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율안이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JQ" />
  <author>
    <name>aafoe</name>
  </author>
  <subtitle>율이, 안이, 아내와 함께 살고 있는 아빠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ZJQ</id>
  <updated>2020-04-23T00:56:25Z</updated>
  <entry>
    <title>오징어게임에서 진 기생충에게 지금 우리 학교는? - #오징어게임 #기생충 #지금우리학교는 #지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JQ/8" />
    <id>https://brunch.co.kr/@@9ZJQ/8</id>
    <updated>2022-03-21T11:59:12Z</updated>
    <published>2022-03-21T06: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징어게임', '기생충', '지금우리학교는(지우학)'은 모두 지루하고 답답한 코로나 시국 속에서 그나마 나의 시간을 때워주고, 마음을 달래준 작품들이다.  위 작품들의 공통점은? 우선, 보는 내내 재밌다.&amp;nbsp;스토리 전개가 빠르고 신선하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자극한다. 전쟁을 겪은 세대가 아닌 이상, 죽음의 공포와 가장 맞닿은 경험을 하고 있는&amp;nbsp;우리 모두</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에겐 2020년 계획이 다 있었다 - 영화 기생충(2019)의 &amp;ldquo;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JQ/3" />
    <id>https://brunch.co.kr/@@9ZJQ/3</id>
    <updated>2023-11-03T02:57:54Z</updated>
    <published>2020-12-21T01: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들아,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amp;quot;라는 영화 기생충 속 송강호의 대사처럼 작년 이맘때쯤 나에겐 멋진 계획이 있었다.  2019년 12월, 1년 간 아빠 휴직을 결정한 내 마음은 어느 때보다 들떠 있었다. &amp;ldquo;휴직하면 뭐 할 거야?&amp;rdquo;라는 동료들의 물음에 &amp;ldquo;그냥 뭐, 애 봐야지.&amp;rdquo;라고 다소 쿨하게 대답했지만, 마음속으로는 누구보다도 핫한 2020년을 보내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JQ%2Fimage%2FIToVIgeVEMWG5r_aFy8U8dVIcK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오두막을 지었다. - 영화 &amp;lsquo;우리는 동물원을 샀다&amp;rsquo;(2011)의 가족처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JQ/2" />
    <id>https://brunch.co.kr/@@9ZJQ/2</id>
    <updated>2026-01-14T23:01:37Z</updated>
    <published>2020-12-15T02: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amp;lsquo;우리는 동물원을 샀다&amp;rsquo;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평소 좋아하던 배우인 맷 데이먼과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했다는 점과 어느 가족이 갑작스레 동물원이 딸린 집을 인수하면서 겪게 된 일들을 그리고 있다는 점 정도만 기억이 난다. 그래도 인상적이었던 점은 가족의 &amp;lsquo;무모한 모험&amp;rsquo;이다. 어느 누가 쉽게 동물원을 살 수 있겠는가? 그래도 그런 무모한 도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JQ%2Fimage%2F-Bqe8hiFQBFNOQg8RlOWaJfJK9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