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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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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gg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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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 여행, 행복에 관심이 많은 20대 직장인입니다!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많은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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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2T06:16: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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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를 시작할 때 고려하는 것들 - 당신은 어떤 기준을 가지고 계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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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7:30:53Z</updated>
    <published>2022-05-11T21: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웃는 모습이 이쁜 남자, 배려심 있는 남자&amp;quot;  내가&amp;nbsp;20살 일 때, 주위에서 어떤 남자를 좋아하냐고 물으면 내가 했던 답변이다. 웃는 모습이 이쁜 사람은 그만큼 평소에 웃음이 많기에 얼굴에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거고,&amp;nbsp;이런 사람을 만나면 밝은 느낌을 함께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함께 연애를 꾸며나가는&amp;nbsp;것이니 배려심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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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어당김의 법칙을 잘 아시나요? - 생각하는 대로 온 우주가 결과를 이끌어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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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3:58:43Z</updated>
    <published>2022-05-10T23: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끌어당김의 법칙을 잘 활용하면 부자가 될 수도 있고, 건강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똑똑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되고 싶은 모습을 상상하고, 꿈을 이룬 모습을 시각화하면 생각의 주파수에 의해 우주의 법칙이 작용하여 원하는 결과가 도출된다고 한다. '생각의 주파수', '우주의 법칙'이라는 단어를 처음 책에서 봤을 땐, 생소하기도 하고, 사이비 종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mp%2Fimage%2FHYV6xJ0ByXmw-DOZBpHQK1GnFD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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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성장하고 있다. - &amp;lt;시크릿&amp;gt;에서 배운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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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4:18:56Z</updated>
    <published>2022-05-08T08: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책과 영상에서 공부하고 성장하는 것을 멈추지 말라고 조언한다. 직장인 1년 차가 되었을 무렵, 나는 이 말을 들으면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중학교부터 쉬지 않고 경쟁하며 공부해왔는데, 또 공부하라고?' 회사에 다니는 장점은 더 이상 시험 스트레스가 없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몇 년간 나는 이를 열심히 즐겼다. 간단한 숫자 덧셈도 계산기를 이용하고, 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mp%2Fimage%2FC61oJOAVZ72LjMNjBQzaB1lyxF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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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즐겁고 기대되는 하루가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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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4:18:51Z</updated>
    <published>2022-05-04T23: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의 하루를 긍정의 기운으로 가득 채우고 싶다. 그렇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눈 뜨자마자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에 미간이 찌푸려지고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 주말에도 별반 다르지 않다. 늦잠을 잘 수 있지만 자고 일어나면 상쾌하기보단, 오전을 모두 날렸다는 죄책감이 밀려온다.  최근 [미라클 모닝]이라는 책을 읽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mp%2Fimage%2FZIAbEAIjyLjwZB4KaMUkgaMqdM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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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연애를 하고 계신다면.. - 스스로 결정 내릴 그날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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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7:41:34Z</updated>
    <published>2022-01-17T12: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위에 꼭 이런 친구들이 한 명씩 있다. 남자 친구가 나를 너무 힘들게 해..&amp;nbsp;괴로워하는 친구를 보면, 친구를 힘들게 하는 그 남자 친구에 화가 나고, 친구에게&amp;nbsp;당장 헤어지라고 조언해준다. 하지만 얼마 후 친구를 보면, 이렇게 말한다. 헤어지기는 너무 힘들어..  가장 친한 고등학교 친구에게 5년 정도 사귄 남자 친구가 있었다. 친구의 첫 애인이었기에 연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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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어려울 것 같아서... - 한 번 사는 인생, 차선책에 만족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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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23:51:22Z</updated>
