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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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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win9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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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에 위치한 적당한 회사를 다니는 평범한 20대 직장인입니다. 막내 신입사원의 시각으로 겸손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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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0T10:31: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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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의 성공 경험을 사례를 통해 말해보세요. - 성공이랄 것도 없는 미약한 삶을 살아온 자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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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4:20:34Z</updated>
    <published>2025-10-15T14: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에서 자주 등장하는 질문 상위권에 무조건 들어가는 질문이다. 질문을 받을 때마다 이 정도도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라는 매번 고민하게 만드는 질문이기도 하다.  지금까지의 성공 경험을 사례를 통해 말해보세요  많은 면접 관련 강사들, 유튜버들이 성공 경험에 대해 쥐어짜 내는 방법을 제시해 주지만 그런 면접용 질문 말고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돌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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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리 취업하길 잘했다. - 해외로 유학을 가는 친구들, 대학원에 진학하는 친구들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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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07:51:53Z</updated>
    <published>2025-01-30T15: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첫 명절 연휴가 끝나가는 시점이다. 운이 좋게도 3일 명절 연휴에 임시 공휴일까지 더해져서 이번 주의 시작은 월요일이 아닌 금요일이다. 많은 직장인들이 명절 후유증을 느끼게 되는 지금,&amp;nbsp;유난히 짧았던 이번 1월을 뒤로하며 명절 후유증을 지나온 과거와 다가올 미래에 대한 고민을 통해&amp;nbsp;극복해 보려고 한다.  1년 정도는 쉬어도 괜찮다, 젊었을 때 많은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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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중견 기업의 연말 - 회사가 연말을 보내는 3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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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5:49:52Z</updated>
    <published>2024-12-08T12: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연말에 대해 생각해 보면 떠오르는 심상이 몇 가지 있을 것이다.  가게마다 하나씩 세워져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어두운 밤을 밝히는 여러 개의 꼬마 전구, 떠들썩한 술집을 가득 메운 사람들, 핫팩 하나를 나눠 잡고 팔짱을 끼고 걸어가는 연인들, 코가 새빨개진 채로 입김을 불며 부모님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아이들.  생각만 해도 따뜻해지고 마음 충만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d8%2Fimage%2F3COl15MjLCjiFNmxmv0Aboxey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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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정 결핍 - 영원히 채울 수 없는 밑 빠진 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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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0:00:43Z</updated>
    <published>2024-10-15T04: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정의 총량을&amp;nbsp;계산할 수 있다면 나에게 필요한 애정의 양은 누구보다 많을 것이다. 누구도 나를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모두가 나를 좋아해 줬으면 좋겠다. 누군가가&amp;nbsp;나를 싫어하게 되는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해&amp;nbsp;최대한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차라리 조금 희생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편이다.&amp;nbsp;그리고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없는 순간이 있어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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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킷리스트 - 소박한 다짐들의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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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2:36:54Z</updated>
    <published>2024-10-14T13: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바뀔 때 즈음 내년 다이어리들이 서점 한 편에 자리 잡는다. 그 무렵 나는 잊고&amp;nbsp;있었던 버킷리스트를 떠올린다.  올해의 버킷리스트를 얼마나 이루었나 또 내년에 내가 이루고 싶은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amp;nbsp;생각한다.  최근 몇 년 간 나는 버킷리스트에 진심인 사람이었다.&amp;nbsp;굳이 버킷리스트를 적을 수 있는 다이어리를 사거나 다이어리 뒷편&amp;nbsp;모눈종이에 버킷리스트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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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듣지 못하는 이야기 - 목소리를 낼 수 없었던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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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4:25:42Z</updated>
    <published>2024-10-13T07: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굉장한 성공을 이뤄내어 자신의 성공 배경을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미약한 성공을 이뤄내고 자신의 성공 과정을 겸손하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세상은&amp;nbsp;성공하지 못 한 사람에게 자신이 처절하게 노력했던 시간을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amp;nbsp;모두가&amp;nbsp;집중하는 것은 성공했다는 사실 그 자체이기 때문에&amp;nbsp;우리가 결국&amp;nbsp;접하는 것은 성공한 사람들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d8%2Fimage%2FTW41QF0JhAFFgvvAXP_1SBeud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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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좇고 있는 것이 결국 무엇일지 - 내가 걷는 길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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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14:01:12Z</updated>
    <published>2024-10-12T12: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준비라는 말이 주는 무게감은 준비 기간에 상관없이 신입 채용과 경력 채용을 준비하는 모두에게&amp;nbsp;클 것이다. 심지어 요즘은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졸업 이후 취업을 위해 열심히 대외 활동과 자격증 공부를 병행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취준이라는 단어는&amp;nbsp;대학 졸업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 대학 재학생에게도 해당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취준을 해야 하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d8%2Fimage%2Fm0Q7LlD3ebpyI7HNEmCG3s-Ov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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