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부흐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Jx" />
  <author>
    <name>1224y</name>
  </author>
  <subtitle>과학, 심리학, 경제 등의 책을 통해 논리적인(T적인..ㅎㅎ) 위로를 얻는 편입니다. 불안과 건강히 지내고, 더 나은 스스로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ZJx</id>
  <updated>2020-04-23T00:43:49Z</updated>
  <entry>
    <title>사주, 좋아하세요? - 판타지 소설은 사랑하지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Jx/2" />
    <id>https://brunch.co.kr/@@9ZJx/2</id>
    <updated>2025-03-25T01:00:10Z</updated>
    <published>2025-03-25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50년대쯤, 외할머니가 시집 와서 살고 있는 마을에 남자들이 다 얼마 살지 못하고 자꾸 요절했다. 그러던 어느날 마을에 점쟁이가 찾아와 뒷산에 제사를 지내고 마을에 큰 나무를 심으라고 했다. 그래서 그 말대로 제를 크게 지냈다. 당산나무를 심을 때 큰 삼촌도 거들었다고 하셨다. 그 이후로 좀 더 오래씩 사셨다고.   외할머니가 직접 겪고 해주신 이야기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