    <published>2022-01-12T13: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어느 사람과 결혼을 할지, 어느 직장에서 돈을 벌지, 주말에 어느 곳으로 놀러 갈지 등 사소한 것부터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버릴 정도로 중요한 선택들도 있다.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선택 중 나의 20대에서 가장 중요했던&amp;nbsp;사랑과 직업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20대 초반,&amp;nbsp;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고 말할 정도로 나는&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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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은 아프기만 할까? - 나 자신을 사랑하자 &amp;lt;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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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7:27:41Z</updated>
    <published>2022-01-11T12: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살면서 많은 이별을 경험하게 된다. 가족과의 이별을 하게 될 수&amp;nbsp;도 있고, 반려견과 이별을 하게 될 수 도 있고, 키우던 식물이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이별을 하게 될 수 있다. 수많은 형태의 이별이 있지만, 이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형태 중 하나인 '연인 간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20살 첫 연애를 시작하면서 적지 않은 헤어짐을 겪</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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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피#3]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 주인의식이 필요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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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6T03:32:47Z</updated>
    <published>2021-12-14T23: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This is the mark of perfection of character-to spend each day as if it were your last, without frenzy, laziness, or any pretending.</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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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피#2]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 삶은 유한하고, 통제 가능한 삶을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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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11:26:35Z</updated>
    <published>2021-12-13T23: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Soon you will die, and still you aren't sincere, undisturbed, or free from suspicion that external things can harm you, nor are you gracious to all, knowing that wisdom and acting justly are one and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mp%2Fimage%2FSzFLzwUgnRcC3b1A9BLEStiAMS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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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피#1]숫자에 불과하다 -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채워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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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00:15:05Z</updated>
    <published>2021-12-13T08: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Just as you are satisfied with your normal weight, so you should be with the time you've been given.&amp;quot; - Marcus Aurelius, Meditation, 6.49 연말이 다가오는 요즘, 생각이 많아지는 명언이다. 내년이 되면, 나도 20대의 마지막 해를 보내게 된다. 어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mp%2Fimage%2F1vV4kFepcOoAJmfuhXii5nKzS-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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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행복하세요? - 열정을 쏟는 삶을 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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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0:41Z</updated>
    <published>2021-03-21T08: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없이 펼쳐진 잔디 밭 위,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에 치마자락이 흔들리고, 숨을 크게 들이쉬면 새벽사이 내려앉은 이슬의 향기가 느껴지는 아침, 빨갛게 익은 산딸기를 따서 한입 먹고, 맨발로 흙을 느끼며 높은 하늘 위 구름의 움직임을 보며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삶..  나는 어렸을 때부터 자연 속에서 뛰노는 것을 좋아했다. 잔디가 펼쳐진 운동장에서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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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돈 거리는 내 모습이 싫어질 때, - 언제 이렇게 변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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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09:43:58Z</updated>
    <published>2020-07-19T11: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은 목적이 아닌 수단이 되어야 한다  첫 월급을 받은 날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그동안 내 뒷바라지를 해주셨던 부모님께 생애 처음으로 용돈이라는 것을&amp;nbsp;드려보고, 비싼 선물도 사드리고, 또 학생 때 용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가보지 못했던 고급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도 해봤다. 돈을 번 첫 해는 저축, 재테크 이런 생각 전혀 없이 원하는 것을 사고, 소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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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지치고, 단조로울 때... - 초심으로 돌아가서 힘내 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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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09:44:12Z</updated>
