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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고기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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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이 물이라면 물이 궁금한 물고기 입니다. 현직 헤드헌터로 테크스타트업들과 주로 일합니다. 감수성 풍부하고 완전 관종인 전형적 물고기자리 ENFP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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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9T07:50: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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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12 - 터키의 해변, 흘러가는 데로 보낸 아일랜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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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12:38:34Z</updated>
    <published>2024-09-09T09: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탄불 3번째 날. 오늘은 부육아다 섬에 갈 것이다. 바닷물에 퐁당 빠질 생각에 아침부터 분주하고 흥분된다. 탈의실 상황이 어떨지 모르니까 수영복은 안에 챙겨 입고 간다. 언제든 훌렁 벋고 입수할 준비 완료.  탁심 근처 항구는 시드니의 항구처럼 일상적인 commuter로 가득하다. 터키의 페리에는 바퀴빵 아저씨도 바퀴빵을 한가득 쌓아 올린 쟁반을 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Oi%2Fimage%2FoIGSO2vlwkB2Ss7QXGsEJGsal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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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11 - 급 이스탄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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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7:56:57Z</updated>
    <published>2024-09-07T05: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탄불에서의 24시간. 나 여기로 와서 살아야 할까? 엄청난 끌림과 자유가 느껴진다. 일단 날씨가 완벽하다. 딱 해 질 녘에 탁심광장에 도착했는데 바람은 솔솔 불고 하늘은 황금빛으로 물들고 있고 무엇인지 모르지만 멋져 보이는 돔모양 건축물이(나중에 알고 보니 그냥 탁심 광장 교회) 나를 반긴다. 숙소는 사진보다 더더더 귀엽고! 핑크색 벨벳 침구와 사랑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Oi%2Fimage%2FtnGsFX2xTXN80W-t7jBBHx700_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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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10 - 혼자 하는 하타 요가 수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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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6:29:59Z</updated>
    <published>2024-09-06T05: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집에서 혼자 하타 요가 수련을 하였다. 유튜브 영상을 따르거나 수업 후 동작을 복습하는 정도의 수련은 자주 하지만, 각 잡고 한 시간 self direct 한 하타 수련은 처음이었다. 제주에 다녀오고 나서 무리를 했는지 기운이 없이 처지는 느낌이었는데, 이것을 깨보리라는 마음으로 임하였다. 오늘은 각 동작 10분씩 여섯 가지 자세만 해보기로 하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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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9  - 새벽요가, 보이차 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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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1:31:50Z</updated>
    <published>2024-08-26T01: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 여행 마지막날, 오전 비행기 타기 전 한번 더 수련 할려면, 새벽 수련 가야 한다. 5:20am, 렛츠고. 어제밤 미리 정해 놓은 착장 챙겨 입고 고양이 세수 하고 나간다. 밖은 아직 어둡고 달이 밝고 높게 떠 있다. 어제 오전 수련에 못 한 후굴을 채우 듯 오늘은 시작 부터 부장가. 0.5단계 베이비 코브라로 시작해 3단계 허리 옆 손집기 까지 1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Oi%2Fimage%2Fj2rm1A4LjVYo96xoDpp9SsA366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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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8  - 아쉬와 산찰라, 김녕 해변, 제주 핫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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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07:38:49Z</updated>
    <published>2024-08-24T04: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새벽 5시에 눈이 번쩍 떠졌다. 주저하지 말고 벌떡 일어나면 새벽 요가를 갈 수 있는 시간이었지만, 어두운 창 밖과, 뻐근한 온몸을 인지하고 조금 더 자기로 한다. 오전 수련 끝나고 바로 바다로 갈 채비로 수영복과, 갈아입을 옷을 챙겨 요가원으로 향한다. 오늘 오전 수련에 늦는 도반님이 많아서 그런지 정시 수업 시작을 안 하시길래 나는 비라 아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Oi%2Fimage%2FgQzomjYTrDfIEjmj-7H7L_Shr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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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7 - 한주훈 요가, 한주훈 맛집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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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4:06:42Z</updated>
