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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믈리에 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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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책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북믈리에 릴리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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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3T01:36: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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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이 침범이 되지 않도록 - 《곰씨의 의자》, 노인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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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2:54:23Z</updated>
    <published>2026-04-24T12: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함께 읽을 책은 노인경 작가의 &amp;lt;곰씨의 의자&amp;gt;입니다. 타인과의 관계가 버거운 이들에게는 깊은 위로를, 스스로를 속여온 이들에게는 나를 정직하게 들여다볼 용기를 건네는 그림책입니다.  &amp;ldquo;곰씨는 자기 의자를 정말 사랑해요. 의자에 앉아서 시를 읽고, 차를 마시고, 음악을 들으며 조용하고 규칙적인 일상을 보내죠. 어느 날, 커다란 배낭을 멘 토끼 한 마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3QqbJotBzdLpZdDsD_lkKOd-X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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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만 번 울었습니다.  - 《100만 번 산 고양이》, 사노 요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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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2:43:41Z</updated>
    <published>2026-04-17T12: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만 번 산 고양이》 저자: 사노 요코 (글&amp;middot;그림), 김난주 (옮김) 출판사: 비룡소 출판연도: 2001년 (한국어판), 원서 1977년 일본 출간 주요 내용: 여러 번의 삶과 죽음을 경험한 얼룩 고양이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 이야기.  오늘 소개할 그림책은 일본의 동화 작가 사노 요코가 1977년에 발표한 『100만 번 산 고양이』입니다.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eRvYa63JRdnYwZpJwWV2e8phG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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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고는 출간! 투고는 투쟁? - 류귀복 작가 『태어난 김에, 책 쓰기』북토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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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3:46:31Z</updated>
    <published>2026-04-11T13: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날의 토요일 오후, 아이들 점심을 부지런히 챙겨주고 강서 예스24로 향합니다. 요즘 밥통을 통째로 먹을 것만 같은 성장기 삼형제를 굶기고 나갈 수는 없으니까요.  작년 여름에도 같은 공간, 작가님의 북토크에 참여했었습니다. 저녁의 서점에서 작가의 꿈을 나누다 물론 그때도 글쓰기, 브런치, 투고, 출간, 다독.... 등의 단어들을 마음에 새겼더랬지요.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WtJ-ylnOP6SEYva57SdgOm5-Pb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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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 1기쁨 프로젝트 - 《내가 아는 기쁨의 이름들》, 소피블랙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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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3:00:10Z</updated>
    <published>2026-04-10T1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차 한 잔, 창밖으로 들어오는 햇빛, 조용히 자라나는 식물에게 물을 주는 순간. 너무 소소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던 순간들이 사실은 나에게 기쁨을 주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어떤 기분이신가요? 오늘 하루에 대한 기대로 마음이 설레시나요? 아니면 또 똑같은 일상에 몸과 마음이 무거우신가요?  사실 저도 &amp;nbsp;'내가 뭘 기대하며 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DCrVV4Hi3Y5OLxXsZLhyxhcnq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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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워진 구석을 채워봅니다 - 《나의 구석》, 조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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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2:40:30Z</updated>
    <published>2026-04-03T12: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없는 구석에 까마귀가 들어갑니다.&amp;nbsp;우리는 때때로 이런 구석이 필요합니다. 세상의 시선으로부터, 역할의 무게로부터, 관계의 피로로부터 벗어나 한없이 작아지고 싶은 순간이 있으니까요.  까마귀는 구석을 채워가면서 조금씩 변합니다. 웅크렸던 몸이 펴지고, 어둡던 표정에 생기가 돕니다. 구석을 충분히 채우고, 나를 충분히 돌본 다음에야 까마귀가 벽에 창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9ITNW5KxVDjB-w5kYDY0p-jVA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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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그림에 빠진 두 김 군 이야기 - 《꽃에 미친 김 군》, 김동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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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2:44:56Z</updated>
    <published>2026-03-27T12: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 한 송이가 한 사람의 인생 전체를 바꾼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 《꽃에 미친 김 군》을 소개합니다. 어린 시절 담장에 핀 나팔꽃을 보고 꽃의 매력에 완전히 빠진 김 군은, 어른이 되어서도 한결같이 꽃을 사랑해요. ​ 김 군의 하루는 어떨까요? 눈을 뜨자마자 꽃에게 안부를 묻고, 꽃 시를 읊고, 꽃 책을 읽습니다. 정원을 가꾸고, 화초를 보살피고, 아침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ZxQV4Rqvb4-CGOPtYJzBGgOpJ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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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을 이겨내는 '준비된 용기'  - 《문 밖에 사자가 있다》,&amp;nbsp;윤아해&amp;middot;조원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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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4:44:49Z</updated>
