관리가 어떨 때는 힘들다. 여기 온 지 이제 2달 여가 다 되어간다. 일하기 어떠냐, 온 것을 후회하지는 않느냐 질문부터 다양하다. 난 나에게 맡겨진 일을 잘하려고만 하는 것이다. 아직 초짜가 무슨 생각이 있겠냐고 한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생각은 많아진다.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nQ%2Fimage%2FKcB-Ri16VPd33khEfWrxj67-o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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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안서를 잘 쓰는 방법은 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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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23:19:12Z</updated>
    <published>2025-08-11T23: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 신청을 위해 급하게 제안서를 전날 야근까지 하면서 작성을 하였다. 반복되는 단어들을 빼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하는데, 큰 그림을 그리고 난 다음 채워나가야 하는데, 모방의 대가처럼 기존 자료들을 다 섭렵하였다. 잘 써내고 싶은 욕구보다는 굳이 이걸 해야 할까 싶은 생각이 먼저라, 작성하기 싫었다. 그러니 신명 나게 써지지 않았다.  그전에 작성한 제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nQ%2Fimage%2FGfk8f30327T3BDbUgXaDW_B_M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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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이 주는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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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6:53:11Z</updated>
    <published>2025-08-11T06: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엊그제 인스타를 &amp;nbsp;보다 어느 젊은 백혈병 환자의 죽음을 보았다. 아이도 있고 더구나, 추측건데 내가 사는 지역의 사람이었다. 그래서 더 가슴에 남았다. 백혈병 재발로 오빠가 백혈구 이식까지 해 줬는데도 몸이 견디지 못했나보다. 어떻게 갔을까, 아픈 사람의 입장에서 죽음이 점점 다가오는 그 모습을 어떻게 버텨냈을까?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너무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nQ%2Fimage%2FeiJuWb04dxNhJ8awTm9nHNmXr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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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환자의 불안함은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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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4:25:30Z</updated>
    <published>2025-08-04T23: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유방암 암환자로 24년 1월 3일 등록되었다. 23년 12월 26일 건강검진 후, 24년 1월 3일 맘모툼 시술을 하기로 &amp;nbsp;되어 있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간 병원에서 앉자마자 의사가 암이 발견되었다고 했다. 그래서 수술이 필요하다고 한다. 나는 유방암 암환자로 24년 1월 3일 그 아침에 바로 등록되었다. 생각보다 담담하게 받아들였다. 내 이전의 삶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nQ%2Fimage%2FN6Op9qC5sRVv_kggBpyX-vClI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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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사랑에 한계치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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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1:40:02Z</updated>
    <published>2025-07-30T11: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80이 넘은 아빠와 70대 후반이신 엄마 생각이 문득 났다. 이 더운 여름에 늘 곁에 계시지만, 새삼스럽다. 나는 1남 3녀의 큰 딸로서, 남동생과는 10년 나이차가 난다.  부모님은 딸 셋의 딸부잣집 부모로 사시다, 내가 국민학교 4학년 때 조금은 늦은 나이에* 남동생을 6월 중순에 낳으셨다. 그날이 선명하다. 무척 더웠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그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nQ%2Fimage%2FzenMFvoIqvMd9znWUAq6mzZQs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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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많이 읽으면 부자가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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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6:28:46Z</updated>
    <published>2025-07-27T06: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시도 때도 없이 즐겨보는 요즘,  책 관련 문구류와  책을 조회를 했더니,  알고리즘이 자꾸 책 추천 숏츠등을 자주 띄워준다.   오늘 아침에도 출근 준비 중에 두 사람의 책 추천 숏츠가 떠서 자연스럽게 보게 되었다.  이런 책을 읽어야 성공할 수 있고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책을 많이 읽어서 인생이 변화되었다고 한다.  어떤 개그맨은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nQ%2Fimage%2FLJyb-fbmOcq6aF-DJHkB4HrZb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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