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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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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lnam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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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함께하는 웰니스 코치, 나무코치입니다. #습관코칭 #독서모임 #인간관계코칭 #크리에이터 #자기객관화 #1인기업인사이트 #나를알아가는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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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9T09:16: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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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인사를 하면서 달라진 변화, 인사의 효과 - &amp;lt;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amp;gt;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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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0:54:10Z</updated>
    <published>2025-03-06T08: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9월, 회사 입사할 때 인사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뭐랄까, 적막하고 삭막한 분위기가 느껴졌는데 제 기준에는 회사 분위기가 좋지 않다고 느꼈고 서로 인사를 안 하는 부분에서 '이런 회사도 있구나' 싶었어요.  모두가 출근할 때 조용히 들어와 자리에 앉아 일하고 퇴근할 때 인사 없이 조용히 나갔어요. 친한 직원들 끼리는 대화를 나누긴 하는 것 같은데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EQ_ujtJYU6uuejibfETSWkmsI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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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다 싶은 사람은 빠른 손절이 답이다? - 좁은 인간관계가 고민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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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10:41:34Z</updated>
    <published>2025-02-21T08: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싸한 느낌이 들고 불편하고 아니다 싶은 사람은 손절하는 타입이었어요. 물론 매번 손절하기보다는 거리를 두고 인연을 더 이어가지 않기 위해 노력한달까요. 예를 들면 약속 시간을 지키지 않고도 죄송하다고 하지 않는 사람을 보면 두 번의 기회를 주는 편은 아니었어요.  한두 번의 사건, 대화로 선입견이 생기고 그 사람에 대한 판단이 서면 더는 깊은 관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Yg0wMPOZqUhTV9dSOotBfoV_W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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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 느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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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8:00:02Z</updated>
    <published>2024-10-26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슬픔, 분노, 실망, 질투, 불안 같은 고통의 감정을 경험하지 못하는 사람은 두 부류뿐이다. 첫 번째는 사이코패스다. 사이코패스는 인간이라면 겪는 감정의 일부를 느끼지 못한다. 그것이 그들의 한계다. 두 &amp;nbsp;번째 부류는? 죽은 사람들이다.&amp;nbsp;고통스러운 감정을 경험하고 있다면 이는 좋은 신호다. 당신이 1. 사이코패스가 아니며 2. 살아 있다는 뜻이니까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BlZ7mcCfTZugVofn5b-NmiQh7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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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먹는 것의 행복, 나이가 든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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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8:00:01Z</updated>
    <published>2024-10-16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에게 받은 것을 선생님에게 돌려줄 수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부모에게 받은 것을 자식은 부모에게 돌려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많은 사람에게 받은 것을 우리는 우리 아이들에게, 다음 세대를 짊어질 젊은 사람들에게 돌려주는 수밖에 없습니다.경험한 것, 배운 것, 그리고 '지금, 여기'에 있는 행복을, 뭔가의 형태로 직접 건네주고, 전하는 것,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Qfl9mxnALnZzjQ4V_sg1OfGeA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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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열하게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난 후 느낀 점 - 변화와 성장을 위한 습관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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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0:02:18Z</updated>
    <published>2024-10-08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서른네 살의 저는 20년 넘도록 우울증, 불면증과 함께 하루하루를 그저 살아가고 있었습니다.&amp;nbsp;남들 다 사니까, 그게 인생이니까. 이런 생각으로 남들 다하는 경제활동을 하며 돈을 벌고, &amp;nbsp;티비 보고 술 마시고, 가끔씩 남들 다 하는 여행 다니고 그야말로 태어났으니 그냥 살아갔어요. 삼십 대 중반까지 직업에 대한 목적의식도, 삶의 의미도 저에겐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bWMuzGt4jxKV4G3xSjKTap0gR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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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할 말은 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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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08:10:05Z</updated>
    <published>2024-10-01T0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알던 분들과 식사 자리에서 나눈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대학원에서 석사과정 중인 분들인데 대학원 교수님 수업에 대해 이야기하며 수업 중에 너무 수업과 무관하면서 사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서 재미없다고 말씀을 반복해서 하셨습니다.  이야기를 듣던 저는 &amp;quot;그 정도면 강의 평가에 남겨야 하는 거 아니에요?&amp;quot;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한 사람의 말만 들은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hilbv8Wjj4OaQwtoAz2yjFTMi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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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조금 더 착한 사람들이 애쓰고 살아갈 수 밖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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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3:19:18Z</updated>
