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사십대 소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 />
  <author>
    <name>bokim81</name>
  </author>
  <subtitle>40대 여전히 꿈 꾸는 소녀. 이제 딱 맞는 옷을 찾으러 갑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Yfl</id>
  <updated>2020-04-20T11:39:39Z</updated>
  <entry>
    <title>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208" />
    <id>https://brunch.co.kr/@@9Yfl/208</id>
    <updated>2025-08-29T01:25:40Z</updated>
    <published>2025-08-29T01: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자존심은 얼마나 중요한가. 아무 상관없는 사람을 짓누르면서까지 자신의 자존심을 지켜야 하는 것일까?  자존심을 지킨다는 것은 어찌보면, 밖으로 드러나는 나의 이미지에 집착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시선, 그리고 나의 견고한 이미지를 지키고자 하는 태도. 그런데 이미지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거실 벽에 붙어 있는 한 폭에 그림과도 같다. 고정되어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2VDEtSONNpYo7BJPwDnnep8_db4.png" width="413"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8월, 다시금 초심을 생각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203" />
    <id>https://brunch.co.kr/@@9Yfl/203</id>
    <updated>2025-08-21T02:54:56Z</updated>
    <published>2025-08-21T02: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감이 잦아든다. 다시 4년 전 퇴사 전으로, 아니 퇴사 하기 전 우울했던 희망이 안보이던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다. 회사를 다니면서 회사 다니기 싫네 노래를 부르며 다녔던 어두컴컴했던 시간들. 그러다 꿈 같은 결단을 내리며 퇴사를 한 후 그리도 열심히 살았는데 아무것도 남지 않은 기분이다. 머리는 돌덩이에 글은 잘 쓰이지 않고,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qaQkqXWEz38Nr5K6BLSoGe9wmz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 연습 혹독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202" />
    <id>https://brunch.co.kr/@@9Yfl/202</id>
    <updated>2025-08-20T09:58:07Z</updated>
    <published>2025-08-20T09: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글을 잘 못쓰겠다. 예전에 어떻게 그렇게 쓰고 싶은 말이 머릿속에서 술술 나왔던 것인지 신기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예전에 썼던 글들을 읽어보면 분명 내가 썼던 글들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내가 썼었을까, 나를 의심한다.  어떻게 그렇게 글을 잘 쓸 수 있었지? 어떻게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이 머릿속에서 술술 나올 수 있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3Ac2TxTjijNpgd8H7UNlqQ_-Li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게을러지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201" />
    <id>https://brunch.co.kr/@@9Yfl/201</id>
    <updated>2025-08-20T09:53:10Z</updated>
    <published>2025-08-20T09: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살이 뜨겁게 내리쬐는 6월 초여름 날씨다. 인간의 도움 하나 없이 자연의 힘 하나만으로 온 세상을 초록빛으로 물들여주는 나무들이 참 대단하다 느껴지며 고마운 요즘이다. 나무가 없으면 인간은 살 수 있을까? 귀로 들리지 않는다고 해서 말을 하지 못하는 게 아니다. 여러 다양한 통로와 방식을 통해 나무는 인간과 소통한다.  차디찬 바람과 모진 추위에도 꿋꿋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JhM023vP3lR_532pNtjSIjKoAC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과 생각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200" />
    <id>https://brunch.co.kr/@@9Yfl/200</id>
    <updated>2025-08-20T09:50:39Z</updated>
    <published>2025-08-20T09: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기가 중요한 이유는, 생각을 입 밖으로 내뱉어 그것이 말이 되는 순간, 그것은 동시에 사실이 되기 때문이다. 스스로에게 어떤 확신의 씨앗을 주게 되는 것. 즉, 그것이 좋은 생각이었건, 나쁜 생각이었건, 의심이었건, 불안이었건, &amp;lsquo;생각&amp;rsquo;이 입 밖으로 나와 공기 중에 떠돌다가 본인의 귀에 다시 울려 퍼져 전달될 때, 그것이 마치 거미줄이 되어 나의 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Sj0HbmyV5PMLPOyS3aq70GjQybA.png" width="447"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의 기쁨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199" />
    <id>https://brunch.co.kr/@@9Yfl/199</id>
    <updated>2025-08-20T09:49:29Z</updated>
    <published>2025-08-20T09: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남편이 승진을 했다. 월급도 오르고, 팀원으로 있다가 팀장으로 되면서 업계 축하도 받고 입이 귀에 걸렸다. 같은 해에 입사해 비슷한 업계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서로 자극도 되고, 은근 연봉 경쟁도 하던 사이였는데, 남편은 승승장구 뭐, 그렇진 않더라도 어쨌든 경력을 쌓아 계속 쭉 앞으로 나갈 기세고, 난 이 업계에서는 도태되어 사라지겠지.   어쨌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mtOaLnsWsDTm0NGMkYykaIrrnc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런 부모가 되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198" />
    <id>https://brunch.co.kr/@@9Yfl/198</id>
    <updated>2025-08-20T09:47:55Z</updated>
