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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 탐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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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장을 위한 글을 전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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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9T12:38: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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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한테는 늘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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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12:46:23Z</updated>
    <published>2024-12-03T10: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생활이나 친구들을 보면 항상 긍정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분들은 늘 친절합니다.  어쩌면 그 친절함을 우리는 너무 당연시 여깁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친절함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왜냐면 늘 한결같이 친절하다는건 아무나 할 수 없거든요.  저도 늘 친절함을 시도하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사람은 때로 감사함을 잊고삽니다.  행복이라는 것이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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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도 절실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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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3:25:44Z</updated>
    <published>2024-12-02T12: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일상적인 글은 누구나 올릴 수 있다.  취미로 올릴 수 있고, 하루를 의미있게 보내고자 하는 취지가 있어야 가능하다.  그렇지만 이러한 글도 결국에는 열심히 써야만 올릴 수 있다.  사실 그냥 올리면 몇 일 안한다. 보통 사람들이 그렇다.  길어야 2달이다. 그리고 잠시 쉬다가 또 올린다. 결국 그 꾸준함은 사라진다.    글을 올린 사람만이 알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Vv%2Fimage%2FmL7g3GvTUGfu7hfYA5zWKmkHm-c.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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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은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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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3:00:22Z</updated>
    <published>2024-12-01T10: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완벽을 바랬습니다.  브런치에 글을 쓰지 않은 것도 완벽을 원했기 때문에 안썼습니다.  글을 꾸준히 올리면 뭐라도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큰 착각이었습니다.  얼마 안되는 글을 올리고서, 큰 것을 원했습니다.    작가로써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인 것 같습니다.  글을 매일 시간나는대로 계속 올리는 것입니다.  물론 정답은 아닐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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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은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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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15:39:24Z</updated>
    <published>2024-06-25T13: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쓰기 싫은 날이 있다.  책도 읽기 싫은 날이 있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 있다.  싫은 날이 쌓이면, 싫은 인생으로 남는다.  난 싫은 인생으로 남고 싶지는 않다.  그냥 뭐라도 하면 싫은 인생이 아닌, 조금이라도 좋은 인생이 되지 않을까?  뭘하든 중요하지는 않다. 그냥 하는게 중요한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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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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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13:46:05Z</updated>
    <published>2024-06-24T12: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선택을 하는 동물이다.  매일 선택을 하는 삶은 산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바뀐다.  인생이 바뀌기 위해서는 좋은 선택을 해야만 한다.  무엇이 좋은 선택일까?  지금 하는 일이 사람마다 어떤 선택일지는 잘 모른다.  무엇을 해야할 때, 한번만 더 생각해보고 선택하길 바란다.  적어도 어제의 실수는 반복되지 않을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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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할 수없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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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23:40:06Z</updated>
    <published>2024-04-07T11: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유튜브를 보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중 눈에 띄는 것은 글쓰기이다. 문제는 그 글쓰기가 본인이 아닌 인공지능은 챗gpt로 글을 쓴다는 것이다. 예전에 챗gpt를 써본적이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까지 활용될 줄을 몰랐다.  블로그에 있는 글도 이제는 챗gpt로 거의 다 쓰는 추세이다. 어떤 사람은 챗gpt를 통해서 1일 5포스팅도 한다고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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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울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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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6:04:35Z</updated>