    <published>2024-09-24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원래 세상은 조금 더 착한 사람들이 조금 더 애쓰고 살아갈 수밖에 없어요.&amp;nbsp;나쁜 사람들한테 세상을 넘겨줄 수 없잖아.&amp;quot;드라마&amp;nbsp;&amp;lt;멜로가 체질&amp;gt; 주인공 범수 대사 중    세상에는 선과 악이 존재하죠. 인터넷이 발전하고 정보 공유가 활발해지면서 점점 거짓보다는 정직이 앞서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고 수많은 선한 사람들이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면서 예전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HFMH2PuK6Uo1EpnXIJWW4JRmJ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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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 10월, 꾸준한 글쓰기 습관 만들기 - 소규모 글쓰기 챌린지, 그룹코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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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6:57:33Z</updated>
    <published>2024-09-20T06: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가 좋다고 여기저기서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나요?글쓰기 하고 싶어서 강의를 많이 들었지만 여전히 쓰지 않고 있나요?글쓰기를 시작했지만 꾸준히 글 쓰는 것이 어렵나요?   당신에게 분명 글쓰기 능력이 있지만,&amp;nbsp;글쓰기는 그 어떤 자기 계발보다 시작이 어렵고 꾸준히 유지하기 힘듭니다. 시작을 함께할 코치와 동료들과 함께하고 글 쓰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yOIeuzwr30PpVFJWBkFMeRv1s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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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성 우울증이라는 말을 듣고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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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08:00:01Z</updated>
    <published>2024-09-17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넘도록 우울증을 앓고 있지만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약물치료를 4년 넘게 안 받다가 올해 2월부터 다시 병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제 코칭 고객분께서 자신이 다니는 병원을 추천해 주셔서 다니게 되었는데 저를 맡아 주신 주치의 선생님과 약이 잘 맞아서 어느덧 6개월째 다니고 있네요.   예전처럼 약에 의존하며 살아가는 게 아니고 어느 정도 우울의 단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3nibYXUSf9dl87xGqY4nYXigZ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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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버는 테이커를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 - 너그러운 팃포탯 전략, 기버가 매처가 되는 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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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8:42:43Z</updated>
    <published>2024-09-10T08: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 &amp;lt;기브앤테이크&amp;gt;에서 나오는 기버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amp;nbsp;성공한 기버, 또 다른 실패한 기버(호구 기버)이죠. ​ 성공한 기버가 되기 위한 행동양식 중 '너그러운 팃포탯'전략이 책에 나와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   게임 이론가들이 '팃포탯(tit for tat, 받은 대로 갚기 혹은 맞대응)'이라고 부르는 이 태도는 순수하게 매처의 전략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Li3ZR7fPkXiz3DFTEsfGQOU_x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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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식 적이지 않다는 것, 상식이 없다는 말 - 상식과 지혜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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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3:41:24Z</updated>
    <published>2024-09-03T11: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누군가 저에게 상식적이지 않다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 사람에게 꽤 여러 번 들었네요.) 요 몇 년 회사 생활하면서도 듣지 못했던 말이라서 정말 오랜만에 듣는 말이었어요. 제 주변과 환경에서만 쓰지 않는 말인 걸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그분의 말에 이렇게 답변했어요.   저는 상식 별로 안 좋아해요. 기안84 좋아하거든요.(상식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r59pOsFerndn2yZIX1sA51Hbr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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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간 봉사활동 몇 시간이 적당할까? - 봉사활동, 나눔의 의미, 재능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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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10:30:25Z</updated>
    <published>2024-08-27T10: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다시 읽고 있는 &amp;lt;기브앤테이크&amp;gt;에서 흥미로운 내용을 발견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60대 중반 성인 2,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연간 봉사시간이 100~800시간인 사람이 100시간보다 적거나 800시간보다 많은 사람보다 더 큰 행복을 느끼고 삶의 만족도도 컸다. 1998년 미국에서 조사한 결과에서도 최소 1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B5jMmNjlIzGwr-vIMLDIsyaNG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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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우울, 15살의 큰 좌절 경험이 나에게 준 영향 - 20년 우울증 원인,&amp;nbsp;스트레스, 전두엽 기능 저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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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12:13:50Z</updated>
    <published>2024-08-20T09: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amp;nbsp;우울증은 사춘기 무렵인 15살? 정도에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30대 중반까지 20년 우울증을 겪었다고 말하고 있죠. 정식 진단과 약물치료는 자살한다고 난리 치던 29살에나 시작했지만, 단순히 이렇게 중증 우울 상태가 아닌 진짜&amp;nbsp;우울로 인해 일상생활이 저하된 건 15살 어느 사건을 겪고 나서부터인 것 같아요.  사실 1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tax3mRt-saMUN8cABsU3bca0X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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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와 가슴이 따로 놀 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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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8:02:14Z</updated>