    <published>2025-08-20T09: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들은 서로 뭐라 이야기 하는 걸까. 고요한 아침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궁금해진다. 나무들은 알아들을까. 새들의 노랫소리와 함께 아이들을 깨우고, 학교 갈 채비를 한다.  오늘 아침, 쌍둥이 아들들 중 한 명은 수업 시작 전 친구들과 축구를 할거라며 서둘러 집을 나갔고, 한 아이는 늦장을 부리며 신발을 신다가 학교에 같이 가지며 나의 옷을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nPrbDw8wr5NsjHTTHxMm7EaGzH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어디를 향해 가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197" />
    <id>https://brunch.co.kr/@@9Yfl/197</id>
    <updated>2025-08-20T09:46:09Z</updated>
    <published>2025-08-20T09: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어디를 향해 가십니까. 나의 답변은 좀 더 편안하고 평온한 마음을 향해 가는 길 즉, 나에게 안 맞는 옷을 어색하게 입었던 과거로부터 좀 더 나다운 내가 되어 가는 방향. 나다운 방향이란 내가 좋아하는, 나에게 어울리는 옷을 딱 맞게 입는 것. 그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   정갈하게 입었던 정장을 벗을 수 있도록 용기를 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U8erAHQ8boigy_DlqlVNYMcOJe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모의 역할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196" />
    <id>https://brunch.co.kr/@@9Yfl/196</id>
    <updated>2025-08-20T09:44:52Z</updated>
    <published>2025-08-20T09: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부모는, 자신의 경험 아래 정립된 가치관 아래 아이들을 교육한다. 그리고 그것이 옳다고 믿는다. 왜냐면 자신이 살면서 경험으로 얻은 깨달음, 곧 그것이 진실이라 믿기 때문. 그러나 모든 사람이 동일한 상황 아래 동일하게 처신하거나 사고하는 것이 아니므로 다른 경우의 수도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부모는 절대 완벽한 인간, 신이 아닌, 그저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u0WnSpLE4fXDBv077c-IML6h3s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 속 사소한 언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195" />
    <id>https://brunch.co.kr/@@9Yfl/195</id>
    <updated>2025-08-20T09:43:18Z</updated>
    <published>2025-08-20T09: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집 쌍둥이는 동네 청소년 수련관에서 수영을 다닌다. 깨끗한 시설과 저렴한 비용에 경쟁률이 치열한데, 몇 년 전 코로나가 거의 끝날 무렵 겨울, 그나마 경쟁률이 낮았던 시기에 운 좋게 둘 다 들어갔다. 현재 화/목 반을 수강 중인데, 7월부터는 월/수/금 반으로 변경해야 할 것 같아 오늘 새벽 5시쯤 집을 나섰다. 반을 변경하려면 매월 지정된 날 새벽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YnvPAd429QSWQWefoD63LLnMtA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제나 시작점에 서 있는 듯</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194" />
    <id>https://brunch.co.kr/@@9Yfl/194</id>
    <updated>2025-08-20T09:40:38Z</updated>
    <published>2025-08-20T09: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려는 결심까지 참 많은 시간이 걸렸다.  들어가는 것보다 나오는 것이 더 어렵다는 회사. 그런 회사를 때려치는 것도 한~참 걸렸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도 한~참, 또 그것을 찾았다고 해서 바로 할 수 있던 것도 아니다. 그것에 대한 마음 준비, 실행에 옮겨야 겠다고 용기내는 것도 한~참, 결심하는 것도 한~참. 쉽지 않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htiefmtMmtmZk0cr4Ag0Rd_tvO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생각을 믿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193" />
    <id>https://brunch.co.kr/@@9Yfl/193</id>
    <updated>2025-08-20T09:39:12Z</updated>
    <published>2025-08-20T09: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너에게 끊임없이 주입되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들은 너 자신의 생각과 창의력을 멈추고 죽일 수 있다. 이것이 끊임없는 공부가 두뇌를 둔하게 만드는 이유다. 다른 사람들의 책에서 얻은 생각들에게 자리를 비워주기 위해 너 자신의 독창적인 생각을 멈추는 행위는 셰익스피어가 자신의 동시대 사람들이 여러 외국을 구경하기 위해 자기 땅을 파는 사람들이라고 논평한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06wInDSt9Cm4VK0mhjydqC2epR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글을 쓰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192" />
    <id>https://brunch.co.kr/@@9Yfl/192</id>
    <updated>2025-08-20T09:38:12Z</updated>
    <published>2025-08-20T09: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대항하여 나의 존재 이유를 찾는 방법이다. 글을 쓸 때, 온전히 내 자신으로 몰입되는 기분이며,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내 안에 귀 기울일 수 있다. 그리고 그 방향으로 밀고 나갈 수 있게,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은 매일의 글쓰기를 통해 나오는 것 같다. 하루라도 글쓰기를 멈추면,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세상의 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aJikDQO-ZLyGLkDOpl3OirJ-6p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힘들어도 달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191" />
    <id>https://brunch.co.kr/@@9Yfl/191</id>
    <updated>2025-08-20T09:37:12Z</updated>
