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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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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직 초등교사 입니다. 《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교사 상담소》를 썼습니다.아이스크림 원격 연수원 강사 입니다.강의, 협업 문의는 메일로 부탁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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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1T12:08: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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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에 한 번 글을 씁니다 - 일주일에 한 번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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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0:00:15Z</updated>
    <published>2025-09-21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의 하루, 쉼 없는 흐름 시간은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 보면, 특별히 마음을 다잡지 않는 한 시간은 그냥 스쳐 지나가 버립니다. 교사의 하루는 보통 아침 8시 반 무렵 출근으로 시작됩니다. 1교시부터 6교시까지 이어지는 교과 수업만으로도 충분히 지치지만, 사실 더 큰 산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생활지도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Rij7UZybfQqbwmJdRz668qPHC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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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쓰고 싶은가, 쓰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 - 남을 위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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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0:00:08Z</updated>
    <published>2025-08-31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의 기록으로서의 글쓰기 여러분은 왜 글을 쓰고 싶으신가요? 저 역시 오래 생각해 본 질문입니다. 저는 먼저 스스로 성장을 위해 글을 씁니다. 학교 현장에서 어제보다 나은 교사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학교에서 근무하면서 학생&amp;middot;학부모&amp;middot;동료 교사&amp;middot;관리자&amp;middot;교직원 등 수많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다른 이들과 지내면서 기쁜 일도 많지만, 때로는 마음이 무거워질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s0bhxyCf3vX8sF-trWCKpXZBo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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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 교사는 배우는 교사입니다 - 배우는 교사가 학생을 움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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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5:09:57Z</updated>
    <published>2025-08-17T05: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는 교사는 배우는 교사입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어느 날 이렇게 말했습니다. &amp;ldquo;아빠도 전부 다 아는 건 아니잖아.&amp;rdquo; 순간 멈칫했습니다. 왜 이런 말을 했을까 곰곰이 돌아보았습니다. 아빠가 된 후, 저는 아이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줄 때가 많았습니다. 아이가 궁금한 것을 물어볼 때 설명하는 건 괜찮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묻지도 않은 일에 제가 먼저 &amp;lsquo;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wsFizzTUzQQ3oDUNXNq17E5rb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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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일상이 누군가에겐 위로입니다 - 평범함이 특별함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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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8:00:07Z</updated>
    <published>2025-08-11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함 속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책을 쓰려고 하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amp;ldquo;내 삶이 너무 평범한 건 아닐까?&amp;rdquo; 그렇습니다. 우리의 하루는 때로 지극히 평범해 보입니다. 2024년 기준, 전국 초&amp;middot;중&amp;middot;고등학교 교원 수는 약 44만 명. 이 가운데 내가 특별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요? 평범한 교사가 책을 쓴다는 건 왠지 가당치 않아 보입니다.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jVQgfo9p4EE4RuKVAPOQXCp3W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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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보다 오래 남는 기록 - 교사의 기록, 교사의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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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8:00:05Z</updated>
    <published>2025-08-03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장의 편지가 만든 변화 우리 집 냉장고에는 종이 한 장이 붙어 있다. 딸아이 담임 선생님이 학기 초에 보내주신 편지다. A4 용지에 인쇄된 특별할 것 없는 한 장의 편지지만, 우리 가족에겐 소중한 안내서가 되었다. 편지에는 아이가 아파서 등원하지 못할 경우 담임 선생님께 문자로 알려달라는 당부, 약을 먹여야 할 경우에는 투약 의뢰서를 작성한 뒤 문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yjtMvtLueJEqoVoGzrDbu_qVi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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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교사는 교실을 더 깊이 바라봅니다 - 교실에서 기억하고 싶은 장면을 써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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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22:20:25Z</updated>
    <published>2025-07-21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옹하는 아이에게 멍멍하라고만 말할 수 없으니까요  교사 성장에 관한 연수에 참석했습니다. 연수가 시작되자 강사가 갑자기 질문 하나를 던졌습니다. &amp;ldquo;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은 무엇일까요?&amp;rdquo; 사랑, 관심, 자신감&amp;hellip; 여러 가지 답변이 나왔습니다. &amp;ldquo;물론 그것도 다 중요하지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답은 아직 안 나왔어요.&amp;rdquo; 한참을 뜸 들이던 강사가 말을 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p2UYIsh5RkqjAo_6_NMRqkOJH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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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에서 일어나는 작은 기적들 - 기적을 글로 남겨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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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9:48:47Z</updated>