    <published>2024-08-13T08: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와 가슴이 따로 놀 땐 가슴이 맞데요.    제가 주변 사람들(지인, 코칭 고객, 동료 등)에게 자주 하는 말입니다. 이 말은 과연 근거가 있을까요?  근거는 사실 모르겠어요. 다만,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 &amp;lt;슬기로운 의사 생활&amp;gt;에 나온 대사이긴 해요.      물론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선택했을 때 늘 성공하는 것만은 아니에요. 어쩌면 후회할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CGKiXnwIC7lZfFtDYI9O0xR3Q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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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가 이어지고 끊어지는 것에 대하여 - 이별, 상실, 헤어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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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3:19:18Z</updated>
    <published>2024-08-06T08: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원하지 않는 이별을 꽤나 했습니다. 뭔가 이제는 관계가 어렵겠구나 하며 자연스럽게 끊어졌다기보다, 제가 더 이어가고 싶은 관계였는데 끊어진 관계들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상실의 고통과 여러 부정적 감정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 가장 크게 상실의 고통을 겪은 것은 나의 가족이자 소울메이트인 첫째 고양이의 죽음이고 가장 불쾌했던 것은 작년에 잘 지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SJJZZ5o39IyuccBLKSgu4e22x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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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친절한 사람을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 친절하지 않은 사람,&amp;nbsp;불친절한 사람들이 불친절할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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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3:19:18Z</updated>
    <published>2024-07-30T08: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사람은 왜 저렇게 불친절하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람들 중 유독 뾰족하고 날카로운 사람들이 있죠. 직장 동료나 친척, 지인처럼 평소 알고 지내는 사람뿐만 아니라 식당 사장님, 편의점 알바, 거래처 담당자, 진상 손님 등등 일시적으로 마주하는 사람들에게도 불친절을 쉽게 느낄 수 있어요.  오늘은&amp;nbsp;친절하지 않은 사람, 불친절한 사람들이 불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aoYpjNzRTTMdCAVw0flJ03M_Y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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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동안 매일 글을 쓰면서 느낀 글쓰기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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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4:06:00Z</updated>
    <published>2024-07-22T09: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동안 매일 글을 쓰면서 브런치, 블로그에 글이 많이 쌓였고 작년엔 전자책을 내기도 했어요. 이제는 전자책을 진짜 책으로 출간하려고 준비하고 있네요. 3년 동안 매일 글을 쓰며 예전과 다른 사람이 되기도 한 것 같은데요.​ ​ ​ ​ 저의 책 &amp;lt;우울증을 벗어난 5가지 방법&amp;gt;에서 소개한&amp;nbsp;3년 넘도록 꾸준하게 글을 쓰며 느낀 글쓰기 효과를 말씀드려보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VVJwGwhz0UWPF6Tid9LEhCgVj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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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 8월, 꾸준한 글쓰기 습관 만들기 - 소규모 챌린지, 그룹코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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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14:34:33Z</updated>
    <published>2024-07-17T12: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가 좋다고 여기저기서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나요?글쓰기 하고 싶어서 강의를 많이 들었지만 여전히 쓰지 않고 있나요?글쓰기를 시작했지만 꾸준히 글 쓰는 것이 어렵나요?   당신에게 분명 글쓰기 능력이 있지만,&amp;nbsp;글쓰기는 그 어떤 자기 계발보다 시작이 어렵고 꾸준히 유지하기 힘듭니다. 시작을 함께할 코치와 동료들과 함께하고 글 쓰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AxscZWPp6Z31grzI-_I2fMs2X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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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고통, 사랑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것 - 사랑을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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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10:15:33Z</updated>
    <published>2024-07-09T09: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코야사랑하는 나의 고양이 코코평생 함께 하고 싶은 나의 바람은그야말로 욕심이었어그야말로 내 뜻과는 다르게 너는 때가 되어 떠나버렸어그때가 내 뜻과 달랐기 때문에 받아들이기 어려웠고, 고통스러웠어.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에 고통스러웠던 이별  첫째 고양이 코코를 떠나보냈습니다. 미숙한 집..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지난 3월, 첫째 고양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ps-hPqlM_N90fvlZ2zEdWnPJE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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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모르게 피하게 되는 사람, 피해야만 하는 사람 - 싸한 느낌, 성찰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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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3:19:18Z</updated>
    <published>2024-07-03T08: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우리는 학업을 하며, 사회생활을 하며 그리고 여가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amp;nbsp;대부분이 각자의 개성이 있고 좋은 사람이지만, 만나면 편하지 않고 나도 모르게 피하게 되는 사람도 있죠. 싸한 느낌이 들고 만나고 나면 에너지가 빨리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요. 제 기준에&amp;nbsp;어떤 사람들에게 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지, 에너지를 빼앗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pT%2Fimage%2FmCRqw6TRIM8oMrZGKJ-tWfyyE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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