    <published>2026-03-20T14: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소개할 그림책은 &amp;nbsp;윤아해 작가가 글을 쓰고, 조원희 작가가 그림을 그린『문 밖에 사자가 있다』입니다. 아동문학 교육가이자 작가인&amp;nbsp;윤아해 작가는 아이들의 내면 성장과 감정, 선택을 다루는 이야기를 꾸준히 써 온 작가입니다.&amp;nbsp;조원희 작가는&amp;nbsp;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amp;lsquo;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amp;rsquo;로 두 차례나 선정된 조원희 작가는 특유의 절제된 레이아웃과 뚜렷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W32d4hnwJAhL8BGKipjTKiANz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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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키오스크는 무엇인가요? - 《키오스크》, 아네테 멜레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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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4:05:38Z</updated>
    <published>2026-03-13T14: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키오스크&amp;gt;는 발트해 동쪽, 드넓은 숲과 아름다운 해변을 품은 작은 나라 라트비아의 작가 아네테 멜레세가 만든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올가는 키오스크 안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키오스크는 우리에게 예전 버스표를 팔던 가판대로 기억되는 바로 그 작은 공간입니다. 신문이나 잡지, 복권을 파는 작은 가판대 키오스크가 올가에게는 일터이자 집이고 나아가 자기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RH3i3OWpCITtR0jnFkcQmd2TV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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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자와 춤추는 법 - 《감정 서커스》, 리디아 브란코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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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3:24:08Z</updated>
    <published>2026-03-06T13: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소개한 《감정 호텔》은 우리 안에 살고 있는 여러 감정들을 호텔 손님에 비유해 보여주었습니다. 《감정 서커스》에서는 그중에서도 우리가 애써 외면해 온 감정들, 즉 어둡고 불편하고 피하고만 싶었던 것들을 '그림자'라는 모습으로 소개합니다. &amp;nbsp;우리 내면에 숨겨진 &amp;lsquo;그림자&amp;rsquo; 같은 부정적 감정과 마주하며, 그 감정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여정을 다룹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_v1zxSryolD8cYUJ6WaSyKbgp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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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으로 시작하는 감정 인터뷰 - 《감정호텔》, 리디아 브란코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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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4:02:57Z</updated>
    <published>2026-02-27T14: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날마다 다른 감정들이 머물다 가는 곳, 감정 호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목소리가 작은 슬픔, 시끄러운 분노, 주목받기 좋아하는 불안, 호텔이 조용해지면 찾아오는 평화까지&amp;hellip;.오늘은 또 어떤 감정이 여러분의 감정 호텔에 머무르고 있나요? (-알라딘)   《감정호텔》은 여러 감정들이 마음 호텔의 방에 머물고 있다는 상상을 바탕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각 방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MHDDBPGG8_tqCiiSIhYG945s0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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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 마음 그림책 글쓰기 클래스 6기 - 그림책과 글쓰기로 나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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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2:45:06Z</updated>
    <published>2026-02-26T02: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의 시작, 새로운 큐레이션 그림책으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주 만에 완성되는 나만의 감정 에세이, 지금 함께 시작해요!   마음 그림책 글쓰기 클래스 6기 모집을 시작합니다. 마음속 이야기를 글로 담아보세요. 소중한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이런 마음, 혹시 있으신가요? � &amp;ldquo;글을 쓰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rdquo; &amp;ldquo;그림책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GYj50PEW4EYtwkgE8y70X4QHU6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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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풍우를 함께 건넌다는 것 - 《언제나 기억해-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그리고 폭풍우》, 찰리맥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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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4:07:07Z</updated>
    <published>2026-02-20T12: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리 맥커시의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은 2019년 영국에서 출간된 뒤, 팬데믹의 시간을 건너는 동안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희망을 건넨 특별한 책이 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1,000만 부 이상 팔리며, 양장본 가운데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예스24 참조)  베트남 다낭 공항에서 이 책을 마주쳤을 때 무척&amp;nbsp;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oRvHggU5GSKY1FOnPLw-uvJ2k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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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이 선물이야 : 하루 하나의 작은 변화 - 《해피버스데이》, 백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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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4:03:19Z</updated>
    <published>2026-02-13T10: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도 마음도 한없이 가라앉을 때가 있다. 어떤 큰 사건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해야 할 일들을 하지 못하고, 약속을 미루고, 집 안에 혼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평소와 비슷한 일상을 살고 있지만, 나의 마음속은 평소와 다르다는 걸 느끼는 시기 말이다. 백희나의 《해피버쓰데이》는 그런 시간 속에 머물러 있는 누군가에게 건네는 선물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yzBkaneWB-s3K4sR7tRKyAZfi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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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마음 그림책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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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9:14:49Z</updated>
