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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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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STP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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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9T13:20: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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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과에 가야할까요 - 전공을 선택하기 위한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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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20:44:41Z</updated>
    <published>2022-01-23T12: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시 원서 지원 과정에 대해]  기대치 않았던 수능 대박으로 서울대 인문계열 중&amp;nbsp;어느 학과에 지원해볼까 하는&amp;nbsp;고민을 할 수 있었다. 수시 2차로 연대 자유전공학부에 응시했었는데 제발 불합격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기도 했다.(논술을 그렇게 써놓고 양심도 없었다.)  다행히도(?) 수시 2차에서는 불합격을 했고 서울대 정시 원서를 쓸 수 있었다. 지금은 구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xx%2Fimage%2FWJkzglXnfYOVG2KR9k6IQ2_Mo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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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이 되지 않기로 했다 - 교대를 경험하며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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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6:57:41Z</updated>
    <published>2021-11-23T10: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대에 진학하게 된 과정]  고3 때 잠깐동안 초등학교 교사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 생각이 오래가지는 않았다. 초등학생 보다는 중고등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학생을 가르치는 일보다 교육행정쪽이 더 흥미로울 것 같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그러다 수능을 봤고, 막연히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SKY대학에 진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xx%2Fimage%2Fx6jq37kba7MJiFXlIJDmXDwGE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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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대박이 일어난 건에 대하여 - 반수 도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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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5:27:16Z</updated>
    <published>2021-11-21T05: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수능의 결과]  첫 수능에서 나의 백분위는 1.5%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의 평소실력이라고 부를만한 것이 존재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내가 평소 실력대로라면 1%정도의 성적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던 것 같다. 1%면 당시 연고대 인문계열 중 생활대나 사범대 등을 노려볼만 했는데, 딱히 어문에 소질이 있는 것도, 상경계에 대한 로망이 있는 것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xx%2Fimage%2FqmbLVlEfb75ETecFZ0ynKdzru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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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수 생활기 - 두 번째 수능까지의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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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5T10:20:08Z</updated>
    <published>2021-11-13T08: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변수]  혼자서 차분히 공부하면서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였다는 것 외에 하나의 기회요인은 수능에 EBS 반영비중이 대폭 늘어나는 과도기를 잘 활용했다는 점이다. 당시 EBS 반영비중이 늘어나고는 있었지만, 학교현장에서 EBS 실제 반영률을 예측하기 쉽지 않았고, 기존 교과과정과 병행 또한 쉽지 않았었다.  나는 다른 수업을 병행하는 것도 아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xx%2Fimage%2FHYsNpmJ_PVhiPmdkVLQPqDtef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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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수생이 되었던 건에 대하여 - 나는 정말로 수능을 다시 보고 싶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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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6T05:59:55Z</updated>
    <published>2021-11-12T12: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입시의 기억]  나는 공부를 곧 잘하는 편이긴 했지만 서울대에 갈만한 수준은 아니었다. 왜 학교건물 옥상으로 기억이 나는지 모르겠지만 고2 혹은 고3 시절, 서울대에 갈 수 있다면 종교학과라도 가고싶다고 친구랑 나눴던 대화가 생각난다. 당시의 나는 서울대 종교학과를 신학과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운이 따른다면 연고대 정도는 갈 수도 있겠지하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xx%2Fimage%2FVtRJmJkZBhpUiDIIqMwhU_2io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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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글을 써보기로 했다 - 서른이 넘어 시작하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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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12:20:01Z</updated>
    <published>2021-11-10T09: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껏 글을 쓰지 못했던 이유]  브런치에 가입한지 1년은 넘은 것 같은데 이제야 글을 써본다. 왜 이전에는 글을 쓰지 않았을까(못했을까) 생각해본다.  (1) (높은 기대수준) 글에 대한 기대수준이 높았으나 역량이 갖춰지지 않았음 (2) (시간 부족) 글쓰기 역량을 갖추어 나가며 글을 쓸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음 (3) (동기 부족) 글을 쓰고 싶다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xx%2Fimage%2FHfvdWErDmxsmhwdFralm8-z6V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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