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recor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 />
  <author>
    <name>clairdelunaaa</name>
  </author>
  <subtitle>문득, 생각이 날 때</subtitle>
  <id>https://brunch.co.kr/@@9YyW</id>
  <updated>2020-04-21T00:05:34Z</updated>
  <entry>
    <title>dump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50" />
    <id>https://brunch.co.kr/@@9YyW/50</id>
    <updated>2024-07-18T15:20:57Z</updated>
    <published>2024-07-18T13: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Nothing is particularly hard if you divide it into small jobs.&amp;quot;  &amp;quot;작은 일을 나누어하면 특별하게 어려운 일은 없다.&amp;quot; 오늘 또한 적절한 문구. 매일 한 문장씩 랜덤 하게 크롬 세팅창에 문구가 나온다. 문장에 의미를 끼워 맞춘 것일 수 있지만 늘 그때의 마주한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주는 듯 도움이 되는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7cM8ZIKV8TiREsxwpqDM1ysZqY4.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ote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45" />
    <id>https://brunch.co.kr/@@9YyW/45</id>
    <updated>2023-04-29T03:14:57Z</updated>
    <published>2023-01-15T10: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빙산의 일각이 된 브런치. 모든 건 늘 그렇듯 어느날, 우연히, 갑자기 이다. 문득 생각나서 들어왔다. 몇개월 전 쓰려던 글의 제목은 토템 인가 보다. &amp;quot;토템&amp;quot; 인셉션에 나오는 팽이 이름이다. 가장 감명 깊게 본 영화중 하나여서 극중 나오는 상징적인 물건인 토템 팽이를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매일 드는 가방 안에&amp;nbsp;있다. 나름 의미를 가지고 산 팽이이지만 언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p1gcr6Y3a52dC1EAhBGBiu-p-QQ.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상 깊었던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44" />
    <id>https://brunch.co.kr/@@9YyW/44</id>
    <updated>2022-05-07T20:36:27Z</updated>
    <published>2022-03-12T10: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하고도 3개월이 지났다. 글을 쓰는 것도 오랜만이고,&amp;nbsp;생각을&amp;nbsp;글로 적는 건 기록하는데 도움이 되기에 오래간만에 브런치를 찾아왔다. 여러 경험이 쌓이고 쌓여 비로소 그것이 취향으로 남기도 한다.&amp;nbsp;찰나의 순간들도 모두 돌이켜보면 좋은 추억으로 남는다. 지루하기 짝이 없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너무나 재밌고 흥미로운 게 살아가는 재미다.   삼청동 부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FBbkm-Xy2OuLzxspQNCVnFAMX9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순간의 기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43" />
    <id>https://brunch.co.kr/@@9YyW/43</id>
    <updated>2022-03-08T05:38:30Z</updated>
    <published>2022-01-09T02: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전시를 자주 보러 간다. 관련 전공자도, 미술에 깊은 뜻이 있는 것도, 예술에 대한 지식이 많은 것도 아니지만 새로운 작품을 보면 새로운 영감이 떠오르기도 하고, 무언가 자극이 되어 찾게 된다. 작가 한 명 한 명의 깊은 철학이 녹아있는 것 같아 더 매력을 느끼는 것 같기도 하다. 스무 살 때 갔던 미국 여행에서 그 도시의 유명한 미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uK554OnfbpECRExEFtUaYHGhGNc.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STIER de VILLATT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42" />
    <id>https://brunch.co.kr/@@9YyW/42</id>
    <updated>2023-04-12T12:40:42Z</updated>
    <published>2021-10-09T08: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정 하는 브랜드인 아스티에 드 빌라트가 서울에 오픈했다. 파리에 있는 매장보다 더 크고 더 다양하게 준비했다는데 방문해보니 기대 이상이었다. 유럽 각국 나라는 벌써 해외여행을 갈 수도 있지만, 시간의 제약을 받아 여행을 못 간다면 매장을 방문해 여행을 간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유럽의 고풍스러운&amp;nbsp;집을 감상하는 느낌과 더불어 아스티에 드 빌라트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9wmi5-lAimz9phJ53Kq-kHmrXAw.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빅쇼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40" />
    <id>https://brunch.co.kr/@@9YyW/40</id>
    <updated>2021-12-19T10:38:31Z</updated>
    <published>2021-09-05T14: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오지만 충분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며 지적 호기심을 높여준 영화 빅쇼트. 크리스찬&amp;nbsp;베일, 브래드 피트, 라이언 고슬링 등 유명한 배우들이 나오며 스토리의 전개도 빨라 오직 영화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경제 버블에 대해 깊이 알 수 있는 영화이다.  영화 속 당시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대출을 받아 집을 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ZsuZ642PMWNbe1K6RX3lvgxRXvQ.jpeg"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트루먼 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39" />
    <id>https://brunch.co.kr/@@9YyW/39</id>
    <updated>2021-12-19T10:38:47Z</updated>