    <published>2025-06-22T08: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실에서 일어나는 작은 기적들 문틈 사이로 강렬한 햇살이 쏟아져 들어옵니다. 따가운 햇빛이 얼굴에 닿자 정신이 번쩍 듭니다. 지각인가? 화들짝 눈을 떴습니다. 시계를 보니 6시 30분. 휴&amp;mdash; 다행입니다. 긴 한숨을 내쉽니다. 간단히 아침을 챙겨 먹고 몸을 씻습니다. 아이를 깨워 등원 준비를 시킨 뒤, 출근길에 나섭니다. 오늘은 유난히 몸이 무겁습니다. 문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BHRTWQ74ssex1LoNVP2d2vnyj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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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말, 글이 될 때 더 깊어집니다 - 글쓰기는 선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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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4:17:33Z</updated>
    <published>2025-06-14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의 말은 무게가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글을 씁니다.  &amp;ldquo;선생님, 우리 아이에게 책 좀 많이 읽으라고 꼭 말씀해 주세요.&amp;rdquo; 학부모 상담 시간에 종종 듣는 말입니다. 아이를 낳기 전에는 이런 부탁을 들을 때마다 속으로 이렇게 되묻고 싶었습니다. &amp;lsquo;그건 가정에서 해야 하는 일이 아닌가요?&amp;rsquo; 그런데 딸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제 생각은 말끔히 바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yJvbaNkFwAyFUPRFd8sT6T43t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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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책 한 번 써보세요 -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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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23:39:02Z</updated>
    <published>2025-06-07T22: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싸인을 부탁받던 날,&amp;nbsp;저도 작가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교사 모임에서 여러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선생님이 제 어깨를 톡톡 두드리며 다가왔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그분은 익숙한 표지의 책 한 권을 제게 내밀었어요. &amp;ldquo;선생님, 사인해 주세요.&amp;rdquo; &amp;ldquo;사인이라뇨. 아니에요.&amp;rdquo; 당황한 저는 얼굴이 붉어져 손사래를 쳤지만, 소용없었어요. 몇 번을 거절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E392_zKdcG7d4FdR4M3awDFhX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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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는 나만의 책을 써봅시다 - 뚱딴지 같이 책쓰기를 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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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8:40:54Z</updated>
    <published>2025-03-29T23: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글 중에서 바로 이 글을 선택해서 읽고 계시군요. 이 글 왜 읽고 계신가요? 혹시 여러분도 책을 쓰고 싶으신 건 아닌가요? 나는 아니라고 두 손을 휘저으며 부정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바로 책 한 권 제대로 써보자고 하면 확 부담 되시죠? 그 마음을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학교에서 공부하거나 직장에서 밀린 업무를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xHWPmn6CO7uKB8xtonkvcRFGL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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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을 추천합니다 - 책을 쓰면 나타나는 외재적인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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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15:20:46Z</updated>
    <published>2025-03-16T08: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간 후에 한 직장인 모임에 나가서 책쓰기에 관한 특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amp;lsquo;왜 책을 쓰고 싶은가?&amp;rsquo;라는 질문을 가장 먼저 했어요. 어떤 답이 돌아왔을까요. 다양한 답변이 있었지만, 그중 가장 많은 답은 &amp;lsquo;책 쓰기가 자신의 버킷 리스트&amp;rsquo;라는 것이었어요. 즉, 생전에 책 한 권은 써보고 싶다는 말이었죠. 사실 이런 이유라면 의외로 책을 내는 게 어렵지 않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DZx9CEq7I9c2PYk9LJLkFKCI-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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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쓴 글을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 - 퇴고를 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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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3:47:44Z</updated>
    <published>2024-08-28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의 매력: 퇴고  순발력이 뛰어나서 즉흥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게 편한 사람이 있다. 반면에 즉흥적인 일 보다는 충분한 시간 동안 계획을 세워서 일하는 게 편한 사람도 있다. 나는 후자에 가깝다. 그런 기질 때문인지 나는 즉흥적으로 말하는 것보다는 시간을 갖고 글로 표현하는 게 더 익숙하다. 말은 한 번 내뱉으면 고치기가 어렵지만, 글은 시간을 갖고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cE329DUDbAMBubCCh2EP-qb2T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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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쓰는 방법 - 교사 에세이 쉽게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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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21:07:20Z</updated>
    <published>2024-08-26T12: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영감을 주는 책        지난번에 우리 반 이야기를 에세이로 쓰기 위해서 자신만의 글쓰기 틀을 만들어 놓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글쓰기 틀이 있어도 글이 잘 안 써질 수 있다. 그럴 때는 옆에 두고 참고할 수 있는 글이나 책을 만들면 좋다. 나에게는 김소영 작가가 쓴 《어린이라는 세계》가 그런 책이었다. 이 책은 크게 두 가지로 나에게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Z70sdMr26UkUl1emykppoL42b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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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 이야기를 쉽게 기록하는 방법 - 나만의 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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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1:09:59Z</updated>
