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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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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1년 간 방송하고, 18년째 스피치 강의 하고 있구요.JY스피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목소리 톤을 찾고 자신감 있게 말하도록 만드는 것에 진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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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9T10:57: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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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혀 짧은 발음, 어린아이 같은 말투 - 고객이 저를 신뢰하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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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9:23:49Z</updated>
    <published>2026-03-12T09: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제 말투가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말투가 귀엽다는 말을 종종 듣기도 하구요. 제 이미지와도 맞는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 좀 고민이 됩니다. 제가 입사 5년 차인데, 고객이 자꾸 저를 1년 차처럼 대해요.   어린 아이 같은 말투, 혀 짧은 발음(혀 끝 위주로 발음)을 하는 분의 고민입니다.  귀여운 외모의 분들은 어른스러운 말투가 자신과 어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8DyDM9mXtKdo6B2_A6195LEFD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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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원님, ㅎ 발음이 안 들려요 - 1석 2조의 효과가 있는 ㅎ발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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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3:57:13Z</updated>
    <published>2026-02-14T13: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뭐가 문제일까요?&amp;rdquo;  말 속도가 빠른 편이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딕션이 좋은 분이셨어요. 전반적인 발음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말 중간 중간 끊김이 느껴집니다.  아&amp;hellip;!! ㅎ 발음이 문제였습니다. &amp;lsquo;ㅎ&amp;rsquo;발음을 묵음처리(소리내지 않는) 하고 계셨어요.  &amp;ldquo;어제부터 출근했습니다&amp;rdquo; &amp;ldquo;발표 시작하겠습니다.&amp;ldquo; &amp;ldquo;자료 공유했습니다.&amp;rdquo; &amp;ldquo;담당자가 이렇게 말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DBwqV2JRqcY8hZL4Ttgt3DzqRb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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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말투 차가운 말투 - 말의 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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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6:52:31Z</updated>
    <published>2026-02-13T06: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 사람은.. 사람은 좋은데 말투가 좀 차가워&amp;quot; &amp;quot;같이 일하면 진짜 좋은 분인데, 다들 차가운 사람이라고 해서 안타까워요&amp;quot; &amp;quot;넌 왜 말에 영혼이 없냐&amp;quot; &amp;quot;이거 위로 맞지?&amp;quot;  차가운 말투 때문에 오해를 받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amp;quot;밥 먹었어?&amp;quot;  야근을 하고 있는데, 외근을 나갔던 상사가 들어오면서 묻습니다.  &amp;quot;네, 먹었습니다. 저녁 드셨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sSgMcApSrT6e27rfjd9XAV9nX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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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나운서는 왜 어려운 발음 연습을 할까? - 잰말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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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7:10:23Z</updated>
    <published>2026-02-12T07: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틀리지 않고 읽기 미션을 했는데요. 그 때, 주어진 문장이 '어려운 발음 문장'이었습니다.    저기 저 뜀틀이 내가 뛸 뜀틀인가 내가 안 뛸 뜀틀인가간장공장 공장장은 강공장장이고, 된장 공장 공장장은 공공장장이다고려고 교복은 고급 교복이고, 고려고 교복은 고급 원단을 사용했다.이 분은 백 법학박사이고, 저 분은 백 법학박사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Mc-bHsfZMU6pEGzo2FRGGqWF5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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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음이 달라지면 인상이 바뀐다 - 네? 뭐라구요? 하기 싫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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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8:39:22Z</updated>
    <published>2026-02-10T08: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발음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amp;quot;아나운서 할 거 아닌데, 발음 훈련을 왜 해요?&amp;quot;  목소리 교정할 때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발음이 목소리의 최종 전달자이기 때문이죠.  음색이 좋고 공명이 잘 되는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 중에 발음 때문에 손해 보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카페에서 주문합니다. 봄이 되니 새로운 메뉴가 나왔습니다.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n8cAJUE3OOojJT7NaIO9C71SI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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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할 때 자꾸 침이 고여요 - 꿀꺽,침을 삼키면서 말하는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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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8:40:29Z</updated>