    <published>2024-08-21T14: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직이 코 앞으로 다가와 불안하고 아쉬운 마음 붙들으려고 즉흥 제주 여행을 왔다. 표 끊고 다음날 출발! 하자마자 태풍으로 비행기 연착 되었지만 19,000원 주고 표를 산 터라, 그래도 싸다며 마음을 다스리고 동문시장 근방 숙소에 밤늦게 도착하였다. 피곤하였지만 익숙지 않은 곳이라 뒤척 뒤척 선잠을 잤다. 아침에 일어나 요가원을 향하니, 너무나도 가까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Oi%2Fimage%2Fgpb6nHlDydo_v8DhuQ3AXx89P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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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6 - 심리상담, 어깨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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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0:51:24Z</updated>
    <published>2024-08-08T13: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부터 새로운 선생님께 심리 상담을 받고 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선생님이 좋다. 십 대 때 2년 정도 꾸준히 심리 상담을 받았던 것이 내가 나를 잘 알고 수용할 수 있게 된 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십여 년이 지난 지금, 나의 마음이 정돈과 뿌리 내림이 필요한 것 같아 찾게 되었다. 푹신한 소파 위에 몸을 맡기고 마음속에 있었던 고민들을 한 보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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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5 - 사우나, 스윙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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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8T13:22:56Z</updated>
    <published>2024-08-08T13: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수일상 중 제일 꿀인 순간 중 하나는 일어나자마자 TV를 켜는 순간 아닐까? 오늘은 아침 일정이 딱히 없으므로 리모컨부터 집어 들고 이부자리 속에서 아침을 먹는다. 보통은 일요일이나 연차날에나 가능한 행동임을 알고 귀히 여기며 즐긴다. 요즘은 디즈니플러스에서 Grey's Anatomy 정주행 중이다. 십 대 때부터 대학생 때까지 쭈욱 시청해 왔던 미드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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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4 - 보이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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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12:08:13Z</updated>
    <published>2024-08-06T09: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8:30에 기상. 요즘 평균 10시간 이상 수면 하는 터라 일어나면 허리가 좀 뻐근하다. 몸을 일으키고 어젯밤 숙성 시켜 놓은 빵 반죽을 확인한다. 점심에 만날 직장 동료에게 나의 수제 빵을 맛보게 해주고 싶어서 반죽해 놓았다. 벌써 Sourdough Loaf 만 세 번째 만들고 있는데, 이제 순서가 좀 익숙해져서 오븐부터 킨다. 윙윙 돌아가는 오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Oi%2Fimage%2FKjgVZ7Sh34JBCWXhMiuyinxop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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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3 - 숙취와 머리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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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10:49:50Z</updated>
    <published>2024-08-03T09: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토요일, 보통은 이태원 밀밀아 요가원에서 2시간 하타 특강을 듣는 날이지만, 어젯밤 머리가 빙빙 돌 때 못 가겠다고 예상했다. 술 먹고 잠 잘 자는 사람 있을까? 나는 잘 못 잔다. 밤새 목 마름과 쉬 마려움을 반복하여 잠을 잘 못 잔다. 그래서 오늘은 요양 데이로 정한다. 물론 난 지난 3주가 모두 요양 데이였다.ㅋㅋ  눈을 뜨니 8시. 충분히 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Oi%2Fimage%2FlTuRdTj0ZgOCro0D8umsmvECr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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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2 - 브런치 만들기, 당근모임 나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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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9:03:25Z</updated>
    <published>2024-08-03T09: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기상과 동시에 어제 재워 놓은 머핀 반죽을 확인한다. 다행히 한껏 부풀러 있다. 아싸. 급히 만드느라 걱정했는데, 잘 숙성되었군!   나는 7평 남짓에 원룸에서 사는데 한 벽면이 다 미닫이 문으로 닫힌다. 그 문들 뒤에는 TV장도 있고, 옷장도 있고, 스타일러도 있고, 주방도 있다. 나는 잠들기 전 모든 문을 닫고, 이불을 깔고 바닥에서 잔다. 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Oi%2Fimage%2FAb0ZVp5nTtObmDgVZpviFLQBN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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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1  - 하타요가, 사우어도우 반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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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12:06:46Z</updated>
    <published>2024-08-02T05: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직을 한지 만 3주가 됐다. 일단 7월은 무념으로 살아야지 싶어서 하루하루 계획 없이 살아갔는데, 이제 남은 시간이 8월 한 달뿐이라니, 시간이 가속화하고, 내가 이 귀한 시간을 잊을까 싶어 기록을 해봐야겠다.   보통 나는 수기로 일기를 종종 쓰는데, 되돌아 읽어 보면 '생각'이 가득하다. 이 세상은 왜 이럴까? 저 사람은 왜 그럴까? 등 나의 해석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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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른이의 2022  - 직장인 4년차, 슬럼프인지 몰랐던 한 해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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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22:07:42Z</updated>