    <published>2024-04-05T11: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큰 틀에 갇혀서 산다. 매일 같은 곳, 같은 시간에 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간다.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생각을 하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실천을 만든다.  글을 쓸 때도 많은 생각을 하고 정리하면서 글을 쓴다. 그렇지만 생각이 나지 않으면 글을 쓸 때 힘들다. 그냥 아무거나 써보고, 주변을 둘러보고 독서를 하고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Vv%2Fimage%2FgaJcWivWgMkCD9aDk1rVhAoiszs.jpg" width="3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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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도 노출이 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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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15:27:05Z</updated>
    <published>2024-04-03T11: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전 스마트폰을 보면서 구글에 접속을 하였다. 구글에는 다양한 뉴스들이 나와 알지 못했던 정보들을 알 수가 있다. 필자가 좋아하는 스포츠랑 유튜브에서 보았던 영상들의 알고리즘이 막 뜬다. 스크롤바를 넘기면 브런치 스토리의 글도 많이 노출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오늘도 어김없이 스크롤바를 내리던 중 낯이 많이 익은 글을 보았다. 어디서 보던 제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Vv%2Fimage%2FEXbJjFhIVGr5PlpXU1q6u77ApR0.jpg" width="3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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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니어스 (책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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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8:27:11Z</updated>
    <published>2024-04-02T13: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리뷰할 책인 인지니어스이다.&amp;nbsp;공부법에 대한 책들을 리뷰하면서 작가들은 창의력을 강조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떻게 창의력을 키우는지 모른다. 아마 이 책이 질문에 대한 정답이 되겠다. 작가는 스탠퍼드대학교 디스쿨의 교수이다. 디스쿨이라는 곳은 창의력을 전문적으로 키우는 곳이다. 책을 읽으면서 처음 접했는데, 디스쿨을 졸업한 학생들은 특별채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Vv%2Fimage%2FImrmhyAlKm9DpUNOw3XVVTtqo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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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 브레인(책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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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14:32:46Z</updated>
    <published>2024-04-01T11: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똑한 뇌 사용법 - 인스타 브레인  지금 이 글을 무엇으로 보고 있는가? 아마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일 것이다. 스마트폰을 몇 분째 들고 있었을까? 하루에 인간은 스마트폰을 몇 번 만질까? 스마트폰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물건이다. 일반폰이 나오던 옛날과는 달리 이제는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할 정도다. 언제부터 스마트폰이 꼭 필요한 세상이 되었을까?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Vv%2Fimage%2Ft-n_fLSGKhEe8TA_rNoDMmQcM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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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버는 글쓰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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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8:44:29Z</updated>
    <published>2024-03-31T00: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는 글쓰기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매일 고민하였다. 고민하고 매일 쓰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을 하였다. 다행히도 지금까지 좋아요와 구독을 해주시는 덕분에 잘 쓸 수가 있었다.  글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았다. 흔히 말하는 전자책이나, 블로그로 인한 수익화 등 다양한 방법이 있었다. 그중에 내가 과연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Vv%2Fimage%2FoSRHwI2c1ptw-34f0acZIDod7ng.jpg" width="3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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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책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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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03:20:08Z</updated>
    <published>2024-03-30T04: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한 어느 날 400억 원의 빚이 생겼다. 실화이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회사 빚이 400억 원이 되어있던 것이다. 하루아침에 그 빚은 아들한테 물려왔다. 상상이 가는가? 만약 여러분이 하루아침에 400억 원이 빚이 생겼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솔직히 그 빚을 다 갚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하겠지만,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역으로 생각해 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Vv%2Fimage%2FYKuA86Vrwz2czVCRlSQ5lKZnY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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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관심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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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4:34:42Z</updated>
    <published>2024-03-29T09: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지인과 술을 먹게 되었다. 술을 먹으면 즐거운 얘기가 오가야 하지만, 필자의 나이 때에 즐거운 얘기가 오고 가지는 못한다. 각자 인생에 대한 허탈함을 술로 푸는 사람이 많다. 어느 때와 같이 일에 대한 얘기를 시작했다. 여기서 누구나 자랑할 얘깃거리는 없었다. 다 힘들다고 한숨을 쉰다.   일이 힘든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이러한 얘기를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Vv%2Fimage%2Fy-aPLhlwuVAa57RA84uQrp7_Fuw.jpg"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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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만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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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09:47:14Z</updated>
