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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봉 UX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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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Xer 조성봉입니다. UX, CX, AI UX, UX/UI,에 대한 지식과 여행 경험을 공유합니다. 인스타그램: design2futur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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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1T07:24: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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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iss 그린델발트 트래킹 (4) - gletscherschlucht 트래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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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3:18:05Z</updated>
    <published>2026-02-22T06: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이 되었다. 다음날 아침(5/2)에는 바젤을 거쳐 루체른으로 갈 예정이라서 이 날이 그린델발트에서의 마지막 날이었다. 지난 4일간의 그린델발트 트래킹을 돌이켜보면 의외로 좋았던 경험도 있었지만, 쌓인 눈 때문에 자꾸 길이 끊겨서 실망도 적지 않았다.  전날 뮈렌/벵겐 트래킹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와서 마지막 날은 어딜 갈지 AllTrails와 Komo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V9tnGf2shg9IFAXISeSEL0t9m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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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iss 그린델발트 트래킹 (3) - 뮈렌, 벵겐 + 라우터부르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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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7:12:31Z</updated>
    <published>2026-02-18T07: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뮈렌. 미친듯한 풍경. 알프스 융프라우의 산군들을 가장 눈부시게 바라볼 수 있는 위치. 알멘트호벨. 뮈렌보다 윗 동네. 때문에 뮈렌보다 훨씬 더 미친듯한 풍경을 접할 수 있는 곳. 2019년 가족들과의 스위스 여행 당시, 창문 바로 앞에 구름이 떠다니는 등 별 희안한 광경들을 많이 접했지만, 경치 하나만으로 Top을 꼽자면 (융프라우도 알페데시우시도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auPauWpiSdsV63B4xT-kihiAe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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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iss 그린델발트 트래킹 (2) - 피르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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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5:42:36Z</updated>
    <published>2026-02-18T05: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업힐(up hill)을 겁내지 않는다. 그런 줄 알았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그린델발트에 오는 이유는 1) 융프라우 올라가기 위해서, 2) 피르스트에서의 액티비티 때문일 것이다. 2019년 스위스 여행시 우리도 그 2가지가 목적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그린델발트를 찾은 것은 트래킹 100%가 목적이었기 때문에 융프라우는 패스, 피르스트는 1차 목적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FfO-_X4nYGItVp8cgEOuIxaZd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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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iss 그린델발트 트래킹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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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6:40:04Z</updated>
    <published>2026-02-18T03: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4월 27일, 독일 만하임에서 아침 열차를 타고 오후 2시께 도착한 그린델발트. 스위스도, 그린델발트도 이번이 2번째였다.  그린델발트역에 도착한 모든 여행자들은 탄성을 하나같이 내지른다. '어디 가면 더 높은 산들이 많다, 알프스산들은 3000미터 내외에 불과하다'는 세인들의 말은 쉬렉호른-베터호른-아이거-묀히의 웅장한 자태 앞에서는 헛소리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y3EHsYniH1NXm4EZ-I74ZCTi-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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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iss 리기산 하이킹 - 리기 쿨름 &amp;rarr; 리기 샤이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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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5:02:38Z</updated>
    <published>2026-01-23T04: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짜피 내려올 산을 왜 오르냐는 질문에 대한 답글이다. 산에 올라야 마주칠 수 있는 아름다움이 있다.  스위스 리기산은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산이다. '산들의 여왕'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는데, 마테호른이나 융프라우 등 스위스에는 정말 **대단한** 산들이 많지만, 리기산은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 무엇보다 뛰어난 것은 루체른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풍경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YZVd7MHmNrTeBn05A3R7FMTEF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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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iss Stoos 푸니쿨라 - 스위스 여행시 한번 가볼만한 곳, 스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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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5:06:41Z</updated>
    <published>2026-01-23T04: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유튜브에서 스위스 스투스의 푸니쿨라 영상을 봤는데, 내가 2024년 5월에 찍었던 영상이 더 나은 것 같아서 공유한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열차가 진짜 귀엽게 생겼다.  나는 푸니쿨라가 도착하는 위쪽 마을에서 프론알프슈톡(Fronalpstock)과 클링엔슈톡(Klingenstock) 트래킹을 하려고 갔지만, 푸니쿨라를 타기 위해서 오는 사람들도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LPdZGoECA2AxgPGieGlzHEi8x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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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3) - 정면교사, 광무제와 유비, 삼국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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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3:27:27Z</updated>