    <published>2024-08-25T21: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조로움 속에서 특별함을 찾고 싶어서  학교의 일상은 단조롭다. 교사는 매일 똑같은 시간에 같은 교실로 출근한다. 학생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 정해진 시간에 등교해서 같은 자리에 앉아서 수업을 듣는다. 특히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은 시간 대부분을 같은 담임교사와 함께 보낸다. 교사와 학생 모두 교실 속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하루하루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SKJ9R2VatxRPq7wpASDOcrGi0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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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내 글도 책이 될까요 - 평범한 교사가 전하는 특별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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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09:28:35Z</updated>
    <published>2024-08-20T06: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내 글도 책이 될까        글을 모아서 책을 출간해보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 후로 한 편 두 편 글을 모았다. 그런데 막상 글을 다 모으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든다. 내 글을 출판사에서 책으로 출간해줄까? 또한, 출간이 된다고 해도 내 책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까? 《내 글도 책이 될까요》 이해사 작가는 글을 쓰는 사람을 크게 네 유형으로 분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wpYAzJC04BNZYTfox0o7SbBER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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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끝까지 쓰려면 필요한 능력 - 마라톤과 책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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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6:36:20Z</updated>
    <published>2024-07-17T10: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라톤과 책 쓰기의 공통점  책을 끝까지 쓰려면 필요한 게 뭘까. 주변 사람들이 당장 책을 한 권을 쓰고 싶은데 무얼 해야 하냐고 묻는다. 그렇게 묻는 사람들에게 공통점이 있다.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고 싶어 한다는 점이다.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마라톤 얘기를 꺼낸다. 마라톤과 글쓰기를 하는 데 필요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첫째, 마라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cosvpLozA8sUjLPoJZQh843ex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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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주제로 책을 쓰면 좋을까 - 나 그리고 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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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13:52:03Z</updated>
    <published>2024-07-16T09: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제를 정할 때 고려할 점 두 가지  책 쓰기를 할 때 주제를 정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 번 정한 주제로 일관성을 갖고 처음부터 끝까지 글을 써야 하기 때문이다. 주제를 정할 때 고려할 요소가 많지만 먼저 저자, 독자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생각해 보려고 한다.  첫째, 저자가 재밌게 쓸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해야 한다. 한 번 책 쓰기에 돌입하면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fEw7JrhqeGsgJaoN9XX07el89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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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쓰는 사람으로 남는 방법 - 꾸준히 쓰기 위한 나만의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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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15T13:3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히 쓸 수만 있다면        글 한 편을 쓰는 일을 어렵지 않다. 하지만 글을 꾸준히 쓰는 건 생각보다 어렵다. 매년 1월 초가 되면 헬스장에 평소보다 많은 사람이 몰린다. 모든 기구마다 사람들이 북적북적해서 운동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말이다. 그럼 1년 내내 헬스장이 북적북적할까. 그렇지 않다. 한 달도 안 되어 헬스장이 이전처럼 한산해 지기 마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4o3JRUig6erUJI0jKu8gjGCyO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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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쓰면 무엇이 좋을까. - 내부적 변화 &amp;amp; 외부적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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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10:51:24Z</updated>
    <published>2024-07-14T14: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쓰면 무엇이 좋을까. 사실 첫 책을 출간한 후에 다양한 기대를 했다. 먼저, 주변 사람들 모두가 내가 쓴 책에 관심을 보일 거란 생각을 했다. 주변 지인들 모두 당연히 내 책을 사 줄 거란 기대도 했다. 출간을 토대로 나를 찾는 사람도 많아지진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 하루아침에 사람들의 관심도 받고 또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도 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OYKOjPM_qtNHvcmVihWSYX269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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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더 쉽게 책을 쓰는 방법 - 분량과 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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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23:45:31Z</updated>
    <published>2024-07-12T07: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량 부담을 줄인다  출간을 원하는 사람은 많다. 그런데 출간을 목표로 글쓰기를 시도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적다. 왜 그럴까. 첫째로, 책 분량에 대한 부담 때문이다. 자신의 책장에서 단행본 책을 몇 권만 살펴보자. 물론 아주 얇은 책도 있겠지만 책 대부분은 300여 쪽 전후로 되어 있을 것이다. 야심 차게 책 쓰기에 도전해 보려다가도 300여 쪽의 분량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XN%2Fimage%2FEBRns5ubD31kJU23_vND73TFf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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