    <published>2021-08-21T09: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보고 사색에 잠기고, 왠지 모를 먹먹함이 느껴진다. &amp;quot;트루먼 쇼&amp;quot; 24시간 생방송으로 방송되는 TV쇼의 주인공 트루먼. 그는 고아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30살이 될 때까지 그의 모든 순간이 전 세계 사람들이 지켜보았다. TV쇼의 주인공 트루먼만 그 사실을 모르고 모든 것은 다 연출된 상황이다. 전 세계 사람에게 자신의 모든 일상이 공개되었다니,&amp;nbsp;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DCAOg82YBp7l7ZAAJ0LV047ICgg.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만달라키 조명전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38" />
    <id>https://brunch.co.kr/@@9YyW/38</id>
    <updated>2021-12-19T10:39:02Z</updated>
    <published>2021-08-16T05: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태리 밀라노의 만달라키 스튜디오사의 헤일로 에디션 &amp;lt;Hello Halo by Mandalaki&amp;gt;. 평소 자주 방문하던 편집샵 챕터원과 분더샵이 콜라보를 하여 전시한다기에 방문하였다.&amp;nbsp;분더샵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지상층과는 달리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할 때 방문했던 지하 층고는 별다른 특색이 없었다. 하여&amp;nbsp;이번 전시도 별다른 기대 없이 방문했지만, 전시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eyy6lvYCh-tQF3HmqFxbxP5jEz4.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hat is just fin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37" />
    <id>https://brunch.co.kr/@@9YyW/37</id>
    <updated>2021-12-19T10:39:18Z</updated>
    <published>2021-08-14T06: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휴가를 다녀왔다. 하루에 오십이 훌쩍 넘는 호텔들을 다니며 나름 만족스러웠지만 한편으로는&amp;nbsp;온전한 휴식을 하지 못하는 나를 발견했다. 원인은 어떤 것인지 매우 잘 알고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하는 게 맞는 건지, 다른 걸 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 내가 진정으로 몰입할 수 있는 게 무엇일지,&amp;nbsp;확신이 없는 마음이 나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일상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L-qks4gn4ZZXW3LAdsblhVWAcdU.jpeg"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lot twi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35" />
    <id>https://brunch.co.kr/@@9YyW/35</id>
    <updated>2022-01-20T09:04:19Z</updated>
    <published>2021-07-06T12: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롯 트위스트(plot twist)란 소설이나 영화에서 이야기 속 전개를 갑자기 바꾸어 버리는 것을 말한다. 흔히 말하는 반전도 이에 해당한다. 내가 사는 삶에도 이와 같은 상황이 일어날까? 라며 회사가 가기 싫은 날 괜히 로또 1등에 당첨되는 상상을 해본다. 이번 주 로또는 구매하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벌써 한해의 절반이 지나갔다. 하루하루가 지나가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NO3HRph2sgEqsIO-feLo29MXj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기의 시대, 돈의 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33" />
    <id>https://brunch.co.kr/@@9YyW/33</id>
    <updated>2021-06-25T01:43:55Z</updated>
    <published>2021-06-24T10: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3대 투자자로 유명한 짐 로저스. 경제 위기를 정확히 예견하고 큰 혜안을 가진 투자자이기에 앞으로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 더 궁금증을 가지고 읽은 책이다.   저자는 성공한 투자자는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투자 대상을 발견한 후, 그것이 성공하리라는 확신이 서야만 비로소 움직인다.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ugdKbK8kDSYjnkTvn_JEXn8FF9s.jpeg"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드나잇 라이브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32" />
    <id>https://brunch.co.kr/@@9YyW/32</id>
    <updated>2021-08-16T14:19:42Z</updated>
    <published>2021-06-22T13: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미드나잇 라이브러리&amp;quot; 뉴욕타임스의 장기 베스트셀러이자, 어바웃 타임 제작자가 영화 제작을 확정했다기에 오랜만에 비문학이 아닌 소설을 읽게 되었다.&amp;nbsp;책의 주인공 노라는 자신의 삶을 끝내고 싶어 하던 찰나에 우연히 신비한 도서관을 마주하게 된다. 그 도서관에선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삶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매일 자정마다 노라는 신비의 도서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sYLlBjfScRnmmQBXwP8zfxQCTeY.jpeg" width="442"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멘델스존, 림스키 코르사코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31" />
    <id>https://brunch.co.kr/@@9YyW/31</id>
    <updated>2022-01-20T09:03:05Z</updated>
    <published>2021-06-19T07: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에 이끌려 갑자기 클래식 공연이 보고 싶어 졌다. 퇴근 후 예매하고, 바로 찾아간 예술의 전당. 전시가 아닌 공연을 보러 가는 건 참으로 오랜만이었다. 붐비는 인파 속 공연장으로 향하는 마음이 설레었다. 공연 한 시간 전에 예매한 것 치고 다행히 좋은 좌석에 배정받았다. 하프 소리가 이렇게나 아름다운지 처음 알게 되었다. 유리구슬이 물에 흘러가 듯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d6jGFXbe5KCRY3r1IyTuWdhbisk.jpeg"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HINK AGAI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30" />
    <id>https://brunch.co.kr/@@9YyW/30</id>
    <updated>2021-07-21T04:36:23Z</updated>