    <published>2026-02-09T08: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언제부터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느날부터 말할 때마다 침을 삼키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말하다보면 입 안에 침이 고이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일단을 참으면서 말을 이어갑니다. 그러다 결국 침을 꿀꺽 삼켜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amp;ldquo;그래서 내가 이렇게 말했어(꿀꺽 침 삼키고).. &amp;rdquo;  침을 삼키는 순간, 말의 흐름을 끊기면서 &amp;lsquo;내가 무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ayKeEVsdF0qEK5JlxivIg7_JTUQ.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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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는 먹는 것이 아닙니다. - 말하다보면, 숨이 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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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6:37:22Z</updated>
    <published>2026-02-05T06: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좋았습니다. 자신감 있고 시원하게 말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말하다보면 숨이 차고 목소리는 점점 작아저요. 급기야 이렇게 말하다가 소리가 안 나오면 어떻하지 하는 생각이 나면서 불안해졌어요.  마음이 불안해지니 말이 점점 빨라집니다. 고객의 집중이 떨어지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목소리는 점점 안으로 들어가고, 숨은 점점 차고.. 침을 꿀꺽 한 번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KV4k39Und38G7jepRTfq02fQx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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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 땐 잘 했지만 실전에 유난히 약하다면 - 발표할 때마다 실력의 10% 밖에 보여주지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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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9:36:17Z</updated>
    <published>2026-02-04T09: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일이 왔습니다. 고성과자들에게 보내는 메일이었죠.  &amp;ldquo;작년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회사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고성과의 노하우를 전직원들에게 공유해줄 수 있을까요?&amp;ldquo; 이런 내용의 메일이었습니다.   위기가 기회라고 했던가요. 작년엔 유난히 어려운 일이 많았습니다.   부서를 옮겼고, 업무는 생소했고, 도와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amp;lsquo;과연 이 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BeKFhSYk07mXFt8Op0ShjYNYPE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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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중저음 목소리에 매력을 느낄까? - 목소리가 리더십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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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2:16:32Z</updated>
    <published>2026-02-03T12: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을 먹고 부서 회의가 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특별히 긴장될만한 내용은 없습니다. 게다가 점심 시간 직후라 이런 저런 소소한 이야기를 동료들과 나누는 중이었구요. 회의가 끝나면 해야할 일을 간단하게 정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amp;ldquo;회의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 안건부터 이야기할까요?&amp;rdquo;  팀장님의 한마디에 점심 식사 후의 나른함이 달아납니다.  회의실 분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MlxFAazwPWykstE6nsbbQc5fr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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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점 쉰 목소리로 변하는 이유 - 10년 차 직장인의 목소리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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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0:17:27Z</updated>
    <published>2026-02-02T10: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 엘리베이터 앞에서 동료를 만났습니다.  &amp;ldquo;안녕하세요,&amp;rdquo; &amp;ldquo;좋은 아침이예요&amp;rdquo;  반갑게 인사를 했죠. 어? 왠지 목소리가 좀 답답하게 나옵니다. 딱히 컨디션이 안 좋은 건 아닌데, 쉰 목소리처럼 들립니다.  '아침이라 그런가?'하고 좀 더 톤을 높여서 다른 동료들과 인사를 나눕니다. 생각만큼 목소리 톤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러고보니 어제 고객과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mI1pWZg3fOibP9gu177alCj72K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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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목소리 톤 어때요? - 30초 안에 내 목소리 톤 찾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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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7:58:37Z</updated>
    <published>2026-01-07T07: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 초년생 시절, 저의 가장 큰 고민은 목소리 톤'이었습니다.  도무지 제 진짜 목소리 톤을 모르겠더라구요.  매일 목소리가 달랐습니다.  어떤 날은 소리가 시원하게 나오고, 다음 날은 목에 뭔가 걸린 것처럼 소리를 쥐어짜야하는 날도 있었습니다. 목소리 톤을 높이면 밝은 느낌이 들지만 곧 목이 아프고 잠겼고, 톤을 내리면 너무 무게를 잡는 것 같아 불편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pxP455NKp1ouQRLo_pCCOUcDg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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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의 길을 열어라 - 내 목소리가 답답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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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2:29:27Z</updated>
    <published>2026-01-06T12: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뭐해? 오랜만에 치맥 어때?&amp;quot;  오랜만에 친구가 전화해 급만남을 제안합니다.  마침 바빴던 일을 끝냈던 날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약속 시간을 정했습니다.  &amp;quot;좋아! 어디서 볼까?&amp;quot;   만남의 장소는 사무실 근처 치킨집.  아시죠? 저녁 9시 치킨 가게의 분위기. 사람은 많고 사람들의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그 와중에 종업원을 부르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ECeiAqfK7yoUI6_GIgr2FLqzZz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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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끝을 흐리는 게 소심해서가 아니라구요? - 목소리 자신감 기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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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4:36:20Z</updated>
