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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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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iablo98050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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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비 언론인의 눈으로 보는 세상의 단상을 적습니다. 현재 언론사에서 인턴 기자, 미디어비평 FNO에서 청년학생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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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9T08:44: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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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뻐도 기쁘지 않다, 탄핵을 바라보며 출구전략 찾기 - 정당의 부활과 다당제 내각을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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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14:36:56Z</updated>
    <published>2024-12-14T14: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생의 사견이자, 가장 진심인 고민]  솔직히 탄핵소추안 가결을 보고 환호할 기분은 아니다. 단지 &amp;lsquo;갈 사람은 가는게 맞다&amp;rsquo;는 이야기를 친구와 나눴다.   일단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대통령직을 붙잡고 민주주의와 공화국을 무너트리는 일은 막았다.   결국 탄핵에 대해 계속 뇌까리게 되는 것은 민주주의와 정당, 책임성과 반응성을 어떻게 여겨야 하는지 짜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2%2Fimage%2FN-dZnj6X0OOKprHublVPLydfS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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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 점령 중단' 국제기구 결정 외면하는 언론 - 본 칼럼은 미디어비평 FNO에 기고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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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03:38:18Z</updated>
    <published>2024-09-26T03: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09. 24 '팔레스타인 점령 중단'... 국제기구 결정 외면하는 한국 언론 지난 7월 21일 국제사법재판소(ICJ)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지역 점령은 불법이며 점령 행위를 최대한 빨리 중단하도록 권고했다. 이어 지난 18일 유엔 총회 또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대한 불법 점령을 12개월 이내에 중단하라는 내용의 결의를 채택했다. ICJ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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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톡과 라인 사태', 디지털 주권의 횡포 - 미디어비평 FNO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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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10:43:20Z</updated>
    <published>2024-05-11T05: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문은 https://fno.vision/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미국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하 SNS)인 '틱톡'을 미국 기업에 강제로 매각토록하는 골자의 법안이 하원과 상원을 모두 통과한데 이어 조 바이든 행정부가 공식적으로 법안을 승인함에 따라 틱톡은 미국에서의 사업권을 매각해야만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지난 7일 틱톡의 모회사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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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살의 시대...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미디어비평 FNO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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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23:41:22Z</updated>
    <published>2023-11-15T01: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악 논쟁 속 가려지는 민간인 피해'악마화' 끝에 남는 것은 또 다른 전쟁의 씨앗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지난 6일 가자지구에서 발표된 사망자 수는 1만 명을 넘었다. 발표에 따르면 그중 4000여 명 이상이 아이들이다. 1973년의 제4차 중동전쟁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의 사망자가 나오고 있다. 이미 전쟁이 아니라 &amp;lsquo;학살이자 처벌&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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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성 투쟁, 보통인간을 위하여 - &amp;lt;인간 실격&amp;gt;, &amp;lt;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amp;gt;의 단면을 떠올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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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13:13:24Z</updated>
    <published>2023-04-23T12: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amp;quot;  다자이 오사무의 &amp;lt;인간 실격&amp;gt;의 첫 문장은 독자로 하여금 수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필자는 작품 속에서 주인공이 보이는 '익살'로부터 끝내 세상에 의해 파괴되는 그의 마지막 순수성을 바라보며 스스로의 삶을 돌아봤다. 작품에서 말하는 익살은 필자에게 있어서는 '가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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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000원 치킨시대, 프랜차이즈와 배달앱의 그림자 - 사상 최고를 갱신하는 프랜차이즈의 영업익, 고공행진 하는 배달앱 수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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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04:29:38Z</updated>
    <published>2022-08-25T14: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마다 거듭되는 치킨 인플레이션 속에서, 최근 모 대형마트가 &amp;lsquo;당당치킨&amp;rsquo;이라는 이름으로 저가에 대용량 치킨을 판매하며 치킨값 논쟁이 재점화됐다. 일부 치킨 프랜차이즈의 가격이 배달료 포함 3만 원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당당치킨은 1마리 기준 6,990원으로 매우 저렴한 가격에 판매 중이다. 저가에 대용량으로 파는 치킨의 등장은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2%2Fimage%2FJSZnlbiDWkcOZAtGSGMFstbPO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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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함 속 빈곤, 스펙의 민낯 - 범람하는 가짜에 대한 독단적인 단상을 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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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5:30:22Z</updated>
    <published>2022-06-02T15: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스펙의 인플레 시대를 지나 스펙의 과대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대가 도래했다.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자신의 스펙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것이 아닐지,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두려워하기 시작했고, 취업시장에서 그들의 딜레마가 만들어낸 오버스펙의 대범람이 이루어지면서 형성된 &amp;lsquo;스펙&amp;rsquo;의 기준이 나름대로 공고해지기 시작했다. 그것은 하나의 허상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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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한 출사표에 대한, 삶에의 주장 - 제갈량을 통해 바라보는 스스로의 증명투쟁을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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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14:13:33Z</updated>
    <published>2022-05-21T13: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룡, 제갈량은 생전 주군의 한을 풀기 위해 그리고 함께 꾸었던 &amp;lsquo;한&amp;rsquo;의 통일을 위한 5번의 북벌을 감행한다. 이 때, 유비가 이릉전투를 말아먹고 국력이 크게 쇠한 뒤 처음으로 내정을 안정시키고 북벌을 나서며 유선에게 바친 글이 그 유명한 &amp;lsquo;출사표&amp;rsquo;다. 삼국지 연의에 따라 생각해보면, 이릉전투에서 죽은 촉의 군사수만 대충 60만으로 추산한다. 돌아온 패잔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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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에너지, 내일의 에너지를 생각해야 한다 - 대전환의 당위 속에서, 현실과의 타협을 마주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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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13:35:48Z</updated>
    <published>2022-05-21T13: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가 전쟁으로 시름을 앓고 북새통인 가운데, 러시아와 관련된 유가, 천연가스 등 에너지자원의 불안정성이 날로 고조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전쟁 때문이 아니라, 그 이전부터 인류의 문명을 위협하는 타이머였다. 그에 따라 세계 각 국은 대체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협의와 투자를 아끼지 않았고, 드디어 최근 대체 에너지 분야의 성장이 눈부시게 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2%2Fimage%2FFRs5mTo6KP_u9UkhAC1QG-Yy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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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열차 ESG, 동력원을 더해야 할 때 - 제9회 대한민국 신문논술대회 최우수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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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0:24:24Z</updated>
    <published>2022-05-02T03: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장불입(落張不入)이다. 탄소중립 2050을 선언하고 새로운 트렌드로 ESG가 선포된 이상, 정부와 기업 모두 패를 무를 수 없이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환경(Environment)과 사회(Social), 그리고 지배구조(Governance)에 대한 &amp;lsquo;책임&amp;rsquo;을 짊어지는 것이다. 주류로 자리잡았다는 말도 어색할 만큼, 이미 기업의 경영진들은 ESG 위원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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