    <published>2025-08-20T09: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그리 새벽기상을 사랑했을까. 2023년, 작년까지만 해도 해가 봉긋이 얼굴을 드러내기 전, 새가 짹짹거리고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전, 아직 모두가 잠든 어두컴컴한 새벽녘은 나만의 시간. 일기를 쓰고, 책을 읽고, 하루를 계획하고 찬찬히 밝아지는 빛을 마주하며 모두의 아침을 맞이하던 그 시절. 그때 뭔가 참으로 보람차고 행복하고 충만했었는데, 요즘엔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wVljRYjE2u60wRHDBB6yuQ96lN4.png" width="41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에 대한 글을 쓰다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190" />
    <id>https://brunch.co.kr/@@9Yfl/190</id>
    <updated>2025-08-20T09:35:41Z</updated>
    <published>2025-08-20T09:3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부자라고 함은, 네이버 어학사전에는, &amp;lsquo;재물이 많아 살림이 넉넉한 사람&amp;rsquo; 이라고 정의되어 있는데, 여기서 &amp;lsquo;살림이 넉넉함&amp;rsquo; 의 기준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고, 상대적일 것이다. 그런데 부자의 기준이 상대적이고 천차만별이라 한들, 우리 모두 돈을 향해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즘엔 과학 기술이 새로운 종교라고 하는데, 거기서 파생되는 돈이야 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zs4qN-2pp_QCbHO44tySTc0s7y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으로 산다는 것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189" />
    <id>https://brunch.co.kr/@@9Yfl/189</id>
    <updated>2025-08-20T09:33:51Z</updated>
    <published>2025-08-20T09: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에게만 &amp;lsquo;이성&amp;rsquo;, 즉,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있다. 고차원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동물은 인간 밖에 없다는 말이다.&amp;nbsp;그럼에도 우리 인간은 오늘날,&amp;nbsp;이성을&amp;nbsp;통한&amp;nbsp;사고를 하면서 살고 있는가?  다른 동물에게는 없는 이성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이고, 의도하는 삶의 모습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어떻게 사는 것이 인간 답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u6t9uIE60k1aHV098qcYm8ajsi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 자신을 알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188" />
    <id>https://brunch.co.kr/@@9Yfl/188</id>
    <updated>2025-08-20T09:32:42Z</updated>
    <published>2025-08-20T09: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크라테스가 말했다. 너 자신을 알라.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지금의 삶이 내게 충분한가?  열심히 공부하여 닦아 놓은 나의 길, 졸업한 학교, 일한 회사, 직업, 가족들, 배경 그런 간판들을 제거하고 나면, 진정한 알맹이가 남는데, 그 알맹이가 무엇인지 도대체 모르겠다. 공장에서 찍어내어 나온 것처럼, 삶에 대한 사유 없이 동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YLxd10o6jDVkHxs_2Sg9rzqXIY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면 놀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187" />
    <id>https://brunch.co.kr/@@9Yfl/187</id>
    <updated>2025-08-20T09:31:06Z</updated>
    <published>2025-08-20T09: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상 안에서, 여러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나 혼자 있을 때의 나와, 친구들과 있을 때의 나, 회사에서의 나, 가족들과 함께 있을 나의 모습은, 그 대상이 누구이냐에 따라, 관계의 형태에 따라 때때로 다른 존재로 탈바꿈되기도 한다.  작가 이름이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예전에 읽었던 관련 책의 저자는 이것을 가상세계 속에서의 역할놀이라고 표현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mu2mpQfWbmP9XR5BGw8vDSoJxm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금주 선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186" />
    <id>https://brunch.co.kr/@@9Yfl/186</id>
    <updated>2025-08-20T09:29:31Z</updated>
    <published>2025-08-20T09: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항상 겸손해야 한다.  무언가를 느끼고 깨달아 한층 성숙해진 것 같다가도, 부지런히 책읽기와 사색, 성찰을 지속하지 않으면 금새 도로아미 타불, 예전의 모습 그대로 돌아가는게 지금 우리의 모습이다. 그러므로, 지금의 내가, 예전보다 성숙해졌다 해도,&amp;nbsp;어디가서 잘난척 할 만한 것이 못된다.  공부를 한다는 것이, 학교를 다닌 다는 것이, 책을 쓰고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MgXCJcMTJ6Olzk7D2F06gvRkY1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온라인 셀링, 기로에 서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fl/185" />
    <id>https://brunch.co.kr/@@9Yfl/185</id>
    <updated>2025-08-20T09:28:02Z</updated>
    <published>2025-08-20T09: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작년 대학원을 다니면서 거의 손을 놓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물건은 스멀스멀 조금씩은 팔렸고, 어찌어찌 조금씩은 나아갔고 그래서 올해 초, 대학원 한 학기 휴학을 결정하고, 온라인 셀링의 프로세스만을 겨우 확립했다.  3PL 창고를 알아보고, 계약하고 그래서 현재는 주문이 들어오면, 주문 확인, 포장, 발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fl%2Fimage%2F6y8vI2kcqQmgga_NlSxC68JViT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