    <published>2026-02-06T09: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날 때, 제게 위로가 되어준 것은 한 권의 그림책이었습니다.  어른에게도 그림책이 필요합니다. 그림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충분히 위로받을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책을 덮는 순간, 그 감동은 금세 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amp;lsquo;글쓰기&amp;rsquo;를 권하고 싶습니다. ​ 그림책이 던진 질문에 답을 써보고, 마음에 스쳤던 감정을 문장으로 옮기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6zWx3Js3b7Bbs1OL7U4hgmwZd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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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 마음 그림책 글쓰기 클래스 5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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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2:13:27Z</updated>
    <published>2026-01-08T12: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ㅈ마음속 이야기를 글로 담아보세요. 소중한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마음 그림책 글쓰기 클래스 4기 모집을 시작합니다. 새로운 큐레이션 그림책으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그림책과 글쓰기를 시작해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이런 마음, 혹시 있으신가요?  &amp;ldquo;글을 쓰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rdquo; &amp;ldquo;그림책이 좋지만 무슨 책을 읽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GTxnEHxnK1Dj3KW1xM5ipmB2N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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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 그림책 여행  - 2025 가을 타이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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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8:40:01Z</updated>
    <published>2025-12-28T07: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지와 일정에 대한 선택권이 없어 맥이 빠졌다. 조금 더 솔직히 얘기하면 가고 싶은 마음은 별로 없었다. 그나마 틈을 내서 그림책을 볼 수 있을 거란 희망으로 위안을 삼았다. 그렇게 추석 연휴에 대만 여행을 가게 되었다.  섬드레 출판사에서 나온 대만 그림책들에 호기심이 생기고 있었는데, 직접 원서를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섬드레 출판장님 강의를 들었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6phuaAc3g3HbjTadBu5PTZLi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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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치사량 초과 - 2025 여름휴가 #4 여수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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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8:43:24Z</updated>
    <published>2025-12-10T12: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놓칠 수 없지.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에 들렸다가 여수에 도착했다. 예전처럼 여행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림책과 관련된 곳에 가는 것은 마음이 설렌다.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순천시립그림책 도서관을 구경하고, 바로 앞 그림책정원에서 그림책도 추천받아 구입했다. &amp;lt;연남천 풀다발&amp;gt;과 &amp;lt;여름,&amp;gt; 이 두 그림책에 여름휴가와 순천의 추억을 담게 되었다. 여수밤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otvfHRUc1HCi28H15gEH7t7zm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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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바꾸는 블로그 글쓰기' 공저책 출간 기념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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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12:01:42Z</updated>
    <published>2025-12-02T12: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인생을 바꾸는 블로그 글쓰기&amp;gt; 작가들의 출간 기념행사가 있었습니다.  교보문고 링크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186269   저희 책은 9명의 글쓰기로 희망과 변화를 찾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amp;nbsp;각자의 이야기를 썼지만 또 하나의 주제로 이어지는 글들이었어요.  새로운 시작을 원하시는 분, 글쓰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DUrwqBvLWP5p9cp7nAvxEvD6t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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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과 글쓰기로 나를 만나다 - [모집] 마음 그림책 글쓰기 클래스 4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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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30:22Z</updated>
    <published>2025-11-18T23: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속 이야기를 글로 담아보세요. 소중한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마음 그림책 글쓰기 클래스 4기 모집을 시작합니다. 새로운 큐레이션 그림책으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그림책과 글쓰기를 시작해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이런 마음, 혹시 있으신가요?  &amp;ldquo;글을 쓰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rdquo; &amp;ldquo;그림책이 좋지만 무슨 책을 읽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Z-wp27eiusgwNWqn2vX6s2wGg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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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인 듯 일본 아닌 일본인 그곳 - 2025 여름휴가 #3 대마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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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8:40:01Z</updated>
    <published>2025-11-17T13: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일까요? 사진만 보면 홍대라고 해도 믿을 듯하다. 이곳은 대마도, 부산까지 왔는데 대마도도 가보자는 남편의 강력한 주장으로 배를 탔다. 뱃멀미로 시작된 대마도 여행. 아이의 비닐봉지를 잡아주며, 나까지 멀미하면 안 된다고 눈을 질끈 감았다.  이렇게 깡촌이라고? 도착해서 보니 이렇게 시골일 줄은 몰랐다. 그렇다, 어디 해외여행 다녀왔다고는 생색내고 싶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KW%2Fimage%2FlHl0-BmXoB3kkVwdttDjXrd7YV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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