    <published>2025-12-31T02: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역사에는 '지어냈다'고 할 정도로 믿기 어려운 대목들이 여럿 있다. 적은 군대로 수십배의 적을 격파한, '믿기 어려운 사실' 중에는 후한을 세운 광무제 유수의 &amp;quot;곤양 전투&amp;quot;가 빠지지 않는다.   거짓말같지만 엄연한 사실들 곤양 전투: 후한을 세운 광무제 유수 vs 왕망의 신나라. 병력 격차는 약 1만명 대 43만 (40배 차이) 호보답강 전투: 완안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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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2) - 5호16국, 남북조 시대를 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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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16:20Z</updated>
    <published>2025-12-31T01: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원래 2017년 12월,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yan117)에 올렸던 글이나, 다음 글을 쓰기에 앞서 작가의 필요에 따라 여기에 옮깁니다.  최근에 5호16국, 남북조 시대의 책을 읽었다. 삼국을 통일한 위는 자신이 한의 왕위를 찬탈했던 것과 같이 사마씨의 진으로부터 왕위를 찬탈당한다. 그러나 그런 진나라조차 불과 50년을 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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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트랜드 2. 디바이스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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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6:05:20Z</updated>
    <published>2025-12-24T03: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사에는 불가역적인(irreversible) 전환이 몇 가지 있다. 농업혁명, 대양항해, 화약&amp;amp;열병기, 산업혁명, 전력인프라가 대표적이다. '불가역적인 전환'에는 3가지 의미가 있는데, 첫번째는 '되돌이킬 수 없다', 두번째는 '되돌이킬 수 없을만큼 인류에게 충격적 전환을 가져왔다', 세번째는 '충격적 전환이 서서히 인류 전체에게 유포되었다'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oaN9N2xOiBkF-zW0QrAb0xoJd_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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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트랜드 1. 통신 기술의 미래 - 5.5G와 6G 기술에 대한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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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2:19:18Z</updated>
    <published>2025-12-17T02: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2년경, 동료들과의 술자리에서 종종 나왔던 단골 주제는 '2005년이면 망 통합이 이뤄지고, 그러고 난 뒤에는 모든 기기가 인터넷으로 연결될 수 있다, 그러면 뭐가 달라지겠는가?'였다. 우리는 그 주제로 온갖 상상력을 발휘했고, 그 상상들은 시간을 두고 대부분 실현되었다.&amp;nbsp;(그 중 한명은 현재 모 통신사에 재직중이다)  5G에 대한 실망과 별개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YyRCwOF_Yp7-IrVMRoLD0SNrm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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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협 회피와 보상 추구 - 인간을 다스리는 가장 기본적인 심리적 원리 (진화심리학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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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23:01:57Z</updated>
    <published>2025-12-04T06: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뇌를 다스리는 운영체제, 인간 심리의 기저에는 생존(위협 회피)과 번식(보상 추구)이 자리잡고 있다. UX는 인간 심리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어서 지난 20년간 많은 심리학 서적들을 공부해왔지만, 결국 사용자의 경험 속에 드러나는 특정한 편향들은 이 2가지에서 파생된다는 것을 확인할 뿐이었다.   수십만년의 구석기/신석기 시대를 거치면서 호모 사피엔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rXxaLlH1458wi78zPFA-mBnq_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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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사진 (2) - 노란 물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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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23:59:18Z</updated>
    <published>2025-11-22T23: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게시물에 올릴 수 있는 용량에 한계가 있어서 이전 글과 나눠서 올린다. 노란색 단풍 위주 사진들이다. 다행히 큰 비가 안와서 억센 나무들은 아직 단풍잎을 메달고 있다. 오후에 '마지막' 단풍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닐 생각이다.   사진은 기교이기도 하지만, 미학이기도 하다. 다음과 같은 개념들을 이해하고 있으면 사진 찍는 데 도움이 될 뿐더러 재미도 열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ZAn6AFr2YiJwcyloKDyYizNDR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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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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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3:50:22Z</updated>
    <published>2025-11-22T13: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가 이번에 수능을 본터라 이래저래 바빴다. 학원이나 논술시험장에 데려다주고 기다렸던.. 짧으면 1시간, 길면 4시간의 공백 동안 근처를 돌아다니면서 찍었던 가을 사진들을 올린다.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도 있다.  요새는 관심이&amp;nbsp;오디오에서 멀어진 대신, 온통 사진으로 몰렸다. 가을은 사진 찍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라 그렇다. 풍경사진을 주로 찍는 내게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aSvk3bb2Ou_wIecQL3dElyKPc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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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좁다란 회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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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4:22:13Z</updated>