    <published>2022-12-30T01: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me에서 we로 로버트 월터스에 입사할 당시 나는 물만난 고기처럼 직무에 심취해 있었다. 이렇게 재미있는 일이 있구나. 하루 하루 승리의 맛에 자극 받고, 경주마처럼 2년을 달려왔다. 매순간 나의 머리를 채운 것은 나의 후보자들, 나의 딜들, 나의 성과 였다. 당연하게도 내 옆에 있는 사람에 대한 고려는 없었다. 나의 초기 회사 생활을 되돌아 보았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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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춰보기 싫어서 더욱 들춰봐야 하는 나의 2021 회고 - 테크 헤드헌터가 고군분투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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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04:42:37Z</updated>
    <published>2021-12-30T03: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29일, 올 해를 이틀 남겨놓고 나는 미루던 회고를 한다. 이대로 그냥 떠나보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반추 없는 배움은 없지 않은가. 힘든 만큼 더 성장한 한 해였으니, 꾸역꾸역, 알아차리고 바라보겠다.   성과부터 시작하자. 실무 외에 요소들이 더 힘들었던 일 년이었기에, 실무는 사실 힘들지 않았다. 가 아니라 힘들다는 것을 못 알아차리고 산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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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로 보는 테크 헤드헌터의 2020년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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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5:12:32Z</updated>
    <published>2020-12-28T06: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나를 통하여 이직하신 후보자 20명   작년과 동일한 숫자, 한 달에 약 2명꼴이니 매니징 할 수 있는 페이스. 리쿠르팅 프로세스를 생각해 보았을 때 잡을 받고 써칭을 진행하고 1-3차 인터뷰를 진행하고 오퍼를 협상하고 수락 및 출근일까지 조정하면 빨라야 2주이기 때문에, 2주에 1명꼴로 성공적인 채용이 나온다면 안정적이다. 20명의 후보자는 A-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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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퍼런스 체크 결과가 비효율적인 성과 예측지표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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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02:59:19Z</updated>
    <published>2020-12-07T01: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브런치 포스팅에서 비지정 레퍼런스의 도덕적 딜레마에 대하여 다뤘다. 오늘은 레퍼런스 체크 결과의 성과 예측지표로써의 효율성을 다루고자 한다.  헤드헌터가 제일 싫어하는 업무 요즘 Coursera를 통하여 People Analytics 수업을 듣고 있는데 하기 그래프가 내 관심을 사로잡았다. 8가지 잡인터뷰 방법들의 성과 예측 효율성을 통계분석한 것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Oi%2Fimage%2F6sdlCGUk1ghF0bIecvO6yDccA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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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사회생활이라는 것  - TV속 문제아와 나의 첫 사회생활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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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02:59:34Z</updated>
    <published>2020-11-23T04: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요즘 즐겨 보는 프로그램 중 채널A의 &amp;quot;금쪽같은 내새끼&amp;quot; 가 있다. 어제방영한 에피소드에서 초등학교 5학년짜리 남자아이의 사회성부족을 다루었다. 또래 친구들과 있을때 다양한 공포가 발생하여 다급히 엄마를 찾으며 친구들에게 상처될 수 있는 말을 자제하지 못하고 내뱉는 아이였다. 프로그램 내 오은영 박사의 말처럼 금쪽이가 5세 정도의 영유아 였으면 그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Oi%2Fimage%2FD2JLwm8YNKhUNnUcQf6QwQtnL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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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s is Water  - 내가 물이궁금한 물고기가 된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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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02:59:48Z</updated>
    <published>2020-11-23T04: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물고기 두마리가 어항안을 헤엄처 간다. 반대방향에서 어르신 물고기가 헤엄처 온다. 어르신 물고기는 젊은 물고기들에게 고개를 흔들어 인사를 하며 이렇게 묻는다, &amp;quot;좋은 아침이야 청년들, 물은 좀 어때?&amp;quot; 젊은 물고기 둘은 대답없이 한참을 헤엄쳐간다. 그러다 한 젊은 물고기가 다른 젊은 물고기에게 묻는다, &amp;quot;물이 도대체 뭐야?&amp;quot;   이 이야기는 나의 삶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Oi%2Fimage%2FkKCm7lIRFKqzgVf820J8vNjcN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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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공식 레퍼런스체크에 관하여  - &amp;quot;이 분 어때요?&amp;quot;의 위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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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9T08:41:05Z</updated>
    <published>2020-11-23T04: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님 전에 이 회사 다니시지 않으셨어요?&amp;quot;   &amp;quot;네! 여기 오기전에 다녔었죠 :)&amp;quot;   &amp;quot;그럼 이분 아시겠네요. 저희회사로 지원서 주셨네요. 이 분 레퍼런스 어때요?    우리가 모두 상상할 수 있는 상황과 대화이다. 내가 속해있는 직군의 판이 진정 이렇게 작은 것일까. 누구던 한명 건너면 다 아는 사이 같다.    위 상황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그전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Oi%2Fimage%2FrtXkG0iM1CQqaMJ689Hkw88jadA.jpg" width="4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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