    <published>2021-06-06T11: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심리학자의 신작이기에 고민도 없이 바로 구매한 책이다. 역시는 역시! 새로 알게 된 사실이나, 도움이 되었던 부분이 참 많았다. 사람들은 보통 타인에게 다시 생각하기가 필요하다는 것은 제삼자의 입장에선 금방 알아본다. 예를 들어, 자신이 받은 어떤 의학적 진단을 놓고 다른 의사의 의견을 구할 때는 늘 전문가들의 의견에 의심을 품는다. 반대로 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rLNDFac26fJPMflGJTD7k4Dfxn4.heic"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렌디피티 코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29" />
    <id>https://brunch.co.kr/@@9YyW/29</id>
    <updated>2022-05-14T09:16:43Z</updated>
    <published>2021-05-10T11: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속시간 전, 근처 서점에 들러 킬링타임용으로&amp;nbsp;구매하였다. 뻔하디 뻔한 자기 계발서라고 생각하였으나,&amp;nbsp;요 근래 읽은 책 중 가장 인상적이었다. &amp;quot;세렌디피티 코드&amp;quot; 뜻밖의 우연으로 만들어지는 행운. 우연한 기회도 자기&amp;nbsp;자신이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아주 영리하게 일깨워준다.     계속 도전하라.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기회를 발견할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3Ymo1HcuBgiCvHyJialTyC1jPpA.heic"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잘 산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27" />
    <id>https://brunch.co.kr/@@9YyW/27</id>
    <updated>2021-05-02T23:37:39Z</updated>
    <published>2021-05-02T14: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잘 산다는 것&amp;quot;을 떠올리면 두 가지가 연상된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지 또는 현재에 만족하며 살고 있는지.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어릴 적의 나라면 무조건 경제적인 부분을 떠올렸겠지만, 지금의 가치관으로는 조금 달라졌다. 잘 사는 거란 나 자신에 대한 기대가 있다는 것이다. 매일 아침 눈을 떠서 해야 할 일이 하는 것. 식사를 거르지 않고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g2eB63x14tv-kXNK8Pu9mGOCycE.heic"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데이비드 레터맨쇼&amp;gt;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26" />
    <id>https://brunch.co.kr/@@9YyW/26</id>
    <updated>2022-05-14T09:13:29Z</updated>
    <published>2021-04-25T05: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토크쇼, 데이비드 레터맨 쇼를 보았다. 오래전부터 좋아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딱 좋았다.&amp;nbsp;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이룬 그의 이야기를 짧게나마, 편안하고 즐겁게&amp;nbsp;들을 수 있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아버지는 유명한 영화감독 로버트 다우니 시니어이다. 그의 영향 때문인지 자연스럽게 아역배우로 종종 출연하며, 작가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DZwASbJB5wloZp97dhgNZBOxDVk.jpg"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H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24" />
    <id>https://brunch.co.kr/@@9YyW/24</id>
    <updated>2022-05-14T09:13:08Z</updated>
    <published>2021-04-24T08: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사람들은 누구 한 명 빠짐없이 일확천금을 꿈꾼다. 방송, 유튜브 등의 영향으로 인해서인지 예전에는 상위 1%의 부유한 사람만이 알고, 누리고 있던 것들이 모두에게나 노출되고 있다. 간접적으로라도 경험을 하며 여향을 미치게 되었다. 평생을 회사에서 일하며 복리가 쌓여 차곡차곡 통장 잔고가 늘어나는 재미를 느끼고, 성취감을 느끼기보다는 언제 끝날지 모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1bjpwJZVGpoWKzQN2D2zD0iZ5mA.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창의적인 뇌의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23" />
    <id>https://brunch.co.kr/@@9YyW/23</id>
    <updated>2022-05-14T09:10:39Z</updated>
    <published>2021-04-18T14: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일상에 익숙해지고, 이대로 도태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던&amp;nbsp;와중, 우연히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다. 매달 넷플릭스 구독료만 내다 드디어 나에게 맞는 콘텐츠를 찾게 되었다.   &amp;quot;창의적인 뇌의 비밀&amp;quot;   창의성이라고 하면 무언가 대단하고 거창한 느낌이 들지만, 창의성이란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개조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eMmhW3f9YjkefXkBDspTeXYb1GM.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ake care of yourself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yW/20" />
    <id>https://brunch.co.kr/@@9YyW/20</id>
    <updated>2023-05-30T13:56:43Z</updated>
    <published>2021-02-01T11: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날을 돌이켜보면 쓸데없는 일에 감정과 시간을 낭비한 적이 많다. 이런저런&amp;nbsp;핑계만 늘어나며 버린&amp;nbsp;시간들만 잘 활용했어도 지금 무언가 되어있진 않았을까? 특히나 악영향을 주는 인간관계나 아무런 영양가 없는 가십거리 같은 것들 말이다.  아무리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 사람이더라도 한 순간에 지나가는 사람보다 못한 사이가 될 수 있다. 행복을 위해선 타인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yW%2Fimage%2FDWSS3E4M0_YPqEZw9pobI9Lhwyc.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