    <published>2026-01-04T13: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이렇게 자신이 없어 보여.&amp;quot; &amp;quot;어깨 좀 펴.&amp;quot; &amp;quot;눈빛에 힘 주고&amp;quot;  자신감 없는 아이에게 엄마는 속상한 마음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그런데, 이 말은 어른이 된 지금도 듣습니다.  &amp;quot;자신감 있게 말해. 말 끝 흐리지 말고&amp;quot; &amp;quot;말 끝만 또렷해도 참 좋을 것 같은데&amp;quot; &amp;quot;말을 먹으면서 하네.. 뱉으면서 말해봐&amp;quot;  직장에서 발표할 때나 회의에서 의견을 말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82RPYBiM0OJSXTvHfBhkwVMZY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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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식호흡을 하고 있다는 착각 - 호흡을 바꿨는데, 목소리는 달라지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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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2:57:34Z</updated>
    <published>2026-01-02T12: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식호흡만 하면 바로 목소리가 바뀔 줄 알았어요. 목소리 톤도 찾고, 아무리 오래 말해도 목이 쉬지 않고, 안정감 있게 말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복식호흡은 잘 되는데 왜 여전히 말하면 목이 아플까요? 목소리 톤은 여전히 매일 다릅니다. 말 속도도 여전히 빠르구요.  자, 이쯤에서 체크 한 번 해 볼게요.  나는 진짜 복식호흡을 하고 있는지, 왜 목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uTCersOcGghEME49FCXt4qmlPr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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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흡하세요, 호흡 - 잘 하던 것도 의식하면 잘 안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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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3:08:36Z</updated>
    <published>2025-12-31T03: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든, 의식하면 잘하던 것도 잘 안 되는 법입니다.  &amp;quot;자, 지금부터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시원하게 내쉬어 볼게요&amp;quot;  왜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라고 하니 합니다.  그런데, 별 생각없이 숨을 크게 마시던 사람들의 표정이 바뀝니다. 이상하게 잘 안 되거든요. 갑자기 머릿 속이 복잡해집니다.  '어.. 평소에 자연스럽게 잘 했는데..' '왜 안 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DgqrwZT6Adka4dkKOLDp1sgFt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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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식호흡, 꼭 해야 하나요? - 안 하고 싶은 마음과 해야 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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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7:45:03Z</updated>
    <published>2025-12-30T07: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거 왜 해야 해? 이거 하면 뭐가 좋은데? 이게 나한테 도움이 되나?  표현은 다른지만, 결국 같은 말입니다. &amp;lsquo;꼭 해야 해요? 안하고 싶어요. 이거 말고 더 쉬운 방법이 있을 거예요.&amp;rsquo;  혹은 일단 해 보긴 합니다. 그런데 표정은 이런 말을 합니다. '일단 하라고 하니 할게.. 그런데 이게 과연 효과가 있겠어?&amp;rsquo;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보다 일단 보여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5matvg0wXhWsy2ObfCrxZ2Afuu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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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안녕하세요&amp;quot;가 다르다 - 첫인상을 만드는 5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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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4:04:11Z</updated>
    <published>2025-12-28T13: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국에서 근무할 때, 선배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amp;quot;안녕하세요만 들어도 합격할지 아닐지 알지. 그 한마디에 호흡, 발성, 발음, 자신감까지 다 알 수 있거든.&amp;quot;  정말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한마디면 얼마나 준비된 사람인지 알 수 있을까요?  네, 그럼요. 가능합니다.   물론 인사만 듣고 합격 여부를 결정하진 않습니다. 선배의 말에는 이런 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8zOA9zyVeuPnuS29cWkZFa_qd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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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음된 내 목소리가 낯선 이유 - 내 목소리 아닌데? 아냐 너 목소리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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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7:54:33Z</updated>
    <published>2025-12-26T07: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분명 내 목소리인데, 그렇게 낯설 수가 없습니다.  평소 내가 듣는 그 목소리가 아닙니다.   일단 목소리 톤은 생각보다 높고, 말은 왜 그렇게 앵앵거리는지, 그래도 발음은 좋은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웅얼거리는 소리에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어휴.. 못 들어주겠네..' '이게 내 목소리라고? 너무 어색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EcUL0anr0QDhfW9jp8dgs1eqW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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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 타고나는 거 아니예요? - 내 목소리.. 맘에 안 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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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4:19:27Z</updated>
    <published>2025-12-24T14: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목소리.. 훈련하면 바뀔까요?&amp;quot; &amp;quot;목소리는 타고 나는 거 아니예요?&amp;quot; &amp;quot;제 목소리는 어때요? 톤 괜찮아요?&amp;quot;  제가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목소리가 운동해서 근육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눈으로 보여지는 것도 아니고, 다이어트처럼 줄어드는 체중을 숫자로 확인할 수도 없으니, 말로라도 확신을 얻고 싶은 마음일 겁니다.  목소리는 습관입니다.  평소 어떻게 발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L%2Fimage%2FUqv3I55VnvqaT_4fYw-Dan3_E-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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