    <published>2025-11-12T02: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자공학을 전공하는 조카가 이번주 월요일 저녁에 조원들 3명을 동반하여 회사를 방문했다. 학교 과제를 내게 보여주고 뭐라도 조언을 얻고 싶다는 연락이 사전에 있었는데.. '전자공학부', 그것도 통신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내가 과연 도움이 될까? 회의적이었지만.. 조카가 생각이 있겠거니 싶어서 어쨌든 만나보기로 했다.  11학번부터 13학번까지 남학생 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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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UX/UI 디자인이다 [개정증보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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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14:43:37Z</updated>
    <published>2025-10-31T05: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이것이 UX/UI 디자인이다 [개정증보판]'이 나왔다. 2시간 전에 출판사에서 저자용 기증본 5권을 회사로 보내왔다. 어제 강남역 교보문고에 갔을 때는 아직 나오지 않았는데, 아마 오늘부터 서점에 배포되는 것 같다.   표지는 예전 표지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살짝 변화를 줬다. 무심코 보면 뭐가 달라졌는 지 알기 어려울 수도 있으나, 색감(Colo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QBR0yus2nSip8XLSsbHSqmV-x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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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챗봇 UX/UI 원칙 (2) - 2.&amp;nbsp;투명성 및 신뢰 구축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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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5:52:04Z</updated>
    <published>2025-09-19T04: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0년 초 쿠퍼티노의 어느 아침. 팀 모트와 래리 테슬러가 우연히 주차장에서 만나 사무실 문을 여니, 부수수한 머리와 꾀죄죄한 몰골의 빌 애킨슨이 그들을 맞이한다. '하이, 좋은 아침'. 래리 테슬러는 빌이 어제도 집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하고 도대체 무엇이 이 '정신나간 Geek'를 며칠째 붙잡아두는 지 확인하고자 그의 자리로 가까이 간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9SkLSFuFb2hxcpnzLD79GElhv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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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챗봇 UX/UI 원칙 (1) - AI Agent에 요구되는 사용자 중심 인터페이스 원칙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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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3:31:16Z</updated>
    <published>2025-09-19T03: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중인 'AI Agent UX' 세미나 내용 일부를 공유한다.  아래는 세로 나올 책에 들어간 LLM과 AI Agent간의 차이를 정리한 표이다.  다소 수동적인 LLM에 비해 AI Agent는 보다 자율적으로 사용자가 지시한 과업을 스스로 처리한다. 실제로 (내가 가장 많이 사용중인) Gemini와 Manus를 비교해보면 (결과 품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TarhXF8Nr2Deus3jdwYXA6lSj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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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UX/UI 디자인이다 [개정증보판] - 생성형 AI를 활용한 UX/UI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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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6:51:16Z</updated>
    <published>2025-09-05T06: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출간한 '이것이 UX/UI 디자인이다'는 책을 이번에 개정(기존 내용을 변경), 증보(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여 내놓는다. 아직 인쇄소에서 나온 책을 받아보지는 않았지만, 느낌상 책 두께가 1/3가량 더 두꺼워질 것 같다.  증보된 부분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UX/UI 디자인'이다.&amp;nbsp;원래는 별도의 책으로 낼까도 생각했지만, 내 대표작이기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tLuIP7o5M40KBu1h_L5fwnENf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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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레길 시즌2 (3) - 사진만 찍다 온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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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3:23:08Z</updated>
    <published>2025-09-05T04: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에 제주도에 가서 찍은 사진들을 올려본다.   사실 비 때문에 올레길은 거의 걷지 못했다. 13코스 차귀도 앞바다 7km 정도를 걸은 게 전부이다. 대부분의 시간은 모슬포항의 어느 카페에서 새로 나올 책을 교정하느라 보냈다.    제주공항에서 모슬포까지 버스 타고 오는 동안 차창밖으로 적란운이 많이 보였는데, 막상 (이전 종료 지점이었던) 용수포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yWpzKiQbBOwmn0Q6C36mKWL9-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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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여행기 (1) - 알자스 지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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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1:50:17Z</updated>
    <published>2025-07-01T10: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는 내게 특별하다. 프랑스가 특별히 뛰어난 여행지라서가 아니라, 그곳에서 아이 셋의 유년기를 함께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두달여의 시간동안(4번 여행 합산)&amp;nbsp;프랑스 파리, 일드프랑스, 루아르, 노르망디, 알자스 지역을 갔었다.  오늘은 알자스 지역에 대한 여행기를 올려본다. 알자스로렌은 알퐁스도데의 '마지막 수업'이라는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널리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Pp%2Fimage%2FuH04zf9kuqdh1jhGqmDm_DTIbl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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