    <published>2020-07-12T12: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대에 드러누워서 유튜브 보기  요즘 퇴근한 후, 그리고 주말 동안의 내 모습이다. 하루 동안의 피곤함과 일주일 동안 수고했다는 보상심리로 하루 종일 누워서 작은 폰 화면만 들여다보고 있다. 가끔이 눈이 아파오면 노트북으로 화면을 바꿔주고... 하지만 이렇게 시간을 보내도 푹&amp;nbsp;쉬었다는 느낌을 받기는커녕,&amp;nbsp;어디선가 밀려오는 죄책감과 더불어 무기력함만 더해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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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사랑이 식은 남자 - 예전의 그 남자는 사라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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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1:03:49Z</updated>
    <published>2020-06-20T01: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 너만 바라보고, 너만 사랑할게!  연애를 시작할 때,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사랑이 샘솟는 연애 초기, 우리는 서로에게 달콤한 말을 해주며 사랑을 표현한다. 모든 사랑이 말대로 변치 않고, 아름답게 유지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애석하게도 감정이란 것은 줄어들게 되고, 한쪽이라도 먼저 식어버리는 경우, 연인으로 이어졌던 관계는 끝을 맞이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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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연인 간의 거리 - 정해진 답은 없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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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8:47Z</updated>
    <published>2020-06-13T00: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9 to 밤 11 VS 주 2회  연애를 하면서 맞춰가는 것 중 한 가지는 데이트 횟수이다. 매일 아침 눈뜨자마자 만나서, 잠들기 전까지 매일매일 함께하는 연애방식이 있는가 하면, 일주일에 주 2회 정도만 만나고, 나머지 시간은 본인들만의 시간을 보내는 방식이 있다. 연애는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서 그 둘만의 이야기를 적어 내려가는 과정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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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나를 좋아해 주는 남자 -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남자..? 누구 만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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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7:53:37Z</updated>
    <published>2020-05-30T02: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 여자는 자기를 좋아해 주는 남자  이 말은 참으로 자주 들었는데, 여자 입장에서 들을 때마다 마음에 안 들었다. 남자는 능동적으로 본인이 선택하고, 여자는 수동적으로 선택을 기다려하는 존재라는 말인가? 나도 내가 좋아하는 취향이 있고, 내가 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면 여자의 경우,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려면 그 남자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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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욱하는 남자 - 나는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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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5T10:13:30Z</updated>
    <published>2020-05-23T01: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화가 많아지는 시기가 오는 것 같다. 나의 경우, 일을 시작하고 1년 정도 지났을 때, 그 시기가 왔었다. 주위에서 &amp;quot;왜 이렇게 화가 많아졌어?&amp;quot;라고 종종 물어볼 정도로 욱하는 성격이 나왔었다. 이 시기, 아무리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보려고 노력해도 모든 게 삐뚤어지게 보였다. 다행히 6개월 정도 지나자 속에 있던 분노는 많이 사라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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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이기적인 남자 - 그냥 혼자 살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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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6:55:15Z</updated>
    <published>2020-05-19T03: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3번째 남자 친구는 이기적인 남자였다. '날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겠다는 기준을 세우고 나서 처음 사귄 남자 친구였다. 그는 나보다 6살 많았었는데, 만날 당시 나는 대학생, 그는 직장인이었다. 소개팅으로 만난 그는 그간의 학생 남자 친구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나보다 경험이 많기에 배울 점이 많았고, 평일엔 양복을 입고 만나니 멋있어 보이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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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만 놓으면 끝나는 연애 - 제발... 제발... 힘들겠지만.. 매달리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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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09:49:46Z</updated>
    <published>2020-05-16T13: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서운한 연애, 나만 홀로 우는 연애, 나만 놓으면 끝나는 연애..  나의 22살의 연애를 설명하는 간단명료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말들이다. 당시 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던 나는 자존감이 바닥을 치던 상황이었다. 화장법이 달라졌다거나, 식습관이 달라진 것도 없는데, 갑자기 얼굴 전체에 여드름이 나기 시작했으며, 취업에 대한 고민이 갓 시작되어 경영학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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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에는 제발 1년 넘어보자... - 프롤로그 : 사랑...그 어려움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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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15:43:29Z</updated>
    <published>2020-05-12T08: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가요? ​ 이&amp;nbsp;질문을 받으면, 명예, 권력, 돈 등 다양한 답이 있겠지만, 나는 단 1초의 고민도 없이 '사랑'&amp;nbsp;이라고 답할 수 있다. 어렸을 때부터 로맨스영화를 즐겨봐서 그런지, 나에겐 항상 영화같은 사랑을 나누는게&amp;nbsp;꿈이었다. 기침이 나온다고 한마디 했을뿐인데, 약을 사들고 내 집 앞에서 기다린다거나, 지나가면서 '우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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