    <published>2024-03-27T11: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은 아니어도 많이 쓸려고 노력은 한다. 글을 쓰는 게 일상생활은 아니지만, 꾸준히는 올린다.  주말이 되면 왠지 모르게 나태해진다. 평일날은 퇴근하고, 글을 쓰는 게 어느 정도의 루틴이 되었다. 주말은 좀 다르다. 평일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지만, 주말은 늦게 하루를 시작한다. 왠지 모르게 하루가 짧다는 느낌이디.  아침이 아닌 11시에 일어나서 휴대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Vv%2Fimage%2FTmA3KtjCjhTYSxi1qKdCT2FPodw.jpg" width="2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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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만장자 메신저(책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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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1:22:19Z</updated>
    <published>2024-03-26T09: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나의 가치를 전할 수 있을까? 한 번쯤은 상상한다. 상상만 할 뿐 자신에게 그런 메시지는 없다는 걸 직감한다. 그리고 쉽게 포기한다. 살면서 단 한 가지라도 남에게 무언가를 가르칠만한 지식이 없을까? 가끔 나는 그런 생각을 한다.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어렵지 않다. 단지 안 하는 것뿐이다. 왜냐면 이 책에서 그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Vv%2Fimage%2F5X1nmXv2dQJnx_bnvxFilN68m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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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통찰(책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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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15:03:15Z</updated>
    <published>2024-03-25T11: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루틴을 정해라&amp;quot;  오늘 리뷰할 책은 부의 통찰이다. 이 책은 유튜브를 검색하던 중 우연히 알게 되었다. 부의 통찰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고, 책의 저자의 블로그를 보고 대출받아서 보았다. 부아씨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작가는 블로그에서 수천 개의 글을 썼다. 조회수가 수십만이 될 정도로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고, 어느 정도 경제적 자유를 이뤄서 지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Vv%2Fimage%2F3jTgUcoyO2nib7XJuSbtYEmYJ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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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한 척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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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6:53:36Z</updated>
    <published>2024-03-24T02: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다 보면 욕심이 앞설 때가 있다. 문장을 쓸 때마다 멋있는 글을 쓰고 싶다. 지금도 그런 욕구가 강하다.  있어 보이는 글을 쓰면 조회수가 조금이라도 올라갈까? 좋아요가 더 눌러질까? 구독자수가 늘어날까? 아니다. 그것은 혼자만의 착각이다. 멋있는 글이라도 누군가가 제대로 읽어줘야 의미가 있다.  예전에 글을 처음 쓸 때 문장을 무조건 길게 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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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처럼 읽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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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11:53:10Z</updated>
    <published>2024-03-23T06: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미디어나 언론에서 독서와 글쓰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여기서 문제점이 있다. 사람들마다의 독서와 방식과 글쓰기의 방식이 다 다르다. 이것을 실천하는 사람으로서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회의감도 든다. 지금 이 순간에도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 작가를 꿈꾸면서 열심히 책을 읽고 글을 쓴다. 유명한 작가의 말들처럼 읽고 쓰면 언젠가는 글쓰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Vv%2Fimage%2FWkU30h9Axk_Ti_8iEUpcnupCgy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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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나를 파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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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16:26:06Z</updated>
    <published>2024-03-22T13: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씀으로써 얻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그 답을 오랫동안 고민해 왔다. 지금 필자가 생각하는 답은 이거다.  글쓰기는 나를 파는 것이다.  말 그대로 글쓰기는 나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냥 '나'가 아니다. '진정성 있는 나'를 보여 주는 는 것이다.  사람들은 많이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한테 나의 매력을 선보일 수 있을까? 설령 소개팅 하는 자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Vv%2Fimage%2FFC_J5ekSEgp5rYtwx52W8pm9ZK8.jpg" width="2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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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료의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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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14:21:18Z</updated>
    <published>2024-03-20T09: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을 만들 때 중요한 건 무엇일까? 바로 음식에 들어갈 재료이다.  재료가 음식과 맞지 않다면 맛이 있을까? 없다. 글쓰기도 마찬가지이다. 글을 쓰시기 전에 글을 쓸 재료가 중요하다. 물론 글을 쓰기 전에 무작정 앉아서 글을 쓸 시도를 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사람의 시간은 정해져 있다.  결국에는 글을 쓸 시간을 많이 갖되, 그 시간 내에 보다 더 양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Vv%2Fimage%2FWogwzXpgwHXDDxyDw3fDIAiaa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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